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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꽤 예전에 여름 방학 되고나서 동아리 MT로 대천 해수욕장에 놀러갔다가 하루밤 자고 다음날 대천역에서 다들 집으로 돌아가는데 나만 우리 집 근처에 기차역이 없고 버스타고 가는게 더 빠르고 편해서 나만 혼자 버스터미널로 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다들 기차시간에 맞춰서 아침에 나온거라 나만 버스 터미널에서 1시간 넘게 기다려야했었는데 핸드폰도 하고 뭐도 사먹고 했는데 잠들면 버스 놓칠까봐 자지도 못하고 버티고 있었음   그러다 급똥 마려워서 화장실 갔는데 제일 안쪽에 어떤 아저씨 쉬싸고있고 아무도 없었고  나는 대변칸 가서 일 보고 나왔는데 그아저씨가 그때까지도 서있었음   그걸 보자마자 느꼈지 아 저아저씨는 딸치고있구나 왜냐면 그냥 앞에만 보는게 아니라 똥 사러 들어가는 나를 계속 곁눈질로 쳐다보는걸 내가 봤거든 그래서 손 씻으면서 계속 쳐다보다가 나도 반 발기상태로 그 아저씨 바로 옆에가서 쉬싸는척 바지를 내리자마자 그 아저씨가 내껄 만져줌 나는 만짐만 당하다가 뭔가 미안해서 그 아저씨꺼 꽉 쥐기만 했는데 바로 내 손에 주르르르륵 하면서 정액을 흘렸음 .. 싸는게 아니라 뭔가 흐르는 느낌으로 내손에 범벅 시켰음   근데 내가 현타였으면 빡쳤을텐데 나 계속 대딸 당하던 상태라 꼴려있었어서 그 아저씨의 정액 묻은손으로  내꺼 존나 딸쳤음 그거 아저씨는 계속 보고있고 나는 찌걱대면서 계속 치는데 그때 딱 사람 들어옴   사람 들어오자마자 그 아저씨는 바지 올리고 나가버리고 나는 손이랑 좆에 정액 범벅 됐는데  그 옆에 다른 아저씨가 쉬싸러 온 상황 된거임   너무 쪽팔리고 튀고싶운데 바지 올리면 너무 더러워질거같고 손에는 정액 범벅이고 그래서 살짝 재껴서 서있었는데 옆에 아저씨가 존나 충격먹은 표정으로 내 좆이랑 내 얼굴을 왓다갓다한 10번을 보더니 에헤이.. 하고 나각음 ㅋㅋㅋㅋㅋ 나가자마자 바지내린상태로 세면대 달려가서 물로 존나씻고 바로 나와서 밖에서 기다리다 버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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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축구를 금요일 마다 하다 보니 오늘도 금요일 같은 착각이 든다. 다들 승부에 돈 걸고 도박하거나 집착하는 날,,,게이들은 찜방에서도 보았는데 축구를 열심히 보는 분 적어.. 다른 분 뒷보에 한골 넣는 것을 더 좋아해..
    2026-06-25 익명게시판
  • 여자는 갑자기 신체 변화가 생기는 곳이 없는데 남자는 우뚝 선 모습이 장관이다. 남자가 발기가 안되면 남자가 아니다. 사진 같은 분 넘 좋아.,  
    2026-06-25 익명게시판
  • 영등포역 근처에 마사지 샵있는 곳에서 마사지 받고싶은데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2026-06-25 묻고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