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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꽃뱀도 있어요
[댓글]
한참전인데... 휴게텔이란 곳을 가보고 거기서 휴대폰을 도둑맞은적이 있어요 ㅡㅜ 그런데 그거 찾겠다고 저를 빨고 박으려고 했던분 전화를 빌려서 전화를 해도 끝내 못찾았지요. 내번호만 노출된채... 그런 이유로 내번호를 따게되신 그분이 굶주렸을때마다 몇개월에 한번씩 불려가서 한번씩 하게되네요 ㅜㅜ
2026-08-24
익명게시판
[퍼옴] 형친구랑 대딸한 리얼썰.SSUL
[댓글]
고전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남자한테 처음 빨렸던 날.
[댓글]
그렇게 한두번 빨리다보면 님도 빨고싶고 그렇게 되겠죠. ㅎ 그러다 보게될런지도 ㅎ 저도 사우나밖에 안가거든요 ㅎ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남자한테 처음 빨렸던 날.
[댓글]
좋네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함 만져보자
2026-08-24
갤러리
열대야 다시 시작
2026-08-24
갤러리
경오일
2026-08-24
갤러리
로시아에서 라면 먹기
이분들은 모든 음식에 마요네즈를 넣어서 먹습니다. 이게 느끼할거 같은데 의외로 산뜻합니다. 실험 해보세요.
2026-08-23
익명게시판
휴대폰 꽃뱀도 있어요
망가진 폰을 들고 상대방과 부딪혀 떨어뜨린 후 수리비 물어내라고 협박..저런 범인은 혀나 손을 잘라야 하는거 아닌지? 이슬람 율법이 틀린게 없습니다.
2026-08-23
익명게시판
남자한테 처음 빨렸던 날.
[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첫경험이야기
[댓글]
너무잘보았어요ㅜ 흥분되네요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택시 운전하다 겪은 재밌었던 썰
[댓글]
좋았겠네요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첫경험이야기
[댓글]
마음이 약간 아프네요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형친구랑 대딸한 리얼썰.SSUL
[댓글]
재미있는 추억이네요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남자한테 처음 빨렸던 날.
난 돌싱이고 바이인지는 잘 모르겠고 지금은 사우나 같은데가서 가끔 남자한테 빨리고 박고 싼다 연락처 교환이나 따로 만나본적은 없고 오로지 성욕 해소용이다 게이들은 이렇게 말하면 욕하겠지만 ㅋㅋ 업소가서 돈써서 푸는것보다 훨씬 가성비이긴하다. 포인트가 없어져서 나도 처음 남자한테 입문하게 된 썰하나 푼다 ㅋㅋ 추천 많이 부탁한다. 때는 내가 이혼하고 주말마다 친한 후배 집으로 놀러가곤 했음. 일찍 결혼해서 애 둘 낳고 살았는데 성격 차이로 결국 갈라섰지. 와이프가 애들 키우고 나는 다른 동네에 방 하나 얻어 혼자 살게 됐어. 솔로인 후배가 이사한 집도 가깝고 편하고 부담 없어서인지 주말만 되면 그 동네로 자주 갔음. 술은 원래 좋아해서 만나면 거의 술로 풀었고, 가끔 노래방 가서 도우미 부르며 솔로 생활 즐기는 척도 했지. 그날은 후배가 낚시 가자길래 을왕리 갔다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왔음. 오는 길에 삼겹살 사 먹고 갑자기 나이트 가고 싶더라고. 후배가 -다 늙어서 무슨 나이트… 하면서 별로 안 내켜 했는데 -함 가보자, 노는 아줌마들 많을 거야 하고 재촉해서 결국 갔음. 상동 쪽 유명한 나이트 들어가서 맥주 마시며 구경하고 있는데 웨이터한테 팁 3만 원 찔러주니까 에이급 아줌마들 계속 데려오더라. 마음에 드는 애들이랑 돌아가며 춤추고 좀 즐겼지. 어느 정도 놀다가 아줌마 둘이랑 나와서 포장마차에서 술 더 마셨음. 술값 다 계산하고 2차 가자고 계속 말했는데 아줌마들은 웃기만 하고 시간만 끌더니 결국 가겠다고 일어서는 거야. 순간 화가 나서 언성 높였지. 니 미럴 돈 얼마나 썼는데 2차 안 갈 거면 따라 나오지나 말지 후배가 주위 눈치 보면서 아줌마들 보내고 나를 달랬음. 새벽 4시 넘어서 집에 가기도 애매한데 후배가 옆 건물 찜질방 가자고 하길래 그냥 따라갔음. 아까 아줌마들한테 쓴돈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투덜거리면서 들어갔지. 그 찜질방은 유흥가 근처라 술 취한 사람들 많았음. 탕에서 샤워하는데 후배 앞에서 처음으로 알몸을 틈. 찜질복 입고 수면실 들어가니까 진짜 깜깜하더라. 야 뭔 수면실이 이렇게 어두워 앞이 안 보여 하고 투덜대면서 누웠음. 후배는 갑자기 -나 땀 좀 빼고 올게, 먼저 자요 하고 나가길래 그냥 -그렇게 해 하고 바로 골아떨어졌음. 술기운이랑 하루 종일 돌아다닌 피곤함 때문에 세상 모르게 잠들었지. 어느 순간 다리에 뭔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음. 반쯤 자면서도 누가 바지 위로 손을 올리는 게 느껴지더라. 처음엔 뭐야??싶었는데 술이 아직 덜 깨서 몸이 안 움직였음. 그 사람이 조심조심 내 얼굴을 살피면서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어. 내 코 고는 소리가 끊기자 그 사람이 재빨리 돌아누웠고, 다시 잠든 척하니까 또 손을 올리더라. 점점 대담해져서 바지 살짝 내리고 입에 물었음. 그때 정신이 좀 들어 고개를 들었는데 옆 사람이 놀란 듯 돌아눕고, 나는 반쯤 일어나서 좌우를 두리번거렸음. 후배가 왔나 싶어서 주변을 보는데 수면실이 워낙 크고 어두워서 후배를 찾을 수도 없었지. 다시 누웠는데 솔직히 그때부터는 거부감이 별로 없었음. 어차피 얼굴 보이지도 않고 누가 물좀 빼준다면야 땡큐인 상황? 이혼하고 여자랑 잠자리도 예전 같지 않았고, 술 취한 김에 그냥 몸이 반응하는 대로 맡겼지. 그 사람이 다시 바지를 내리고 빨기 시작했을 때 나는 일부러 몸을 옆으로 돌려서 편하게 해줬음. 빠는거 받다보니 감질맛나서 나도 엉덩이 흔들면서 입으로 박았음. 흥분이 올라오니까 주위 사람들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움직였지.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바지를 올리고 눕고, 조용해지자 다시 옆으로 누워서 계속했음. 그 사람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손을 뿌리치고 오럴만 받게 했어. 그러다 그 사람이 뒤로 돌아서 자기 애널에 넣으려고 하더라. 순간 -야 씨발 이 새끼 미쳤나”싶었는데 이미 흥분이 정점에 달해서 더 참기 힘들었어. 그 사람이 침으로 자기를 적시면서 비비길래 조심스럽게 넣었음. 한참을 박으면서 속도 높이다가 박으니까 금방 나오길래 안에 싸고 바로 누웠지. 사정하고 나니까 갑자기 정신이 좀 맑아지더라. 그 사람이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또 애무하려고 해서 손을 뿌리치고 바지를 올려 입었음. 현타오니까 만지는것조차 역해져서 등돌리고 돌아누워서 꼼짝 안 했지. 그 사람이 일어나서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한참을 그렇게 누워 있었음. 나중에 후배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그 사람은 없었고, 나는 더워서 못 자겠다고 샤워하러 내려갔음. 샤워하면서 내 물건이 아직 상기돼 있는 게 느껴지더라. 후배가 자다가 웬 샤워? 하길래 아 술 먹어서 열이 나서 땀이 많이 난다고 둘러댔지. 결국 시끄러워서 못 자겠다고 그냥 나가자고 했고, 차 안에서 후배가 전에도 여기 찜질방 와 봤어?” 하길래 아니, 와본적 없지 하고 말았음. 집에 오는 내내 기분이 유쾌하지 않았어. 돈은 돈대로 쓰고, 남자한테 싸고나니 뭔가 현타오니 역한 느낌이 들어서기분은 기분대로 안 좋고 아 오늘 일진이 진짜 안 좋다고 후배한테 계속 투덜댔지. 후배가 나중에 기회 되면 또 가자, 그때는 확실하게 2차 갈 수 있는 애들 부킹하자. 하길래 -안 와 임마. 그 돈으로 깔끔하게 안마나 받고 편하게 하는 게 낫지. 다시는 나이트 가서 부킹 안 해 하고 대답했음. 그날 이후로 주말에 후배 집에 가끔 놀러는 가지만 그 동네로 술 먹으러 가자고는 아직 안 했어. 한순간의 성욕과 술기운에 한 일이었는데 오래 알고 지낸 후배 앞에서 혹시 수면실에서 남자랑 하던 모습을 봤을까봐 좀 묘한 기분이 남았음. 그러다 또 술꽐라대서 다른 사우나에서 자다 빨린적있었는데 눈딱감고 하니까 현타도 좀 줄어서 지금은 업소가기 돈 아깝고 싸고싶을때 종종 게이들 온다는 사우나 가서 싸고온다.
2026-08-23
사우나/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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