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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16 (퍼온글)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다시 원래 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 어설픈 넋두리를 들어주신 분들, 같이 공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과부사정 홀애비가 안다던데.. ^^) 많이 포근한 날씨입니다. 차가운 기운이 다소 힘을 잃었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찬 기운을 낚 아 채 갔는지 포근한 날씨입니다. 하지만 하늘은 많이 찌푸려 있습니다. 어둠을 한참 몰아냈 던 것 같은데, 여전히 어둠이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업이 없다는 핑계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난번 글의 '수수께끼' 정답이 나왔습니다. 아~ 가슴이 아프군요. 추파춥스 3 개를 드려야겠습니다. ^^ 문제 : 아침에는 두 발로 걷고, 점심에는 세 발로 걷고, 저녁에는 네 발로 걷는 것은? 정답 : 변신괴물 (퍽~ 여기저기서 돌을 던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_-;; 죄송합니다. ^^ 친구한테 이런 수수께끼 냈다가 맞아 죽을 뻔했던 기억이....... ^^ 너무 노여워 마시고 그 냥 한번 '허허' 웃어 주시면 됩니다.. ^^) 정답자 : '신민욱' 님 (빵빠레를 울려 드립니다.. -_-;;, 말로만.............) 따뜻해서인지 엄마가 보일러는 껐습니다.... -_-;; 허나 그렇게 춥지 않으니 덧옷 하나 더 입 고 견뎌야겠지요. 기름 한방울 안 나오는 나라에서 아껴야 잘 살죠. -_-;; 군대에서도 상당히 추웠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기름 보일러였지만(오래 전에 복무하셨던 분들은 다른 난방장치로 겨울을 나셨겠지만... 정확히 모르지만.... ) 그래도 많이 추웠습니다. 보일러 가동시간이 월별로 따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지 만................... 앞에서도 언급을 한 것 같았는데, 군대만큼 깨끗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중에는 잘 씻지 않는 고참도 있었지만 일,이등병이 잘 씻지 않으면 엄청난 갈굼을 당해야했습니다. 당연스레 매일 365일 샤워를 해야 하구요. 저도 깔끔한 편이라 항시 샤워를 하지만 그게 10 월이 지나고 11월이 되면서부터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보일러를 가동시켜 따뜻한 물 이 나오기는 하지만 아무리 데워도 10여분을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항시 중대 왕고가 저녁식사가 끝나고 나서 TV를 보다가 보일러 병을 부릅니다. "야~ 이제 물 틀어라" 이 말이 떨어지면 중대 왕고를 비롯하여 병장들이 옷을 벗고 우루루 욕실로 달려갑니다. 물 론 막 데워 진 뜨거운 물은 콸콸콸 수증기를 내뿜으며 쏟아져 나오고, 병장들은 좋아라 샤 워를 합니다. 물론 간혹 병장들이 많을 때에는 밥에 밀려 막내 병장들도 찬물로 샤워를 해 야할 때가 있습니다. 당연히 일,이,상병들은 찬물로 씻어야 하지요. 헌데 웃긴 것은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찬물로 샤워를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매일 씻어왔기에 씻지 않으면 꺼림직 한 느낌도 있었 지만, 밥 안되면서 샤워를 하지 않으면 엄청난 갈굼을 당합니다. 그렇기에 그 추운 날씨에 옷을 벗고 물을 한 바가지 몸에 부으면 뼛속까지 찬 기운이 밀려들어오고 온 몸에 나 있는 털이란 털은 모두 곤두섭니다. 피부는 막 잡아놓은 닭 껍질 마냥 돋아나고 시뻘겋게 달아오 릅니다. 손가락은 제대로 펴지지도 않고 비누질하는 것이 두렵기까지 합니다. (비눗물을 닦 아 내기가 여간 곤욕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굳건히 샤워를 마치고 나면 이상하게 몸에서는 열이 납니다. 그리고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감기는 잘 걸리지 않습니다.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을 거의 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눈치가 빠른 일,이등병들은 조금 더 기다렸다가 병장들이 막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 재빨리 달려갑니다. 약간이나마 미지근한 기운이 남아 있기에 아주 찬물로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 기 때문입니다. 허나 이것도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시간은 어느새 청소시 간과 겹쳐지게 되어 씻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_-;; 참고로 제가 군대에 있을 때는 도브를 쓰는 상,병장들이 많았는데 저도 그게 그렇게 쓰고 싶어서 몰래 휴가복귀시 사 가지고 가서 섰었는데, 이거 겨울에는 쥐약입니다. 씻어도 미끌 거리는 기운이 많이 남아 있어 그 차가운 물로 닦아 내기가 여간 곤욕스러운 것이 아닙니 다. 밥 안될 경우는 비추입니다. 그냥 알로에 비누가 낳습니다.(아직도 보급품이 이건지 모 르겠습니다. ^^) 도브 이야기가 나오니 갑자기 사제 물품이 생각이 납니다. 의외로 군대에서 사제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물론 밥이 되는 분들에 국한이 되지만, 일차적으로 비누(도브를 대체적으로 많 이 사용했습니다.), 샴푸(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린스'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지만... 개중에 수염 많으신 분들은 shaving form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면도기(100원짜리 일회용 같은 보 급품 보다가 '질레트'(-_-;; 절대 간접광고 아닙니다. -_-;;) 같은 사제를 보면 묵직한 게 정 말 멋있습니다.) 팩(처음에 이거보고 웃었습니다. 이등병 때 내무실에 들어갔는데, 한 병장이 코에 허연 것을 바르고 있었습니다. '코팩' 다른 고참들이 자기도 좀만 바르자고 난리를 치 고 있었습니다. 화장품(물론 P.X.에서도 팔지만 밖에서 사온 것이 훨씬 희소가치 있고 좋습 니다. 하지만 밥안되는 분들꺼는 배 이상으로 빨리 없어집니다.) 등등..... 참 그리고 보니 옷도 사제가 있습니다. 물론 속옷에 국한이 된 것이지만... 물론 저희 중대는 간부들이 워낙 깐깐하여도 절대로 사제 속옷을 입지 못하지만 다른 중대는 간혹 입는 것 같 았습니다. 저희도 말년 병장이 말년휴가 복귀해서 사제 속옷을 입고 왔는데 (멋있는 삼각... ^^) 정말 모두들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매일 국방색 아니면 곤색만 보아오다가(물 론 흰색도 있지만, 이거 쉬 더러워지기에 그리 선호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각도 초도 보급 한번 되는 것이 있었는데, 저는 사각이 불편해서 몰래 버렸습니다. ^^) 찬란한 그 디자인하 며 멋있는 색깔을 보니................... 모두 넋이 나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간혹 간부들과 친한 고참들은 간부용으로 나온 사제 군복을 얻어 입습니다. 물론 군 대에서는 동,하복 구분이 따로 없습니다. (처음 군대와서 놀란 것이 이것이었습니다. 팔 걷 으면 하복 되고, 팔 내리면 동복 되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 하지만 간 부 것은 여름용이 따로 있습니다. 얇은 것이 정말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깐깐 한 우리간부들은 그런 것을 용납 안 했고 한 고참이 그런 옷을 가지고 있었는데 기어이 한 번도 입어 보질 못하더군요.... ^^
2026-08-22
소설방
[퍼옴] 첫경험이야기
실화고 재밋게 읽어줬으면 한다ㅎㅎ 는 운동도 잘했고, 공부도 어느정도 상위권이고 키는182쯤되는 그런 잘난 애였다. 머 암튼 깡도 있고 고집도 있어서…남자애들 한테도 인정 받는 레알 남자였다. 근데 특이 한 애를 만났다. 남자애인데 정말 여성스러웠다.. 키는 한 166정도? 키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와서 생각 해보면 말투랑 행동이 트랜이나 게이 같았다. 근데 그애가 나를 잘 따랐다. 머 우리반 애들 중에서 나를 안따르는 애가 없었지만 ㅋ, 애는 조금 이상했다… 솔직히 머 딴 넘들이 자꾸 귀찮케 하면 꺼져 새끼야 라고 했을텐데 이애 한테는 친절하게 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얘의 이상한 습관이 막 가끔씩 어이없는 스킨 쉽을 하는거였다. 막 귀를 깨문다는지 팔을 깨문다던지, 아니면 얼굴을 막 쓰다듬는다던지,,, 머 그래서 그냥 특이한애네 하고 있었는데; 이애의 이런 특성 때문에 반애들이 애를 게이라면서 피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나는 반 애들끼리 왕따시키고 그런게 유치해서 그러지말라고 애들한테 하면서도 애들이 워낙 싫어하니깐; 나로서는 불쌍하긴했지만; 어쩔수 없엇고 그러다보니 멀리하게 됐다. 그러던중에 내가 원래 기숙사에 살았었는데;;새벽에 애들이랑 피시방갔다온게 걸려서 기숙사에서 잘려버렸다.. 어쩔수 없이 학교 근처에 원룸을 하나 얻었는데 마침 그 애랑 같은 층이었던거다. 괜히 학교 끝나고 그 애랑 같이 가면 이상할까봐 따로 걸어갔는데, 어느날 그애가 내방으로 찾아왔다. 그래서 자기 힘들다고 막 이야기하면서 막 울었다. 애는 착한애였기때문에그냥 애기 들어주고 또 내딴에 상담해준답시고 앞으로는 말투를 좀 남자처럼 하라고 말하고있는데; 걔가 나한테 왜 지금 넌 내가 싫어?하면서 서로 나란히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너무나 순식간에 내 위에 올라탄다음에 내얼굴에 지얼굴을 막문댔다. 하 ..정말 … 그런식으로 덮치니깐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더라;나름 학교에서 싸움도 순위안에들었었는데;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빠져나온다음에;; 너 무 당황스러워서 화도못내고 일단 나가라고 그랬다… 근데 뭔가 정말 미묘하게 이상한 감정이 들었다; 막 심장이 떨리고 머리도 멍한데; 내가 당하는 쪽이 되니깐 어이없으면서도;; 조금 흥분이됐다; 첫키스를 여자애랑 한 나였지만; 이건 뭔가달랏다. 내가 쪼금 꽃미남같이생겨서, 축제 때 억지로 여장대회에 나간적이 있었는데 나름 여장이 너무 잘어울려서, 친구 들이 막 내몸을 더듬었었다ㅋㅋ 근데 그때 느꼈던 그런 머랄까 약간의 흥분 여자가된느낌?!암튼 그런게 들었다. ㅋㅋㅋ 그날밤엔 내가 왜이러지 미쳣나 하고 생각하면서 잠을 설쳤다.. 당시나는 다른학교에 여자친구도 있었음.. 그다음날 학교에서 그애를 봤는데;정말 본 체도안하더라.. 당해본사람은 알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차라리 애랑 그 다음 날 말을 하고 풀었으면 괜찮았을텐데;;애가 말을 안하고 아예 못본체 하니깐 왠지 더 애가 타더라..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더라;; 애가 나의 숨은본성을 꺼내준거지ㅋ 그래서 결국 일주일있다가 그애방에 찾아갔다.막상갔는데 고백할 용기는안나더라. 내가 뭔미친놈인가도싶고,, 그래서 그냥 잡소리하면서 이제 아는 척 좀 해줘라 하는데;;애가 이번엔 내 입에다가 정확히 지 입을 맞추더라 그러더니 혀까지 넣는데; 그냥 이제 될대로 되라고 눈감고가만히있었다..정말 흥분은 되더라;;; 그리고나서 막 귀속도빨고 목도빨고 가슴도빠는데;가만히있었다..그런다음 걔가 가만히 날응시하더라; 그래서 내가 왜;;;내가어떠케하면좋겟어 하니깐;;그냥안아주더라…그리고 그날은 그렇게 끝났다 다 음날에도 학교돌아오자마자 걔가 내방으로 왔다;; 서로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고있는데;; 그애가이번엔 자기너무흥분되서발기했다면서 지꺼를 만지게해주더군…그러면서 좀 빨아달라고;;정말 그건 하기싫었는데;애가 워낙 요구하고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나도 모르게 개꺼를 잡고 빨고있더군;; 막 미끌거리면서 느낌이 이상했는데;정말 머리는어지럽고 또 기분은 좋더라. 그 렇게 한참을 빨고있는데; 애가 69를해보자고 했다.그래서 그럼 니가 내위에 올라타 그랬더니 올라안타고, 서로 거꾸로 옆으로 누워서 하는 69를하자고 했다.그래서 결국 69를하고, 마지막엔 지가 자위할테니깐 키스 해달라고 하더라;나랑 키스하면서 걔는 자위하고 정액을 쌋다…나는 그냥 그날 사정하고싶지않아서 안쌋다. 그리고나서 애기를 나누는데 그애가 나랑하고 싶다고 했다. 자기는 탑이라면서;;내가 탑이 뭐냐니깐 공격하는쪽이라고 답하더라..지금생각해보면 왜 기여운애가 바텀이아닌 탑을 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근데 나는 당하는 쪽이 기분이 좋았기때문에 그렇게 하겠다고했다. 근데 그애가 제안을했다.자기가 화장을 해줄테니깐 정말 부부처럼 하자는 거였다. 그애는 정말 전문가였다. 교실에선 짱과 왕따 학생이었지만.. 원룸 안에서는 내가 여자였다… 누나도 있는 애라서 그런지 화장을 꽤나 잘했다. 쌍꺼풀테이프를 붙이고 막 내 눈썹을 조금 깎고 티안나게… 화장도 하얗게하고 입술 칠하고 가발은 둘이 돈모아서 하나 사고 그렇게 내가 여장을 하고 나니깐 키는 컸지만 나름 여자갔더라;그리고나서 그애가 원피스라고 하나 짧은 치마도 몇개 구해왓는데;안맞았다…68키로쯤나갔으니깐; 그 래서 그냥 여장만 한다음에 금요일 날 밤 맥주 몇캔을 사다놓고 그걸하기에 이르렀다.물론 관장이랑 다하고,, 꼼꼼히 씻고나서; 서로 전신 애무를 하고 키스하고 나서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데 근데 정말 안들어가더라 서로 아퍼 죽겠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막 쑤셔 넣을라고 그래도 안되서 일단은 고1때 음악시간에 단소를 배웠는데;; 개가 거기에 로션 발라 가지고 막 내 똥꾸에 쑤셨다. 처 음에 안 들어가더니 나중에는 뽁뽁 소리나면서 막 내똥꾸가 통제불능으로 벌렁거리게 되더군;; 그렇게 확장을 마친다음 그애가 뒷에서 삽입을 했다. 정말 머리는 어지러운데;;그냥 나자신을 놓고 그냥 그때 그기분을 즐겼던거 같다. 그렇게 한참 박고나니깐 애가 싼다 하면서 내 몸안에서 움찔 거리는게 느껴지더군;;정말ㅋㅋ 그리고 나서는 담주동안 내가 살 뺄테니깐 저옷입구하자고 했고 나는 일주일만에 지독하게 3~4키로를 빼고 그다음주 금요일날에는 옷입은 체로 그걸 했다. 이번에는 내가 그애 위에 올라타서 박으니깐 잘 들어갔었던거 같다. 정말 여자애처럼 위에서 내가 허리를 왔다갔다 하는데 야동처럼 쉬운게 아니더라;; 그래서 그냥 누워있을 테니깐 니가 박어 하고 ,,누워있었더니 치마걷고 막 박더라…애가 진짜로 내가 여자로 보였는지… 막 박으면서 내입에 손가락 넣고 날 괴롭히더군;나쁜쉐리 그렇게 매주 10번정도 그걸 하고 나니깐;; 정말 멘붕이오더라;; 내가 정말 이게 내가 자아인가 싶기도하고;; 아닌체는하는데; 정말 일상생활을 유지할수가 없었다. 그 래도 금요일만 되면 이미 마음은 그애랑 밤에 할거만 생각났다. 여장하는 기술도 많이늘어서 눈에 아이라인도 그리고 써클렌즈도 구해서 끼니깐; 정말 나 여자 같더라… 정말 모든야동에 나올법한 모든건 다해본거 같다.. 무릎꿇고 거기빨기 앞치마입고 박히기;;스타킹에 그쪽만 뚫어서 하기;; 성욕이 한번그런식으로 발동하니깐 끝날때까지 정신 차릴 수가없었다.. 여자친구는 착한애라서 전혀 눈치 못채고 그냥 주말에 만나면 항상 싱긋하게 대해주더라…그모습보면 넌 지금 니앞에 있는 사람이 어떤넘인지는 알고 그러냐?라는 생각이 들더군 뭐 그렇게 그애의 부인으로 살면서 끝났고;;다행이 그애도 이런생활에 지쳐하는 내가 안돼 보였던지 우리 그만하자고 했다. 물론 나도 동의했고.. 가끔 그애를 보면 그런 유혹이들기도 했지만;;다시 기숙사로 돌아오게되서 그애를 볼일도 없엇고;; 잊으려고 정말 노력했더니 3개월때부터는 잊혀지더라.. 정말 여자가 되고싶다는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얘의 여자친구가 되고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와서 졸업했다. 물론 그후에도 그런 유혹이들곤했다. 하지만 더이상 박히는 쪽은하지않고..시디나 쉬멜이 완트를 만나러 다니기도 했지만 그생활도 이제 지쳐서 군대갔다왔선 일반남성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도 그때의 추억은 잊혀지지않는다는 ㅋㅋㅋㅋ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형친구랑 대딸한 리얼썰.SSUL
형이 자주 데려오던 형 친구가 있었는데 이 형 첫인상부터 내 완식이라 존나 좋아했었음 (남자답고 떡벌어진 몸에 운동잘하는 훈남스탈) 처음엔 어색해서 말도 못붙이고 방구석에서 괜히 숨어서 딴짓거리나 했는데 이 형친구가 자주 울집에 오는겨ㅋㅋ 나는 올때마다 속으로 존ㄴ나좋아하지만 말도 못걸고 ㅅㅂ 방안에사만 개쳐박혀잇었어 쑥스러워서 근데 이형친구랑 친해지게 된 일이 있었는데 원래 우리 가족이 좀 서로 친해서 형이랑 나도 싸운적 거의없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야 근데 형이 그친구를 데려오고나서 나한테 라면 좀 끓여달라는거야 나는 좀 귀찮은데 그 형친구도 먹을 생각하니까 존나 맛나게 끓여야지 하면서 부엌에서 라면 끓이는데 예잔에 tv에서 봣는데 라면 끓일때 후후 불어주면 더 탱글해진다길래 존나 끓는 면 들어서 후후불고 있었음ㅋㅋ 근데 그때 형친구가 오더니 누구 라면 끓이네 이러면서 오길래 그때가 말 처음 받아본건데 이름도 알고 샹냥한 말투길래 좀 기분좋고 반깁고 설레기까지햇음 그래서 존댓말로 대답하고 고개존나 라면에 쳐벅고 계솓 후후 불면서 있는데 이 형친구가 쳐다보면서 먼저 먹을려고 그러는 거냐면서 웃길래 아그게아니고 이렇게하면 면 탱글해진다고 하는거라고 하니까 센스잇다고 궁디를 토닥이는거여ㅋㅋㅋㅋ; 존내 놀램반 설렘반으로 라면 다 끓여서 갖다주고 형은 그친구랑 다 먹고 나감 그이후로 형친구가 오면 나한테 인사도 잘해주고 그래서 나도 인사받아주고 나중에는 말도 좀 틈ㅋㅋ 그러는 사이에 형친구 점점 더 맘에 들어지고 생각도 가끔나고 상상딸도 그 형으로 쳐본적도 있음 딸다친후에도 싫은게 아니고 그 형이랑 여행다니는 애인되는 상상하고 그만큼 개빠지고 좋앗엇음 근데 어느날 형이 형친구랑 밖에서 축군지 뭔지 하여튼 땀 존나 뻘뻘 흘리면서 들어온거여 나는 존나 타이밍 좆같이 약속잇어서 나갈려고 샤워하고잇는데 근데 그 형이랑 형친구가 땀흘려서 샤워한다고 햇엇나봐 울집에 샤워+화장실이 내방쪽하나 엄빠방쪽 하나 있는데 그중에 엄빠방쪽은 방에 딸린거라 형이 거서 들가서하고 내방쪽 큰 샤워실로 나 샤워하는데 형친구가 나체로 들온겨 ㅋㅋㅋ 샹 깜놀해서 엄마 하고 좆병신처럼 소리질럿는데 형친구도 놀랏는지 헐 있는지 몰랏네 이랬는데 다 벗어놓고 나갈수가 있어야지 ㅅㅂㅋㅋㅋ 나는 존나 벗은몸 보여주기 챙피햇어서 존나얼굴달아올라가지고 샤워기 물로 어떻게든 몸 가릴려고 물 존나 뿌려대면서 놀랐다고 말하는데 그형친구가 뭐어떠냐면서 웃으면서 걍 같이 씻자고 하는 겨 근데 샤워기가 한대밖에 없으니까 형친구는 나체로 기다려야되잖아 ㅋㅋ 그래서 내가 물뿌리다가 그 형한테 형 먼저 씻으시라고 하면서 나는 양치하고 잇엇음 근데 암말 안하고 잇다가 이 형친구가 나한테 어디나가냐고 물어보다가 근데 왜 존댓말써 이러길래 아 걍 형친구니까요 이러다가 말놓으래서 그래ㅋㅋ 이러고 존나 어색하고 창피하고 수줍어서 고개떨구니까 형친구가 귀엽넼ㅋㅋ 이러면서 웃는겨 근데 ㅅㅂ 웃는게 존나 너무너무너무 멋잇어서 형친그 얼굴보고 나도 존나 해맑게됌 근디 왠지 양치하면서 힐긋힐긋 그 형 쳐다보면 그 형도 나를 쳐다보는거같은 느낌? 들어서 괜히 또 피하고 그랫음 나는 계속 양치하는데 이 형은 거품 다 씻어냈음 ㅇㅇ 근데 거품묻힌 타올에는 거품이 한가득잇자너 그걸로 갑자기 내 등부터 막 거품내주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 내가 하면되는데? 이러면서 그러는데 형친구는 넌계속양치해 내가 씻겨줄게 함서 거품계속 내주는데 아 ㅅㅂ 형친구가 남자는 원래 고추도 잘 닦아야 한다고 하면서 ㅋㅋㅋ시발 안그래도 슬거같은거 잘 추스리는데 ㅈㅈ를 막 닦아주는거ㅋㅋ 거기다가 뒤에서 닦아주니까 그 형 좀 단단한 가슴께가 내 등에자꾸 닿앗다 떨어졋다 하니까 좆꼴리는겨;; 그상태러 시발 풀발기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형이 내ㅈㅈ슨거 계속 닦으면서 이거 왜서? 왜서? 이러고 존나 장난끼있는 말투로 막 웃는겨 나는 존나 얼굴개빨개져서 원래 ㅈㅈ가 민감하다고 이럼서 서잇는데 뒤에서 닦아주는 형 ㅈㅈ도 뭔가… 부풀어오르는 느 이에 그 형 큰 방망이가 점점 부풀어서 닿는게 느껴지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벌엠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시발 이대로 천국가는줄 시발 그 형이 내거품 다 물로 씻어내더니 나 정면으로 마주보면서 형이랑 대딸쳐볼래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엠창 리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당황해서 네?;이러먄서도 존나 심장 개뜀 그 형이 앉아봐 이러면서 변기에 살포시 나 앉히더니 그 큰 손으로 내 ㅈㅈ를 감싸는거 난 존나 풀ㅂㄱ상태에다가 쿠퍼액도 찌림ㅋㅋㅋㅋ 그형도 나 마주본상태에서 ㅈㅈ 발ㄱ되있는데 진짜 내크기랑 차이 쩔고 위로 솟아서 붉은게 존나 개꼴릴수가음슴ㅇㅇㅇㅇㅇ개파라다이스야 손으로 한 30번가까이 피스톤질 해줫나 약간긴장해서 내가 못싸고 있으니까 자기꺼 해달라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형서있고 나 앉아있는 자세로ㅋㅋㅋ 내가 그 형 ㅈㅈ만지는데 엠창 핏줄이랑 단단하게 위로 굵게 솟아있는데 아…시벌 개꼴리더라 근데 차마 빨지는 못하겟고 그냥 계속 그렇게 딸딸이 쳐줌 불알도 못만지고 걍 딸딸이쳐줫어ㅋㅋㅋㅋㅋㅋ 존나 난 얼굴빨개지고 그형은 ㅈㅈ존나 붉어지더라 그러다가 좀 지나니까 쌀거같다는데 내가 계속 피스톤질하면서 어카지 어카지 하는 도중에 ㅅㅂ 내몸에다가 지림 시발 양도 무슨 한 5번은 찍찍 싸대더라 존나 자지 위로 솟으면서 다섯번 싸는데 내몸으로 다 떨어짐ㅋㅋㅋㅋㅋㅋ 난 ㅅㅂ싸지도 못하고 풀ㅂㄱ상탠데 그 형이 미안하담서 한번 더 씻겨주고 욕실 나감 시벌ㅠㅠ약간나도싸는거오랄당하는거기대햇지만그런건없엇고 걍 나는 그형나간후에 방금전일 더 심화시켜서 ㅅㅅ하는거까지 상상해가지고 상딸이나침 근데 평소보단 나도 쫒꽁려서그런지 개많이 나오더라 그리고 현자타임 온 후에 약속땜에 나갓는데 시불 그 형은 그일 대수롭게 생각안하고 지금도 울집자주오는데 나는 그형땜에 존나 미칠거같다 ㅅㅂ!!!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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