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소설방
n
백일장
n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n
끄적끄적
갤러리
n
트위터
n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n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n
포스타입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
많이 검색된 키워드
#
k
#
I
#
do
#
If
#
부산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전체
글
댓글
(펌) 마산 ㅎㅅㅊ방문
[댓글]
잘 봤습니다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현충일연휴 부산 ㅎㅅㅊ 후기
[댓글]
좋네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부산 ㅎㅅㅊ 온천 썰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부산 ㅎㅅㅊ 온천 썰 (펌)
[댓글]
장난아니네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고추 튀김이 제꺼 보다 작네요.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8-24
익명게시판
부산 ㅎㅅㅊ 방문기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부산 ㅎㅅㅊ 방문기
[댓글]
잘 읽었습니다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가산 ㅇㄹ 사우나 평일밤에 가봄 (펌)
[댓글]
잘 봤어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휴대폰 꽃뱀도 있어요
[댓글]
사우나에도 꽃뱀 많아요 조심하세요~
2026-08-24
익명게시판
[퍼옴] 고시원에서 29살 근육남이랑 번개한 SSUL
[댓글]
잘 봤어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부산 ㅎㅅㅊ 방문기
[댓글]
잘 봤어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펌)일반 사우나에서 오랄받는걸 즐기게 된썰
[댓글]
와 일반사우나에서 ㄷ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고딩때 사우나 수면실(펌)
[댓글]
같이 하지 ㅋㅋㅋㅋ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배구부짝남 썰 SSUL
[댓글]
실화면 어후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부산 ㅎㅅㅊ 방문기
우선 먼저 말하면 경험 없는 은둔인데 존잘 슬근들 보며 눈호강하는 거 좋아함 첫 번째 방문 대학 때문에 부산으로 와서 ㅎㅅㅊ부터 방문했는데 20대 슬근 엄청 많아서 놀람평생 볼 꼬추 다 본다는 말만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천국이 여기구나..!나가면서 바로 30회권 구매함 두 번째 방문 첫 번째 방문을 못 잊고 다시 감이때도 슬근 많았고 특히 가족이랑 같이 온 20대 초반? 존잘 노포 슬근이 있었음 사우나에 있었는데 걔가 들어오더니벌렁 누워서 골반스트레칭하는데허리라인이랑 엉덩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있다가슬슬 발기할 것 같아서 먼저 나왔음 맥주탕(좁음)에 있으니까 걔도 들어오는데가슴 근육 너무 예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걔가 기지개 켜면서 겨드랑이도 보여주길래결국 발기했는데 가린다고 진땀 뺌;; 혹시나 해서 허벅지 붙여봤는데바로 빼길래 이쪽이 아닌지 아니면 가족이랑 같이 와서 그런지..어쨌든 발기만 풀고 나왔음 세 번째 방문 노천탕에 쪼그려앉아서 슬근 또 있나 구경하고 있었음누가 들어오더니 내 옆으로 굳이 옴같이 쪼그려앉아서 살살 내 옆으로 붙이는데 무릎이 닿음'뭐지...? 맞나??' 하면서 살결이 닿았다는 생각과 흥분되는 상황에 발기함ㅋㅋㅋ티 나는 거 아닌지, 보고 있는 거 아닌지 걱정돼서 그 분 보는데 그 분도 슬쩍슬쩍 보는 게 느껴짐 그러더니 그 분이 자기 무릎에 손 얹고 은근히 내 무릎도 건드림그 상태로 한 3분 정도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던 것 같음무릎 살짝씩 간지럽히는데도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해도 돼요?" 하길래너무 놀라서 "뭘요?" 하니까"아..." 하면서 무릎 떼시더라뭐에 홀렸는지 내가 그 분 꼬추 살짝 터치하니까씩 웃더니 바로 손 넣어서 내 꺼 만져줌 다른 남자가 내 꺼 만지는 게 처음이고,그것도 목욕탕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일어난 일이라 너무 흥분됐음좋기는 한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나는 가리고그 사이로 그 분이 내 꺼 계속 만져주면서어디 사냐, 몇 살이냐 이런 거 물어보다가엉덩이로 손 들어오더니 살살 만져줌 내가 화들짝 놀라니까 귀엽게 보길래"아 저 해본적 없어요" 하니 형 눈이 ㅇ.ㅇ 이렇게 돼서"이쪽 아니에요?" 물어보는데"맞는데 무서워서 아직 못 해봤어요" 하니"아ㅋㅋ 그럼 꼬추만 만져줄게요" 하면서 되게 부드럽게 만져줌 나도 형 꺼 만지고 싶어서 손 뻗으니까 다리 살짝 벌려주시길래 쥐어봤음진짜 튼실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포라서불알도 만지고, 털도 만지고, 껍질 깠다덮었다 하면서 만지며 놀았음ㅎㅎ 상황 자체가 너무 흥분되고 신기해서"형 계속 만져주다가 저 쌀 거 같으면 어떡해요?" 하니까화장실 가자길래 따라감 형이 변기에 앉는데 풀발해있는 거 보고 꼴렸음내가 굳어있으니까 형이 내 꺼 바로 빨아줌 형이 꼭지 페티쉬가 있는지(?) 꼭지도 핥아주는데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내 손 잡아서 형 꼬추에 가져다 대길래꼬추 만지다가 불알도 만지고 털도 쓸어보고,, 신기했음형 꺼 크고 딱딱해서 그립감 너무 좋았음 형은 계속 꼭지 핥고 내 꺼 빨아주는데밖에 소리도 들리고누구 들어오는 거 아닌지 무섭기도 하고남자한테 빨리는 것도 처음이라서심장 엄청 뛰고 너무 떨려서 발기가 안 됨 "ㅋㅋㅋ 왜 안 서요?" 하길래"아 모르겠어요 너무 떨려요" 하면서 형한테 기대니까 안아줌ㅋㅋ심장 쪽에 손 가져다 대더니 박동 너무 빨리 뛴다고 걱정함그렇게 폭 안겨서 진정 좀 되니까 형이 내 볼 잡아주면서 아이컨택함 키스할 거 같이 얼굴이 가까워지는데 내가 고개 살짝 빼니까 귀엽다고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줌ㅋㅋ;;"먼저 나갈 테니까 심장 좀 가라앉히고 나와요" 하길래변기에 주저 앉아서 한 5분 정도 가만히 있다가 나감 나가서 형 찾았는데 안 보이길래 탕에 좀 앉아있으니까 샤워부스 쪽에서 형이 보임집에 가시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꾸벅하니까 인사 받아주고 감나도 씻고 집에 감 생각보다 글 쓰는 거 힘드네.. 네 번째 방문이랑 다섯 번째 방문은 나중에 적든가 할게요
2026-08-24
사우나/찜방 이야기
처음
이전
61
페이지
62
페이지
63
페이지
64
페이지
65
페이지
열린
66
페이지
67
페이지
68
페이지
69
페이지
70
페이지
다음
맨끝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소설방
n
백일장
n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n
끄적끄적
갤러리
n
트위터
n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n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n
포스타입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