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소설방
백일장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끄적끄적
갤러리
트위터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포스타입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
많이 검색된 키워드
#
i
#
if
#
do
#
in
#
k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전체
글
댓글
서울이나 일산 위치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2026-10-06
묻고답하기
오랜만의 서울날들이 첫날-논현 ㅇㅂ (펌)
논현 오반... 서울에서 3년간 살때는 없었던 꿈의 사우나 였기에 지금은 지방에 사는 나에게는 환상의 목욕탕이였다. 습식에서 합법적으로 이뤄지는 키스와 대딸 탕내에서의 박과 그걸 쳐다보며 자지를 흔드는 사람들 이야말로 쾌락지옥 그 자체 아닌가... 살집이 좀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나에게 처음 오반은 나에게 끌리는 곳이 아니었다. 스탠위주의 목욕탕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후기에서 점점 돼지 덩치 노년이 많아진다는 소리를 들었고 50대초의 멋진 퉁근까지 식이되는 나는 서울에 가게된다면 삼손보단 꼭 오반을 가서 즐기리라 다짐했다. 그리던 어느날 금요일 저녁, 강남에서 숙소를 빌려 일반 동창들과 술판을 벌이기로 약속이 잡히게되었고 나는 금요일 낮에 오반을 방문하기로 다짐했다. 만족스러운 만남을 위해 나는 10일 전부터 아연과 비오틴을 먹기시작했고 금딸을 했다.. 6일째되던날 아래가 너무 묵직하고 성욕을 못이겨 내 골반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스스로 탑질을 하며 왕복운동을 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는데 어찌어찌 잘 넘어갔고 결전의 그날이왔다. 서울역에 내리자마자 나는 5번 승강장에서 오반 앞 큰도로 편의점 앞으로 직통하는 시내버스를 탔다. 대로변에 내린나는 일단 편의점에 가서 호올스를 사서 하나 먹었다. 양치를 했지만 혹시 모를 냄새를 대비하고 난 뒤 오반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 로드뷰로 수번 보았던 그 한자 간판의 오반이 모습을 드러냈다.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이쪽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주변에 없었고 나는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사우나내부------------------------------- 지하로 내려가서 입장료를 현금으로 드리자 주인분께서 수건 2장을 주신다. 감사인사를 하고 수부실 옆 문을 열자 바로 나체의 남자들이 락커에 서있다. 일제히 내쪽으로 시선이 쏟아지며 스캔함이 느껴졌지만 나는 애써 모른체하고 빈 락커로 간다. 그러면서 나도 주변을 스캔한다... 내 바로 앞에 약통 정도의 인상좋은 50대아저씨와 40대 퉁분이 발가벗고 붙어앉아 폰을 보며 이야기를 한다. 한판 하고 쉬는것인지 폰을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다. 나머지 세명정도는 모두 스탠정도다.. 식되는 사람은 벌써 자기끼리 붙었구나 생각하면서 내 소지품을 허겁지겁 넣고 땀을 일단 식히러 우측에 있는 탕 내부로 수건을 한 장 들고 들어갔다.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알몸의 향연에 도파민이 폭발했던 나는 옆에 구비된 샤워타월도 보지 못했고 두장밖에 안주는 마른 수건 중 한 장은 세신칸 옆에 걸어두고 나머지 한 장을 물에 적셔서 몸에 비누칠을 했다..(너무 아까웠음..수건을 짜게 두 장 밖에 안줘서) 탕 안의 냉탕에서 나를 지켜보는 나이 든 스탠 중년 남성 한 명과 내 옆의 마른 사람의 샤워는 나의 식에 들지 못했지만 자연광이 비추는 여느다른 탕과 달리 사우나에서 새어나오는 김과 섞여서 비추는 야한 붉은 빛의 조명은 씻을 때도 나를 꼴리게 하였다. 허겁지겁 수건으로 몸을 씻은 나는 다 씻고 나서야 샤워타월을 발견했고 어이없는 웃음을 지으며 선베드와 냉탕에 있는 중년남성을 지나 구석에 있는 사우나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때서야 깨달았다. 씻을 때 뭔가 이질적인 소리가 어디서 나나했었는데 연기로 뒤덮인 그 습식 사우나 속에서 두 명의 남성이 신음소리를 내며 떡을 치고 있었고 구석에 마련된 칸에서 한명이 그것을 보고 자지를 흔들고 있었다. 세 명다 체형은 식이 되지 않았지만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같이 자지를 흔들고 싶었지만 안경을 쓴 나로서는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정신만 없었다. 그래서 소리만 조금 감상하다 사우나에서는 무엇을 하기로 하는건 포기하고 몸을 씻은 다음 나머지 한 장 남은 수건으로 몸을 닦고 락커로 돌아왔다. 옷걸이에 한 장 밖에 남지 않은 젖은 수건을 조심스레 걸어놓는데 뒤에서 웃음 소리가 들린다. 아까 처음에 들어왔던 살집있던 커플이 아직도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있다. 나도 안에서 저런 통통이와 물을 빼고 시시콜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 하는 기대감에 벅차서 본격적으로 탕 외부 탐사에 나섰다. 제일 먼저 탕을 나와서 정면에 보이는 작은 방을 가니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구멍방이 나왔다. 여기서 사람들이 물고 빨고했구나~하면서 살펴봤지만 한쪽에는 의자에 앉아서 빨수 있고 한 쪽에는 서있는 곳만 있고 별 다를게 없었다. 그 방을 나와서 우회전을 하니 메인 룸이 나왔다. 대성사우나 처럼 2층침대가 ㄱ자 모양으로 있고 1층은 한쪽은 칸막이가 쳐져있고 한쪽은 뚫려 있었다. 2층에는 마른 사람 두명이 그냥 잠을 청하고 있었고 1층에는 2명 정도가 서서 구경을 하고 있고 한쪽은 이미 떡을 치고 있다. 신음소리와 쭙쭙대는 소리가 앞과 옆에서 들려오고 벅차 하는 소리가 들리며 그 오묘한 살결의 냄새와 체온이 느껴지자 나도 꼴리고 땀이 살짝 난다. 나도 그냥 1층에 우두 커니 서서 각 칸을 얼굴을 들이대서 쳐다보기만 한다. 하지만 통통한 체형은 아무도 없었기에 나는 오반을 괜히 왔나 생각했다. 그리고 나가려는 찰나 식의 끝에 걸치는 건장 근 스타일의 까무잡잡 태국 스타일의 안경낀 사람이 들어온다. 1주일을 금딸을 하고 갔기에 일단 한발 빼자는 생각이 강했고 완전한 식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탄탄한 몸과 좋은 물건을 가져서 한발 빼고 싶었기에 그 사람의 팔을 살짝 스치자 정중히 그는 내 양팔을 잡고 합장을 한다. 거절당한 것이다. 역시 사우나에 오자마자 상대를 찾기란 나에게 쉽지 않았다. 그 때 밖에 있던 통통한 커플이 그 방으로 들어오고 1층에 칸막이 쳐진 칸으로 들어가더니 서로 자지를 빨고 애무하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나는 아쉬운 대로 그들 옆에 앉아서 서로 애무하는 실루엣을 어렴풋이 보며 내 물건을 흔든다.하지만 메인 침대방도 생각보다 얼굴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웠기에 나는 흔들다가 집중이 되지 않아 나오는데 그 때 정호영 셰프가 덩치가 커진 것 같은 스타일의 퉁이 들어온다. 나는 그 사람과 몸을 섞기 위해 따라다니기 시작하는데 구멍방 옆의 흡연 실을 지나 계단을 올라가니 2층이 나온다. 1층보다 훨씬 밝아서 얼굴을 확인하기도 쉬웠고 시원했다. 거기에도 2명이 누워있었고 모든 스탠 이였지만 그 사람도 같이 올라왔기에 터치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는 나를 바로 거절하고 누워있는 스탠을 범하더니 씹질을 하기 시작한다. 그 이후 나는 후회를 하기 시작했다. 돼지 비율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스탠이 많았고 그나마 살집있는 사람들은 전부 스탠을 원했기에 삼손으로 갈걸 이라는 생각이 몇번 스쳤다. 하지만 저녁까지는 대여섯시간이 남아있었기에 일단은 오반에서 좀 있어보기로 다짐하고 정신없이 30분간 폰을 들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서 탕에 갔다가 메인 룸에 갔다가 구멍방에 갔다가 2층에 갔다가를 반복했다. 여전히 쌍쌍을 이루면서 박타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나는 파트너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방황을 하다 힘들어서 1층 메인방에 뚫린 곳이 자리가 나자 나는 그곳에 누웠는데 구석에 뚱 정도 되는 사람이 한명 있었다. 그는 얼굴을 가리고 누워있었는데 가슴이 탐스럽게 나와있었다. 나는 일단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의 가슴을 살짝 살짝 빨았고 입에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온다. 유륜의 그 돌기와 풍만한 그의 젖가슴이 파르르 떨리고 사방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나를 꼴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얼굴을 보고 꼴리는 타입이기에 몰입이 완전히 되지 않았고 그의 물건을 만지는 순간 산통 깨질 수 밖에없었다. 평균보다 작은 사이즈였고 얇았으며 흔들 구석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일주일 정도 모은 양을 그냥 급하게 물 빼려고 빨리 빼고 싶지는 않았기에 나는 그를 토닥토닥 거려주고 다시 탕으로 향하였다. 샤워를 한 뒤 젖은 수건을 가지고 다시 몸을 닦고 습식 사우나에 들어가봤지만 아까 안에 있던 세명은 밖으로 나왔는지 다 사라진 후였고 다시 허탈한 마음을 가지고 밖으로 나오는데! 이런! 삼손에서 보던 짧은 머리에 엄청난 근육의 떡대 완식 통근남이 밖에서 옷을 벗고 있다. 나는 두근 거리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그를 스캔하며 구멍방으로 들어가서 카톡을 몇 분간 하였다. 그리고 방에서 나오는 찰나 그가 탕에서 씻고 메인방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인다. 얼굴과 물건과 몸이 전부 너무 kbc 상위였고 나는 꼭 그 분과 물을 빼고 싶었다. 메인 방에 들어가니 아까 외국인 스러운 안경쓴 스탠 등 세명이 서있고 정면에 어꺠와 가슴이 떡 벌어 진 그 사람이 우두커니 서있다. 나는 재보는 새도 없이 적극적으로 그의 옆에 가서 조심스레 그의 물건을 잡는다. 왁싱해서 짧은 털과 적당한 굵기와 크기의 물건이 느껴진다. 내가 들어올 때 나의 몸을 봤으니 내가 싫다면 나의 팔을 쳐낼터. 나는 제발 거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바라고 있는데 팔을 치는게 아니라 잡고 있던 물건이 갑자기 미친듯이 단단해지고 위쪽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한다... 잡고 있던 손이 꽉 차며 뜨거운 육봉으로 가득차게 되고 나는 조심스레 물건을 흔들며 그의 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튀어나온 젖꼭지와 뜨거운 그의 기둥 그리고 새하얀 근육과 숨소리가 내 물건에서 프리컴이 뚝뚝 떨어지게 만든다. 그도 내 물건을 손으로 꽉 잡더니 내 프리컴을 문질문질해준다. 나는 너무 좋아 한참을 흔들다가 1층을 살펴보았는데 사람도 많고 주위에 보는 눈이 있어서 자리를 옮기기 위해 그를 뒤로 하고 따라오겠지 싶어서 2층 쪽으로 발걸음을 물건을 바짝 세운채 옮긴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따라오지 않고 1층 평상에 앉아 폰을 계속 힐끔힐끔 본다. 나는 헛다리를 짚었나 싶어서 몇분 그의 곁을 맴돌다 다시 한번 터치를 시도 한다. 그는 거절 대신 이런 말을 내 귀에 대고 한다. '전화올때가 있어서 기다리는 중인데 받고 해요' 폰을 자꾸 보는 그의 모션은 그의 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했지만 계속 이어지지 않았던 터라 그것도 사우나 가면 인기가 엄청 많을 그의 남다른 거절법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진짜 ? 아니면 거절인가 ? 반반의 의심속에서 메인방과 2층을 왓다 갔다 하기 시작했다. 정호영 셰프 닮은 사람은 위에서 신나게 씹질을 하다가 내려오는 중이었고 안경 낀 식남은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완식 통근남은 계속 락커에서 왔다 갔다 거리고 흡연실을 가는 등 전화를 기다리는 듯 했다. 그렇게 30분이 지나도 계속 그는 그 패턴을 반복했으며 아~ 거절의 완곡한 표현이구나라고 확정하고 탕에 가서 다시 몸을 씻고 나오는데 그가 회색 나시를 벗고 있다. 어디 나갔다 온듯하다. 그 때 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이 없었고 나는 한번만 더 찝적거려보고 포기를 하자 싶었다. 그리고 나는 옷을 벗고 있는 그를 지나 1층 메인 방으로 갔다. 그곳에서는 여전히 처음에 들어올 때 있던 40대 50대 퉁 커플이 물빨을 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머지 4명 정도도 서로 짝을 맞추어 열심히 박고 빨고를 하고 있었다. 그 때 가림막을 열고 그 미친 몸매의 완벽 통남이 들어온다...나는 홀린듯이 앉아 있다가 나가서 그의 물건과 가슴을 탐한다. 하지만 그는 가만히 있고 물건이 순식간에 단단해진다. 속으로 만세를 외치며 나는 그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했고 우리는 손을 잡고 더 시원하고 사람이 없는 2층으로 가자고 하였다. 2층으로 가니 한명이 자고 있었고 구석 자리에 그가 자리를 잡고 눕는다. 나는 본격적으로 그의 위에 올라타서 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살냄새와 단단한 가슴 근육 그리고 미칠듯한 강직도의 그의 물건은 너무 탐스러웠고 살이 살짝 접힌 사타구니와 불알과 귀두를 혀로 간지르며 빨자 그의 신음이 터져나온다. 물건보다는 그의 가슴이 성감대인듯 가슴을 빨아줬을때는 교성 비슷한 소리가 난다. 나는 얼굴을 제일 식에서 중요하게 여겨서 애무에서 키스를 가장 좋아하지만 사우나에서 키스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에 키스에는 조심스럽지만 이번에는 홀린듯이 위에서 얼굴쪽으로 갔다 대었고 그가 먼저 고개를 살짝 댕겨 입을 맞춘다. 나는 혀를 넣었고 그도 혀를 쑥 들이민다...농익은 아저씨의 키스향이 났으며 나는 미친듯이 입술과 그의 혀를 세게 밀며 탐했다. 물건끼리 서로 부딪치며 서로의 혀돌기가 느껴졌고 우리는 미친듯이 키스를 하였다. 서로 탑이였기에 아쉬웠지만 나는 애널할 생각이 없었고 그 분도 없다고 하시기에 우리는 일단 69자세로 서로 의 물건을 빨아주었다. 그리고 키스 그리고 가슴 .. 계속 반복을 하였고 지겨워질 찰나 그가 가래떡을제안한다 . 그의 허벅지는 근육과 살로 가득 찼기에 어떨가 궁금했고 그가 가져온 젤을 나에게 준다. 나는 잔뜩발라 허벅지 사이에 끼우는데 남성적인 얼굴과 탑이라고 했던것과는 달리 그의 입에서 바텀에서 나올만한 교성이 허벅지 살을 스치고 쑤셨을 때 지나간다. 나는 너무 꼴려서 곧이라도 쌀것같았고 그러기에 왕복운동을 잘 하진 못했지만 미친듯이 키스를 하며 물건을 쑤시기 시작했다. 그는 엄청나게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냈고 .. 사정감이 몰려온나는 배위에 싸달라는 그의 요청에 따라 배위에 쌌는데 너무 오래 참아서인지 얼굴까지 정액이 튀었다. 그는 같이 신음소리를 내주었고 조만간 그도 흔들며 쌌다. 그의 복부에는 단단한 복근과 살 그리고 나의 정액과 그가 흔들어서 싼 정액 까지 섞여서 가득했으며 마지막으로 그의 싸고 죽지 않은 물건을 입에 넣으며 마무리하였다. 그렇게 싸고 나는 그와 같이 샤워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잠깐하고 다섯시간 동안 오반에서 있겠다는 나의 계획과는 달리 너무 큰 만족감을 얻어서 바로 오반을 나오게 되었다. 그는 더 즐기고 갈 모양인지 씻고 다시 메인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다...나의 서울에서의 첫째날은 그렇게 성공적이었고 다음날 삼손에 가기로 마음은 일단 먹었다..(현타가 너무심함)
2026-10-06
사우나/찜방 이야기
마트 가서 눈호강 했슈
[댓글]
같이 다니면 좀 부끄러울 거 같아.
2026-10-06
익명게시판
한국 10대 장수 과자
[댓글]
홈런볼 너무 좋앙
2026-10-06
익명게시판
팬티 입은거 보다
[댓글]
킁킁 냄새 맡으면서 딸치고 싶네
2026-10-06
익명게시판
정왕동 공원 숲속에서....
[댓글]
잼겟다
2026-10-06
사우나/찜방 이야기
당근에서 만난 일반남 발기 본 썰 (펌)
[댓글]
좋네여
2026-10-06
사우나/찜방 이야기
벗을텐데
2026-10-06
갤러리
패션쇼
2026-10-06
갤러리
팬티 입은거 보다
이런게 더 야함. 주워서 냄새 맡고 싶다.
2026-10-06
익명게시판
4050
적당한 뱃살이 매력
2026-10-06
갤러리
술 꽐라
다 벗기고 ㄸ먹고싶다
2026-10-06
갤러리
대물 받아보실 분?
뒷일은 책임 못집니다.
2026-10-06
갤러리
계축일
2026-10-06
갤러리
논현동 오ㅂ 평상에서 한 썰 (펌)
[댓글]
ㅋㅋㅋ굿
2026-10-06
사우나/찜방 이야기
처음
이전
81
페이지
82
페이지
83
페이지
84
페이지
85
페이지
열린
86
페이지
87
페이지
88
페이지
89
페이지
90
페이지
다음
맨끝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신
광진구 경원탕 마사지 후기 (펌)
+20
호두알 2026-10-13
사우나/찜방 이야기 썰풀기
옆집 유부 형님 꼬신썰 (펌)
+20
호두알 2026-10-14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신사
현직 세신사입니다 (낭설의 진실) (펌)
+10
호두알 2026-10-15
사우나/찜방 이야기 썰풀기
예정 화장실 경험담
+10
초보유부탑 2026-10-15
익명게시판
요즘은 꽈추에도 이름이 있데요.
+2
삼천궁상 2026-10-13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소설방
백일장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끄적끄적
갤러리
트위터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포스타입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