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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는 산너머로 빛나던 새벽별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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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갤러리
안녕하세요 옆집 아저씨 14 (펌)
[댓글]
잼 있네요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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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고 군인존잘형 ㅇㄹ해준 옛날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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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인거..
2026-05-05
사우나/찜방 이야기
유일한 낙이 딸치는거 (펌)
본인은 30대 중반 유부남 직장으로 현재 좆소기업에서 막 과장을 달았다. 매일 용돈이나 타 쓰고, 사는게 재미도 없고 하루하루 그렇게 보내는 나지만 그래도 유일한 낙이 딸치는거다.. 나도 안다 좆같은거 좀있으면 30대 후반인데, 여전히 딸이나 딸딸 쳐대는 내 모습이 처량하기도 하다. 허나 나는 없는 돈 모아모아 만들어 놓은 비상금을 술쳐먹고 하룻밤의 유흥비로 탕진하기 싫어서 주로 회식이 있는 날은 보통 1회, 많게는 3회까지 딸을 치고 회식에 참석한다. 오늘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에 마감까지 겹쳐서 자연스럽게 회식이 잡혔다. 연휴기간동안 당연히 회식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본인은 어제 밤 와이프랑 애기 잘때 새로운 야동을 폰에다 몇개 저장해 두었다... 데이터최저요금제라 스트리밍은 꿈도 못꾸고 암튼 그래서 오전에는 마감땜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점심은 도시락으로 일찍 해결하고,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딸을 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일단 이어폰을 끼고, 옷은 최대한 내린다. 팔도 걷어야 한다 (와이셔츠 쓸리는 소리땜에 누군가 눈치를 챌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은 서양으로 가자 라는 마인드로, 어제 받은 야동중 Stormy Daniels 작품을 하나 켜놓고 여유롭게 딸을 치기 시작했다 근데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누가 들어오는줄 몰랐다 그시간엔 다들 점심먹으러 가고 우리층에 도시락은 나밖에 없어서 들어올 사람이 없었는데 아마 누군가 점심을 거르고 양치를 하러 온거였나보다 허나 난 그것도 모른체 열심히 딸을 딸딸딸딸딸 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하고 열리는거다. 원래 딸 칠때는 문을 굳게 잠그는데, 딸치고 휴지에 닦을때 그냥 휴지에 닦으면 뻑뻑해서 항상 휴지를 둘둘 말아 세면대에서 물을 묻힌다.. 물티슈를 안쓰는 이유는 우리 회사 화장실은 휴지 버리는 통이 따로 없기때문에.. 암튼 딸치러 들어갈때 휴지에 물 안 묻힌걸 알고 물 묻이러 갔다가 다시 변기로 들어오면서 문을 제대로 안잠궜던거고... 이때 들어온 사람은 내가 있는지 모르고 화장실을 이용하려 문을 벌컥 연것이었다.. 문을 연 사람은 옆팀 차장 나는 한참 싸려고 준비중이었고 그 사람은 황당한 표정으로 3초동안 날 쳐다보더니 문을 쾅 닫고 '박과장 뭐하는거야!' 이러고 나가버렸다 그래서 나는 부랴부랴 옷을 챙겨입고 빨리 따라가서 해명 및 입막음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이 사람이 사라진 뒤였다 그리고 멘붕상태가 되어 사무실을 빙글 빙글 돌며 어쩌지 어쩌지..하고 있는데 창문 아래로 이 차장이 다른 사람 둘과 담배를 피우며 낄낄 거리는 모습이 보이는거다 그때 난 직감적으로' 와 시바 저거 다 얘기했구나.....'를 느꼈다. 난 멍하니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우리 팀장이 들어오면서 내 어깨를 두드리며 '박과장 다 이해해 기죽지마~응?^^' 요러고 지나가고... 이건 마치 초등학생때 똥 싸러 갔다가 애들한테 걸린것과 같은..그런 상황이었다 아마 오늘 회식을 가면 분명 남자들끼리 그 얘기가 나올꺼다... 저새끼가 화장실에서 딸 치다가 걸렸다고.. 이제 난 회사 생활 어떻게 해야 되냐?????? 분명 퇴사할때까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음 계속 딸쟁이 취급 받을텐데 진짜 내가 딸치다가 회사에서 걸릴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짜 죽고싶다...............하 현명한 주갤럼들의 조언을 구한다. 어떻게 대처해야 되냐
2026-05-05
사우나/찜방 이야기
일반 마사지샵에서의 특이한 경험 ㅋㅋ (펌)
[댓글]
어딘가요 상호가
2026-05-05
사우나/찜방 이야기
석탄일 기념 탑
정말 높고 길다,. 묘향산 보현사 석탑이래.. 단단한 탑..
2026-05-05
익명게시판
1인샵 왕대물 방문
[댓글]
나두 나두
2026-05-05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신 목욕탕 경험 공유해요
[댓글]
거복지 // 라인 gunda69 주세요..ㅎㅎ
2026-05-05
같이가요
세신 목욕탕 경험 공유해요
[댓글]
거복지 // 그래요..ㅎㅎ
2026-05-05
같이가요
세신 목욕탕 경험 공유해요
[댓글]
거복지 // 제가 갔던 곳은 현풍(테크노 폴리스),경남 창녕읍에 위치한 목욕탕 인데요..ㅎㅎ
2026-05-05
같이가요
방귀 냄새 안녕하신가요?
[댓글]
3. 4위가 가장 많은듯..유황 온천 가면 나는 냄새
2026-05-05
익명게시판
바나나 먹고싶어요
[댓글]
오랄 하듯이 정성스럽게 먹으니까 다들 멘붕이 왔나봐요. 남자가 ㅃ는거 처음 보나?
2026-05-05
익명게시판
여기 들어오는 분들
[댓글]
유료로 바꾸면 거의 안 볼듯 ㅋ
2026-05-05
익명게시판
한국인의 등산 수준
[댓글]
중국을 욕하는 심리에는 우월감, 남을 비하하여 얻는 쾌감이 있어요.
2026-05-05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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