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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0월---여름 11-12월---가을 1-2월 겨울 3-4월 봄 이게 미친소리 라고 하시겠지만 점점 이대로 변화할 것입니다. 북태평양의 수온이 50도 가까이라 겨울에도 안춥습니다. 가끔 기습 한파, 폭설은 있어도  
    2026-08-24 익명게시판
  • 이 모자가 곰털
    2026-08-24 익명게시판
  • 자, 이제 근위병 모자를 보여주세요. 내 눈에만 보이지 않는건가?
    2026-08-24 익명게시판
  • 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8-24 익명게시판
  • 저기 윗 글의 가게 사장님 고추는 엄청 큰가 보네 가서 먹고 싶은데 어딘지 알아야 가지 ㅋㅋㅋ
    2026-08-24 익명게시판
  • 갑자기 생각난 김에 하나 더...   지난 번 처럼 부천에서 미팅이 끝나고 강남쪽이 아닌 전철을 타고 수원으로 내려왔는데 수원역에서 대중교통 시간이 안맞아서 어딘가에서 자고 가야 했음. 수원역 주변으로는 아는 정보가 없고, ㄱㄹㅂDVD방은 심야시간 운영을 안하고 어딘가에서 봤던 ㄷㅂ이라는 휴게텔은 웬지 무서워서 차마 갈 용기가 안남 ㅎ   근처 사우나가 있는지 검색해보니 ㅎㅇ 스포츠센터 안에 찜질방이 있길래 오늘은 여기서 쉬어야겠구나 싶어서 찾아감. 참고로 여긴 일반사우나이고 찜질방임. 남탕안에 수면실이 있다거나 그런곳이 아니니 오해의 소지가 없길 바람. 심야시간이라 그런지 사우나안에는 사람이 한두명 정도밖에 없었음. 간단하게 씻고 아침에 사우나를 할 생각으로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잘 곳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님. 계단 같은 곳에 매트깔고 자는 사람. 홀에서 대부분 자고 미온의 찜질방 산소방 같은 곳에서 남녀가 뒤엉켜서 자고 있는데 거기서는 차마 못잘 것 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니 남자수면실과 여자수면실이 보임.  다행이다 싶어서 남자수면실에 들어가니 두명정도가 매트깔고 자고 있음. 한명은 벽 옆에서 기절한듯 자고 있고, 한 사람은 아저씨 같은데 살짝 술냄새가 나는 것 같음. 기절한듯 자고 있는 사람은 코도 살짝 골고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술냄새 나는아저씨 옆쪽으로 자릴 잡고 누웠음. 작은 방이어서 문을 닫고 들어온 곳인데, 나름 아늑하지만 자리가 편한 느낌은 아니긴 했음. 난 어딜가나 머리만 닿으면 잘 자는 체질이라 사우나든 어디든 잘 자고 올 수 있어서 이런 정도는 자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음 ㅎ   한참 자고 있고 방안도 매우 조용했는데, 뭔가 느낌이 들어서 살짝 깼던 것 같음. 손이 왜 내 자지위에...  누구지? 술냄새 풍기던 아저씨같음. 왜냐면 술냄새가 나는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살짝 잠꼬대 하듯 몸을 뒤척이고 움직이면서 내 자지위에 손을 올려놓고 건드리는 것 같았거든...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나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그동안의 패턴? 같은 것이기에 이번에도 가만히 있었지 뭐... ㅎ 몇번 잠꼬대처럼 장난하는 것 처럼 내 자지 위에 손을 올렸다 내렸다를 여러번 반복하는 것 같더니 이제 아예 손을 빼지도 않고 조물조믈까지 하네?  내 자지는 불쑥 커져서 썽을 내고 있는데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것 같음. 갑자기 아저씨가 용기를 내서 내 옆으로 바짝 붙어서는 몸을 반쯤 일으켜서 한 손으로 내 찜질복 바지를 슬쩍 들고 한손으로 만지는 거임. 반대쪽에 느낌 쌔했던 사람이 자고 있던 상황이라 나는 부담스러워서 살짝 깬 척을 하니 아저씨가 얼른 바지를 놓고 자는 척... 나는 뒤척이는 척 하며 아저씨 방향으로 옆으로 누웠음. 그렇게 한참 있으니 아저씨가 다시 바짝 붙어옴. 이번엔 내가 옆으로 누워있으니 시선도 가려지고 좀 더 용기를 내서 바지를 슬쩍 내려 엉덩이까지 걸치게 하더니 입으로 내 자지를 흡입해서 빨기 시작. 흡~ 순간 호흡이 막히는 느낌이었지만 애써 참으며 아무렇게 않은 척을 했음. 그렇게 한참 아저씨는 입으로 빨다가 내가 사정감이 생겨서 살짝씩 몸을 움직였으나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속도로 높여서 더 강한 흡입력으로 빠는 것임. 나는 참을 수 없어서 아저씨 입안에 사정을 해버림. 흥분을 해서인가 양이 좀 많았던 것 같은데 아저씨는 내 정액을 그냥 삼키는 거임. 헉.... 그리고는 몸을 일으켜 바깥으로 나가버림. 나도 사정후의 노론함으로 그대로 잠에 빠짐.   아침이 되어 있어나서 아무렇지 않게 사우나를 하고 나오면서 여기 완전 일반 찜질방 내 남자 수면실이었을 뿐인데 이런곳에서도 이런 경험을 하네 싶어서 좀 신기했음 ㅎ   여긴 완전 일반사우나 찜질방이니 여기서 뭘 바라고 찾아가시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ㅎㅎ
  • 주간 인기글 10개중 5개가 제가 올린 글이네요 ㅎㅎ성원에 힘입어 썰 하나 더 풀어봅니다 ㅎㅎ   최근 사건때문에 유명해진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ㅇㄹ사우나... 뉴스에 등장하길래 아이고 이젠 저긴 다 갔구나 싶었더랬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코로나가 한참 기승을 부린 뒤 이제 감기정도로 인식이 되던 때 였던것 같다. 대략 4년전쯤... 일을 하다가 집에 갈 대중교통 시간을 놓쳐버렸다.  부천에서의 미팅이 끝나고 시간을 보니 11시가 넘었는데, 우리집은 용인... 지하철로 가든 버스로 가든 선택해야 하는데, 강남으로 지하철을 타고가면 강남역에서 가는 막차시간이 안맞고, 지하철로 가보면 수원쯤에서 끊길것 같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전에도 한두번 가본적 있던 가산디지털단지역 내 ㅇㄹ사우나에서 자고 아침에 가야겠다고 결정하고 7호선을 탔다. 12시정도 하차를 하고 사우나로 들어간다.  늦은 시간이지만 그곳은 항상 사람들이 좀 있는 곳이었다. 옷을 벗고 사우나에 들어가니 욕조에 서너명, 냉탕에 두어명, 습식사우나 건식사우나 그리고 중간 수면실 같은 사우나에도 여러명이 들락날락 거리고 있다. 작업이 진행중이리라. ㅎ 씻고 중간 수면실에 살짝 들여다 보니 썬베드 두개가 있는데 끝쪽에 한명은 누워있고 누워있는 분의 가슴과 아랫도리를 빨고 있다. 그 앞에는 두명이 서서 키스를 한명은 앉아서 서있는 분의 자지를 빨고 있다. 밤이라 그런지 대놓고 그렇게 하고 있어도 누가볼까 신경도 안쓰는 것 같다. 잠깐 서서 구경을 하다가 자지가 서길래 얼른 습식사우나에 들어갔다. 거기서는 두어명 앉아서 서로 눈치만 보고 있다 ㅎ 잠깐 땀을 빼고는 찬물샤워를 하고 수면실로 가서 잠이나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예전엔 이층침대가 빼곡이 들어차 있었던 곳이었는데 이층침대를 전부 빼버리고 넓은 홀에 수면매트를 깔아놓고 수면실로 운영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가만 보니 일부는 자고 여러명이 뒤엉켜 물고 빨고 하는게 보인다. 낮엔 일반사우나 밤엔 거의 휴게텔 수준이 아닌가 싶을만큼... 여기서 자긴 어렵겠다 싶어서 2층 수면실로 올라갔다. 그곳도 매트가 깔려있고 몇명이 뒤엉켜있었지만 한쪽 벽 기둥뒤로 빛도 좀 가려지고 자리도 있어서 거기서 자려고 누웠다.  오늘 미팅도 많았고, 말을 많이 했던터라 많이 피곤했기에 금방 잠이 들었다.   한참 자고 있는 중에도 물고빨고 살짝 신음소리도 들리고 했지만 신경쓸 여유도 없이 그냥 잠을 청했다.  근데 내 얼굴 위로 빛이 한번 쓸고 갔다. 자나 안자나 혹은 얼굴을 확인하려는 휴대폰 불빛이었으리라. 그렇게 잠시 뒤 내 양 옆으로 각각 한명씩 눕는 것 같다. 근데 발 아래쪽에서도 누가 앉아있는 것 같았다. 손으로 슬쩍 발을 건드리길래 가만히 있었지... 그러더니 한번 더 슬쩍 터치를 한다. 그래도 인기척도 안하고 있었더니 이젠 손을 뻗어 종아리 부터 허벅지쪽으로 손을 쑤욱 더듬어 올린다. 수건 한 장으로 자지와 배 가슴까지 덮고 있었는데 슬쩍 자지를 터치한다.  수면발기 상태였던 내 자지. 누군가의 터치까지 더해지니 살짝쿵 더 힘이 들었가는가 싶었는데 수건이 걷어치워지더니 갑자기 자지를 입으로 흡입해버린다. 나도 모르게 허리와 엉덩이가 살짝 들썩였는데 갑자기 양쪽에 있던 사람들도 합세해서 한 사람은 가슴을 빨고, 한사람은 내 입을 덥쳐버린다. 갑자기 세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나를 덮쳐서 ㄱㄱ 당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어떻게 할 새도 없이 숨막히게 당하고 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데, 뭔가 포르노에서나 보던 장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지만 당하는 순간은 아무생각도 안나고 내 몸을 맡겨버리고 있다. 이래도 되나 여기서....    내 입을 공략하던 사람이 반쯤 몸을 일으켜서 본인 자지를 내 입속에 쑤셔 넣어버리더니 피스톤 질을 한다. 숨이 막힐듯 사이즈도 두껍고 컸다. 침이 흐르고 헛구역질이 나도 잠깐의 틈도 안주고 계속 집어넣는다. 그렇게 숨막히게 정신을 못차리는 상황에 자지는 빨리고 가슴을 빨고 있던 사람이 손가락으로 엉덩골을 지나 에널까지 꾹꾹 찌르기 시작한다. 헉~ 난 에널 경험이 없었는지라 뒤를 청소하지도 않았기에 몸을 뒤틀며 나름 저항을 계속 해본다. 그래도 세명의 장정이 붙어있으니 내 힘으로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잠결에 당하고 있는 게 아니었나.  그러다 내 입속으로 뜨겁게 많은 정액이 쏟아져들어왔다. 하마터면 삼킬뻔 했는데, 겨우겨우 침흘리듯 입밖으로 뱉어내고 있는 중에 손가락에 에널에 들어와서 눈이 번쩍 했다. 어~ 안돼~ 안돼~ 를 말하는데 말도 신음처럼 나와서 무척 난감했다. 엉덩이를 돌리고 어떻게든 빼게 하려고 발버둥을 치는 와중에 엉덩이가 들썩였다고 나도 갑자기 사정을 하게 되었다. 그러더니 내껄 빨던 사람도 내 에널에 손가락질을 하던 사람도 반쯤 일어나서 나한테 오줌싸는 것 처럼 사정을 한다. 흥분해서 사정도 쉽게 하는건가 싶게.....   갑자기 정액 범벅이 되어 눈도 못뜨고 있는 나....  세명은 그렇게 사라지고는 나만 덩그러니 남아있는데 눈을 뜨고 아~ 하고 한숨쉬며 눈을 살짝 떠보니 눈이 부셔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 구경하고 있던 사람들도 여러명이나 되더군....  각자 벽에 기대어 앉아서 보는 사람, 서서 구경하던 사람... 너덜너덜해진 나를 한 사람이 다가와서 어깨를 쓸어주며 가더라.  이게 뭔 일인가 싶어 정신도 몽롱해서 몸에 힘도 안들어가지만 벽을 잡고 내려와서 얼른 몸을 씻었다. 새벽 3~4시가 되었음에도 여기저기 아직도 한창 열을 뿜어내는군. 에휴~ 다음 날 일정이 있어서 어떻게든 눈을 부쳐야해서 이불을 빌려 다시 조용한 자리를 찾아 누웠다. 이번엔 누구도 손을 못대게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을 청했다. 비몽사몽...   아침에 일어나 사우나실로 들어가니 직장인들 아침에 사우나하고 출근하는지 정상적으로?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일반적인 목욕탕의 모습. 어제밤과 어쩌면 이렇게 달라보일 수가 있는걸까...  그 많던 작업맨들은 다 어디로가고...   그 후로 이곳에 갈 일은 없었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면 ㅇㄹ사우나도 서너번 갔던 것 같다. 갈때마다 새롭긴 했지만 시간텀이 있었기에 시설도 바뀌고 뭔가 매번 다른 곳을 간것 같은 기억처럼 남아있다.  지금은 뉴스에 보도되었던 사건이후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하지만 방문하기에는 살짝 부담스러운 곳....    
  • 대략적으로 부산 동래구에 있는데 너구리 라면 파는 호텔과 붙어있어요 전국 최대 규모라 하니 부산 분들 많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