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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개독교의 힘이 너무 강해서 힘들어요. 민주당도 동성애자에 대하여 중립적이라 적극적이지 않아요. 정의당이 정권을 잡을 리도 만무하구요..일본은 동성 결혼 찬성 비율이 50% 이상. 한국은 30%대.
    2026-06-19 익명게시판
  • 무국에 다시다는 넣으시죠? 다시마와 어묵 넣으면 더 좋구요
    2026-06-19 익명게시판
  • 취두부 먹는 분도 대단해요. 냄새 참고 먹으면 맛은 있던데 다시 도전은 못하겠수
    2026-06-19 익명게시판
  • 제 머리는 백발이 반인데
    2026-06-19 익명게시판
  • 부자이시니 몸 회복은 되는데 방송 활동을 못하실듯..80대에 저 정도 하는 것도 대단하심..
    2026-06-19 익명게시판
  • 세계테마기행 페루편..그 술을 마시는 한국분도 비위가 대단하네요. 옛날 중국은 처녀의 ㅂ지에 대추를 넣어 숙성하였다가 먹었다고 해요. 전 노포 껍질 속에 담근 대추는 가능..
    2026-06-19 익명게시판
  • 노식인 분의 ㅈㅈ도 ㅃ수 있나요? 난 도저히 못해요. 노식이 내거를 만져도 싫어요.
    2026-06-19 익명게시판
  • 부대에서 회식을 하였다  짬 남은걸 가져다 돼지키우는 농가에서  돼지한마릴 먹으라 주었다  그걸 바베큐해서 회식이 벌어졌다  술도 넉넉  군대에서 바베큐라...  졸병들도 신났다  나의눈은 임상병을 따라다녔다  난 자리에 앉아있었다 모든건 졸병들이 알아서 하기때문에  거나하게 취했다  아.. 잘생긴 임상병과 키스하구싶다  점호없이 취침으로 들어간다  꿈을 꾸었나.  오줌이 마렵다는 생각이  아랫도리가 이상하다  앗 그러고 보니 누가 내 위에 있는것 같다  눈을 떳다  헉  임상병이다  나  또 그표정이다  지금모해? 이게 무슨짓이야? 누가 보면 어쩌려구?......등등  슬쩍 주위를 본다  불침번두 없는것 같다  임상병  내게 귓속말을 한다  '이뱀 지금 제 몸속에 있습니다'  헉  손으로 그를 만진다  허벅지부터  맨살이다  속옷이 없다  그의 엉덩이 쪽으로...  아.. 내가 들어가있는것을 확인했다  천천히 움직이는나  넘 행복해하면서  임상병이 키스해주기를 바라면서  그가 이반이 아니라는것에 더 흥분하는 나  키스를 넘 하고싶은데 절대루 허용을 안한다  거기에 투정이라도 부리는듯 난 좀 세차게 박아댄다  ㅋㅋㅋ  소리도 못지르구  이놈아 그러게 누가 고참 따먹으래  일반이라면서 항문엔 왜 내껄 넣어..  모.이런 생각들  그래 고맙다  날 위해 아픔도 감수하겠다 이거지?  헉  이놈  임상병의 물건....또 섰다  "이뱀..으..이뱀..제가 여자라고 생각하니..으..흥분됍니다..아....'  귀에다 대고 말하는 이 말 한마디가 날 더욱 흥분시켜  키스에대한 욕구가 간절했다  하지만 키스는 거부한다  너무도 애가탄다  키스 거부에 대한 댓가는  죽어랏  더욱 세차게  흠 불침번이 없기에 망정이지  술을 거나하게 마신 전우들은 세상모르고 자고있다  불편하게 걸쳐있는 팬티를 내리고  런닝셔츠도 벗어버렸다  그래  목이라두 빨자  임상병의 목에 입을 가져간다  임상병 몸서리를 친다  나보다 더 좋아하는것 같더니  항문을 조여온다  진짜 여자가 됐다고 생각하나?  취침등 불빛에 그는  아.. 너무 잘생겼다  남자답게  그가 갑자기 행동을 멈춘다  얼굴을 일그리며  뭔가 무지 참는것같다  항문이 파열됐나?  아픈가?  난 속으로 걱정하며 천천히 움직인다  그의 잘생긴 물건은 내 배위에서 껄떡댄다  흠..  난 그가 안아파한다고 생각했다  그럼?  그래 세차게 박아주자  내가 널 여자루 만들어주겠어  키스를 허용할때까지  날 사랑한다고 할때까지  나때문에 죽겠다고 할때까지  다시 항문을 조여온다  으..  임상병이 날 죽일려구 하나  손을 내 가슴에 대더니 허리를 세운다  헉  내 가슴에 뿌려지는 그의 정액  손으로 만지지 않았는데  정액을 내뿜는다  나도 흥분이 극에 달했다  뺄려구 하는데 못빼게한다  '이뱀 안에다... 싸주십쇼'  고맙다  난 안에다 사정한다  내가 사정하자  임상병 허리를 다시 세운다  느낌이 있나..  내위에 쓰러진다  내 가슴위엔 아직 자신의 정액이 있는데  날 껴안는다  아..  아직 삽입한 상태인데..  행복해 한다  난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아침에 화들짝놀란 나  이불이 덮여있다  다행  이불을 들어 내 상태를 확인한다  흠  다 입었군..  어젯밤의 일은 꿈같다  다시 활기찬 전우들  임상병을 찾는데  없다  '임상병은 어디있나?'  '잘 모르겠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임상병을 떠올린다  왜 키스를 거부하는걸까  날 사랑하는것 같은데  일반이라서?  흠...  어젯밤은 넘 황홀했지만  키스를 안해주는 임상병이 밉다  아니  더욱 그를  사랑하게 됐다  키스받고싶어  난 너의 사랑이 필요해..
    2026-06-19 소설방
  • 2026-06-19 갤러리
  • 01.jpg
  • 식과 상관없ㅇㅣ ㅈㅈ모양이나 크기에 훅 끌리던데요 이쁜 ㅈㅈ보면 빨아보고싶은...
    2026-06-19 익명게시판
  • 입으로 해주고싶다
    2026-06-19 익명게시판
  • 제거는 못먹겠구 다른사람거 먹고싶어요
    2026-06-19 익명게시판
  • 기숙사 생활하면 잼나겠다. ㅋ
    2026-06-19 익명게시판
  • 이리와 0.5센치 기부할게 ㅋㅋㅋ
    2026-06-19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