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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포스터 제작자인데 요즘 고민이 생겼다고 하네요. 너무 인정이 많아서인가?  
    2026-10-15 익명게시판
  • 지금은 동대문역사공원역이지만 동대문운동장 시절에.지하철 입구역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공중 화장실이 있었다.   가끔 일을 하다가 볼일을 보러 들리면 화장실 벽에 온갖 낙서가 써있는데 모두 이쪽 낙서였다   몇시쯤에 온다 그리고 연락처  그림 등등 ..   거래처 갔다가 들려서 안쪽 1사로 부터 읽는 재미도 쏠쏠 했는데...어느날은 소변기앞에 아주 어려보이는 소년티가 막 벗겨진   아이가 서 있었다... 무시하고 2사로 안으로 들어갔는데. 여기 화장실은 오래되서 그런가 문옆에 공간이 넓어 밖에 사람 지나가는게   얼핏보였다..나는 대변기에 앉아있고 문틈으로 그 아이에 엉덩이 뒷모습만 보였는데..  그아이는 5분이 지나도 고개만 푹숙이고 소변을   보는 모습이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  그아이는 바지를 올리고 " 어 엄마..곧 가요" 통화를 하면서 밖으로 나갔다..   난 속으로 그럼 그렇치를 생각하면서 사무실 들어갈 시간도 남아있어 핸드폰으로 ㅇㄷ이나 볼까하고 바지를 내리는데 누군가 들어오면서   노크를 한다. 분명 옆사로 비어있는데 ..문틈으로 보이는 모습 " 그 아이다!"         -사무실에서 혼자있을때 쓰는거라 직원들 곧 올시간이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ㅜ,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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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마음에도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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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훈이 78년생인데 50대 결혼이 대세인가보다. 요즘은 결혼 하기만 해도 다행이라는 분위기이다.  
    2026-10-14 익명게시판
  • 술을 먹어서 이런가유?
    2026-10-14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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