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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8-24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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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나에도 꽃뱀 많아요 조심하세요~
    2026-08-24 익명게시판
  •  우선 먼저 말하면 경험 없는 은둔인데 존잘 슬근들 보며 눈호강하는 거 좋아함   첫 번째 방문 대학 때문에 부산으로 와서 ㅎㅅㅊ부터 방문했는데 20대 슬근 엄청 많아서 놀람평생 볼 꼬추 다 본다는 말만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천국이 여기구나..!나가면서 바로 30회권 구매함   두 번째 방문 첫 번째 방문을 못 잊고 다시 감이때도 슬근 많았고 특히 가족이랑 같이 온 20대 초반? 존잘 노포 슬근이 있었음 사우나에 있었는데 걔가 들어오더니벌렁 누워서 골반스트레칭하는데허리라인이랑 엉덩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있다가슬슬 발기할 것 같아서 먼저 나왔음 맥주탕(좁음)에 있으니까 걔도 들어오는데가슴 근육 너무 예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걔가 기지개 켜면서 겨드랑이도 보여주길래결국 발기했는데 가린다고 진땀 뺌;; 혹시나 해서 허벅지 붙여봤는데바로 빼길래 이쪽이 아닌지 아니면 가족이랑 같이 와서 그런지..어쨌든 발기만 풀고 나왔음    세 번째 방문 노천탕에 쪼그려앉아서 슬근 또 있나 구경하고 있었음누가 들어오더니 내 옆으로 굳이 옴같이 쪼그려앉아서 살살 내 옆으로 붙이는데 무릎이 닿음'뭐지...? 맞나??' 하면서 살결이 닿았다는 생각과 흥분되는 상황에 발기함ㅋㅋㅋ티 나는 거 아닌지, 보고 있는 거 아닌지 걱정돼서 그 분 보는데 그 분도 슬쩍슬쩍 보는 게 느껴짐 그러더니 그 분이 자기 무릎에 손 얹고 은근히 내 무릎도 건드림그 상태로 한 3분 정도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던 것 같음무릎 살짝씩 간지럽히는데도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해도 돼요?" 하길래너무 놀라서 "뭘요?" 하니까"아..." 하면서 무릎 떼시더라뭐에 홀렸는지 내가 그 분 꼬추 살짝 터치하니까씩 웃더니 바로 손 넣어서 내 꺼 만져줌 다른 남자가 내 꺼 만지는 게 처음이고,그것도 목욕탕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일어난 일이라 너무 흥분됐음좋기는 한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나는 가리고그 사이로 그 분이 내 꺼 계속 만져주면서어디 사냐, 몇 살이냐 이런 거 물어보다가엉덩이로 손 들어오더니 살살 만져줌 내가 화들짝 놀라니까 귀엽게 보길래"아 저 해본적 없어요" 하니 형 눈이 ㅇ.ㅇ 이렇게 돼서"이쪽 아니에요?" 물어보는데"맞는데 무서워서 아직 못 해봤어요" 하니"아ㅋㅋ 그럼 꼬추만 만져줄게요" 하면서 되게 부드럽게 만져줌 나도 형 꺼 만지고 싶어서 손 뻗으니까 다리 살짝 벌려주시길래 쥐어봤음진짜 튼실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포라서불알도 만지고, 털도 만지고, 껍질 깠다덮었다 하면서 만지며 놀았음ㅎㅎ 상황 자체가 너무 흥분되고 신기해서"형 계속 만져주다가 저 쌀 거 같으면 어떡해요?" 하니까화장실 가자길래 따라감 형이 변기에 앉는데 풀발해있는 거 보고 꼴렸음내가 굳어있으니까 형이 내 꺼 바로 빨아줌 형이 꼭지 페티쉬가 있는지(?) 꼭지도 핥아주는데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내 손 잡아서 형 꼬추에 가져다 대길래꼬추 만지다가 불알도 만지고 털도 쓸어보고,, 신기했음형 꺼 크고 딱딱해서 그립감 너무 좋았음 형은 계속 꼭지 핥고 내 꺼 빨아주는데밖에 소리도 들리고누구 들어오는 거 아닌지 무섭기도 하고남자한테 빨리는 것도 처음이라서심장 엄청 뛰고 너무 떨려서 발기가 안 됨 "ㅋㅋㅋ 왜 안 서요?" 하길래"아 모르겠어요 너무 떨려요" 하면서 형한테 기대니까 안아줌ㅋㅋ심장 쪽에 손 가져다 대더니 박동 너무 빨리 뛴다고 걱정함그렇게 폭 안겨서 진정 좀 되니까 형이 내 볼 잡아주면서 아이컨택함 키스할 거 같이 얼굴이 가까워지는데 내가 고개 살짝 빼니까 귀엽다고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줌ㅋㅋ;;"먼저 나갈 테니까 심장 좀 가라앉히고 나와요" 하길래변기에 주저 앉아서 한 5분 정도 가만히 있다가 나감 나가서 형 찾았는데 안 보이길래 탕에 좀 앉아있으니까 샤워부스 쪽에서 형이 보임집에 가시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꾸벅하니까 인사 받아주고 감나도 씻고 집에 감  생각보다 글 쓰는 거 힘드네.. 네 번째 방문이랑 다섯 번째 방문은 나중에 적든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