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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직장에 다니는게 소원인 분도   
    2026-10-05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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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갤러리
  • 저런 애들은 군대 보내서 군대 축구의 맛을 보게 해야 하는데 상무 축구팀에서 군복무 시키면 안되나요?
    2026-10-05 익명게시판
  • 시흥 정왕동에 가면 한국과학기술대부터 시화글로비스 자동차경매장까지 공원으로 길게 연결된 동산이 있다. 낮에가면 산책로로 운동하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띄는곳이고 운동기구들도 곳곳에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은 아니고 그저 숲속같은 느낌의 나즈막한 산길 같은 그런곳이다. 주차되어 있는 차들도 대부분 대형트럭들이라 차 안에도 사람들은 거의 없다. 가끔 시동켜고 대기하는 기사님들이 자고있을뿐... 이곳을 즐겨?찾는 나는 인적이 드물고 야외에서 즐기기에 이만한곳이 없는것 같다. 특히 밤시간에는 더욱... 이정도면 힌트도 많이 드린것 같으니 여기서 나눈 사랑이야기 몇가지 적어볼게요 ㅎㅎ 나는 여기에 살지않지만 내 짝궁이 정왕에 살다보니 이곳을 오게되는데 한적하고 조용한곳을 찾다보니 이곳을 알게되었다. 여기전에는 공단속에 있는 공원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차속에서 사랑을 나누었는데 차속이 좁기도 하고 하다보면 덥기도 하고 쥐가날때도 있어서 밖을 찾게된것 같다. 차를 트럭사이에 주차하고 간단히 물티슈랑 티슈 젤 물 등을 챙겨서 공원 안으로 들어간다. 주차하고 공원으로 들어가는 초입부터도 사람은 없고 어둡다. 군데군데 가로등은 있지만 나무가 많아서 잘 안보인다. 같이 걸어가는 동안 엉덩이를 만져보니 얇은 트래이닝복이라 속옷을 안입었다는걸 금방 알수있었다. 작고 통통하고 아담한 예쁜엉덩이 ㅎ 손을 옮겨 자지를 움켜쥐니 벌써 커져있다. 키는 안큰데 자지가 크다. 작은 나무들이 뭉쳐있어 숲길같은 길 뒤로 돌아가면 어디서도 잘 안보이는 공간이다. 그간 보고싶은데 참아왔던터라 와락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마음이 급해져서 키스를 나누면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움겨쥐고 주물렀다. 너무 좋다. 가끔은 신발만 남기고 다 벗고 끌어안기도 한다. 그만큼 인적이 드문곳이고 조용한곳이라... 근데 오늘은 쌀쌀해서 다 벗지는 않고 바지만 서로 무릎까지 내렸다. 젖꼭지를 애무하다가 확 뒤로 돌려서 엉덩이와 애널을 빨고 핥았다. 얼마만인지 아쉬움에 좀더 격정적으로 하게되는데 손은 앞으로 뻗어 자지를 움켜쥐니 벌써 프리컴이 흥건하다. 다시 뒤돌려 이번엔 자지를 뿌리끝까지 삼켜 빨아본다. 너무 맛있다. 이친구도 못참겠는지 주저앉아 내 자지를 빨아낸다. 나는 두손으로 머리를 잡았고 머리를 흔들어 입으로의 삽입을 빠르게 해본다. 일으켜세워서 뒤로 돌리고는 젤을 짜서 애널과 작은구멍에 찹찹 발라주고 남은건 내 자지에 묻혀 딸을 치며 충분히 묻히곤 바로 삽입을 한다. 몸을 부르르떨며 신음소리를 작게 낸다. 찌르레기소리 풀벌레소리들이 있어 우리의 소리는 멀리 퍼지지 못한다. 바깥에서의 섹스는 누가볼수도 있다는 긴장감과 야외라는 특성때문에 더 잘 느끼게 되는것 같고 그로인해 사정도 평소보다 빨라지는것 같다. 더 할수있어도 짧게 끝내는게 더 낫다. 야외라서 ㅎㅎ 오랜만에 하는거라 참고 더 오래하고 싶지만 딱 이정도가 좋다. 속깊이 찔러 안에 듬뿍 사정을 하니 소리가 더 커진다. 사정을 했지만 아쉬움에 더 계속 피스톤질을 하다가 잠시 멈춰서 깊이 찔러넣은채로 뒤에서 안아주니 더 좋아햔다. 자세는 어정쩡하지만 키스로 마무리하고 가지고 간 물티슈와 티슈로 정성껏 닦아준다. 서둘러 마무리 하고 다시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유유히 공원을 내려온다. 엉덩이에 모기가 두세방 물어서 간질간질 하긴 하지만 그까짓게 문제인가 ㅎㅎ 한겨울에도 한기가 느끼지는 상황에서도 벗고 한적도 있다. 눈은 오지않고 춥기만 한 날씨에는 그나마 있을법한 사람도 없는곳이라 더 과감하게 ㅎ 나뭇잎은 없어서 가지들만 무수히 있는 곳이지만 우리모습은 잘 안보인다. 이곳을 얼마나 더 찾게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사랑을 나누기에 이만한 장소가 또 있을까... 오늘도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나누고 헤어진다. 끝 ㅎ
  • 너구리 스프 과자에 뿌리셈
    2026-10-05 익명게시판
  • 이성애 남자들이 탑을 하면 되겠네요, 게이 세계에 탑이 부족하다니까..
    2026-10-05 익명게시판
  • 얼른 남 짐을 챙겼다 춘천에서 출발한지 한시간이 못 됐다 버스기사 아저씨께 차를 잘 못탓다고 급하다며 차를 세워 달라고 부탁했다 안 된다는 운전기사아저씨와 한 참의 실랭이가 오갔다 마음은 급한데 자꾸만 그에게서 멀어지는게 눈물나는데 내눈이 눈물 범벅이 되는 것을 본 운전기사 아저씨가 걱정 가득한 눈길을 보내며 마지못해 버스를 세운뒤 문을 열어주었다     겨우 버스에서 내린 나는 고속 도로에서 춘천으로 가는 차를 잡기 위해 한참을 고생했다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겨우 택시한대를 얻어타고 갈 수 있게 되었다 그가 있다는 모텔이 눈에 들어온다 내 가슴은 뛰고 있다 심장이 멎을 것처럼 맘이 급하고 가슴이 터질 듯 하다 그가 잡았다는 506호실이다 문을 두드릴까 한번   아니 세 번 크게 아니 작게 미쳤다 왜 쓸데없는 잡생각으로 시간을 끄는지 그냥 문을 잡아당겼다 열려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침대 끝에서 힘없이 고개를 떨구고있던 그가 얼굴에 웃음을 되 찾으며 나를 맞이해 주었다 난 그냥 그에게 따뜻한 화답의 키스를 해주었다 정신없이 서두르며 뛰어온 바람에 온몸이 땀 투성이다 7년을 기다렸는데 뭐 아무래도 씻어야겠다 "잠시만요" 그리고 욕실로 들어가 옷을벗는데 왜이리 급한지 맘이 급하니 옷이 잘 벗겨지지 않고 찢어질 것 같다 그가 뒤따라 들어와서 조용히 뒤에서 나를 안았다 그리고 침착하고 다정한 손길로 옷벗는 것을 도와주며 따뜻한 물을 내게 뿌려준다 다정한 손길로 나를 씻겨준다 그리고 비누칠 메끄러운 느낌이다 그의 거칠은 손이 지나가도 매그럽다고 느껴지는 이 느낌이라니 다시 뿌려지는 물줄기 비누가 씻겨저나가고 쌰워 줄기 속에서 서로의 몸을 바라본다 젊은아빠 머리에 늘어난 흰머리와 는 상관없이 참 탄력있고 건강한 몸이다 했살아래 노출시켜 자연광으로 채색된 그의 육체가 나를 참을 수없게 만든다 샤워줄기 아래서의 뜨거운 키스 이빨이 부딫치고 서로의 혀가 교차된다 혀로 서로의 몸에 신고식을 치르고있다 혹시나 하나라도 빼놓을가 구석구석 서로가 사랑하면서도 속절없이 보낸 7년을 보상받아야하지 않겠는가 혀는 마치 비온뒤에 풀잎을 타고 가는 달팽이처럼 그의 몸을 누빈다 목에서부터 가슴으로 그리고 왼쪽 젓가 내 마음을 가장 썰레게 햇던 배꼽의 털까지 다다른뒤 옆 겨드옆구리로가서다시 타고 오른다 그 의 겨드랑이 털까지 가서 한입 가득 그의 겨드랑이 털을 물고 당긴다 그리고 왼쪽 팔 다시 오른쪽 가슴으로 가서 배꼽으로 타고 내려간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얕은 신음 소리를 즐기며 배꼽에 이른다 그의 뜨거워진 남근을 살짝 혀로 맛본 뒤 오른쪽 옆구리로 옮겨가서 그렇게 혓바닥은 다시 오른쪽 겨드랑이로 타고오른다 오른쪽 겨드랑이털을 혀로 핥는다 어미소가 송아지의의 털을 가지런이 혀으로 고르듯이 그 의 겨드랑이 털을 혀로 고른다 그의 뜨거워진 육봉은 남겨둔체 그의 음낭과 회음부를 공략하고 그의 오른쪽 허벅지를 타고 내렸다가 오른쪽 허벅지를 타고 오른다 혀는 오른쪽 허벅지를 지나고 있지만 눈은 그의 탐스럼고 힘차게 요동치는 그의 육봉을 향해있다 그리고 드디어 그의 그곳에 이르렀다 얼마나 가슴 저리도록 사랑스러운 그의 것인지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그의 전부이지만 오늘따라 더욱 소중한 그의 남근이다 소중한 그무엇을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입안 가득 물었다가 혹시나 먹으면 없어져버릴 것 같은 마음에 다시 꺼내어 확인한다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그모습 그대로다 우린 서로가 굶주린 맹수처럼 서로를 물고늘어진다 우린 그렇게 뜨거운 육체의 향연을 이틀동안 벌였다  배고프면 밥 배달시켜먹고 그렇게 서로 떨어지기 싫어하며 2박 3일을 보냈다 이튼날에는 그에게 뒤를 허락했다 나도 에널경험은 전무한 편이고 그도 그럴 것 같아 무척이나 조심 스러웠지만 나의 주저함을 뛰어넘을 만큼 그를 사랑했기에 내 모든걸 그에게 주고싶어 졌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쾌감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위해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그를 만나기 위해 혹시나 하고 준비했던 콘돔과 젤을 가방 바닥에 넣으면서 그러는 내가 한심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하는 생각에 흐뭇하기 까지 했다 그를 처음 받아들일 때 천천히 받아 들였지만 에널은 어느순간 삽입되는 단점으로 인해 처음은 무척이나 고통스럽다 고통을 줄이기 위해 그가 삽입한 이후 조용히 그냥 있도록 해야했다 그가 내안으로 들어왔다 그의 맥박의 요동침이 아래로부터 전해온다 고통은 차차 익숙해지고 서서히 쾌락이 증가한다 고통이 잊혀질 때즘 이제는 그와 함께 즐기고 있다   그리고 내가 용기를 냈다 그가 내게 편지로 마음을 전했으니 이젠 내가 용기를 낼 차례이지 않은가 "난 서울 생활이 체질상 안 맞는 것 같거든요" " 7년전 6개월 이곳에서 보낸 생활이 내 인생에서 가장 편하고 즐거웠던 것 같은데 " "아빠랑 같이 작은 목장  우리들의 목장을 하면서 함께 살고싶거든요" " 생각해보고 일주일 뒤에 답해줄래요" 그가 심각한 얼굴이다 내가 너무 서두른 걸까 젊은 아빠는 남자와의 관계가 이제 겨우 시작 단계인데 남자와의 섹스가 그가 쉽게 전부를 받아들일지 남자와의 결혼과도 같은 동거를 이해할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난 이대로 시간을 끌 수가 없다 그렇게 마지막 말을 남기고 서울 왔다 그가 답해주기로 한 일주일이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그에게서 연락이 없다 좀더 기다려 줄까 그런데 이주일 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는데도 그에게선 아무 연락이 없다 역시 내가 조급 했나보다 지나친 조급함으로 이제 막 시작되는 우리의 관계를 망쳤다는 자괴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와 처음 하는 섹스였는데 그는 남자와의 섹스가 처음 이었지도 모르는데 내가 너무많은 것을 보인 것을 아닐까 에널은 하지 말 것 그랬나 그가 날 얼마나 벅차고 많이 놀아본 넘으로 생각햇을까 조금은 내숭으로 아무것도 모른체 그에게 몸을 맡길걸 내가 너무 밝혀 난리를 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 그에게 남자와의 섹스가 유쾌한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자신이 싫었을지도 모르고 역시 섹스는 여자와 해야한다는 깨달음이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난 그에게 그가 막연히 가지고 있던 남자와의 섹스의 허망함을 일깨워주는 또 하나의 그의 인생의 협력자가 되어 그를 부자에게 좋은 협력자가 된 것뿐일지도 모르겠다 두 살박이 귀여운 우리아가 새근새근 잘도 잔다 사람들은 우리 귀여운 아가를 보며 꼭 하는 말 "그넘 어쩜 그리도 지 아빠를 빼다 박았는지" 하긴 내가 봐도 놀랍다 죄그만 고추가 옆으로 돌아누운 방향이며 모습까지도 아빠를 꼭 빼다 박았다
    2026-10-05 나의 백일장
  • 어제의 빛이 천천히 저물고 오늘의 빛이 다시 나를 깨운다. 말하지 못했던 마음 하나, 끝내 이름 붙이지 못했던 사랑 하나가 아침의 문을 두드린다. 괜찮은 척 웃었던 날들,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나쳤던 밤들, 혼자 삼켜야 했던 마음까지 이제는 굳이 감추지 않으려 한다. 지나간 슬픔은 흘려보내고 아팠던 기억은 조용히 내려놓는다. 상처 난 자리에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꽃이 아니라 오롯이 나를 위한 작은 꽃 하나 피어난다. 돌아보면 눈물도 사랑이었고 외로움도 나를 지켜낸 시간이었으며 흔들렸던 날들조차 결국 나를 여기까지 데려왔다. 누군가의 시선에 맞추느라 내 마음을 숨기던 날도 있었지만, 이제는 안다. 사랑하는 마음은 잘못이 아니었고, 누군가를 좋아했던 내가 부끄러워할 이유도 없었다는 것을. 오늘은 어제의 뒷면. 그동안 감춰두었던 마음을 조심스럽게 펼쳐보며 나는 조금 더 나다운 모습으로 새로운 하루를 걸어간다. 누구에게나 허락된 사랑이 아니어도 내게는 분명 사랑이었으니까. 지나온 모든 날을 품고 이제는 숨지 않으려 한다. 아침은 다시 밝아오고 나는 오늘도 내가 사랑했던 마음 그대로 조금 더 당당하게 살아간다.
    2026-10-05 나의 백일장
  • 오히타씨는 어느 이반바에서 우연히 만난 사이였다. 겉모습 조차 색기가 넘치는 그는 그 외모처럼 마구 섹스하고 다니는 가벼운 남자였다. 그의 취미는 인터넷으로 이성애자를 낚시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진짜 변.태였다.. 게다가 낚시뿐만 아니라 실제로 만나서 섹스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았다. 오히타씨가 이야기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었지만 그의 야한 체험담을 나는 흥미진진하게 들었다. 지금 부터 쓸 이야기는 그런 오히타씨에게 나의 친구를 범하도록 내준 이야기이다. 몇번이가 그와 만나 술자리를 하던 중에 오히타씨는 지금의 섹스프렌드들에게 질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나에세「훈남 하나 소개해줘」라고 했다. 나는 그때 문득 떠오르는 친구가 있었다. 동아리 동기인 마사후미... 183cm의 장신으로 상쾌한 용모에 소박한 성격으로... 동아리 여자들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아나운서같은 직업이 어울릴 것 같은 훈남인데 대학 안에서 누군가 사귄다 던가 하는 소문조차 들어 본적이 없었다. 그의 행동을 관찰해보면 이성애자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딘지 모르게 신경 쓰이는 놈이였다. 목욕탕을 같이 가도 단단히 타올로 몸울 숨기고... 남자에게 흥미 있다는 듯한 표정을 하지만 남들에게 그런 자신을 내보이지 않는 상당한 철벽방어라 악전고투 하고 있었다. 어차피 음란한 모습을 볼려면 그녀석이 좋다고 생각했다. 전혀 섹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의 그녀석의 알몸을 보고 싶었다. 진담반 호기심반으로 마사후미와 여행 갔을 때의 사진을 보여 줬는데 오히타씨는 급 맘에 들어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오히타씨는  만약 낚시질에 성공하면 그의 어떤 모습을 보고 싶냐고 물었다. 나는 그저 그의 알몸 사진이라도 볼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은 어때... 묶여 있는 모습은... 여러 가지 모습들을 묻고 떠드는 사이에 흥분해 버려 결국엔「마사후미군이 눈 가림되어서 정.액변소가 되는 모습을 보고 싶지?」 라는 말에 나는「보고 싶어요」라고 대답해 버렸다. 우선 오히타씨가 마사후미와 연결이 될 수 있도록 그의 여러게의 SNS의 계정과 연락처 그외에 테니스를 좋아한다든가 어떤책을 좋아 한다는 등의 취미와 기호등의 상세한 개인 데이터를 전해주는 것으로 그날 이야기는 끝났다. 호기심은 있었지만 성공 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 일것이라고 생각했다. 마사후미는 철벽방어로 유명한데다가 성실한 놈이기 때문에 이런 일에 걸리드는 일은 없을 껏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히타씨의 실력은 그 이상이었던 것 같다. 그와 마사후미의 이야기를 한지 2개월 정도 지나가고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는 것 조차 잊어가고 있을 무렵에 「결과 보고」라며 여러장의 사진이 메일로 보내져 왔다. 첫 사진은 옷을 입은 채로 침대에 가로 놓여 있는 사진이였다. 다음 사진으로 이어질 수록 서서히 옷을 탈의된 모습이다가 결국엔 트렁크스 한 장이 된 사진이 보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진을 넘겨보자 전라로 다양한 포즈를 하고 있는 사진들이 보였다. 자지나 구멍을 클로즈 업된 사진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 구멍을 자지로 범해지고 있는 사진 정.액 투성이의 얼굴사진 등... 예상외의 결과에 사진을 보는 중간부터 손이 떨려왔다. (물론 발기했다는 건 비밀) 평소의 상쾌한 이미지의 훈남인 그와 사진 속 그의 몸에 일어난 일들의 갭이 너무 커 그날 밤은 흥분으로 잘 수 없었다. 나중에 오히타씨에게 마사후미에 어떻게 가까워졌냐고 물었다. 구체적으로 쓰면 내가 누군지 알까 불안해서 도금 생략 하고 쓰자면... 여자인 척해서 마사후미와 메일 친구가 된 여자 아사코(아사코=오히타), 오히타씨는 아사코가 아는 사람이라는 설정으로 오히타씨가 진짜로 아는 사람 시마타씨와 아사코 그리고 마사후미가 같이 술자리를 가지기로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자리에 오히타씨와 시마타씨만 나오고 아사코가 나오지 않아 그녀를 기다리는 동안 마사후미에게 술을 마구 먹여 그를 타락시키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덧붙여 말하자면 낚시질 중에도 마사후미가 일절 반응하지 않고 방어가심해 오히타씨의 의지에 불이 붙었다고 한다. 결국 시마타씨도 불러서 확실한 약점을 잡는 방법을 쓰자고 결정한 것 같다. 친목도모 술자리라고해서 마사후미도 참가를 결정 한 것 같지만 술자리에 나온 순간부터 이미 마사후미의 패배가 결정된 것이였다. 언제나 과음을 하지 않는 마사후미도 오히타씨가 이끄는 대로 술을 먹여져 정신을 잃고 호텔에서 옷을 벗겨가며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속옷을 벗겨진 단계에서 다소 저항이 있었다고 하지만 술취한 상태에서 2대1은 이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그대로 처녀구멍을 먹어버리고 보험으로서 정.액 투성이의 얼굴과 학생증이 같이나오는 사진을 찍은 다음 아침까지 계속 범해 주었다고 한다. 「어떤 반항도 할 수 없는 사진을 찍어 두는 것이 제일 효과 있어.」 라고 말하며 오히타씨는 웃었다. 오히타씨와 마사후미의 관계는 아직 계속 되고 있어서 가끔씩 사진 첨부된 보고를 해 준다. 마사후미가 처음으로 오히타씨에게 범해지고 나서 3개월 뒤에 나도 마사후미와 했다. 당초 야망이었던 눈 가림 난교 기획을 실행하기로 했던 것이다. (오히타씨는 타락한 이성애자를 그렇게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다고 한다.) 호텔에 모인 것은 오히타씨와 나, 마사후미 외에 시마타씨를 포함한 오히타씨의 친구 5명 합계 8명이였다. 야구부나 운동을 하는 것 같은 사람들이였다. 내가 방에 도착하자 침대에는 눈가림되어 전라로 납죽 엎드려서 개목걸이를 차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마사후미였다. 3개월간 남자끼리의 S.E.X를 철저하게 가르쳐 지고 있다는 것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오히타씨에게 보여 달라고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상쾌한 이미지의 초 훈남으로 알고 있던 친구의 음란한 모습을 보자 그자리에서 싸버릴 뻔 했다. 그리고 오히타씨는 입으로 직접 말하지 않았지만 마사후미도 아마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아마 처음 범해질때부터 그랬을 꺼라고 생각한다. M성향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본인도 이런일에 흥분하지 않는다면 이성애자가 여기까지 타락할리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일 따위는 모두 놓아두고 모두들 흥분했기에 일제히 마사후미에게 손을 대기 시작했다. 우선 모두가 전신을 핧았다. 마사후미는 유두, 겨드랑이, 다리 등이 한 번에 핧아지고 유.린당하자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비틀어 대고 있었다. 「마사후미 지금부터 범해 줄테니 제대로 인사해라.」 「나의 구멍을 여러분으로 자지로 보지가 되게  해주세요.」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지만 혐오감이나 거부감이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그런일을 바라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다시 한번 오히타씨의 수완에 감동했다. 모두들 각자 생각대로 마사후미에게 자신들의 자지를 만지게 시키거나 빨게 하고 있었다. 나는 참지 못하고 첫번째 타자로 그의 구멍에 삽입했다. 털이 적고 매끈한 신체 긴 팔 다리 털도 안난 매끈매끈한 구멍 그안에 촉촉하게 젖어있는 구멍 보지 더이상 없을 정도로 최고였다. 「아 아 기분이 좋아요...좋아... 더...」 성실한 이성애자 였던 친구의 허덕이는 소리에 굉장히 흥분했다. 최종적으로 그날 나는 5번이나 사정했다. 섹스로 이렇게 사정하는 것은 전에도 앞으로도 없을지도 모른다. 도중엔 마사후미 외에도 서로 파지거나 파거나 했지만 마사후미에겐 전원이 몇차례 했기 때문에 20발 이상 구멍 안에 사정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난교가 끝나고 침대에 널브러져 있는 마사후미의 구멍에서는 대량의 정.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설마 자신의 친구의 정.액이 자신의 구멍에 들어가 있다고는 상상도 하지 않을 것이다. 마사후미는 그렇게 오히타씨의 섹스프렌드가 되었다. 오히타씨의 변.태성이 점염되는 것일까... 최근에는 플레이도 격렬해지고 야외 노출에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 같다. 덧붙여서, 대학에선 모두들 몰랐지만 마사후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렇게 가드가 단단했던 것이다. 오히타씨 말로는「이쪽이 좋았던 건지 본인이 헤어지자고 했데...」라는 말했다. 나도 오히타씨에게 당해서 섹스프렌드가 되었다는 설정으로 눈 가림 없이 마사후미와 대면해 볼래 라고 제안했지만 되었지만 나는 그만 두었다. 요즘도 나는 한달에 두세번은 눈 가림되어 정.액 투성이로 허덕이는 그의 모습을 본다. 그런 다음날도 대학에서 일상 이야기를 하며 그를 만난다. 지금의 관계가 나는 더욱 견딜 수 없다.
    2026-10-05 소설방
  • 돌아가는 차안은 상당히 조용했다. 밝고 쾌할하던 박하민 중위가 꽤나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있으니, 운전병 또한 당혹스러운 듯 눈치를 보며 조용히 차를 몰았다. 이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웃고 있는 사람은 오롯이 나 뿐이었다. 부대로 복귀하고 중대장님께 보고를 하고 사온 물품과 영수증을 드리곤 자리에 앉았다. 타자치는 소리마저 경쾌하게 들렸다. 아아-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평생 군대에서 썩어 갈 줄 알았는데, 이런 즐거운 일이 찾아올 줄이야.  "야 장택준."  "일병 장택준."  "너 뭐 좋은일 있냐? 왤케 실실쪼개?"  "하하..없습니다 그런거."  "....흠...이상하네." 하긴, 평소에 웃지도 않던 녀석이 웃으니 좀 수상쩍어 보이긴 하겠지, 이놈의 군대는 둔탱이 같은데도 은근히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 강하다니까. 조심해야지. 뚜르르- 뚜르르-  "통신보안, 중대행정반 상병 김학진입니다....아 충성! 예, 예 옆에 있습니다. 예." 전화를 받은 사수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전화를 끊었다.  "야, 박하민 중위님 뭐 화나신거 있냐?"  "예? 아.,..그런거 없는데..."  "목소리가 좀 날카로우신데?"  "아 그렇습니까? 근데 뭐라고 하십니까?"  "어, 너 잠깐 교보재 창고로 오라는데? 훈련물품 받아가라고."  "아, 알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얼른 창고쪽으로 달려가니, 창고옆에 삐딱하게 서있는 박중위가 보였다. 뭐가 저렇게 급하셨을까? 괜시리 조롱하듯 피식 웃으며 그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박하민 중위님. 저 찾으셨다고..."  "어? 아, 그래 들어와라." 뭘 얼마나 곰곰히 생각하길래 내가 들어온지도 모르는거야?  의아한듯 고개를 갸우뚱하며 창고안으로 들어가니 바로 창고문이 닫혔다. 순간, 놀래서 뒷걸음질치자 갑자기 박중위가 내 목덜미를 꽉 움켜잡았다.  "윽...!!" 숨을 쉬기 힘들어 버둥거리다 이내 슬며시 눈을 뜨니, 평소완 달리 인상을 쓴채 저를 째려보고 있는 박중위가 보였다. 뭐지? 이게 아닌데, 이건 대체 누구야. 당혹스럽게 쳐다보고 있으니 목을 잡은 손에 점점 힘이 더 들어가기 시작했다.  덕에 숨이 점차 가빠온다. 럳 질식사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로 박중위...아니, 박중위로 보이는 이 남자는 그만큼 무서운 분위기를 내뿜고 있었다.  "너...." 굳게 닫혀있던 그의 입이 천천히 열렸다. 평소의 밝은 목소리가 아닌 차갑고 무거운....아주 낮은 목소리였다.  ".....너 진짜로 게이냐? 아니면 날 놀리는거야...?"  "크...윽....하...하아.....저....게이...맞습니다....으윽....1"  "근데 왜 그걸 나한테 말하는건데!"  "...아까....윽....하아....하....아, 일단...윽...크흑....이 손좀 놓고....1!" 순간적으로 짜증을 내며 그의 손을 뿌리치니, 의외로 순순히 손을 내리는 박중위였다. 숨을 고르곤 다시 쳐다보니 아까처럼 삐딱하게 기대어 그래, 어디한번 얘기해봐.' 라는 듯한 아니꼬운 눈빛을 내보내고 있었다.  "...아까, 제가 휴대폰 받았을때, 우연히 인터넷을 들어갔는데....."  "...들어갔는데..."  "....바로 모바일 시티가 뜨길래...." 순간, 눈치를 살피니 박중위의 표정이 심하게 일그러졌다. 당황스러운것 같기도 하고, 화난 것 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대로 도망치면 분명 죽는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갔다.  "...게시글도 올리셨고....쪽지도 받은 기록이 있길래...."  "...그래서 나한테 커밍아웃을 하셨다?"  ".....예.."  "....하.....하하....하하하하!!!!" 기가막힌 듯 웃어제끼는 박중위가 이내 싸늘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았다. 아닌데...내가 아는...내가 좋아했던 남자는 이런 얼굴이 아닌데....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예?"  "커밍아웃한 이유가 있을꺼 아냐.   왜, 덮쳐줄까? 아님, 오랄? 섹스를 원해? 뭐야 대체."  "...아...아뇨....저는.....그냥..."  "그냥 뭐!!" 화가난듯 보이는 박중위에 순간, 울컥하고 속이 뒤틀리는것 같았다.  "좋아했습니다!"  ".........뭐?"  "평소에 좋아하고 있었는데, 마친 그런걸 보니까 아, 희망이 있구나...만날 수 있겠구나...   만날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안심되서 말한겁니다!!"  "...."  "물론, 좀 장난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이용하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아까와 같다. 이 남자는 전혀 아무말이 없다. 그저 비딱한 상태로 차가운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있을뿐이다. 왠지 서러워졌다. 같은 동성애자인데, 간부라는 이유로 이런 하대를 당해야하다니... 같은 아픔을 아는게 아니었나...? 내가 사람을 잘못봤네  "죄송하게 됐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로 엮이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그렇게 뱉어놓곤 서둘러 창고를 빠져나왔다. 혹시나 싶었다. 혹시 쫓아오면서 날 붙잡아 주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저 어둑한 창고안에서 걸어가는 저를 끝까지 바라보는 시선이었을뿐이었다.  "개같은...." 괜히 밝혔네. 그런 후회가 머릿속을 휘감고 스쳐갔다. 방금 만나기 전까진 어느때보다도 빛이 나고 즐거웠던 나였는데.... 왜 아 짝사랑도 한순간이구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저 좋았던 감정은 금세 식어버려 짜증만 남았을뿐...
    2026-10-05 소설방
  • 난 중년임에도 꾸준히 업소를 다니고 있지 예전에는 종로빠를 내집처럼 싸돌아 다니고 애인도 여려명 사귀었지만 지금은 다 귀찮아서 운둔같은 생활을 하는 중이야   수 백명이나 되던 핸드폰의 게이번호나 카톡도 모두 정리했지 그냥 혼자 이 곳에서 글쓰고 정보 취득해서 업소다니는 것이 전부야   그래서 이 곳에서 포인트도 벌겸 자주 썰을 올리기도 하고 나름 정보도 구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업소를 다니고 있어   그런데 내가 최근에 다녀온 몇 군대 업소들에 대하여 소소한 정보와 함께 아쉬운 점을 적어볼까해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차이니 글쓴이는 그런가 보다하고 심심풀이 땅콩으로 읽어주길 바래   1. 아담사우나 이 곳은 내 단골중에서도 왕단골인 업소야 직장이나 집이 가까운 이유도 있겠지만 내가 중년을 좋아하는데 그나마 갈 수 있는 중년사우나라는 점과 언제나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아 일단 사람이 많아야 그 중 한 두명이라도 식성이 있을 확률이 높고 또 사람들이 많으니 별별 섹스가 난무해서 관전하는 재미도 쏠쏠해서 좋아 최근 귀엽게 생기신 사장님이 어울리지도 않는 여장 컨셉과 과도한 요금 인상으로 말이 많더군 주말 낮에는 대기표를 끊어야 입장할 수 있었던 곳인데 지난주에 갔을 때는 고작 10여명이 전부였어 사람이 적으니 선택의 폭도 좁아졌을 뿐 아니라  예전만큼 섹스를 과감하게 하질 않으니 관전도 못하고 썰렁해서  사람들이 다시 몰리기 전까지는 당분간은 가지 않을 것 같아 주간 = 15000원 야간 = 25000원 외국인(야간) = 30000원 외국인 주간요금은 모르겠네 야간이 30000원이니 주간은 20000원이려나?   2. 부평 하나비 아담이 최대 단골이였지만 아담만 가니 너무 고인물? 지박령?  스스로 그런 느낌이 나는 것 같고 무엇보다 가보면 늘 보던 사람들이 보이고  더욱이 내가 좋아하는 젊은 중년은 거의 없어지고  예전 문화처럼 나잇대가 갈 수록 높아지는 것 같아서 새로 찾은 곳이 하나비야 오반으로 갔었지만 환승해야 하고 하는 번거로움과 의외로 뚱들이 많아서  노선도 한번에 가면서 뚱보다는 스탠중년들이 그나마 보이는 하나비로 가기 시작했지 이 곳은 가격도 좋고 사람들도 꽤 적극적이라서 만족스러운데 생각보다 많이 춥더라고 난 한시간을 지하철을 타고 가기 때문에 물빼고 한 숨 자고 새벽에 또 물빼고 오는터라 이불 없으면 감기가 걸릴 것 같아서 매번 이불을 달라고 하는데 툭 하면 없다는 거야~ 그래서 이불을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길래 없다는 거지? 하면서  직접 방을 돌면서 이불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세어봤더니  기껏 6명만 이불을 사용하는데 더는 없다는 거야 하나비는 거리는 멀어도 가격대비 현재 제일 마음에 들어서 좋은데 새로운 이불좀 넉넉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어 아니면 나처럼 추위를 타는 손님을 위해서 조금만 난방에 신경써 주던지 한 두 곳을 따뜻한 방으로 꾸며주면 너무 고맙겠더라 이 곳 손님층은 다양하고 대충 인원수 파악해 보니 40명 언저리더라고 야간 = 12000원 이 곳은 주야간 요금이 동일하다고 하던데 맞지?   3. 영등포 시장 홈 이 곳은 최근 수유텔에서 자리 옴겨서 오픈한 곳이라 오픈 당일 날 찾아가봤어 이 곳도 오반처럼 중간에 환승을 해야 해서 꽤나 번잡스럽더군 오픈이라고 꿀떡을 화장실 옆 자리에 준비해 두셨던데 먹지는 못했어 딱히 먹을 만한 분위기도 아니였지만 요지나 쟁반이 안보여서 손으로 집어 먹어야 했거든 나름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는 고맙지만 살짝 아쉬웠어 그리고 무엇보다 복도가 너무 밝아서 방에서도 적나라하게 다 보여서 과감하게 박타기 주저되더라고 소심한 내 성격탓도 있겠지만 방에 커텐이라도 달아 주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거든 어쨋거나 새로 오픈한 중년업소이니 자리 잡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곳이야 지금은 모르겠지만 오픈 당일 날 손님이 나 포함 10여명이였는데 지금은 늘었겠지? 야간 = 15000원 ??? 오픈 행사로 만원 입장했는데 지금은 얼마인지 모르겠네    4. 프린스휴게텔 이 곳은 신촌에 위치해 젊은층이 찾는 휴게텔이였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서 접으려다 중년을 타켓으로 바뀐 곳이잖아  그리고 다녀온 후기를 쓰면서 샤워장 리모델링이 필요하겠다라고 썼더니 나 말고도 많은 민원이 있었나보더라고 깨끗하게 리모델링해서 좋았거든 프린스는 하나비처럼 추운 곳이야 내 기억에는 공간이 큰 탓도 있었던거 같아 프린스 내부는 나름 꽤나 크고 좋은데 문제는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고 하나비와 홈의 중간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 사실 프린스가 내게는 위치상 가장 접근성도 좋고 공간도 크고 다 좋은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안 찾게 되더라고 이 곳 손님층은 중년 컨셉이기는 하지만 확실하게 자리 잡지 못했는지  아직도 연령층이 다양하다고 들었어 내가 갔을 때 대충 인원수 파악해 보니 20명 언저리더라고 야간 = 15000원     ps ㅡ 굳이 결론을 내리자면 어느 업소이던지 사람이 많고 봐야 해 입소문을 타서 아니면 행사를 통해서라도 사람을 끌어 모아야 한다고 봐 그래야 호기심에 찾게되고 그러다 또 반복적으로 찾다 단골이 되는 거잖아 홈이나 프린스가 중년컨셉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두 곳 모두 사람이 너무 없다보니 나처럼 중년 좋아하는 사람들조차 쉽게 찾지 못하겠더라구 그래도 정 갈 곳이 없다면 찾아는 가겠지만 말이야~   글이 많이 길어서 읽기 부담스러웠을텐데 미안~!
  • 일반인들이 게이 하면 다들 바텀만 생각하던데.
    2026-10-05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