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소설방
백일장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끄적끄적
갤러리
트위터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포스타입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
많이 검색된 키워드
#
i
#
if
#
do
#
in
#
k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전체
글
댓글
팬티 입으나마나
[댓글]
AI가 아니라면 첫째 먹고 싶다 ㅎㅎ
2026-10-10
갤러리
마감시간 즈음에 목욕탕을 간다.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마감시간 즈음에 목욕탕을 간다.
[댓글]
딱 제가 상상하던 상황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정왕동 공원 숲속에서....
[댓글]
좋아요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우리들의 아지트~ 이반 업소를 다니며 소소한 정보와 아쉬움 점들 (펌)
[댓글]
네 수고하셨어요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마감시간 즈음에 목욕탕을 간다.
털이 날 즈음부터 팬티만 벗어도 발기가 되는게 좀 창피했다. 그래서 목욕탕을 갈 때 그나마 사람이 잘 없는 마감시간에 가곤 했다. 마감시간 즈음에는 사람들도 거의 없어서 탈의실에서 옷벗고 후다닥 들어가서 씻으러가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사람이 있을 수 있어서 수건을 하나 챙겨서 들어가는데, 수건은 카운터 옆에 있었기에 항상 반발기한 소중이를 살짝 손으로 가려서 수건을 슬쩍 가져와 가리면서 들어갔다. 처음에는 세신사 아저씨도 신경을 안 쓰셨지만, 매번 비슷한 시간대에 오다보니 날 알아보기 시작했고, 인사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종종 안부까지 물어보는 친근한 사이가 됐다. 언제 한 번은 비오는 날이었는데, 그 날은 탕에 아무도 없었다. 그 날도 같은 시간대에 와서 카운터 앞으로 가니까 아저씨가 오늘은 탕에 사람 아무도 없으니 안 가려도 된다면서 일찍 마감 걸거라 걱정 말라고 하셨다. 나는 머쓱해하면서 아저씨가 이미 다 알고 계셨구나 하는 안도감과 발기한 소중이를 들켰다는 민망함이 동시에 왔다. 물론 그러거나 말거나 내 소중이는 발딱 서더라. 그리고 그 날 탕에 들어가 있다가 어차피 다 아시게 되었는데, 때 좀 밀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저씨한테 15분 뒤에 세신을 요청했다.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 버티니 소중이가 돌아왔고, 아저씨가 준비해서 나를 불러 세신 베드에 누워있자 수건으로 눈을 덮어주시고, 물 한 바가지를 몸에 뿌려주셨는데, 물이 그곳을 스치니까 느낌이 오는 것이었다. 발기할 것 같은 느낌이. 아저씨가 손에서부터 목, 가슴 배를 문지르면서 소소한 대화를 하셨는데 그때는 발기를 참겠다며 속으로 애국가를 불러대서 잘 기억이 안났다. 그리고 때 수건이 다리쪽을 밀어주면서 허벅지를 문지르자 애국가고 뭐고 소중이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어허허하고 웃으면서 힘이 좋네 좋아 하시면서 때를 밀어주셨고, 결국 티 날 정도의 반발기 상태가 되었다. 그 상태로 뒤를 돌아 등을 해주셨는데, 세신 힘에 맞춰 뒤집힌 상태로 소중이가 세신베드에 문질러지니 바로 풀발을 해버렸다. 비눗칠을 할 때 미끌미끌한 비누 거품이 다리 사이로 들어오는 감각이 너무 강렬해 끝내 작아지지 않은 상태로 앞으로 돌아눕자 배를 향해 꼿꼿하게 발기한 내 소중이를 내 몸을 만지고 있는 사람한테 보여주게 되었다. 아저씨는 어이쿠 이야 빨딱 서버렸네! 하고 감탄하면서 비누칠을 꼼꼼하게 하셨다. 근데 유난히 허벅지와 배를 문지르면서 아저씨 팔에 단단해진 내소중이를 갖다대면서 비비는 느낌이 들었는데, 어린 내가 느끼기엔 많이 자극적이었다. 온 몸이 비누 거품으로 찼을 때, 아저씨의 손이 부드럽게 소중이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이야 젊으니까 엄청 단단하네 한 발 빼고가. 맨날 그렇게 발딱 세우고 다니면 피곤해~ 아마 살면서 그 나이에 겪었던 아저씨가 해준 대딸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것이다. 부드러운 비누 거품에 미끌미끌한 느낌. 이미 충분히 자극되었던 소중이에 본격적으로 흔들어주시니 얼마 못가서 소중이는 뜨거워졌고, 내 숨은 거칠게 내쉬다 다리를 덜덜 떨게 되었다. 그리고 곧 화산폭발하듯 주륵주륵 다 여섯번의 분출 후 아저씨는 흡족한 미소로 나를 일으키면서 아주 좋은구경했다 하고 호탕하게 웃었다. 나 또한 되게 개운했고 아저씨한테 좋았다고 말씀드렸다. 목욕탕을 나오면서 아저씨가 너무 빨딱 자주 서면 종종 빼주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가끔 사람 없는 마감시간대에 목욕탕을 가서 세신을 받고 개운하게 나오는게 좋았다.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일방적인건 너무 싫어
[댓글]
난 안그러는데 최대한 온몸을 구석구석 ㅇㅁ해주는데 그것도 혀,입으로 ㅎㅎ
2026-10-10
익명게시판
동기한테 산에서 ㅂㄱ한 그곳 보여준 썰
[댓글]
뭐지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사우나에서 자주 보던 아재 썰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사우나에서 자주 보던 아재 썰 (펌)
[댓글]
우와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중년근 세신썰
[댓글]
와우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선정릉 세신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선정릉 세신 (펌)
[댓글]
감사합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영등포 ㅎㅂ사우나 심야후기 (펌)
[댓글]
오로라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찜방에서 타 중대 소대장 만난 썰 (펌)
[댓글]
ㅋㅋㅋㅋ 살 ㅜ
2026-10-10
사우나/찜방 이야기
처음
이전
51
페이지
52
페이지
53
페이지
54
페이지
55
페이지
56
페이지
57
페이지
열린
58
페이지
59
페이지
60
페이지
다음
맨끝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신
광진구 경원탕 마사지 후기 (펌)
+20
호두알 2026-10-13
사우나/찜방 이야기 썰풀기
옆집 유부 형님 꼬신썰 (펌)
+20
호두알 2026-10-14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신사
현직 세신사입니다 (낭설의 진실) (펌)
+8
호두알 2026-10-15
사우나/찜방 이야기 썰풀기
예정 화장실 경험담
+10
초보유부탑 2026-10-15
익명게시판
요즘은 꽈추에도 이름이 있데요.
+2
삼천궁상 2026-10-13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소설방
백일장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끄적끄적
갤러리
트위터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포스타입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