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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은 퇴근을 하고 힘없는 발길을 옮긴다. 여기저기 살아가는 모습들이 하나같이 서로 악착스럽게 느껴진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그 집에서 나와 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아들들이 있기에 오늘도 하루 종일 일을 하고 퇴근을 하는 것이다. 아무리 고통스럽다 해도 자식들을 외면할 수는 없다. 앞으로 살아갈 길이 너무나 막막하다. 지금 받는 월급으로는 아들들의 입에 제대로 먹을 것도 마련을 할 수가 없는 액수다. 더군다나 이제 빈 몸으로 그 집에서 나와야 하는 형편이다. 어디 가서 돈을 마련해서 단칸방이라도 얻어야만 하는 것인데 돈을 마련할 길이 없다. 이미 친정에도 남편으로 인해서 가져다 쓴 돈이 있어서 입도 벌릴 수가 없는 형편이다. 주영은 불이 환하게 켜져 있는 가게들에 시선이 간다. 자신이 참으로 세상을 바보처럼 살았다는 후회가 밀려온다. 저런 작은 가게라도 하나 가지고 있었다면 이렇게 막막하지는 않을 것이다. 먹고 사는 데는 별 지장이 없을 것만 같아서 그저 아들들의 학비나 보태고자 이 십 여년을 한 직장에만 매달려 있었던 자신의 무능함을 새삼 뼈저리게 느낀다. 당장 상원이의 대학 입학이 있다. 그러나 현제 수중에 가지고 있는 돈이 한 푼도 없다. 주영은 아득한 느낌만이 가슴을 답답하게 짓눌러 온다.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탕진해 버릴 것이라고는 꿈에나 상상을 할 수가 있었겠는가? 남편을 너무 믿어왔던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만이 주영을 더 답답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주영은 이제 자신의 결심을 아들들에게 말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을 하면서 힘없는 발길을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열심히 가게의 문을 열고 담배라도 파시려는 욕심이다. 주영은 그냥 집으로 가려다 가게로 들어간다. “이제 오니? 피곤하겠다. 어서 들어가 저녁을 먹고 푹 쉬거라!“ “어머님! 무엇 때문에 가게 문을 열어놓고 계세요?“ “그럼 어쩌겠느냐? 담배라도 팔아야지 그나마 우리가 푼돈이라도 만져 볼 수가 있는데......“ “가게세도 많이 밀려서 주인이 오면 싫은 소리를 들으셔야 하지 않아요?” “그래도 이 가게를 내 놓으라고 하기 전에는 난 담배라도 팔아야겠다. 그리고 그 보다도 지금 내가 집에만 가만히 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터질 것만 같으니 나오지 않을 수도 없다.“ “어머님! 그러시다 어머님이 병환이라도 나시면 우리는 정말로 큰일이 납니다. 어머님이 버텨주시고 계셔야만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어미야! 내 너에게 볼 면목이 없다.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그저 네 자식들을 생각해라! 아직도 어미의 품을 떠나서는 안 되는 아이들이라는 것을 잘 알지?“ “어머님! 일찍 문을 닫고 들어오세요.“ “오냐! 어서 들어가서 밥 먹어라!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얼마나 시장하겠니?“ 윤병숙은 어떻게 하든지 며느리의 마음이 이 집안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주영은 시어머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모른 체 한다. 대문을 들어서려던 주영은 집을 올려다본다. 이 집에서 오랜 세월을 살아가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참으로 구석구석 손질을 하면서 가꾸어 오던 집이다. 삼층의 단독주택으로 자그만 마당도 가지고 있었고 빨간 벽돌로 튼튼하고 잘 지은 집이었다. 해마다 자신의 손으로 칠도 하고 대문을 곱게 단장도 하면서 세입자들이 들고 날 때도 자신의 손으로 도배도 하고 어디 흠 간곳이라도 있나 하면서 세심하게 살피고 가꾸어 오던 집이 이제는 모두 옛일이 된다고 생각을 하니 눈물이 흐른다. 주영은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삼층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들어선다. “엄마!” 상원이가 엄마를 반긴다. “상원아! 이 시간에 네가 웬일로?..........“ 언제나 밤이 늦어야만 집으로 돌아왔던 큰 아들 상원이었다. “오늘은 피곤해서 쉬려고 일찍 왔어요.” “그랬구나! 마침 잘 됐다. 안 그래도 엄마가 너희들과 해야 할 말이 있었다. 동생들은?“ 그때 쌍둥이 형제인 상민이와 상경이가 방에서 나오면서 인사를 한다. “다녀오셨어요?” “엄마! 잘 다녀오셨어요?“ 주영은 아들들을 데리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거기들 앉아서 엄마의 말을 잘 들어라!” “...........” 아들들은 서로 얼굴을 마주 본다. “이제 너희들도 다 컸기 때문에 우리 집안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가 말을 하기가 수월하다. 우린 이제 이 집에서 살지를 못하게 되었다.“ 주영이는 아들들의 표정을 살핀다. “아직은 어디로 가야할지 정해진 곳은 없다. 또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해 놓은 곳도 없다. 그것은 왜냐하면 지금 이 엄마의 수중에는 우리가족이 살만 집을 얻을 만 한 돈을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허나,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이 엄마의 마음이다. 이제 이 엄마는 정말 네 아빠하고 함께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 주영은 아들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단숨에 말을 한다. “엄마! 설마 이혼을 하시려는 것은 아니지요?“ 상원이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묻는다. “상원아! 엄마는 아빠하고 이혼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너희들하고만 어렵고 힘들지만 그렇게 살고 싶다.“ “엄마! 엄마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을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동안 엄마가 얼마나 고생을 하시면서 살아 오셨는지 우린 어려서부터 보아왔기에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아빠를 우리도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허지만 엄마! 이혼만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상원이는 분명한 어조로 자신의 마음을 나타낸다. “그럼. 상민이하고 상경이는?“ 주영은 쌍둥이 형제들을 보면서 묻는다. “우리도 형아 생각하고 같아요.” 쌍둥이 형제들은 조심스럽게 대답을 한다. “그래? 너희들의 생각이 모두 같니?“ “엄마! 세상에 부모가 모두 잘나고 돈을 잘 버시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허지만 못난 부모도 있고 가난한 부모도 있습니다. 설사 부모가 살인을 했다고 부모가 아닌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도 아빠가 싫고 미울 때가 너무나 많아요. 그렇다고 우리 아빠가 아닌 것은 아니지요. 싫지만 그리고 밉지만 그래도 우리를 낳아 주신 우리 아빠인데 어떻게 버립니까? 또 그것이 버린다고 버려지는 것도 아니지요. 그러니 엄마! 이제는 아빠를 믿지 마시고 우리를 믿고 사세요.“ “..............” 주영은 상원이의 말에 놀란다. 언제 아들이 이렇게 성장을 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상원이를 바라본다. “이제 서야 말씀을 드리지만 저 수능시험을 보지 않았어요.” “뭐? 수능을 보지 않으면 대학은 어떻게 하려고?“ “엄마! 우리 형편에 대학을 어떻게 갑니까? 당장에 가족들이 들어갈 단칸방도 구할 돈이 없는데 대학을 간다는 것은 꿈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대학은 형편이 나아지면 그때 가도 됩니다. 사실 그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상원이는 말을 하면서 주머니 속에 있던 통장을 꺼내어 주영이 앞에 내 놓는다. “이게 뭐니?” “그동안 벌은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그대로 저금을 했어요. 아직은 적은 돈이지만 이제 저도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나이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하고 이혼을 하시지 말고 저나 동생들을 믿고 살아 주세요.“ 주영은 큰아들의 말을 들으면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너무나 속이 깊고 대견스러운 아들이다. “엄마! 우리 새롭게 다시 시작을 해요. 우린 엄마나 아빠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만일에 엄마가 아빠하고 이혼을 하신다면 할머니가 어떻게 살아가시겠어요? 그래도 우리를 지금까지 키워주신 할머니인데 어떻게 그런 할머니를 모른 척 하면서 우리끼리만 살아갈 수가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어도 열심히 일을 하면 돈은 다시 벌수가 있어요.“ “상원아! 그리고 내 아들들아! 엄마의 생각이 너희들보다 짧았구나! 그래! 너희들만 그렇게 이해를 하고 받아 들여 준다면 이 엄마도 무섭고 겁날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 가족 모두 단칸방에서 다시 시작을 하더라도 너희들만 견디어 내 준다면 이 엄마는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너희들을 믿고 살겠다.“ 그들 모자는 서로 끌어안고 울음을 터트린다. 주영의 가슴은 이제 다시 새롭게 작은 희망의 불빛이 보인다. 아들들의 생각이 이토록 깊고 대단한 것인 줄은 알지도 못했다. 주영은 자신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이 든다 해도 자식들에게 아버지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남편을 용서하리라 마음을 먹는다. 그것은 용서라기보다는 체념이다. 남편은 무능하다기보다 모든 일에 책임을 질 줄을 모르는 사람이다.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계산을 하지도 않고 그 모든 일에 책임을 회피를 하면서 현실 도피를 하는 그런 사람이다. 그것은 남편의 성장 과정이 너무나 잘못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 하면서 아직도 그런 아들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시어머님이 안타깝다. 아직도 아들이라면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 하시는 어머님이시다. 어떤 수모를 당하시더라도 아들의 일이라면 그 모든 것을 감당하시고 싶은 어머님의 마음을 주영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얼마 전에 막내 시누이에게 다녀오신 어머님은 며칠을 마음이 아파서 고생을 하셨다. 딸들에 대한 서운함을 당신이 삭이시지 못하고 계신 어머님의 그 마음을 주영을 더 힘들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만일 자신이 정말 결심을 하고 남편과 이혼을 한다면 그나마 어머님이 지탱하실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이제 주영은 남편에 대한 미움도 원망도 증오도 남아 있지 않다. 어떻게 하든 아들들과 이 험한 세상을 살아남아야 할 일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아직은 어린 아들들이지만 그래도 자기의 기둥이 되어주고 삶의 희망이 되어주는 아들들이다. 이제 상원이의 대학은 포기해야만 하는 주영은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다. 당장에 대학은커녕 가족들이 살아갈 단 한 칸의 방도 마련이 되어 있지를 않은 상태였다. 이제 이 집은 그대로 포기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집을 경매로 넘어간다고 해도 이 집에 세를 들어 있는 세입자들의 전세금이나마 손해를 보지 않게 되기를 바라고 있는 주영이다. 물론 주영이 알아본 바로는 은행의 담보보다도 세입자들이 먼저였고 또 세입자들의 권리가 우선이라는 정보에 다소 마음의 안심이 되기는 한다. 그러나 다른 사채업자들이 모자라는 액수에 대해서 어떻게 나올지 마음이 불안하다. 정상적인 거래를 한다면 집을 팔아서 모든 것을 해결을 하고도 조금은 손에 쥘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모든 것들은 이미 떠나버린 물거품이 되어버린 것이다. 또 다시 시누이들에게 신세를 진다면 남편의 성격을 고칠 수는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맨 주먹으로 다시 일어선다면 그때는 남편도 무언가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을 수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싶은 주영이다. 주영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근을 한다. 아무리 힘들고 괴롭더라도 직장을 빠지는 일은 없는 주영이다. 직장을 빠지게 된다면 삼일치의 급여가 깎이는 것이 싫기도 했지만 단 한 푼이라도 더 벌고 싶은 욕심에서 주영을 그렇게 악착스럽게 출근을 하게 만들고 있었다. 주영은 회사에서 주는 10년 개근상으로 순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를 받기도 했다. 이제 주영은 회사 내에서도 인정을 받는 직원이다. 오년 전부터 작업반장이라는 승차도 하고 있었지만 급여에는 커다란 차이는 나지 않는다. 그러나 회사에서의 대우는 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어서 일하는 데는 그리 힘이 들지는 않는다. 주영은 급여를 생각한다면 다른 일을 하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그 무엇을 잘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장사를 하려고 해도 물론 자금이 없기도 했지만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로서 불안했다. 어떤 장사를 해야만 할지 결정을 할 수도 없지만 장사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주영은 어쩔 수 없이 공단에 나가는 길 이외에는 달리 할 만한일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결국은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근방에다 방을 얻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만만한 액수가 아니다. 여섯 식구가 살기에는 한 칸의 방이 너무나 작다. 그렇다고 두 칸짜리의 방을 얻기에 너무나 터무니없이 적은 돈이다. 상원이가 내 놓은 돈이 많은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무나 적은 돈으로 방을 얻기가 쉽지가 않다. 이제 기한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영은 발이 부르트도록 돌아다녀 보기는 했지만 결정을 할 수가 없다. 주영은 비로소 집 없는 사람들의 설음을 알 것만 같다. 그동안 집 주인으로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에게 얼마나 가슴 아프게 했던 일이 없었던가 생각을 해 보면서 한 칸의 방을 보고 또 보러 다니고 있었다. 매달 방세를 많이 내고서는 그 나마의 생활을 유지 할 수가 없다. 될 수 있다면 가장 작은 방세를 내면서 살 수 있는 방을 얻기가 너무나 힘이 든다. 주영은 야근을 하러 들어가야 하는데도 잠도 자지 못하고 방을 구하러 다닌다. 그렇게 며칠을 몸을 무리를 하면서 다녀도 마땅한 방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2026-09-24 나의 백일장
  • 조째즈 이분에겐 미안한데 아줌마가 남장한거 같오.. 70년대 김순철 배우.. 이런 스탈 좋아?
    2026-09-24 익명게시판
  • 「오일을 가져 올테니 구멍을 열어 젖힌채로 기다려...ㅍㅎㅎㅎㅎ」 당분간 그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자 돌아온 후카가와는 추잡한 말을 나에게 퍼부었다. 「에에에에 아저씨 야한 모습인데...」 「항문이 붉게 부어올랐어.」 「좋은 구멍인데...ㅋㅋㅋ」 오일을 구멍에 늘어뜨리고는 양손으로 구멍 전체에 발라 넓힌 뒤 오른손으로 어널...왼손으로 불알과 자지를 자극하기 시작하자 쇠약해지고 있던 자지가 다시 발기하기 시작했다. ....하... ... 굿아... 「에에에에 또 발.정해 온 것 같은데...」 ... 하...하하아... 「주임의 구멍은 헐거운데...손가락 3개는 여유로워 ㅋㅋㅋㅋ」 「소...그런...」 「야스다 히토시 주임이 정말 좋아하는 바이브레이터를 삽입 해 줄께...^^」 「아...」 바이브레이터를 나의 구멍에 꽉 눌러 스륵 스륵 구멍에 삽입되었다. 구멍을 확대하며 들어오는 이물질이 삽입되는 감각과 함께... 한 가족의 가장인 내가... 이런 부끄러운 모습과 행위에 정신을 잃을 것 같은 쾌락을 느꼈다. 그 성적인 쾌락에 자신마저 당황스러워 하고 있었다. 「에에에에 굉장한 구멍 보지!   바이브레이터가 완전히 삽입된 어널도 덤으로 찍어 두지 않으면...」 「아...아직 찍고 있었어!」 「삼각대를 최근에 샀으이까 사용하고 싶었어요...야스다 히토시 주임 ^^」 그렇게 말하면서 바이브레이터를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 「아욱...!?」 「뭐예요...완전히 느끼고 있는 거 아니야 ^^」 「 이제 그만...」 「땅에 엎드려 조아림의 준비가 이것으로 완료입니다.」 나는 삽입된 바이브레이터를 빠지지 않게 누르고 후카가와 앞에서 무릎 꿇고있었다. 능글능글 웃으며 나를 업신여기는 후카가와의 자지는 이상하게 발기하고 있었다. 나는 이마가 바닥에 닫도록 땅에 엎드려 조아림을 했다. 「테...테이프를 돌려주세요.」 후카가와는 땅에 엎드려 조아림하는 나의 주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눈 감고 이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렸다. 「구멍에 바이브레이터가 다 들어 갔네요.」 「앞은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고...」 「우웨...프리컴도 질질싸고 있네.」 「정말로 이성애자야?」 「변태 노출광 호모 아냐?」 추잡한 말을 퍼부으면서 나의 주위를 빙빙 돌고 있는 후카가와는 촬영을 계속하고 있었다. 땅에 엎드려 조아림하고 있는 굴욕... 어널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의 압박감... 어쨌든 테이프를 돌려 받지 않으면...이라는 생각으로... 나는 필사적으로 참았다...
    2026-09-28 소설방
  • 그 때 배달원이 입을 열었다. 「...고객님 거스름돈입니다.」 내민 거스름돈에 조건 반사적으로 왼손을 내밀었다. 그와 동시에 어널에 꽂혀있던 바이브레이터가 빠져버렸다. 배달원은 그 거대한 것이 어널에 삽입되고 있었던 것에 놀란 표정을 보이며 작은 소리로 「굉장해...」라고 감탄린지...욕설인지...모를 말을 말했다. 배달원은 손님인 내가 거스름돈을 받은 이상 여기를 떠나야 한다. 게다가 아직 오늘 일이 남아 있을 것이다. 고개를 숙이며 인사 하고는 아쉬운듯 집을 나갔다. 나는 그 자리에 망연히 서 있었다. 「에에에에....아저씨 설마 거기까지 할꺼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후카가와는 비디오 카메라를 찍으면서 가까이 다가왔다. 「비...비디오를 찍었어?」 「이런 변태와는 자주 만나는 것이 아니이까 라고 생각해서 ㅋㅋㅋ   아직 발기시키고 있는거야 아저씨^^」 「테이프를 돌려 줘!」 「아직 촬영중이에요.^^   화내고 있는 중에도 발기시키고 있는 야스다 히토시」 「...뭐?」 「00주식회사의 주임이군요...아들 히데토시군은...△△고등학교의 3 학년.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입니다.^^」 「...」 「에에에에...미안해요...가방 안이 열려 있길래.」 「수첩이나 명함을 훔쳐 보았어!」 「아무래도 좋지 않아요!   변태인 야스다 히토시 주임은...계속 하고 싶지요?   구멍에 그 바이브래이터 삽입해 자위해 주세요.   확실히 촬영 해 줄테니...^^」 「뭐야...적당히 해라! 테이프를 돌려줘!」 「최고의 무비가 찍혔으니까...나중에 편집해 드릴께요.」 「필요 없으니까 돌려줘!」 「변태 주제에 부탁하는 방법이 틀렸지 않아요.   구멍에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하고   땅에 엎드려 조아림하면서 부탁해도 돌려 줄까 말까 한데...」 「...」 「어떻게 할까요...」 분노를 필사적으로 참았다. 더 이상 자극하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말하는 대로 할께..」 「과연 변태 아저씨!」 나는 융단에 떨어진 바이브레이터를 손에 들어 어널에 꽉 누른다. 아흣...아퍼!! 방금전까지 정말로 나의 구멍에 들어가 있었던 것인가...? 「오일을 바르는 편이 좋을지도...   그리고 더 구멍 쑥 내밀고 힘을 빼지않으면 삽입할 수 없어요.」 「...」 「이봐...내가 해줄테니까...현관의 문에 손을 기대고 구멍을 쑥 내밀어.」 「...」 「빨리해!」 나는 놈의 말에 따라 구멍을 쑥 내민다.
    2026-09-27 소설방
  • 배달원은 순간 곤란한 얼굴을 보였다. 「후...후카가와님이세요.」 「은...네」 「A쇼핑에서 후불지급 상품 배달 입니다.」 「은...네」 배달원의 시선은 경멸로 가득차 있었다. 그 시선에 수치심을 느껴 배달원의 얼굴을 볼 수 없지만 소리나 몸집을 봤을때 아들과 다르지 않는 연령인 것은 확실할 것이다. 나의 자지는 격렬하게 발기한 채 그대로였다... 「2678엔입니다.」 「...알겠습니다.」 나는 배달원을 현관 안으로 부른 후 뒤에 있는 침대로 향했다. 어널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가 걸을때마다 아픔과 함께 쾌감을 가지고 체내를 돌아다닌다. 침대 위에 놓여진 1만엔 지폐를 지시받은 것처럼 배달원을 향해 구멍을 쑥 내밀면서 손에 넣었다. 그리고 그 1만엔지폐를 가지고 배달원에게 돌아와 건네준다. 「1만엔 받았습니다.」 거스름돈을 찾으면서 배달원은 나의 자지를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었다. 봐...보여지고 있다... 애송이에게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지고 있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자지를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배달원은 방금전보다 노골적인 시선으로 나를 처다보며 거스름돈을 계산하고 있다. 다리를 크게 벌리고 오른손으로 자지를 잡아당기고 왼손으로 바이브레이터를 출납한다. 그츄그츄 누츄누츄 바이브레이터가 어널에 출납될 때마다 추잡한 소리가 울린다. 자지를 잡아당길 때마다 숨이 난폭해진다. 처음 보는 모르는 남자의 앞에서... 아들과 비슷한 연령의 남자 앞에서... 나는...이런 일을 하다니.... 아...나는...나는...변태다... 그츄그츄 아... 하핫...더...더 봐 줘!! ...아하...흐흣...하학 후~...하... 배달원은 거스름돈을 찾아 가지고 있으면서 나를 주시하고 있었다. 보고 있다...아들에게 보여지고 있다. 더... 더...봐 줘. 하하....하흣....흣... 아... 나는 이성을 잃고 있었다. 이렇게 느끼다니...내가 어떻게 되어버린 건가... 그렇지만...하지만...이 쾌감을 더...계속 느끼고 싶다. 더...더...
    2026-09-26 소설방
  • 그렇게 말하면서 T팬티 위에 오일을 늘어뜨려 나의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나는 저항하기는 커녕 허리를 쑥 내밀어 그 쾌감에 몸을 바친다. 「보여지는 것을 좋아하지? 싫으면 할 필요는 없어 ㅋㅋㅋ」 「...」 긋츄눗츄 하는 소리가 실내에 울려퍼진다. 바이브레이터가 출납되자 그 자극에 나는 서있는 것이 고작이였다. 「잘 하면 포상으로 사정시켜 줄께. 어떻게 할래? 이제 다 올라 왔을텐데...」 「아...할께」 「뭐라고~~ 목소리가 작아」 「할께!」 「합니다라고 말해!」 그렇게 말하면서 나의 불알을 꽉 잡았다. 「우그!...아...악..하..하겠습니다.」 「너는 노출을 좋아하는 변태야! 솔직해져봐 아저씨^^」 「변태는...」 핀포~ 「좋아 가라!」 후카가와는 찬장 뒤에 숨었다. 오일로 번들거리는 몸에 T팬티 하나입고... 게다가 그 T팬티도 오일로 누굴누굴 젖어 자지가 비쳐 보였다. 아니 비친다고 하기 보단 발기한 자지는 반 가까이 T팬티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 나와 있는 상태. 게다가 어널에는 바이브레이터가 삽입되고 있다. 평상시엔 성실한 내가...  17세의 아들과 부인을 가진 일가의 중심인 내가... 왜...이런 일을...   왜... 왜... 핀포~ 「빨리 나가!   침대로 1만엔을 가지러 갈때 배달원에게 구멍을 쑥 내밀고 과시해라!」 「소...그런 일...」 「빨리 나가라!!」 후카가와는 재촉했다. 나는 뜻을 결절하고 결국 문을 열었다.
    2026-09-25 소설방
  • 아니...흣...그것은...」 「기분 좋을 거예요. 오늘 특별 서비스예요 ^^」 ...하... ... 오일로 미끌미끌된 손으로 잡아당겨지는 쾌감. 이런 건 처음이다. 「야한 손님이구나 ^^」 ...아... 흐윽...하... ... 자지를 잡아당겨지고 있을 뿐인데... 처음 느끼는 누눌누눌한 감촉과 수치심으로 나는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 무의식인 채 맛사지 침대 위에서 크게 다리를 열었다. 「굉장해...근육 맨인 아저씨가 발기시키고는 느끼고 있어 ^^」 「아...좋아...」 후카가와의 어조가 바뀌었다. 「이봐 야스다씨...구멍에 손가락이 2개나 들어가 있어.」 「네!?」 전혀 깨닫지 못했다. 나의 구멍에 손가락이... 이 쾌감은 그 탓인가? 아...굉장히 좋아! 굉장히! 「구멍으로 느낀다는 것은 호모야?」 「아니...야...」 「더 느끼게 해줄께.」 후카가와는 그렇게 말하면서 재빠르게 나를 침대에 붙들어 매었다. 다리를 연 모습인 채 고정되어 버린 나는 지나친 쾌감에 저항조차 하지 않는다. 「야한 팬티를 입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부터 변태인지 알고 있었어.」 「변태는...아니야...흣...하...」 후카가와의 어조와 목소리의 톤이 한층 더 바뀌었다. 그것과 동시에 항문에 한층 더 압박감과 함께 쾌감이 밀려 들었다. 「손가락이 4개나 들어갔어.」 「아...」 「구멍에 손가락을 4개나 집어 넣고서는 발기한 꼴이라니...   이런 모습을 아들이 보면 깜짝 놀랄꺼야...안그래 ㅋㅋㅋㅋㅋ^^」 「아...그만두어...그런 말...」 「무슨소리야...변태 아저씨 주제에 ^^」 핀포~ 「손님 미안해요. 조금 기다려 주세요 ^^」 그렇게 말하며 타올로 손을 닦으면서 인터폰을 들었다. 「네」 「후카가와님 택배 왔어요.」 「아...네」 그렇게 말하고는 1층의 공동현관 게이트를 오픈했다. 「택배 배달이 왔어요.」 그렇게 말하면서 후카가와는 나의 몸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고 어널에 방금전까지 느낀적 없는 격통이 느껴졌다. 「우....아!?」 「굉장해...대왕바이브래이터가 그냥 들어 갔어!   아저씨 애널섹스 경험 있는 거 아냐?」 「아 그만두어....아...」 「자지를 발기시키고 기뻐하고 있는 주제에...앙탈은...!」 그렇게 말하면서 침대에 묶여 있던 로프를 풀었다. 「바이브래이터를 넣은 채로 일어서! 빨리해!」 「우...」 왜...나는 이런 애송이의 명령에 따르고 있지. 왜...나는 흥분하고 있지. 왜...그렇지. 왜... 「좋아. 이것을 입어.」 그가 내민 T팬티를 입었다. T팬티 끈이 어널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를 고정시켰다. 너무 작은 T팬티로는 발기한 자지를 모두 숨길 수 없었다. 「아저씨 야한데...^^   여기 1만엔 침대 위에 놓아 둘께. 짐 받는 거 부탁할께.」 「...」 「굉장한 자지야 프리컴이 줄줄 새고 있어...」
    2026-09-24 소설방
  • 첫 벙개 솔직히 좆같았음   1년 전쯤 무게타 했었음 코비폰 ㅋ   거기서 게이 만남 캅 있었는데 그때 하도 발정이 나서   뭣도 모르고 걍 한 명 잡고 울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인 종로3가까지 감   도착해서 기다리는 중 외국인 커플이 나한테 5호선 어떻게 갈아타냐고 길 물어봤는데 난 영어가   좀 돼서 유창하게 혀 굴려서 알려줌 (나중에 알고 보니 잘못 가르쳐줌 ㅋ)   그 놈이 전화 걸어서 몇 번 출구 쪽에서 만나자 했는데 목소리가 진짜 좋았음 훈남 삘 나서   좆 부들부들 떨리고 ㅅㅂ 기대했는데 만나 보니 여드름 뚱돼지 시발 개못생김   키 165에 70kg 후반 같았음 아아아 내 첫 만남인데 신중하게 할 걸 후회함   일단 내가 콘돔이랑 젤 가져왔음. 돼지가 먼저 빨겠다 해서 좆 꺼내고 끝부분은 입에 물리고 손으로 자극시켜서 발기시킴 그리고 머리 잡고 앞뒤로 넣는데 따뜻하고 입술 조이는 게 괜찮았음   내 좆이 발기하면 14 정도 ㄷ 돼지는 그거 크다고 켁켁거림. 결국 입싸함   다음 내가 빨려고 바지 벗기는데 ㅋ 돼지 좆ㅋ 발기해도 5cm 시발 ㅋㅋ 빠는데 엄지손가락 빠는 느낌 ㅋ   만남하기 전에 내가 인터넷에 오랄 테크닉 좀 찾아봐서 대충 배운 거 응용해 봄 근데 좆이 너무 작아서 ㅋ 실패   다음 코스로 서로 후장에 박기로 함. 일단 돼지 뒷치 자세로 해놓고 손에 로션 발라서 손가락으로 이완하는데   돼지 괄약근은 진짜 조이더라 손가락이 살짝 아플 정도로 무는데 젤 때문에 찌걱찌걱 소리 나고 흥분되기 시작함   결국 손가락 4개 정도 넣고 쑤시다가 내가 콘돔 끼고 넣으려 하는데. 첨이라 잘 못 넣겠더라 ㅋ 각도가 잘 안 맞아서   자세 제대로 잡고 넣는데 돼지가 어윽어윽 거림 아다였남 봄 (그 얼굴에 당근 아다였겠지)   오오 후장 맛보면 못 빠져나온다는 말이 사실이였네 진짜 쫄깃했음. 처음에 앞부분 삽입할 때가 고비였는데 뿌리까지 꾸욱 들어가니까 황홀함의 극이였음   ㄴ   돼지도 콘돔 끼고 날 박는데 넣는지 안 넣는지 몰랐음ㅋㅋㅋ 그래서 내 후장은 아직 아다임   근데 후장섹 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내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하고 진짜 피곤하더라. 그래서 내가 ‘형 힘들어요’ 하니까 돼지가 말까고 서로 입으로 한 번 더 하자고 함   결국 난 환각 상태 수준에서 오랄로 어떻게 사정했는지 몰라도 입싸했고 돼지 오랄 해주는데   갑자기 돼지가 개흥분해서 하드코어로 변함 내 머리 잡고 졸라 깊숙히 쑤심 5cm 밖에 안 되는데 팍팍 박아 대니까 막 침 흐르고 눈물 나고 무의식 속에 섭끼가 조금씩 나오는 거 같았음   마지막에 내 입에다 쌌는데 진짜 많이 나옴. 숫가락 한 개 채눌 정도로 찍찍 싸는데 입에 정액 있는 상태에서 내가 계속 오랄 해주다가 그거 다 삼켰음. 약간 비리면서 밤꽃 냄새 때문에 나도 흥분해서 맛나게 삼킴   결국 헤어지고 난 집으로 돌아오는데 후장에서 젤 바른 게 조금씩 나와서 미끈미끈한 게 기분 진짜 좋았음. 집 근처 공중 화장실에서 흘러나온 젤 손에 바르고 후장에 손가락 두 개 넣고 후장 딸침 변기통에 정액 난사함   집에 와서 하루 종일 쳐 잤음   끝
  • 살찐 모습이 더 인간적이라는 분도 있다. 1020 여성들이 워낙 마른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뚱인 남자는 캐스팅이 잘 안됩니다. 서강준 서씨 아니고 이승환 입니다.  
    2026-09-24 익명게시판
  • 일단 난 형이 두 명 있는데 큰형이랑은 나이 차가 좀 나서   안 친한 건 아닌데 자주 못 봐 작은형이랑은 2살 차이라서   집에서 맨날 보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릴 때부터 작은형이 울 집에 친구들 많이 데려와서   작은형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   그러다 밖에서 형들이랑 노는데 못 보던 애가 있는 거야   딱 봐도 내 또래다 해서 먼저 말 걸고 좀 친해졌는데   알고 보니 얘도 울 형 친구였고 지도 내가 반말해서   동생인 줄 몰랐다면서 웃더라 왤케 늙어 보이냐 이러고   추가로 더 설명하자면   이 형이 내가 지보다 나이 작은 거 의심(?)하고 있었는데   내가 작은형한테 반말하는 거 보고   아 동갑이구나 이랬다고 한다 ㅋㅋ   쨋든 형이란 거 알게 됐는데 이 형이 나보다 키 작고   은근히 귀여워서 계속 반말했어ㅋㅋㅋ   그뒤로 존나 친해지고 주말이면 친구들이랑 놀거나   아니면 이 형이랑 존나 놀게 됐는데   친구들한텐 미안하지만 이 형이랑 있을 때가 더 재밌더라   못 놀면 좀만이라도 보자고 전화 오고 할 정도로   존나게 붙어다녔어   어느 날엔 얘 집에 갔는데 할 짓 없어서 손잡고 소파에 앉아서   같이 티비 보다가 심심하다면서 애교 부리는데   ㅂㄱ 돼서 좆됐다 어쩌지 하는데 계속 내 얼굴 보고 있어서   아 ㅅㅂ 그나마 다행이다 하는데 갑자기 손이   내 옷 안으로 들어와서 배 만지더니 나중에 옷 까고   배 쓰담거리더라 그니깐   둘이 붙어서 앉아 있는데 붙은 팔끼린 손잡고 있고   남은 손으로 내 배때기 만지고 있으니까   한마디로 ㅈㄴ 붙어 있었어   ㅂㄱ 된 게 쪽팔려서 그랬나 존나 긴장되고 말도 안 나오더라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없었는지   배 만지는 거 그만하고 티비 보다가 존나 뜬금없이   내꺼도 만져볼래?   이러는데 ㅈㅈ 말하는 줄 알고 너무 당황해서   말 더듬으니까 엄청 웃으면서 지 옷 안에 내 손 넣어서   배 만지게 해주는데 남자 배인데 존나 부드럽더라   그리곤 바로 풀ㅂㄱ 하..ㅆㅂ 하면서 내 바지 보는데   딱 봐도 ㅂㄱ한 거 같이 존나 볼록해서 어쩌지 하다가   걔 보는데 ㅂㄱ된 거 보고 있는 거야 ㅅㅂ   와 이거 진짜 좆됐다 하고 작은형한테 말하면 어쩌지   으어어어헝헝 하는데   야 너 발기했냐   아ㅆㅂ.. 니가 계속 꼴리게 하니까 그렇지..   라면서 변명하는데 갑자기 내 벨트 풀고 팬티 위로   내 ㅈㅈ 만지작만지작 거리는데 으오오우웡오으으읏   존나 꼴릿꼴릿 느낌 진짜 좋더라 자극적이진 않은데   꼴릿한 느낌이 너무 야해ㅎㅎ   나중엔 아예 꺼내서 대딸 해주는데 바로 쌀 거 같아서   미치겠는 거야 쿠오오오   기억은 안 나는데 그거 참느라 주먹 존나 세게 쥐었는지   두 손 다 손바닥에 손톱 자국 나 있다 아직까지   한 50분 개긴 거 같은데 실제론 5분도 못 개겼겠지   아..야..나 쌀 거 같은데;;   아ㅡㅡ 싸지 마 손 더러워져   아 미치겠다 야 싼다   ㅆㅂ 싸 봐라 니 형한테 말해 버린다   이러는데 작은형한테 말한다는 거에서 조금 현자 오는 듯했는데   다시 쌀 거 같은 느낌에   아..형 싸면 안 돼?   존댓말 안 해?   아 ㅆㅂ 아… 형 싸게 해 주세요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ㅋ이제부터 계속 형이라고 불러   아…ㅇ   저 말 끝나자마자 손에 바로 쌌고 평소보다 많이 싸서   좀 부끄럽던데 그것도 잠시고 현자 오셔서 혼자 헐떡거리고   있는데 그 형이 지 손에 싼 거 냄새 맡고 있더라 킁킁하면서   휴지로 닦더라   가만히 보다가 형 바지에 손 올려 봤는데 지도 ㅂㄱ했더라   ㅆㅂ 그거 보고 뭔가 괘씸해서 나도 형 바지 풀고 ㅈㅈ   꺼내려는데 존나 말리더라   ㅆㅂ 형도 발기했으면서..   하면서 ㅈㅈ 꺼내는데 좀 작더라   결국 서로 대딸 해주고 끝남   형이 싸고 나 빤히 보는데 귀여워서 웃었다   그러다 볼 만지다가 입술 만지고   장난으로 얼굴 존나 가까이 키스할 만큼 가까이   들이밀었는데도 눈만 감고 별 반응 없어서 뽀뽀만 하고   집 가서 발 닦고 잤다 지금 생각해 보니 순서가 이상하네   쓰기 귀찮네   그냥 그다음부터 그 형 만나러 갈 때 존나 잘 차려입고   대우도 존나게 잘해 줬다 계속 귀엽다 귀엽다 해 주고   결국 형 때문에 게이 된 거 같다고 사귀자니까   사귀고 있던 중 아니었냐고 하더라ㅎㅎ
  • 내 첫 사회 생활... 고등학교 운동부 선수들 관리? 뭐 그런 직종의 일이었는데 그때 친해진 동생이 있음   당시 고3이었고 진로에 고민이 많았던 엘리트 스포츠 하는 애들은 상위 1%? 아니다.. 한 0.5%? 아니면 사실 유소년 및 청소년 시절을 다 날린다고 생각할수도 있을만큼 좌절감이 크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 친구는 상위 5% 이내라 큰 빛을 보긴 어려운 케이스였지만 멘탈이 단단했고 계속 다른 살길을 찾아가려 했음   그 과정에서 친해지게 되었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락하거나 만나면서 관계를 유지했음 어느 순간부터는 말도 놓고 편하게 된 사이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그 친구가 이십대 중반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고  그 결혼식을 끝으로 애 아빠가 되고 이러면서 연락은 가끔 인스타로 안부 묻는 정도 ㅋ 자연스럽게 멀어졌음   그러다 인스타 스토리에 어떤걸 보고 오랜만에 다시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어떤 고급 사우나 얘기가 나오면서 성공해서 같이 가자는 식의 대화를 하다가  오랜만에 한번 보자 로 이어지게 됨   그 동생은 육아도 하고 있었지만 주말에 시간 내어 만나게 됨 곧 서른을 앞둔 시점에서 살아가는 고민 등 얘기를 하며 한잔 두잔 주고 받았는데 대화의 흐름은 계속 성공 성공 ㅋ 둘째도 가졌다는데 그에 따라오는 부담이 큰듯했음 뭐 그러다가 고급 사우나 얘기가 나왔고 사우나 한번 하자 이렇게 되어 자리를 옮기게 됨   나는 당연히 사심으로 그렇게 분위기를 주도하긴 했음 운동선수 출신이라 외모가 대단하진 않았어도 몸매는 훌륭했기에 완전히 다 알고 싶기도 했고.    우리가 간 곳은 값이 꽤나 나가는 남성전용 사우나였음 처음으로 알몸을 트면서..  재빠르게 스캔한 동생의 몸매는 아직 그쪽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보기 좋은 근육이었고 무엇보다 ㅈㅈ가 꽤나 길고 두툼했음.  왁싱하고 좀 지난건지 트리밍을 한건지 ㅈㅈ털을 짧게 자라 있었음 그리고 반쯤 드러난 자포.. 귀두가 귀엽다.. 맛있겠다.. 싶으면서 일부러 보지 않는 척 시선을 신경썼고 술이 좀 오른 동생은 형 몸이 어떻다는 둥 대놓고 보면서 얘기를 했음   그렇게 샤워하고 탕에 앉아있는데 꽤 유명한 연예인이 사우나에서 나왔음 새벽시간이라 사람이 그 연예인이랑 다른 남자뿐이었는데 매니저같았음 암튼 그들은 샤워하고 나갔고 동생과 나는 사우나에 들어가서 방금 본 연예인 애기를 하면서 대물자지에 놀라 ㅎㅎ  연예인 자지 얘기를 하다가 ㅋㅋ 자연스럽게 우리 자지 얘기로 이어짐 동생은 나름의 대물 부심이 있었는지 그래도 자기가 더 큰것 같다고 하는데 세워보기 전엔 모르는거지만 그래도 너보단 훨씬 커 보였다고 하니 자기 진짜 세우면 형 부러워서 나 형이라고 부를거라고 ㅋㅋ 허세를   근데 또 넙죽 받아먹기에 민망했다? 제발 저렸다? 그래서 일부러 별말 안하고  주제를 왁싱으로 돌렸는데 와이프가 원해서 왁싱하는거라고 했다 근데 갈때마다 ㄷㄸ 받는다고 ㅋㅋㅋ 당연히 왁서는 여자 내가 왁싱에 관심이 있는데 궁금하다고 더 애기해달라고 하니까 막 신나서 썰을 푸는데 슬쩍 보니 반발기 상태임 귀두가 다 드러나있고 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나도 좀 조절도 힘들었고 그냥 편하게 발기를 시킴 계속 와 꼴린다, 판타지다 등 추임새 넣으면서.. 얘기가 절정에 이를때쯤 둘다 꺼떡이는 자지 상태가 되었고 동생도 내껄 보게 됨   나는 꼴리면 완전 곧게 배에 착 붙는 편인데 동생은 살짝 C자로 약간 아래로 휘어있음 어릴때 큰게 싫어서 꼴리면 아래로 향하게 하고 그랬더니 이렇게 되었다고 함 근데 심한 수준은 아니고 그냥 살짝 ㅋㅋ 크기는 정말 컸음 대물 부심 가질만한.. 그 전동와인오프너 같은 느낌이랄까 키친타올휴지심?  일부러 와 진짜 크다고 치켜세워주고 그래서 그 왁서가 ㄷㄸ해주는거라고 다음엔 삽입도 하라고 막 더 야한얘기 부추기고 ㅋㅋ 둘이 땀 뻘뻘 흘리면서 사우나안에서 한참을 그렇게 발기 된 자지를 꺼떡였음   나는 동생꺼 보고 꼴린거니까 그렇다 쳐도 동생도 발기가 쉬이 풀리지 않길래 누가 더 크냐 (뻔히 보이는데 ㅋ) 하면서 일부러 사이즈 비교하는척 슬쩍 잡았는데 거부반응 없길래 와 진짜 크다고 더 그러면서 한손은 내꺼 잡고 한손은 동생꺼 잡고 비교하는척 계속 만졌음 일부러 그래도 내가 더 좀 굵은거 같다하니까 ㅋ 동생도 나처럼 내꺼랑 자기껄 잡음 그리고 그 손으로 잡은 그립 보여주면서 자기가 더 크다고 ㅋㅋ 나는 그 와중에 프리컴 나오고    발기되서 아프다 풀고 싶다 하니까 여기서? 이러더니 근데 자기가 재밌는거 안다고 탕에서 싸봤냐고 실제로 생전 처음듣기도 했지만 그건 또 무슨 얘기냐고 하니까 중학교때 훈련이나 시합 끝나고 가끔 목욕탕에 단체로 가면 탕안에서 자위를 하는 애들이 있었다고 함 걔들은 그걸 계란후라이 만든다고 하고 안에서 싸면 그게 익어서(?)  수면위로 떠오르는데 그걸 장난식으로 하고 놀았다고 당연히 머리가 좀 크고 고등학생때는 안그랬다고 하는데  내가 또 그거 재밌겠다고.. ㅋㅋㅋㅋ 그럼 크기나 모양도 다 다르겟네 이러면서 떠보니까 한번 해볼래? 하는거   그래서 일단 밖에 누가 있을지 모르니 발기 된거 가리고 나가서 온탕에 들어가니 형 그정도는 재미없다고 열탕으로 들어가자 함 근데 온탕은 보글보글 올라와서 물 속이 잘 안보이는데 열탕은 그냥 정적인 상태라 물 안에서도 잘 보였음 그래서 일부러 마주보고 앉아서 이제 딸치면 되나? 하고 쳐다보니  자연스럽게 딸을 치길래 나도 시작함 내가 존나 꼴렸던건 둘이 마주보고 동생도 나를 보고.. 내 몸과 자지를 보면서 자위를 해서... 진짜 흥분감 최고라 사정감이 밀려왔음 물 밖에서 제대로 보고 싶었지만  당시에 상황도 충분히 좋았음   언제쌀거냐고 묻길래 쪽팔리니까 같이 싸자고 하니까  자기 곧 쌀거같다고해서 서로 그렇게 조용히 흔들면서 타이밍 맞춰서 사정했음 근데 진짜 물 위로 정액이 굳어서 떠오르는데 존나 이상했음 동생은 사정을 진짜 멀리하고 많이해서 내 몸에도 붙을정도로  현타 씨게 올까봐 걱정되서 많이 싼다 멀리싼다 하니까 자기 밖에서 쌌으면 형 얼굴에 튀었을거라고 또 허세를 ㅋㅋ 정액 걷어내고 탕에 걸터 앉아서 발기 풀릴때까지 얘기하고  동생은 싸고도 발기가 오래 유지되길래 그 핑계로 몇번 더 동생꺼 좀 쪼물딱거림 나는 포경했고 자포인것도주제거리가 되어서 일부러 피스톤질하면서 노포 처음보는척 만져보고 거부감없이 자지 내어주고  뭔가 되게 이상 야릇했음 학생도 아니고 내 나이 서른 다섯에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했고   그렇게 잘 마무리하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잘 지냄..ㅎㅎ
  • 모처럼만의 주말 휴가가 찾아와서 몸이 찌뿌둥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집에 온 상태라 몸이 많이 피곤한 상태였어서 잠을 자다 깻는데 새벽5시였음. 친구들과의 마지막 카톡을 보니  오전 12시 30분이었고 혼자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택시를 타고 옴.   물 한잔 마시고 피로도 풀겸 새벽 사우나나 갔다올까 하며 찾아보았는데 동네 사우나는 전부 새벽 6시 시작하는 사우나뿐이었다. 그런데 집에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새벽5시부터 시작하는 곳이 있길래 다녀 오기로 함.   사우나 가격은 8천원이었지만 나름 리모델링도 했고 사우나 시설도 괜찮은 느낌이었어서 둘러보고 탕좀 지지다 갈까 하는 생각으로 사우나결제를 하고 들어감. 집에서 급하게 오느라 갈아입을 팬티를 두고오기도 했고, 태닝에 왁싱까지 해서 좀 부끄럽긴 했지만 자다 일어난 상태라 좆이 진짜 빳빳한 상태여서 도저히 죽을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그 상태로 사우나로 들어감.   다행히 탕안엔 새벽이라 아무도 없었고 편안하게 샤워를 하고 온탕과 열탕을 돌아다니다가 어느정도 씻고 건식 사우나와 습식 사우나가 있었고 중간에 야외로 나가는 히노끼 탕이 보였었음. 물을 만져보니 뜨거웠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대충 씻고 습식 사우나로 향함. 안경을 쓰고 있었고 수건을 얼굴에 가리고 5분정도 지났을 무렵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림. 습식은 투명유리라서 누가 안에 있는지 다 보이는데 건식 사우나는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 안보이기 때문에 수건을 들고 다시 건식 사우나로 향함. 근데 습식 사우나에 왔던 분이 다시 건식 사우나로 옴   새벽 5시여서 그런지 손님이 아무도 없었고 조용하기도 했었어서 모르는 동네이니 얼굴을 까고 있자 해서  수건을 그냥 옆에 내려놓고 좆은 그냥 발기 시킨대로 놔두고 의자로 푸쉬업을 하는데 기계태닝 하냐고 물어보심.   뒤돌아보며 대답하려던 찰나에 몸을 보았는데 나보다 키는 더 크신분이었고 근육도 더 큰분이었고 좆도 살짝 반발기 상태이심. 태닝으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그분께서 아까부터 계속 좆 커진거 보고있었다 라고 얘길 하심.   중년분이신데 키는 178쯤 되어보이시고 나와 비슷한 색상의 구릿빛을 가지고 계심. 나보다 좆은 훨씬 더 큰 느낌이시고 근육도 크셔서 저런분이 게이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을 했음.   40대중반의 나이에 그정도 몸을 가지신게 너무 멋지시기도 했고 좆도 크고 근육도 커보였음. 이리저리 운동과 태닝얘기를 하다가 왜이리 좆이 커졌냐고 물어보니 아침이라 커진거라고 대답하고 나도 궁금해서 되물어보았는데 새벽운동으로 하체를 하고 와서 좆이 커졌다라고 얘기하신거라 했다.   용기내서 형님 몸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 이랬는데 흔쾌히 수락해주심. 만져봣는데 가슴과 팔근육이 진짜 단단했음. 복근은 만지면 실례겠죠? 이랬는데 만져봐 좆도 만져볼래? 대신 나도 니 몸이랑 좆 만진다 이러시면서 갑자기 제 몸을 더듬으심.   그러더니 형님이 푸쉬업 자세를 봐주신다 하시면서 가슴자극이 들어와야 된다면서 형님 좆이 엉덩이에 닿는게 느껴짐. 형님의 좆이 빳빳하게 섯고 나도 빳빳하게 서서 형님이 갑자기 저기서 싸고갈래? 라고 가리킨 곳은 히노끼탕이었음.   당황하긴 했지만 근육형님을 볼 기회가 두번다신 없을거같아 히노끼탕으로 이동함. 알고 봤더니 이 형님도 사우나와 헬스장을 다니는 게이였고, 몸 근육이 너무 커서 남자회원들도 약간 거리를 둬서 새벽에 혼자 사우나와 헬스를 즐기고 가시는거라고 하신다. 히노끼탕에서 형님이 내 몸을 만지며 우린 흥분을 하기 시작했고   아무도 없는 히노끼탕이기도 했고 이시간엔 아무도 안온다고 형님이 내 앞에서 남자답게 시원하게 싸면 번호줄게 이러시길래 진짜 있는 힘껏 강하게 흔들었고 형님의 몸을 만지는데 형님의 돔 기질이 나오기 시작함.   쌀때 형 앞에서 시원하게 욕하면 형이 번호도 주고 아침밥도 사줄게 씨발놈아 싸봐 이러길래 절정에 다다라서 형님 존나 싸겠습니다 이러니까 빨리 싸 개새끼야 이러는거임.   가슴에 좆물을 그냥 사정없이 뿌리며 욕을 했고 간만에 싼거여서 몸도 부르르 떨었음 형님이 이제 쌀 차례라면서 거친 욕과 엄청 큰 신음소리를 내면서 목부터 좆까지 엄청 많이 튀었음.   간단히 샤워를 하고 설마 아침밥을 사주겠어 이러고 옷을 갈아입는데 형님이 오시더니 "어디가 아침밥 먹어야지" 이러길래 서로 번호교환도 진짜 하고 아침밥도 7시에 사주셨음. 가까운 국밥집에서 밥을 먹는데 운동좀 꽤나 하네? 파트너 할래?   이러길래 여기에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산다고 얘기하니까 형님이 우리집 근처 헬스장으로 몇번 찾아오심. 항상 오는 시간은 저녁10시. 우리가 노린건 아무도 없을때 였고 우리들만의 자위 해소 장소였다.   그러고 운동을 같이 하다가 어느날부터인가 운동을 하러 안오시기도 했고 걱정되는 마음에 새벽5시에도 아침에도 저녁에도 그 사우나를 찾아갔지만 형님은 더 이상 오지 않았다. 현타가 왔을거란 생각에 포기하자 라는 마음으로 동네 사우나를  간만에 찾아갔는데 저녁시간대에 낯익은 몸이 보이는게 아닌가. 형님이었음. 아는 척을 하려다가 옆에 아들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어린 아이였음. 눈빛이 마주치긴 했지만 애써 모른척을 했고. 그날 저녁 형님에게 톡이 하나 날라왔다.   아들이 몸살때문에 아파서 요 몇일 가질 못했었어. 간만에 봤는데 몸이 여전히 이쁘네? 이렇게 날라옴.   형님이랑 사우나에서의 추억은 좋았지만 정작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그때 알아버렸고 뭔가 속은 느낌이 들기도 했어서 그 이후론 동네사우나도 새벽5시에 처음 갔던 사우나도 더 이상 가지는 않았고 그 이후로도 형님과는 연락이 더 되지 않았다.   항상 번개를 하고 나면 느끼는건 유부남이라고 얘기를 털어놓게 되거나 사실을 알게되면 뭔가 허무해지는 느낌이 있긴 하다. 한 가정의 아빠이고 배우자인데, 이런 취향이나 동성애를 좋아한다는게 뭔가 매치가 되지않는 느낌이 강했다.   지금도 사우나를 가게되면 한증막을 잘 이용하긴 하는데 그때처럼 드라마틱한 번개가 이루어지진 않는다. 다만 유부남들의 몸매를 바라보면 가끔 근육형님을 그리워할 때가 가끔 있긴 하다.
  • 내가 다니는 학교 정류장의 세정거장 뒤가 형이 다니는 학교 정류장이었는데  그때 형 친구를 만남 난 버스에서 앉아있었고 그 형은 나 발견하고 내 옆에 섰거든 근데 하교시간이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타서 그 형이 내 쪽으로 계속 밀착을 하게됐는데,  그 형 좆이 내 어깨에 딱 닿은거야  형도 느꼈는지 허리를 살짝 뒤로 뺏다가 다시 붙이더라고 그 상태로 능글맞게 오늘 학교 재밌었어? 이러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 그러다 정류장에 도착해서 사람들 빠졌는데도 자지를 내 어깨에서 안때고 오히려 더 부벼서 점점 딱딱해지는게 느껴지는거임 ㅋㅋ 그래서 그 형 쳐다보니까 그냥 이어폰 끼고 창밖만 보길래 나도 그냥 이어폰끼려고 팔 움직이니까 자극이됐는지 움찔하더니 더 대놓고 부비고 딱딱한게 느껴져서 나도 풀발함 어깨에는 계속 그 형 좆 단단해진거 느껴지고 있고 ㅋㅋ 릴스보는데 걍 집중도 안되고 계속 어깨에 신경씀 살짝식 움직여 보고 진짜 속으로 얼굴 돌릴까 말까 고민 존나함.. 발기뜨면 좀 두근두근? 거리는 느낌 뭔지 알지? 그것도 계속 느껴지고 한번씩 그 형 쳐다보면 일부러인지 얼굴 절대 안마주침 ㅋㅋㅋㅋㅋ 버스 브레이크 잡거나 할 때 일부러 더 쌔게 밀착하는거임 분명 본인도 발기상태인거 알텐데 거기서 아.. 여우네 완전 이 생각 들더라.. 근데 곧 나도 내려야하고 그 형도 곧 내려야하는거임 아오 근데 내리기전에 뭔가 액션 취하고싶어서 속으론 미치겠고 내 좆은 프리컴 새는거 느껴지고.. 그 형 내릴 때 되니까 형이 나 툭툭치면서 갈게 이러길래 잘가 하고 쳐다보는데 허리 굽히면서 내리더라 너무 꼴렸음ㅜ 그때 좀 더 적극적으로 비벼볼껄 그랬나..  다음에 또 그런 일 있게되면 손등으로라도 터치 해봐야겠음 그 형이 농구하고 그래서 몸 자체는 되게 이쁜몸인데 대체 그때 무슨 생각으로 내 어깨에 비뱠는지 모르겠지만 그 형도 내 어깨에 꾸욱 누르면서 프리컴 질질 샛겠지? 아 ㅋㅋ 상상만으로도 꼴려.. ㅠ 아무튼 뭐 없는 썰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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