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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본래 모습
살찐 모습이 더 인간적이라는 분도 있다. 1020 여성들이 워낙 마른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뚱인 남자는 캐스팅이 잘 안됩니다. 서강준 서씨 아니고 이승환 입니다.
2026-09-24
익명게시판
[퍼옴] 형친구랑 대딸하고 사귄썰.SSUL
일단 난 형이 두 명 있는데 큰형이랑은 나이 차가 좀 나서 안 친한 건 아닌데 자주 못 봐 작은형이랑은 2살 차이라서 집에서 맨날 보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릴 때부터 작은형이 울 집에 친구들 많이 데려와서 작은형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 그러다 밖에서 형들이랑 노는데 못 보던 애가 있는 거야 딱 봐도 내 또래다 해서 먼저 말 걸고 좀 친해졌는데 알고 보니 얘도 울 형 친구였고 지도 내가 반말해서 동생인 줄 몰랐다면서 웃더라 왤케 늙어 보이냐 이러고 추가로 더 설명하자면 이 형이 내가 지보다 나이 작은 거 의심(?)하고 있었는데 내가 작은형한테 반말하는 거 보고 아 동갑이구나 이랬다고 한다 ㅋㅋ 쨋든 형이란 거 알게 됐는데 이 형이 나보다 키 작고 은근히 귀여워서 계속 반말했어ㅋㅋㅋ 그뒤로 존나 친해지고 주말이면 친구들이랑 놀거나 아니면 이 형이랑 존나 놀게 됐는데 친구들한텐 미안하지만 이 형이랑 있을 때가 더 재밌더라 못 놀면 좀만이라도 보자고 전화 오고 할 정도로 존나게 붙어다녔어 어느 날엔 얘 집에 갔는데 할 짓 없어서 손잡고 소파에 앉아서 같이 티비 보다가 심심하다면서 애교 부리는데 ㅂㄱ 돼서 좆됐다 어쩌지 하는데 계속 내 얼굴 보고 있어서 아 ㅅㅂ 그나마 다행이다 하는데 갑자기 손이 내 옷 안으로 들어와서 배 만지더니 나중에 옷 까고 배 쓰담거리더라 그니깐 둘이 붙어서 앉아 있는데 붙은 팔끼린 손잡고 있고 남은 손으로 내 배때기 만지고 있으니까 한마디로 ㅈㄴ 붙어 있었어 ㅂㄱ 된 게 쪽팔려서 그랬나 존나 긴장되고 말도 안 나오더라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없었는지 배 만지는 거 그만하고 티비 보다가 존나 뜬금없이 내꺼도 만져볼래? 이러는데 ㅈㅈ 말하는 줄 알고 너무 당황해서 말 더듬으니까 엄청 웃으면서 지 옷 안에 내 손 넣어서 배 만지게 해주는데 남자 배인데 존나 부드럽더라 그리곤 바로 풀ㅂㄱ 하..ㅆㅂ 하면서 내 바지 보는데 딱 봐도 ㅂㄱ한 거 같이 존나 볼록해서 어쩌지 하다가 걔 보는데 ㅂㄱ된 거 보고 있는 거야 ㅅㅂ 와 이거 진짜 좆됐다 하고 작은형한테 말하면 어쩌지 으어어어헝헝 하는데 야 너 발기했냐 아ㅆㅂ.. 니가 계속 꼴리게 하니까 그렇지.. 라면서 변명하는데 갑자기 내 벨트 풀고 팬티 위로 내 ㅈㅈ 만지작만지작 거리는데 으오오우웡오으으읏 존나 꼴릿꼴릿 느낌 진짜 좋더라 자극적이진 않은데 꼴릿한 느낌이 너무 야해ㅎㅎ 나중엔 아예 꺼내서 대딸 해주는데 바로 쌀 거 같아서 미치겠는 거야 쿠오오오 기억은 안 나는데 그거 참느라 주먹 존나 세게 쥐었는지 두 손 다 손바닥에 손톱 자국 나 있다 아직까지 한 50분 개긴 거 같은데 실제론 5분도 못 개겼겠지 아..야..나 쌀 거 같은데;; 아ㅡㅡ 싸지 마 손 더러워져 아 미치겠다 야 싼다 ㅆㅂ 싸 봐라 니 형한테 말해 버린다 이러는데 작은형한테 말한다는 거에서 조금 현자 오는 듯했는데 다시 쌀 거 같은 느낌에 아..형 싸면 안 돼? 존댓말 안 해? 아 ㅆㅂ 아… 형 싸게 해 주세요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ㅋ이제부터 계속 형이라고 불러 아…ㅇ 저 말 끝나자마자 손에 바로 쌌고 평소보다 많이 싸서 좀 부끄럽던데 그것도 잠시고 현자 오셔서 혼자 헐떡거리고 있는데 그 형이 지 손에 싼 거 냄새 맡고 있더라 킁킁하면서 휴지로 닦더라 가만히 보다가 형 바지에 손 올려 봤는데 지도 ㅂㄱ했더라 ㅆㅂ 그거 보고 뭔가 괘씸해서 나도 형 바지 풀고 ㅈㅈ 꺼내려는데 존나 말리더라 ㅆㅂ 형도 발기했으면서.. 하면서 ㅈㅈ 꺼내는데 좀 작더라 결국 서로 대딸 해주고 끝남 형이 싸고 나 빤히 보는데 귀여워서 웃었다 그러다 볼 만지다가 입술 만지고 장난으로 얼굴 존나 가까이 키스할 만큼 가까이 들이밀었는데도 눈만 감고 별 반응 없어서 뽀뽀만 하고 집 가서 발 닦고 잤다 지금 생각해 보니 순서가 이상하네 쓰기 귀찮네 그냥 그다음부터 그 형 만나러 갈 때 존나 잘 차려입고 대우도 존나게 잘해 줬다 계속 귀엽다 귀엽다 해 주고 결국 형 때문에 게이 된 거 같다고 사귀자니까 사귀고 있던 중 아니었냐고 하더라ㅎㅎ
2026-09-27
사우나/찜방 이야기
일반 유부 동생이랑 한번에 알몸 - 발기 - 사정까지 튼 썰 (펌)
내 첫 사회 생활... 고등학교 운동부 선수들 관리? 뭐 그런 직종의 일이었는데 그때 친해진 동생이 있음 당시 고3이었고 진로에 고민이 많았던 엘리트 스포츠 하는 애들은 상위 1%? 아니다.. 한 0.5%? 아니면 사실 유소년 및 청소년 시절을 다 날린다고 생각할수도 있을만큼 좌절감이 크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 친구는 상위 5% 이내라 큰 빛을 보긴 어려운 케이스였지만 멘탈이 단단했고 계속 다른 살길을 찾아가려 했음 그 과정에서 친해지게 되었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락하거나 만나면서 관계를 유지했음 어느 순간부터는 말도 놓고 편하게 된 사이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그 친구가 이십대 중반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고 그 결혼식을 끝으로 애 아빠가 되고 이러면서 연락은 가끔 인스타로 안부 묻는 정도 ㅋ 자연스럽게 멀어졌음 그러다 인스타 스토리에 어떤걸 보고 오랜만에 다시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어떤 고급 사우나 얘기가 나오면서 성공해서 같이 가자는 식의 대화를 하다가 오랜만에 한번 보자 로 이어지게 됨 그 동생은 육아도 하고 있었지만 주말에 시간 내어 만나게 됨 곧 서른을 앞둔 시점에서 살아가는 고민 등 얘기를 하며 한잔 두잔 주고 받았는데 대화의 흐름은 계속 성공 성공 ㅋ 둘째도 가졌다는데 그에 따라오는 부담이 큰듯했음 뭐 그러다가 고급 사우나 얘기가 나왔고 사우나 한번 하자 이렇게 되어 자리를 옮기게 됨 나는 당연히 사심으로 그렇게 분위기를 주도하긴 했음 운동선수 출신이라 외모가 대단하진 않았어도 몸매는 훌륭했기에 완전히 다 알고 싶기도 했고. 우리가 간 곳은 값이 꽤나 나가는 남성전용 사우나였음 처음으로 알몸을 트면서.. 재빠르게 스캔한 동생의 몸매는 아직 그쪽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보기 좋은 근육이었고 무엇보다 ㅈㅈ가 꽤나 길고 두툼했음. 왁싱하고 좀 지난건지 트리밍을 한건지 ㅈㅈ털을 짧게 자라 있었음 그리고 반쯤 드러난 자포.. 귀두가 귀엽다.. 맛있겠다.. 싶으면서 일부러 보지 않는 척 시선을 신경썼고 술이 좀 오른 동생은 형 몸이 어떻다는 둥 대놓고 보면서 얘기를 했음 그렇게 샤워하고 탕에 앉아있는데 꽤 유명한 연예인이 사우나에서 나왔음 새벽시간이라 사람이 그 연예인이랑 다른 남자뿐이었는데 매니저같았음 암튼 그들은 샤워하고 나갔고 동생과 나는 사우나에 들어가서 방금 본 연예인 애기를 하면서 대물자지에 놀라 ㅎㅎ 연예인 자지 얘기를 하다가 ㅋㅋ 자연스럽게 우리 자지 얘기로 이어짐 동생은 나름의 대물 부심이 있었는지 그래도 자기가 더 큰것 같다고 하는데 세워보기 전엔 모르는거지만 그래도 너보단 훨씬 커 보였다고 하니 자기 진짜 세우면 형 부러워서 나 형이라고 부를거라고 ㅋㅋ 허세를 근데 또 넙죽 받아먹기에 민망했다? 제발 저렸다? 그래서 일부러 별말 안하고 주제를 왁싱으로 돌렸는데 와이프가 원해서 왁싱하는거라고 했다 근데 갈때마다 ㄷㄸ 받는다고 ㅋㅋㅋ 당연히 왁서는 여자 내가 왁싱에 관심이 있는데 궁금하다고 더 애기해달라고 하니까 막 신나서 썰을 푸는데 슬쩍 보니 반발기 상태임 귀두가 다 드러나있고 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나도 좀 조절도 힘들었고 그냥 편하게 발기를 시킴 계속 와 꼴린다, 판타지다 등 추임새 넣으면서.. 얘기가 절정에 이를때쯤 둘다 꺼떡이는 자지 상태가 되었고 동생도 내껄 보게 됨 나는 꼴리면 완전 곧게 배에 착 붙는 편인데 동생은 살짝 C자로 약간 아래로 휘어있음 어릴때 큰게 싫어서 꼴리면 아래로 향하게 하고 그랬더니 이렇게 되었다고 함 근데 심한 수준은 아니고 그냥 살짝 ㅋㅋ 크기는 정말 컸음 대물 부심 가질만한.. 그 전동와인오프너 같은 느낌이랄까 키친타올휴지심? 일부러 와 진짜 크다고 치켜세워주고 그래서 그 왁서가 ㄷㄸ해주는거라고 다음엔 삽입도 하라고 막 더 야한얘기 부추기고 ㅋㅋ 둘이 땀 뻘뻘 흘리면서 사우나안에서 한참을 그렇게 발기 된 자지를 꺼떡였음 나는 동생꺼 보고 꼴린거니까 그렇다 쳐도 동생도 발기가 쉬이 풀리지 않길래 누가 더 크냐 (뻔히 보이는데 ㅋ) 하면서 일부러 사이즈 비교하는척 슬쩍 잡았는데 거부반응 없길래 와 진짜 크다고 더 그러면서 한손은 내꺼 잡고 한손은 동생꺼 잡고 비교하는척 계속 만졌음 일부러 그래도 내가 더 좀 굵은거 같다하니까 ㅋ 동생도 나처럼 내꺼랑 자기껄 잡음 그리고 그 손으로 잡은 그립 보여주면서 자기가 더 크다고 ㅋㅋ 나는 그 와중에 프리컴 나오고 발기되서 아프다 풀고 싶다 하니까 여기서? 이러더니 근데 자기가 재밌는거 안다고 탕에서 싸봤냐고 실제로 생전 처음듣기도 했지만 그건 또 무슨 얘기냐고 하니까 중학교때 훈련이나 시합 끝나고 가끔 목욕탕에 단체로 가면 탕안에서 자위를 하는 애들이 있었다고 함 걔들은 그걸 계란후라이 만든다고 하고 안에서 싸면 그게 익어서(?) 수면위로 떠오르는데 그걸 장난식으로 하고 놀았다고 당연히 머리가 좀 크고 고등학생때는 안그랬다고 하는데 내가 또 그거 재밌겠다고.. ㅋㅋㅋㅋ 그럼 크기나 모양도 다 다르겟네 이러면서 떠보니까 한번 해볼래? 하는거 그래서 일단 밖에 누가 있을지 모르니 발기 된거 가리고 나가서 온탕에 들어가니 형 그정도는 재미없다고 열탕으로 들어가자 함 근데 온탕은 보글보글 올라와서 물 속이 잘 안보이는데 열탕은 그냥 정적인 상태라 물 안에서도 잘 보였음 그래서 일부러 마주보고 앉아서 이제 딸치면 되나? 하고 쳐다보니 자연스럽게 딸을 치길래 나도 시작함 내가 존나 꼴렸던건 둘이 마주보고 동생도 나를 보고.. 내 몸과 자지를 보면서 자위를 해서... 진짜 흥분감 최고라 사정감이 밀려왔음 물 밖에서 제대로 보고 싶었지만 당시에 상황도 충분히 좋았음 언제쌀거냐고 묻길래 쪽팔리니까 같이 싸자고 하니까 자기 곧 쌀거같다고해서 서로 그렇게 조용히 흔들면서 타이밍 맞춰서 사정했음 근데 진짜 물 위로 정액이 굳어서 떠오르는데 존나 이상했음 동생은 사정을 진짜 멀리하고 많이해서 내 몸에도 붙을정도로 현타 씨게 올까봐 걱정되서 많이 싼다 멀리싼다 하니까 자기 밖에서 쌌으면 형 얼굴에 튀었을거라고 또 허세를 ㅋㅋ 정액 걷어내고 탕에 걸터 앉아서 발기 풀릴때까지 얘기하고 동생은 싸고도 발기가 오래 유지되길래 그 핑계로 몇번 더 동생꺼 좀 쪼물딱거림 나는 포경했고 자포인것도주제거리가 되어서 일부러 피스톤질하면서 노포 처음보는척 만져보고 거부감없이 자지 내어주고 뭔가 되게 이상 야릇했음 학생도 아니고 내 나이 서른 다섯에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했고 그렇게 잘 마무리하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잘 지냄..ㅎㅎ
2026-09-26
사우나/찜방 이야기
새벽 사우나 썰 (펌)
모처럼만의 주말 휴가가 찾아와서 몸이 찌뿌둥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집에 온 상태라 몸이 많이 피곤한 상태였어서 잠을 자다 깻는데 새벽5시였음. 친구들과의 마지막 카톡을 보니 오전 12시 30분이었고 혼자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택시를 타고 옴. 물 한잔 마시고 피로도 풀겸 새벽 사우나나 갔다올까 하며 찾아보았는데 동네 사우나는 전부 새벽 6시 시작하는 사우나뿐이었다. 그런데 집에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새벽5시부터 시작하는 곳이 있길래 다녀 오기로 함. 사우나 가격은 8천원이었지만 나름 리모델링도 했고 사우나 시설도 괜찮은 느낌이었어서 둘러보고 탕좀 지지다 갈까 하는 생각으로 사우나결제를 하고 들어감. 집에서 급하게 오느라 갈아입을 팬티를 두고오기도 했고, 태닝에 왁싱까지 해서 좀 부끄럽긴 했지만 자다 일어난 상태라 좆이 진짜 빳빳한 상태여서 도저히 죽을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그 상태로 사우나로 들어감. 다행히 탕안엔 새벽이라 아무도 없었고 편안하게 샤워를 하고 온탕과 열탕을 돌아다니다가 어느정도 씻고 건식 사우나와 습식 사우나가 있었고 중간에 야외로 나가는 히노끼 탕이 보였었음. 물을 만져보니 뜨거웠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대충 씻고 습식 사우나로 향함. 안경을 쓰고 있었고 수건을 얼굴에 가리고 5분정도 지났을 무렵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림. 습식은 투명유리라서 누가 안에 있는지 다 보이는데 건식 사우나는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 안보이기 때문에 수건을 들고 다시 건식 사우나로 향함. 근데 습식 사우나에 왔던 분이 다시 건식 사우나로 옴 새벽 5시여서 그런지 손님이 아무도 없었고 조용하기도 했었어서 모르는 동네이니 얼굴을 까고 있자 해서 수건을 그냥 옆에 내려놓고 좆은 그냥 발기 시킨대로 놔두고 의자로 푸쉬업을 하는데 기계태닝 하냐고 물어보심. 뒤돌아보며 대답하려던 찰나에 몸을 보았는데 나보다 키는 더 크신분이었고 근육도 더 큰분이었고 좆도 살짝 반발기 상태이심. 태닝으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그분께서 아까부터 계속 좆 커진거 보고있었다 라고 얘길 하심. 중년분이신데 키는 178쯤 되어보이시고 나와 비슷한 색상의 구릿빛을 가지고 계심. 나보다 좆은 훨씬 더 큰 느낌이시고 근육도 크셔서 저런분이 게이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을 했음. 40대중반의 나이에 그정도 몸을 가지신게 너무 멋지시기도 했고 좆도 크고 근육도 커보였음. 이리저리 운동과 태닝얘기를 하다가 왜이리 좆이 커졌냐고 물어보니 아침이라 커진거라고 대답하고 나도 궁금해서 되물어보았는데 새벽운동으로 하체를 하고 와서 좆이 커졌다라고 얘기하신거라 했다. 용기내서 형님 몸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 이랬는데 흔쾌히 수락해주심. 만져봣는데 가슴과 팔근육이 진짜 단단했음. 복근은 만지면 실례겠죠? 이랬는데 만져봐 좆도 만져볼래? 대신 나도 니 몸이랑 좆 만진다 이러시면서 갑자기 제 몸을 더듬으심. 그러더니 형님이 푸쉬업 자세를 봐주신다 하시면서 가슴자극이 들어와야 된다면서 형님 좆이 엉덩이에 닿는게 느껴짐. 형님의 좆이 빳빳하게 섯고 나도 빳빳하게 서서 형님이 갑자기 저기서 싸고갈래? 라고 가리킨 곳은 히노끼탕이었음. 당황하긴 했지만 근육형님을 볼 기회가 두번다신 없을거같아 히노끼탕으로 이동함. 알고 봤더니 이 형님도 사우나와 헬스장을 다니는 게이였고, 몸 근육이 너무 커서 남자회원들도 약간 거리를 둬서 새벽에 혼자 사우나와 헬스를 즐기고 가시는거라고 하신다. 히노끼탕에서 형님이 내 몸을 만지며 우린 흥분을 하기 시작했고 아무도 없는 히노끼탕이기도 했고 이시간엔 아무도 안온다고 형님이 내 앞에서 남자답게 시원하게 싸면 번호줄게 이러시길래 진짜 있는 힘껏 강하게 흔들었고 형님의 몸을 만지는데 형님의 돔 기질이 나오기 시작함. 쌀때 형 앞에서 시원하게 욕하면 형이 번호도 주고 아침밥도 사줄게 씨발놈아 싸봐 이러길래 절정에 다다라서 형님 존나 싸겠습니다 이러니까 빨리 싸 개새끼야 이러는거임. 가슴에 좆물을 그냥 사정없이 뿌리며 욕을 했고 간만에 싼거여서 몸도 부르르 떨었음 형님이 이제 쌀 차례라면서 거친 욕과 엄청 큰 신음소리를 내면서 목부터 좆까지 엄청 많이 튀었음. 간단히 샤워를 하고 설마 아침밥을 사주겠어 이러고 옷을 갈아입는데 형님이 오시더니 "어디가 아침밥 먹어야지" 이러길래 서로 번호교환도 진짜 하고 아침밥도 7시에 사주셨음. 가까운 국밥집에서 밥을 먹는데 운동좀 꽤나 하네? 파트너 할래? 이러길래 여기에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산다고 얘기하니까 형님이 우리집 근처 헬스장으로 몇번 찾아오심. 항상 오는 시간은 저녁10시. 우리가 노린건 아무도 없을때 였고 우리들만의 자위 해소 장소였다. 그러고 운동을 같이 하다가 어느날부터인가 운동을 하러 안오시기도 했고 걱정되는 마음에 새벽5시에도 아침에도 저녁에도 그 사우나를 찾아갔지만 형님은 더 이상 오지 않았다. 현타가 왔을거란 생각에 포기하자 라는 마음으로 동네 사우나를 간만에 찾아갔는데 저녁시간대에 낯익은 몸이 보이는게 아닌가. 형님이었음. 아는 척을 하려다가 옆에 아들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어린 아이였음. 눈빛이 마주치긴 했지만 애써 모른척을 했고. 그날 저녁 형님에게 톡이 하나 날라왔다. 아들이 몸살때문에 아파서 요 몇일 가질 못했었어. 간만에 봤는데 몸이 여전히 이쁘네? 이렇게 날라옴. 형님이랑 사우나에서의 추억은 좋았지만 정작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그때 알아버렸고 뭔가 속은 느낌이 들기도 했어서 그 이후론 동네사우나도 새벽5시에 처음 갔던 사우나도 더 이상 가지는 않았고 그 이후로도 형님과는 연락이 더 되지 않았다. 항상 번개를 하고 나면 느끼는건 유부남이라고 얘기를 털어놓게 되거나 사실을 알게되면 뭔가 허무해지는 느낌이 있긴 하다. 한 가정의 아빠이고 배우자인데, 이런 취향이나 동성애를 좋아한다는게 뭔가 매치가 되지않는 느낌이 강했다. 지금도 사우나를 가게되면 한증막을 잘 이용하긴 하는데 그때처럼 드라마틱한 번개가 이루어지진 않는다. 다만 유부남들의 몸매를 바라보면 가끔 근육형님을 그리워할 때가 가끔 있긴 하다.
2026-09-25
사우나/찜방 이야기
형 친구한테 플러팅? 당함 (펌)
내가 다니는 학교 정류장의 세정거장 뒤가 형이 다니는 학교 정류장이었는데 그때 형 친구를 만남 난 버스에서 앉아있었고 그 형은 나 발견하고 내 옆에 섰거든 근데 하교시간이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타서 그 형이 내 쪽으로 계속 밀착을 하게됐는데, 그 형 좆이 내 어깨에 딱 닿은거야 형도 느꼈는지 허리를 살짝 뒤로 뺏다가 다시 붙이더라고 그 상태로 능글맞게 오늘 학교 재밌었어? 이러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 그러다 정류장에 도착해서 사람들 빠졌는데도 자지를 내 어깨에서 안때고 오히려 더 부벼서 점점 딱딱해지는게 느껴지는거임 ㅋㅋ 그래서 그 형 쳐다보니까 그냥 이어폰 끼고 창밖만 보길래 나도 그냥 이어폰끼려고 팔 움직이니까 자극이됐는지 움찔하더니 더 대놓고 부비고 딱딱한게 느껴져서 나도 풀발함 어깨에는 계속 그 형 좆 단단해진거 느껴지고 있고 ㅋㅋ 릴스보는데 걍 집중도 안되고 계속 어깨에 신경씀 살짝식 움직여 보고 진짜 속으로 얼굴 돌릴까 말까 고민 존나함.. 발기뜨면 좀 두근두근? 거리는 느낌 뭔지 알지? 그것도 계속 느껴지고 한번씩 그 형 쳐다보면 일부러인지 얼굴 절대 안마주침 ㅋㅋㅋㅋㅋ 버스 브레이크 잡거나 할 때 일부러 더 쌔게 밀착하는거임 분명 본인도 발기상태인거 알텐데 거기서 아.. 여우네 완전 이 생각 들더라.. 근데 곧 나도 내려야하고 그 형도 곧 내려야하는거임 아오 근데 내리기전에 뭔가 액션 취하고싶어서 속으론 미치겠고 내 좆은 프리컴 새는거 느껴지고.. 그 형 내릴 때 되니까 형이 나 툭툭치면서 갈게 이러길래 잘가 하고 쳐다보는데 허리 굽히면서 내리더라 너무 꼴렸음ㅜ 그때 좀 더 적극적으로 비벼볼껄 그랬나.. 다음에 또 그런 일 있게되면 손등으로라도 터치 해봐야겠음 그 형이 농구하고 그래서 몸 자체는 되게 이쁜몸인데 대체 그때 무슨 생각으로 내 어깨에 비뱠는지 모르겠지만 그 형도 내 어깨에 꾸욱 누르면서 프리컴 질질 샛겠지? 아 ㅋㅋ 상상만으로도 꼴려.. ㅠ 아무튼 뭐 없는 썰이였음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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