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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일이 있고 일주일이 지난 주말의 일이다. 정기 합동 연습이 끝난 다음에 나는 코치에게 속삭였다. 「6시에 그 창고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준비해서 집합 잘 부탁드립니다. 코치」 코치의 안색이 바뀐다. 모두의 앞에서는 당연히 존댓말로 말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명령이다. 「알고 있지요? 오지 않았으면 저도 몰라요.」 코치는 승낙을 하듯 애매하게 수긍했다. 「아. 오늘은 럭비 셔츠가 좋겠네요. 아래는 아무것도 없이...」 말을 전하고는 빨리 부실로 돌아가 샤워를 했다. 신입생 중에는 반발기한채 샤워를 하고 있는 놈도 있었다. 지정된 시간에 창고로 가니 코치가 지정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기특하다. 우리들은 일렬로 줄섰다. 「무엇을 우뚝 서있어? 코치 빨리 무릎 꿇고 빨.아.」 유타가 저지에서 자지를 꺼냈다. 우리들을 노려보고 있던 코치였지만 단념한 것 같다. 자지를 발기시키고 있는 유타 앞에 주저 앉아 그것을 입에 넣으려고 햇다. 그 순간 코치의 얼굴에 유타가 싸대기를 날렸다. 「무엇인가 말해야 하는거 아냐?」 「?????」 코치는 굴욕에 참고 있었다. 우리들은 말없이 코치를 내려다 보았다. 「자지를 빨겠습니다.」 「오호 잘 아는데..혹시 *체대에서 가르쳐진거 아니야? ㅋㅋㅋ」 코치는 혀를 쑥 내밀어 발기한 자지를 빤다. 안쪽까지 삼키고 머리를 움직였다. 유타는 우뚝선 채로 코치를 좋아하는대로 사용하고 있었다. 「더 안쪽까지 삼켜.」 양손으로 코치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마음대로 흔들었다. 목 안쪽까지 자지가 침입해 괴로운 듯한 표정의 코치... 그 얼굴이 우리를 더욱 흥분 시킨다. 유타는 가차 없이 허리를 움직여 코치의 목을 범한다. 옆에서 보니 눈물과 콧물이 넘쳐 흐르고 입가로 침이 흘러넘친다. 그런데도 용서없이 코치의 입에 자지를 빼고 꽂는다. 오늘의 조교 내용은 페라 아니 이마라치오다. * 이마라치오(deep throat) : 남자 자지를 입에 넣고 목구멍깊숙히 넣다가                             남자 성기의 절반정도만 빼고 넣고를 반복해                             입을 보지로생각하고 박는 것. 단순한 구멍으로 가차 없이 코치의 입에 자지를 꽂아 전원의 정액을 얼굴에 사정해주기로 결정했었다. 아직 한 개째... 모두 끝았을땐 아침이 될지도 모른다. 눈물과 콧물로 더러워진 입을 계속 범하던 유타가 말한다. 「아 좋아...고기 변기 최고야! 정액을 뿌려 줄께.」 그와 동시에 자지를 뽑아내 2회 정도 손으로 잡아당기자 물총을 쏘는 기세로 정액이 내뿜는다. 코치의 얼굴에 직격으로 내뿜었다. 몇번이나 발사된 진한 정액이 코치의 얼굴에 걸려 질질 점성을 가지고 늘어져 떨어진다. 다음의 놈이 쉴 시간을 주지않고 코치의 입에 돌진했다. 처음부터 탑 스피드로 코치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움직인다. 그리고 순간 허리를 쑥 내민 채로 움직임을 멈춘다. 「아아 미안 미안 참을 수 없었다.」 그대로 목 안쪽에 사정 한 것 같다. 직접 목에 정액을 흘려 넣어진 코치가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토해낼 틈도 주지 않고 다음의 놈이 자지가 돌진했다. 요시다는 상당한 왕자지라 코치는 호흡을 하지 못해 몹시 놀라고 있었다. 질식 직전에 마라를 뽑아내 호흡을 시켜주고는 또 다시 돌진한다. 입을 크게 열지 않으면 이빨에 맞아 아픈 것 같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목의 부분이 부풀어 오르거나 줄어들거나 하고 있었다. 확실히 목 안쪽까지 돌진해지고 있엇다. 누구든 저렇게 당하면 괴로울 것 같았다. 하지만 코치에게는 거부권은 없다. 눈물과 콧물 정액으로 더럽혀지고 잇달아 자지가 돌진해지고 잘 하지 못하면 허리를 발로 차인다. 코치는 그저 성 처리용의 단순한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었다. 8명의 자지에서 정액이 다 나올때 까지 이것은 끝나지 않는다. 우리들이 사정을 할때마다 얼굴, 가슴, 그리고 목 안쪽에 정액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우리들이 만족할 때까지 윤간은 계속 된다. 나의 차례가 왔다. 반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잡아당겨 완정히 발기 시키고는 코치에게 다가갔다. 이미 질.퍽.질.퍽하게 된 코치는 끔찍한 상태였다. 하지만 녹초가된 모습의 고기 변기에게 가차 없이 자지를 돌진한다. 이렇게 윤간되고 있으면 머지않아 망가질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고기 변기로서 각성 할까... 범해지고 윤간되고 고기 변기로서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사용되고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일까... 나는 허리를 움직여 코치의 목을 범한다. 입의 점막이 미끌미끌 따뜻하게 나의 자지에 달라 붙어 기분이 좋다. 나는 귀신이 되어 코치를 범했다. 너덜너덜된 코치가 불쌍하기는 하지만 그 모습이 더욱 기학감을 부축인다. 1주간 모으고 있던 정액을 쾌감과 함께 코치의 얼굴에 사정했다. 눈을 감고 있는 코치의 얼굴은 더이상 젖지 않은 곳이 없는 상태였다. 사정된 정액이 럭비 셔츠를 적셔 정액으로 반 투명이 된 천이 단련된 육체를 노골적으로 나타낸다. 코치의 그런 모습이 우리를 더욱 흥분시킨다. 바닥에서 숨을 헐떡이는 코치를 보며 나는 다음 주도 귀여워해 줄께 코치...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2026-09-25 소설방
  • 나는 적당하게 구멍이 풀리게 손가락으로 늘려놓고는 발기한 자지를 돌진했다. 저항하는 코치의 구멍을 그대로 뚫어 버렸다. 코치의 얼굴이 코통에 일그러졌다. 도망치려고 하는 코치의 허리를 단단히 잡고 구멍 끝까지 나의 자지를 돌진했다. 역시 놈을 반 접어 구멍을 위로 향하게 하고는 위에서 아래로 찍어애리면서 박는 것은 구멍 안쪽까지 야무짐을 느끼기에 좋다. 코치의 구멍 점막이 나의 자지에 달라붙어와 기분 좋았다. 아픔을 참기 힘든 듯 코치의 하반신이 떨고 있넜다. 그것을 무시한채 나는 그대로 허리를 움직였다. 코치가 신음 소리를 냈다. 「그만두어라. 그만두어 줘.」 마침내 아픔에 코치가 외쳤다. 그 박자를 노려 코치의 입에 유타가 자지를 집어 넣었다. 가차 없이 안쪽까지 돌진하는 자지에 구역질을 하며 입가로 침이 흘렀다. 눈물과 콧물이 흘러 넘쳐 코치의 얼굴을 더럽혔다. 구멍을 범해지고 있는 모습을 찍고 있던 비디오가 앞으로 간다. 앞뒤 모두 범해지고 있는 모습을 모두 촬영하고 있었다. 구.구.。。우구우구.。。 근육의 앨리트 코치가 눈물과 콧물 투성이가 되서는 남자들에게 윤간되고 있는 모습은 우리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코치를 범하는 우리들은 말이 없었지만 단련된 몸으로 계속 흔드는 허리 놀림에는 용서가 없었다. 코치의 구멍이 너덜너덜 퍼지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 몇 발이나 질내사정 되어 구멍에서 우리들이 사정한 정액이 흘러 나왔다. 양손과 발이 속박되어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개처럼 엎드린 상태로... 반항도 용서되지 않는 상태로... 여러명의 남자에게 윤간된다. 그렇게 콧대 높던 코치에게는 다시는 없을 굴욕이겠지만 이것이 최후는 아니다. 너는 우리들이 졸업할 때까지 계속 고기 변기로서 우리들의 성 처리를 하게 될것이다. 수십개의 자지가 쳐넣어지고 계속해서 교배당하면서 울것이다. 아니 머지않아 오히려 구멍으로 느끼고 기뻐하게 될지도... 너를 범하는 것이 신입생 행사가 되도록 만들어 줄께. 아직 멀었어. 더욱 더 굴욕적으로 만들어 줄테니 각오하는 것이 좋아, 코치. 찔꺽 찔꺽 허리를 움직이고 있던 키스케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꽤 좋은데 이 자식의 보지,」 당분간 말하지 말기로 미리 짜 놓았었는데 무심코 소리를 낸 것 같다. 무엇인가 익숙한 목소리에 코치가 깜짝 놀랐다. 구멍을 범해지고 입을 범해지면서 우리들의 모습을 훓어 보고 있는 것 같았다. 키스케는 더욱 더 허리의 움직임이 격렬해지더니 그대로 경련하듯이 움직이더니 움직임을 멈춘다. 드크드크 정액을 사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율동이 전해져 오는 것 같다. 그리고 입을 범하고 있던 켄이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코치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는데 집중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목 가장 안쪽까지 돌진하고 있던 자지를 뽑아내서는 손으로 자위를했다. 그 순간 정액이 내뿜어져 코치의 얼굴을 목표로 날아갔다. 많은 양의 흰 정액이 코치의 얼굴에 달라 붙었다. 눈에 들어가지 않게 눈을 감고 있는 코치의 얼굴이 정액 투성이로 추잡하다. 카메라는 젖은 구멍에서 정액이 흘러넘치는 것을 찍고  정액으로 더럽혀진 얼굴까지 모두 촬영했다. 이것으로 완벽하다. 우리들은 얼굴을 감싸고 있던 복면과 모자를 벗어 던졌다. 정액으로 더러워진 얼굴로 우리를 올려다 보던 코치가 우리의 얼굴을 보더니 깜짝 놀란 얼굴이 된다. 「너희들...」 「좋은 보지야. 코치」 「입도 페라도 좋았어」 절망으로 말이 없는 코치에게 우리들은 더러운 말을 퍼붓는다. 「지금부터 너는 우리들의 고기 변기이니까 싸고 싶을때 보지를 빌려 줘.」 「좋은 소리로 여자처럼 울게 해줄께...[더...더 ~ ] 이렇게 ㅋㅋㅋ」 「아하하. 비디오도 찍었으니 거역하지 않는 것이 좋아.   반항하면 네가 윤간되는 동영상을 뿌려 버릴테니.」 「인터넷에 올려도 괜찮겠다. [**대학 럭비부 코치의 추태!]라는 제목으로 ㅋㅋㅋ」 우리들이 잔혹하게 코치를 비웃는 동암 코치는 무력하게 굴욕을 참고 있었다. 윤간이 끝난 것은 아니다. 이제 겨우 한발씩 범했을 뿐이다. 다음 놈이 코치의 구멍에 자지를 쳐 넣었다. 「이걸로 끝 아니야?」 「싸움에 진 개는 짖을 수도 없는거야 ㅋㅋㅋㅋ   우리는 너의 초 약점도 가지고 있어.   학교에도... 세상에도....   남자에게 윤간되어서 정액으로 질.퍽.질.퍽하게 되었다고   알려져도 괜찮으면 마음대로 해.   남자에게 구멍을 범해졌어 그것도 8명에게 윤간으로   퍼진 구멍이 되어 정액을 흘리고 있어 코치.   AV 여배우 같이 얼굴에 사정당한 상태로 어쩌자고.   이의가 없다면 다시 시작한다 마음껏 즐기라고 코치.」 우보의 말에 코치는 어금니를 곽 깨물고 있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는 것 같았다. 「너의 머리도 우리가 깍아 줄께. 너도 우리들 같이 웃음 거리로 만들어 줄께.」 「노.예로 만들어서 우리들의 성처리를 하며 기뻐하게 해줄께. 코치」 「거기에 우리들끼리 결정했는데 너를 범하는 것을 부의 전통으로 신입생에게 계승해 줄께.」 「매일 같이 보지에 자지를 돌진해지지 않으면 쑤셔서 견딜수 없는 몸으로 만즐어 줄께.」 「고기 변기야. 너는 우리들의 고기 변기...ㅋㅋㅋ」 기하하하. 잔혹한 웃음이 코치에게 닥친다. 「보지 범해지면서 그런 눈빛이라니 박력있네 ㅋㅋㅋ」 찔꺽삘꺽 허리를 흔들때 마다 코치의 구멍에서 거품이되고 있던 정액들이 흩날렸다. 우보가 코치의 구멍에서 끝나자 다음의 놈이 코치를 탄다. 다음이 끝나면 또 다음이 돌진한다. 진짜로 울음을 터트리며 울고있는 코치를 보면 불쌍하게 생각되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이것도 자업자득이다. 우리들에게 윤간되는 코치의 모습을 끝까지 비디오로 촬영해 질.퍽.질.퍽하게 된 코치를 버리고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갔다. 로프를 풀어도 이미 반항 할 체력이 남아있지 않은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푹 엎드리고 있었다. 8명의 정액으로 질.퍽.질.퍽하게 된 보지는 확 열려진 상태 그대로 였다. 다음 주 쯤에 또 윤간해 줄 계획이다.
    2026-09-24 소설방
  • 그들 부자 몰래 나만의 상상으로 가끔은 자위도하며 내 품에 안겨오는 진수를 그냥 엄마인냥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그냥 진수가 편히 잠들 수 있게 지낸지 두달이 다되어간다 9월 초인데도 한낮은 아직 덥다 진수가 공부가 안 된다면서 강으로 멱이나 감으러 가자고 한다 물에 빠져 죽을려고 햇던 기억 때문에 7 8월 한여름 더위에도 진수가 멱 감으러 가자는 말을 사양했던 나는 못이기는 체하고 따라 나섰다 이렇게 언제가지나 물을 피할 수는 없을 테니까 마음도 많이 안정됐고 진수를 따라 나선 곳 참 한적하고 보는 사람도 없을 것처럼 조용하고 물도 깨끗하다 물가에 도착한 진수가  주위를 한번 살피더니 속옷까지 훌러덩 벗는다 한적한 곳에 둘이서만 있으니 느낌이 새롭다 참 근육질은 아니지 만 10대의 풋풋함이 있는 아름다운 몸이다 나도 할 수없이 속옷까지 벗었다 그리고 누가 볼세라 얼른 물속으로 첨벙 에궁 물이 무지차다 쥐가난 듯 한동안 꼼짝할 수가 없다 이리저리 헤엄치는 진수 물이 맑아서 귀여운 똘똘이가 물결따라 움직이는 것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그걸보며 아랫도리에 신호가 오기 시작한다 난 얼른  귀에 물이 들어 갔나보다 하며 귀를 팟다 죽어라 죽어 역시 효과는 있다 휴 안심 진수가 조용하다 물장구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그냥 깊은 물에 몸을 담근 체 먼 곳을 쳐다본다 혹시 진수도ㅎㅎㅎ 진수도 혹시 꼴리는 것일까 안돼 불상사를 미연에 차단 해야지  민망한 꼴을 당하기 전에 손으로 물을 힘차게 진수한테튕겨본다 뻘쭘하게 웃고잇던 진수도 이에질세라 내게 물세레를 퍼 붓는다 한참을 그렇게 놀았더니 어린시절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고 모든 시름이 잊혀지는 듯 했다 물속에서나와 풀밭에 둘다 옷을 벗은체 그냥 누웠다 나른하다 물놀이의 피곤함이 몰려온다 그냥 이대로 한숨 자고 싶지만 알몸으로 밖에서 누워 자는게 뭐했다 그래서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집으로 왔다그러고는 피곤함에 졸음이 밀려와 잠들었다 잠에서 밖이 어두워졌다 젊은아빠 민철과 다시 낮에 진수와 수영하던 곳으로 갔다 낮에 땀흘리고 돌아온 젊은 아빠가 옷을 벗는다 모든 옷을 벗은 그의 몸은  눈부시다 그에게서 느껴오는 살내음이 나를 자극한다 내뒤로 다가온 민철이 나를 끌어 안았다 참 따듯한 느낌이다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어드듯 몸이 뜨거워진 두사람 물가 후미진 가려진 장소로 옮긴다음 서로를 애무했다 그리고 그의 혓 바닥이 온몸을 훑고 지나갈 때 내입에서는 뜨거운 신음소리가 절로 터져나왔다 마침내 그의   혀가 그곳에 힘차게 요동치는 육봉에 다다른 뒤 거시기를 세차게 빨기 시작했다 그 느낌이 너무좋다 온몸에서 전율이 흐른다 내가 늘 꿈꿔왔던 쾌감이다 이느낌 이사랑이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느낌이 이상하다 마치 생시 같다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을 만큼 온몸을 타고 흐르는 전류 너무 흥분된 나머지 살껏 같다 그러다 퍼뜩 정신이 나면서 잠에서 깻다 그런데 그 느낌이 아직도 살아있다 이건 꿈이 아니다 눈을 떠야하나 말아야하나 어떻게 하지 그 짧은 순간에 수만가지 상상이 밀려왔다 그러고는 살짝 눈을뜨고 확인을 해야했다 온갖 상상과 고민 속에 실눈을 떳다 헉 진수다 진수가 지금 내게 꿈속에서 젊은아빠 민철이 내게 해주던 것을 하고 있다 낭패다 이럴수가 어떻게 해야하지 얼마만에  누군가 내 것을 빨고있는 느낌인가 그래도 이건 아니다 꿈속에서 그의 젊은 아빠에게 몸을 맡기고 현실에서는 그의 아들이라니 안될 일이다 그렇게 짧은순간 내가 생각해 낸건 그냥 몸을 뒤척이는 체하며 몸을 뒤집어 진수가 더 이상   그짓을 못하게 하는 수 밖에 없다 아니 그냥 내버려 둘까 어지됐껀 이건 꿈이 아니고 실제상황 아닌가 안돼 그럴 수 없어 돼 그냥 즐기지뭐 안돼 돼 결국 절대 진수가 눈치 못체게 그렇게 자세를 뒤집고 몸을 오그렸다 진수도 순간 내가 깬줄알고 당황 했나보다 잠시 멈칫하더니 이젠 그냥 뒤에서 조용히 안고만 있다 잠씨후 이상한 소리 그가 자위를 하고있다는 직감이다 에구구 저쪽으로 돌아누웠으면 실눈드고 그광경을 볼수도 있을텐데 미쳤다 무쓴 생각을 하는건지 그냥 진수를 안고 못다한 욕정을 풀고싶다는 생각이 다시 고개를 쳐든다 젊은아빠는 남자를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 일이고 그냥 진수에게 몸을 내 맡기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진수가 이러는 건 단순히 한 때의 호기심일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그의 아들을 그렇게 만들 수는 없다 그래 절대로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됀다. 그일이 있고 난 며칠뒤 "진수야 저번엔 왜 그랬니" 그가 얼굴이 빨개지며 고개숙였다 "눈치체셨군요" "그냥요 그냥 선생님을  갖고 싶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할 수가 없어요" 진수 그럴수도 있는 나이지 아직 이성과 눈뜨기 전이니까 과도기적 단계에선 그렇지만 이때를 잘 지내야한다 넌 이반 기질이라고는 없는 넘이야 단순한 호기심일 뿐이야 "진수야 한때의 호기심일꺼야 그래도 남자보다는 여자를 사궈야지"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서 이쁘고 착한 여자들 많이 만나보면 그런 생각은 사라질거야" "만일  니가 여자친구 많이 만나게 된 후 그때도 선생님을좋아하고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남아 있다면 니가 원하는 것 모든 걸 해줄게 " 지금의 서뿌른 호기심으로 너와 나의 영원할 수 있는  인간적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 알겠지" "지금은 딴 생각 말고 공부에만 전념해 줬음 해" "만일 너 대학 못 가면 내가 너의 아빠를 어떻게 보며 너를 또 어떻게 보겠냐" 진수가 말이 없이 듣고만 있다 긍정인지 부정인지 대답이 없다 그사건 이후 난 잠 잘때도 팬티 위에 트레이닝 복을 하나 더 입었다 그냥 날씨가 많이 살쌀해졌다는 핑계를 대면서 그리고 열흘 뒤에 진수가 공부하는데 방해되는 것 같다는 핑계로 젊은 아빠방으로 방을 옮겨야 겠다고 말을 했다 젊은 아빠 좋다는 건지 싫다는 건지 표정을 알 수가 없다 진수가 반대의 듯을 비췄지만 내가 강하게 밀고 나갔기 때문에 마지못해 허락한 건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방을 옮긴 첫날
    2026-09-28 나의 백일장
  • 일주일 머무르는 동안 그들에게서 남자 둘이 살림해가는 것 배우고 진수 공부 봐주고 수학은 봐줄수없을만큼 오래된 기억이라 포기했지만 영어는 그래도  큰소리 칠만큼은 되니 진수가 대학 갈수있게 공부봐주며 그렇게 열흘이 지나자 그 집에 정이 들기 시작했다 고삼답게 풋풋한 젊은 미남 진수 나한테 살갑게 이것 저것 잘 챙겨준다 그걸 볼 때마다 심퉁부리는 젊은 아빠 민철의 째리는 듯한 눈낄도 재미있고 진수가 나한테 신경 쓸 때마다 "이놈아 니 애비는 나야 너 언제 나한테 그렇게 챙겨준 적 있냐" "나중에 늙어 꼬부라지면 챙겨 줄께요 근데 같이 늙어 가는 건 아니죠 ㅋㅋㅋ" "나 아직 학생이여 아버지가 나 챙겨줘야지 내가 알아서 이만큼 큰것 고맙게 생각하셔" 조근 조근 이야기하면 참  정이 잇는 말일텐데 그들 부자는 마치 싸우는 것처럼 말한다 그렇게 열흘이 지나갈 때쯤 젊은 아빠가 뭐 힘든 일 이 있는 것 같은데 마침 목장에 사람이 한사람 필요하니 이곳에서 한 몇 달 마음 추스르는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아들놈 대학 갈수있게 좀 봐주면 더 고맙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이 대학 못 간게 후회되서 진수는 꼭 대학에 갔으면 한다는 바램이라고 하면서 일주일 동안 그들 부자와 정도 들었고 참 착해보이는 두사람 그리고 얼굴에 난 수염이 잘 어울리는데다가 섹시하기까지 해서  내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젊은 아빠 그리고 그를 닮은 데다가 훤칠하게 잘생긴 그의 아들 그들 부자와 함께 지낸다는 썩 괜찮은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세 사람의 동거는 시작되었다 아니 계속 되었다 내가 그들 부자와의 동거를 뿌리치고 떠날 수 없는 이유들 솔직히 며칠전부터 일찍 어머니 품을 떠나 외로움을 타는 건지 진수가 잠잘 때 내 품을 파고들며 안겨온다는 것이다 세상모르고 잘때도 있지만 설핏 선잠일 때 그가 내 품에 안겨오면 내 가슴은 요동친다 한참 젊은 내 아랫도리는 즉각 반응을 하며 팬티속을 헤집고 나올려고 난동을 부리지만  그 티를 낼수가 없다 그를 같이 안아줄 수도 없다 그냥 모른 체 그의 숨결을 느끼며 오지 않는 잠을 제촉하는 수 밖에는. 그리고 강원도라 서울 같지 않게 7월 한 여름 인데도 밤에는 조금 냉기가 돌기도 하지만 그들 부자는 집에 오면 팬티바람이다 남자 둘 이만 지내는 집이니 습관됀게  당연하지 않겠는가 나도 남자니 그들도 어색해 하지 않고 그냥 평소대로 팬티바람으로 잘도 돌아다닌다 가끔은 팬티도 안 입고 돌아다닐 때는 난 눌을 돌리기에 바쁘다 그들이 눈치 체지 못하게 훔쳐봐야 하고 또 훔쳐보는 것 안 들켜야하니까 젊은아빠 강민철 벗은몸 처음 봤을 때 숨이 막히는 줄 알았다 적당한 근육 군살 없는 배 그리고 배꼽가지 올라온 거뭇한 털 가슴에 젓가슴 양쪽에 적지도 않지만 많다고 할 수는 없는털까지 다리에 무성한 털들 침이 꼴깍 넘어갈 정도로 멋있다 혼자보기 아까운 몸매다 아니 혼자 사는게 좀 안됐다 싶을 만큼 섹시하다 아직은 한창인 38 인데 지나가는 말로 재혼 안하세요 햇을 때 그가한말 여자가 무섭다고했다 여자한테 질렸덴다 여자한테 아무런 기대도 없다고 재혼에 대한 미련을 접었다고 담담하게 말할 때 내 목구멍까지 기어나온 말 " 그럼 남자는 어떼요 " 아구구 진짜 나 그 말 입밖으로 뱉을뻔 했다 진수 가 벗고 다닐대는 귀엽기까지 하다 아직은 배꼽까지 올라오지않은 그곳의 털들  좀지나면 아빠 닮아서 배꼽까지 털이 나겠지 가슴쪽 젓꼭지에도 몇가닥의 털이 참 귀엽다 그래도 다리에 난 털은 아버지 못지 않다 그들 벗은 몸을 본날  화장실 간이 목욕실(목욕실이래봐야 딸랑 수도꼭지 큰 다라 바가지가 전부지만)에서 본 내몸매 에구 몇 달새에 좀 많이 망가졌다 몇 달전에만 햇어도 적당한 헬스로 근육질의 괜찬은 몸매였는데 집안의 힘든일과 무전여행을 하며 살이 좀 빠졌다 그래도 이정도면 봐줄만 한데 하며 괜히 팔굽혀펴기를 해본다 그리고 방금 전에 보았던 젊은 아빠 민철을 떠올리며 몸에 비누칠을 한다 그리고 수도를 틀어 물소리를 내게 한다음 거시기에 비누칠을 하고 힘껏 잡고 흔들어본다 젊은 아빠 민철의 벗은 몸을 본 날은 나를 주체할 수가 없다 그를 떠올린다 그가 내게 다정하게 포옹하며 뜨겁게 입맞추는 상상을 한다   서로의 몸을 뜨겁게 갈망하며 마치 사나운 맹수가 먹이를 노리며 달려들 듯이 서로에게 달려들어 서로를 느끼고 서로의 몸을 탐한다 내 손의 속도는 더 빨라진다 턱밑까지 차 오르는 가뿐 숨결 민철의 혀가 내 입속으로  다시 밀고 들어올 때쯤 난 비누거품 사이로 뜨거운 것을 쏟아내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나오는 한숨 그래도 그를 상상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더 짜릿하다
    2026-09-27 나의 백일장
  • 내가 그들 부자를 만난건  지금으로부터 15년전 내나이 28이었을때다 아버지의 빛 보증 선 것이 잘못되어 우리 집이 남의 손에 넘어가고 내 월급 봉투마저 차압 들어가 힘 들게 버티던 나는 아버지와 무던히도 많이 싸웠다 내 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게 되자 사귀던 애인과도 관계가 틀어져 헤어지게 되자 힘들었는 데다가 아버지가 매일 술만 드시다가 결국 돌아가시게 되자 내 잭임 것 만 같은 죄책감에 난 삶이 너무 버거 워져서 6월 어느 날  사표를 던지고 무작정 배낭하나 달랑 메고 집을 나섰다 그렇게 집을 나선 뒤 무작정 힘든 여행길이 한 달이 되어갈 때쯤 내 마음을 추스르려고 떠난 여행에 서 난 한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아마 그곳이 춘천호 끝자리 산골이었나 보다 여행에 밀려두었던 간단한 속옷들을 빨아서 대충 나뭇가 지에 걸어 널어두고 한없이 푸른 강물을 바라보다 그냥  강물에 뛰어들고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가 없 었다 너무나도 짙은 강물 빛의 유혹이었을까 내 삶의 버거움을 떨쳐 내고 정리하고 싶어지는 마음 평 범한  한 남자로 살지 못하고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라는 내 삶에 대한 회의이었을까 난 그냥 한없이 깊은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한없이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간 나는 폐 속으로 밀려들어오는 물을 마시며 삶에 대한  욕구 가 다시 피어나려고 할 때 즘 내 의식은 가물거리고있었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 그렇게 의식을 잃었던 내가 깨어났을 때 난 지금이 이승인지 저승인지 잠시 헷갈렸다 눈앞에 흐릿하 게 보이는 참 잘생긴 젊은 친구 학생인지 천사인지 구분이 잘 안됐다 내가 정신을 차리자 그가 누군가 를 부른다 "아버지 아버지"에궁  그 아버지란 말이 왜 그리도 눈물나게 그리웁 던지 돌아가신 아버지 얼굴이 눈앞에 어른거릴 때쯤 문을 열고 나타난 남자  뭐야 아버지라 하기엔 너무 젊다 40도 안돼 보 이는데 얼굴에 거뭇하게 자란 수염만 아니라면 3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젊어 뵈는데 아버지 랜다 근데 두사람 찬찬히 보니 닮긴 닮았다 형제 같은데 아버지라고 하니 "정신이 드셨군요 죄송합니다 빨리 구해드렸어야 했는데 속옷 빨래가 널려 있길래 난 목욕하는 줄 알 았기 때문에 물에 빠진 건줄 잘 몰라서 지체하다보니" 감사하게도 그가 사과를 한다 생명의 은인이라 할수있는데 감사인사를 드려야할 내게 사과를 한다 그 러는 그에게 난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진수야 이분 편하게 쉴 수 있게 당분간 내방에서 자도록 해라" "안돼요 걱정되니까 옆에서 간호도 해야되고 공부도 해야 되는데" 아들이름이 진수인가보다 그들 부자가 나가고 난 뒤 찬찬히 두러본 방에서 그의 아들  진수가 고3 이 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밖에서 두런거리는 듯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 " 넌 아버지랑 자는게 그렇게 싫으냐" "나 싫어하는 건 아버지잖아요 남들 앞에서 지금까지 아버지라고 부르면 싫어서 질겁을 한사람이 누군데 그래요" 아버지란 사람의 알아들을 수 없는 궁시렁거림 후 그리고 문이 열리는 소리 난 얼른 눈을 감았다 참 묘한 부자다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부자라 하기엔 너무 적은 것 같다 도대체 아버지란 사람은 몇 살일까 하는 궁금증이 밀려왔다 그렇게 몇일 몸을 추스르는 동안 알게된 사실들 아버지라는 사람 이름은 강 민철 나이 38세다 고3때 동갑내기 여고생과 사고처서 진수 낳고 너무 어린 탓이었을까 아님 그가 대학 진학 할 형편이 못되게되고 어린 부부삶이 힘들어지자 진수의 생모는 집을 나간 뒤 이혼을 하게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4살된 진수를 기르던 그가 열 살 때 재혼했던 여자 진수의 새엄마는 철이 다든 진수를 차차 부담 스러워 했고 그로 인해 진수 아버지의 재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하고 3년만에 쫑났다는 것 그때이후 지금까지 혼자서 진수와 살며 큰 목장에서 목부로 일하며 자기목장 가지는 꿈을 간직한 체 열심히 진수 뒷바라지하며 살고 있다는 것 두 부자사이가 별로 친하지 못하다는 것 서로 위해주는 것 같으면서도 서로 부딪치며 어르렁 거리며 싸우는 묘한 부자다 그들의 어울리지 않는 나이 차 만큼이나 내겐 그들의 반목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2026-09-26 나의 백일장
  • 이런거 달고 다닐 수 있는 언니들? 바텀들은 뒤로 넣고 싶어할듯
    2026-09-24 익명게시판
  • 이성열은 매일 만취가 되어서 집엘 들어온다. 그는 맨 정신으로 가족들을 대할 마음이 들지를 못하고 있다. 자신이 어쩌다가 이렇게 형편없는 사람이 되었는지 자신도 알지를 못한다. 이성열의 마음은 그 많은 누나들에 대한 원망이 싸여져 있었다. 누나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이렇게 어려운 상황은 넘어갈 것이 아닌가 하는 원망이 자꾸만 이 성열의 가슴을 태우고만 있었다. 그럴수록 이 성열은 더 술에 만취가 되어간다. 그날도 이성열은 만취가 되어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윤병숙의 마음은 아프다 못해 가슴이 새카맣게 타 들어가고 있었다. “아범아! 도대체 왜 이렇게 매일 술을 마시고 그러냐?“ “어머니! 저는요 이 세상을 살아갈 가치도 없는 놈입니다. 그렇게 많은 누나들이 있으면 뭘 합니까? 하나뿐인 남동생이 이렇게 커다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도 나 몰라라 하는 누나들이 있으면 뭘 하느냐 이 말입니다.“ 이성열은 술에 취해서 음성을 높인다. “알았다! 모두가 이 에미가 누나들을 잘못 키운 죄다. 어서 들어가 잠이나 자거라!“ 윤병숙은 아들을 간신히 방으로 들여보낸다. 며느리는 밤일이 되어서 집에 없다. 밤을 꼬박 새우고는 아침이 되어야만 집에 돌아오는 주간이다. 요즘에 며느리는 집에 돌아와서도 잠을 잘 시간이 없이 가족들이 살 집을 구하러 다니는 눈치였으나 윤병숙은 모른 체 하고 있었다. 없는 돈에 어떻게 집을 구할 수가 있는 것인지 마음만 답답할 뿐이다. 그럴수록 윤병숙의 마음도 딸들에 대한 원망이 싸여져 가고 있는 것이다. 윤병숙은 밤새 한 잠도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할지 앞이 암담할 뿐이다. 밤을 꼬박 새우고 나서 윤병숙은 아들을 위해서 술국을 준비한다. 예전처럼 북어라도 사서 국을 끓여주고 싶었으나 한 푼이 아쉬운 요즘에는 북어 한 마리 사기도 힘든 생활이다. 간신히 준비를 한다는 것이 고작해야 콩나물국이다. 손자들은 방학이라서 아직도 세상모르고 잠이 들어 있는 시간이다. 조금만 있으면 며느리가 집으로 귀가할 시간이다. 밤을 새우고 일을 하고 들어오는 며느리를 위해서라도 아침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빈속에 잠을 재울 수도 없으니 무엇이라도 먹여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부지런히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데 현관을 두두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 시간에 누구지?” 며느리는 문을 두두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윤병숙은 물묻은 손을 닦으면서 현관으로 간다. “누구세요?” “어머니! 저희들이 왔습니다.“ 큰 딸 정희의 음성이다. 윤병숙은 반가운 마음에 얼른 문을 열어준다. “아니? 이 시간에 너희들이?.........“ 정희와 정남이가 함께 들어온다. “올케 있어요?” “이제 올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헌데 올케는 무엇 하러?“ “올케하고 의논을 할 일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왔어요.” “상의고 뭐고 할 것이 뭐가 있니? 밤잠도 자지 못하고 일을 하고는 이사 갈 곳을 구하러 다니느라고 하루 종일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윤병숙은 눈물이 흐르는 것을 닦으면서 말도 채 잇지를 못한다. “성열이는요?” “잔다.” 정희는 성열이의 방으로 들어간다. 방문을 열자 술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어휴! 얼마나 술을 마셨으면 아직도 이렇게 술 냄새가 심하게 날까?“ 그러면서 정희는 성열이를 깨운다. “일어나라? 어서 일어나 보라니까?“ 이성열은 간신히 눈을 뜬다. “누나 오셨수?” 이성열은 큰 누나의 출현이 반갑지 않다는 음성이다. “도대체 무슨 술을 그렇게 마시고 다니냐?” “무슨 걱정이유? 언제 누나가 술 사먹으라고 돈을 준 적이 있습니까?“ “지금 술타령을 하고 있을 때냐? 응?” 정희는 혀를 끌끌 차면서 방에서 나온다. 그때 마침 주영이 피곤한 모습으로 집에 돌아온다. “아니? 고모들이 이 시간에 어떻게 오셨어요?“ “올케가 고생이 너무 많아서 우리가 미안하네!” “형님들이 무슨 그런 말씀을요?” “우리가 자네하고 의논을 할 것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왔네! 그동안 자네가 얼마나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은 아닐세! 허지만 모두 제 각각 살기가 바쁘다 보니 자네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아무런 위로조차 제대로 해 주지를 못했네!“ “형님! 무슨 그런 말씀을요? 그보다 더 형님들의 도움을 바란다면 정말 안 될 말이지요. 형님들의 고생도 보람 없이 다 날려버린 것이 마음이 아플 뿐이에요.“ “누가 날리고 싶어서 날렸어?” 이성열이 거실로 나오면서 퉁명스럽게 말을 한다. “성열아! 이리 와서 앉아라! 그리고 어머니! 어머니도 이리 오세요.“ 그들은 모두 거실에 둘러앉는다. “사실 그 동안 우리도 마음이 편치를 않았어요. 허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여유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도 아시다시피 어느 누가 그렇게 여유를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나요? 그래서 우리 나름대로 의논을 한 것이 있어요.“ “그래! 뭔지 어서 말을 해 보렴!“ 윤병숙의 눈에는 어떤 기대감으로 인해서 눈이 빛이 난다. “다름이 아니고 이제 올케도 공단을 다닐만한 나이도 지났고 또 이렇게 성열이도 손을 놓고 언제까지 무위도식하면서 지내게 하기도 그렇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동네를 떠나는 것이 좋기도 하고 해서 차라리 어떤 가게라도 해서 올케하고 성열이하고 마주 잡고 장사라도 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요.“ 정희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윤병숙은 실망스런 음성으로 말을 한다. “누가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던?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런 것을 한다는 말이냐? 그리고 여기 사방에 빚을 진 것은 어쩌고?“ “그러니까 이렇게 상의를 하러 온 것이 아닙니까? 차라리 이 집을 그냥 넘겨버리세요. 어차피 아무것도 남지 않는 집인데 무슨 미련이 있어서 해결책을 마련합니까? 그냥 이 집은 넘어가는 대로 넘겨버리시면 우리가 조그만 가게라도 하도록 도와준다는 말입니다.“ “누나! 그러지 말고 누나들이 합해서 이 집을 넘어가지 않도록 빚을 좀 갚아주면 좋겠는데....“ 이성열은 정희에게 매달린다. “우리에게 그럴 능력이 있다면 왜 안 그러겠니? 허지만 적은 돈도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마련한다는 말이니?“ “체, 누나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그까짓 것을 하지 못하겠소? 가게라니? 그럼, 나더러 이제 와서 구멍가게를 하란 말이오?“ 이성열은 버럭 화를 낸다. “왜? 네가 구멍가게를 못할 이유가 어디 있니? 아직도 네게 체면이 남아 있기라도 한 것이니?“ 정희는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하고 있었으나 가슴은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올케는 어떻게 생각해?” “저야 뭐!.........” “큰 애야! 이왕에 너희들이 나서서 도와주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러지 말고 성열이의 빚이라도 갚아주는 것이 어떠니?“ 윤병숙은 기회가 이때다 싶어서 사정을 한다. “어머니! 빚을 갚아 준다면 그다음은 무엇을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정남이가 입을 열어 말을 한다. “또 지금처럼 그렇게 빚을 지면서 살려고요? 그리고 다시 누나들을 바라보면서 해결해 달라고 하라고요? 언제까지 그래야만 하지요? 우리 모두 함께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서 다 같이 타 죽는 날까지 말입니까?“ “그거야 그러기야 하겠니? 이제 성열이도 정신을 차리고 일을 제대로 하겠지!“ “무엇을 어떻게요? 이렇게 어머니마저 자꾸 우기시면 우리도 어쩔 수 없어요.“ “그래요! 누나들이 도움이 없어도 안 죽어요. 다들 그만 둬요!“ 성열이는 화가 난다는 듯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려 한다. “아빠!” 상원이의 음성이 날카롭게 날아든다. “나가지 마시고 다시 자리에 앉으세요!” 이성열은 아들 상원이를 바라보면서 주춤거리면서 자리에 다시 되돌아와서 앉는다. “고모! 우리를 도와주시려는 마음을 고맙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고모들의 그 마음만 받으렵니다. 이제 우리에게 어떠한 도움도 주시려고 생각을 하지 말아 주세요. 우리 아빠는 아빠가 어떠한 일을 가족들에게 저질렀는지 몸소 겪으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 가족들끼리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상원아! 너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냐?“ 윤병숙이 질색을 하고 상원이의 말을 가로 막는다. “네가 세상을 어찌 알고 그런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있다는 말이냐? 고모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우리 식구들이 어떻게 살아 갈 수가 있다고 그런 말을 해?“ “할머니! 우리 집은 할머니의 생각부터 바뀌셔야 합니다. 할머니가 그러실수록 아빠는 평생을 변하지 않고 제대로 가장 노릇도 아빠 노릇도 하지 못하고 말 것입니다.“ “너...... 네가 어떻게 아빠를 면전에 두고 그런 말을?..........“ “아빠! 그리고 할머니! 만약에 고모들이 도움을 바라신다면 엄마하고 이혼을 하세요. 우린 우리 나름대로 우리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우리도 이만큼 컸으면 각각의 제 몫은 하고도 남을 나이입니다.“ “뭐? 저....... 저런?.......“ 윤병숙은 큰 손자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상원아! 네 말은 기특하다마는 할머니의 말씀대로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겠다는 말이냐?“ 정희가 조용한 음성으로 상원이를 바라보면서 묻는다. “큰 고모! 사실 전 수능시험을 보지 않았습니다. 이미 대학을 갈 집안 사정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그동안 나름대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부지런하기만 하면 많은 돈은 몰라도 생계를 유지하는 돈을 벌수는 있습니다. 허황된 생각을 버리고 부지런히 일을 하려고 한다면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집안의 일은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우리 가족들끼리 해결하면서 일구어 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 네 생각에 이 고모도 찬성이다. 허지만 그렇게 하려면 상당히 많은 세월들을 고생해야만 하는 것인데.....“ “네! 고생은 겁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 걱정인 것은 할머니께서 고생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린 단칸 월세 방으로 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만약에 할머니께서 원하시고 고모들이 허락을 하신다면 할머니를 고모들에게 가시게 해 드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원이는 자신의 생각을 차근차근 설명해 나간다. 정희와 정남은 그런 상원이가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상원이의 설명이 하나도 틀린 것이 없다. 갑자기 이상열은 자신이 부끄러워져 온다. “상원아! 이 고모는 우리 상원이가 너무나 대견스럽다. 그러나 모든 것을 네게만 지울 수가 없다. 이 고모도 한 가지만을 제안을 하겠다. 이미 너는 대학을 연기한 상태지만 상민이하고 상경이의 학비는 이 고모가 책임을 지면 어떨까?“ 정남이 조심스럽게 묻는다. “네! 막내 고모의 제안은 받아들이겠습니다. 허지만 그 이외에 다른 그 무엇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지켜봐 주십시오. 이미 어머니하고는 의논이 다 끝난 상태입니다. 어머니도 저희들을 위해서 더 고생을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으니까요.“ “그래! 이 할미도 우리 손자들을 위해서 단칸방에서나마 함께 살겠다. 내 너희들을 두고 아무데도 가지를 않는다. 이렇게 훌륭한 내 손자가 있는데 내가 어디를 간다는 말이냐? 내 손으로 따뜻한 밥이라도 해 주고 빨래라도 깨끗하게 해 주어야지.....“ 이성열은 어느 사이에 슬그머니 자리를 피한다. 그리고 얼마 후에 그들 가족은 그 동네에 지하 단칸방으로 이사를 한다. ****끝**** 이것은 내 주변의 실화를 각색을 한 것입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고 딱한 사연을 몇 년을 두고 봐 왔기에 이렇게 글로 옮겨봅니다. 지금도 그들 가족은 지하 단칸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지만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 아들 이성열이 공사장 인부로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옛날의 그 모습이 아닌 아주 다른 사람으로 변한 모습을 난 지금도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2026-09-25 나의 백일장
  • 주영은 퇴근을 하고 힘없는 발길을 옮긴다. 여기저기 살아가는 모습들이 하나같이 서로 악착스럽게 느껴진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그 집에서 나와 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아들들이 있기에 오늘도 하루 종일 일을 하고 퇴근을 하는 것이다. 아무리 고통스럽다 해도 자식들을 외면할 수는 없다. 앞으로 살아갈 길이 너무나 막막하다. 지금 받는 월급으로는 아들들의 입에 제대로 먹을 것도 마련을 할 수가 없는 액수다. 더군다나 이제 빈 몸으로 그 집에서 나와야 하는 형편이다. 어디 가서 돈을 마련해서 단칸방이라도 얻어야만 하는 것인데 돈을 마련할 길이 없다. 이미 친정에도 남편으로 인해서 가져다 쓴 돈이 있어서 입도 벌릴 수가 없는 형편이다. 주영은 불이 환하게 켜져 있는 가게들에 시선이 간다. 자신이 참으로 세상을 바보처럼 살았다는 후회가 밀려온다. 저런 작은 가게라도 하나 가지고 있었다면 이렇게 막막하지는 않을 것이다. 먹고 사는 데는 별 지장이 없을 것만 같아서 그저 아들들의 학비나 보태고자 이 십 여년을 한 직장에만 매달려 있었던 자신의 무능함을 새삼 뼈저리게 느낀다. 당장 상원이의 대학 입학이 있다. 그러나 현제 수중에 가지고 있는 돈이 한 푼도 없다. 주영은 아득한 느낌만이 가슴을 답답하게 짓눌러 온다.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탕진해 버릴 것이라고는 꿈에나 상상을 할 수가 있었겠는가? 남편을 너무 믿어왔던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만이 주영을 더 답답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주영은 이제 자신의 결심을 아들들에게 말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을 하면서 힘없는 발길을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열심히 가게의 문을 열고 담배라도 파시려는 욕심이다. 주영은 그냥 집으로 가려다 가게로 들어간다. “이제 오니? 피곤하겠다. 어서 들어가 저녁을 먹고 푹 쉬거라!“ “어머님! 무엇 때문에 가게 문을 열어놓고 계세요?“ “그럼 어쩌겠느냐? 담배라도 팔아야지 그나마 우리가 푼돈이라도 만져 볼 수가 있는데......“ “가게세도 많이 밀려서 주인이 오면 싫은 소리를 들으셔야 하지 않아요?” “그래도 이 가게를 내 놓으라고 하기 전에는 난 담배라도 팔아야겠다. 그리고 그 보다도 지금 내가 집에만 가만히 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터질 것만 같으니 나오지 않을 수도 없다.“ “어머님! 그러시다 어머님이 병환이라도 나시면 우리는 정말로 큰일이 납니다. 어머님이 버텨주시고 계셔야만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어미야! 내 너에게 볼 면목이 없다.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그저 네 자식들을 생각해라! 아직도 어미의 품을 떠나서는 안 되는 아이들이라는 것을 잘 알지?“ “어머님! 일찍 문을 닫고 들어오세요.“ “오냐! 어서 들어가서 밥 먹어라!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얼마나 시장하겠니?“ 윤병숙은 어떻게 하든지 며느리의 마음이 이 집안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주영은 시어머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모른 체 한다. 대문을 들어서려던 주영은 집을 올려다본다. 이 집에서 오랜 세월을 살아가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참으로 구석구석 손질을 하면서 가꾸어 오던 집이다. 삼층의 단독주택으로 자그만 마당도 가지고 있었고 빨간 벽돌로 튼튼하고 잘 지은 집이었다. 해마다 자신의 손으로 칠도 하고 대문을 곱게 단장도 하면서 세입자들이 들고 날 때도 자신의 손으로 도배도 하고 어디 흠 간곳이라도 있나 하면서 세심하게 살피고 가꾸어 오던 집이 이제는 모두 옛일이 된다고 생각을 하니 눈물이 흐른다. 주영은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삼층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들어선다. “엄마!” 상원이가 엄마를 반긴다. “상원아! 이 시간에 네가 웬일로?..........“ 언제나 밤이 늦어야만 집으로 돌아왔던 큰 아들 상원이었다. “오늘은 피곤해서 쉬려고 일찍 왔어요.” “그랬구나! 마침 잘 됐다. 안 그래도 엄마가 너희들과 해야 할 말이 있었다. 동생들은?“ 그때 쌍둥이 형제인 상민이와 상경이가 방에서 나오면서 인사를 한다. “다녀오셨어요?” “엄마! 잘 다녀오셨어요?“ 주영은 아들들을 데리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거기들 앉아서 엄마의 말을 잘 들어라!” “...........” 아들들은 서로 얼굴을 마주 본다. “이제 너희들도 다 컸기 때문에 우리 집안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가 말을 하기가 수월하다. 우린 이제 이 집에서 살지를 못하게 되었다.“ 주영이는 아들들의 표정을 살핀다. “아직은 어디로 가야할지 정해진 곳은 없다. 또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해 놓은 곳도 없다. 그것은 왜냐하면 지금 이 엄마의 수중에는 우리가족이 살만 집을 얻을 만 한 돈을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허나,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이 엄마의 마음이다. 이제 이 엄마는 정말 네 아빠하고 함께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 주영은 아들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단숨에 말을 한다. “엄마! 설마 이혼을 하시려는 것은 아니지요?“ 상원이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묻는다. “상원아! 엄마는 아빠하고 이혼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너희들하고만 어렵고 힘들지만 그렇게 살고 싶다.“ “엄마! 엄마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을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동안 엄마가 얼마나 고생을 하시면서 살아 오셨는지 우린 어려서부터 보아왔기에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아빠를 우리도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허지만 엄마! 이혼만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상원이는 분명한 어조로 자신의 마음을 나타낸다. “그럼. 상민이하고 상경이는?“ 주영은 쌍둥이 형제들을 보면서 묻는다. “우리도 형아 생각하고 같아요.” 쌍둥이 형제들은 조심스럽게 대답을 한다. “그래? 너희들의 생각이 모두 같니?“ “엄마! 세상에 부모가 모두 잘나고 돈을 잘 버시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허지만 못난 부모도 있고 가난한 부모도 있습니다. 설사 부모가 살인을 했다고 부모가 아닌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도 아빠가 싫고 미울 때가 너무나 많아요. 그렇다고 우리 아빠가 아닌 것은 아니지요. 싫지만 그리고 밉지만 그래도 우리를 낳아 주신 우리 아빠인데 어떻게 버립니까? 또 그것이 버린다고 버려지는 것도 아니지요. 그러니 엄마! 이제는 아빠를 믿지 마시고 우리를 믿고 사세요.“ “..............” 주영은 상원이의 말에 놀란다. 언제 아들이 이렇게 성장을 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상원이를 바라본다. “이제 서야 말씀을 드리지만 저 수능시험을 보지 않았어요.” “뭐? 수능을 보지 않으면 대학은 어떻게 하려고?“ “엄마! 우리 형편에 대학을 어떻게 갑니까? 당장에 가족들이 들어갈 단칸방도 구할 돈이 없는데 대학을 간다는 것은 꿈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대학은 형편이 나아지면 그때 가도 됩니다. 사실 그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상원이는 말을 하면서 주머니 속에 있던 통장을 꺼내어 주영이 앞에 내 놓는다. “이게 뭐니?” “그동안 벌은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그대로 저금을 했어요. 아직은 적은 돈이지만 이제 저도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나이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하고 이혼을 하시지 말고 저나 동생들을 믿고 살아 주세요.“ 주영은 큰아들의 말을 들으면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너무나 속이 깊고 대견스러운 아들이다. “엄마! 우리 새롭게 다시 시작을 해요. 우린 엄마나 아빠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만일에 엄마가 아빠하고 이혼을 하신다면 할머니가 어떻게 살아가시겠어요? 그래도 우리를 지금까지 키워주신 할머니인데 어떻게 그런 할머니를 모른 척 하면서 우리끼리만 살아갈 수가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어도 열심히 일을 하면 돈은 다시 벌수가 있어요.“ “상원아! 그리고 내 아들들아! 엄마의 생각이 너희들보다 짧았구나! 그래! 너희들만 그렇게 이해를 하고 받아 들여 준다면 이 엄마도 무섭고 겁날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 가족 모두 단칸방에서 다시 시작을 하더라도 너희들만 견디어 내 준다면 이 엄마는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너희들을 믿고 살겠다.“ 그들 모자는 서로 끌어안고 울음을 터트린다. 주영의 가슴은 이제 다시 새롭게 작은 희망의 불빛이 보인다. 아들들의 생각이 이토록 깊고 대단한 것인 줄은 알지도 못했다. 주영은 자신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이 든다 해도 자식들에게 아버지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남편을 용서하리라 마음을 먹는다. 그것은 용서라기보다는 체념이다. 남편은 무능하다기보다 모든 일에 책임을 질 줄을 모르는 사람이다.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계산을 하지도 않고 그 모든 일에 책임을 회피를 하면서 현실 도피를 하는 그런 사람이다. 그것은 남편의 성장 과정이 너무나 잘못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 하면서 아직도 그런 아들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시어머님이 안타깝다. 아직도 아들이라면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 하시는 어머님이시다. 어떤 수모를 당하시더라도 아들의 일이라면 그 모든 것을 감당하시고 싶은 어머님의 마음을 주영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얼마 전에 막내 시누이에게 다녀오신 어머님은 며칠을 마음이 아파서 고생을 하셨다. 딸들에 대한 서운함을 당신이 삭이시지 못하고 계신 어머님의 그 마음을 주영을 더 힘들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만일 자신이 정말 결심을 하고 남편과 이혼을 한다면 그나마 어머님이 지탱하실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이제 주영은 남편에 대한 미움도 원망도 증오도 남아 있지 않다. 어떻게 하든 아들들과 이 험한 세상을 살아남아야 할 일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아직은 어린 아들들이지만 그래도 자기의 기둥이 되어주고 삶의 희망이 되어주는 아들들이다. 이제 상원이의 대학은 포기해야만 하는 주영은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다. 당장에 대학은커녕 가족들이 살아갈 단 한 칸의 방도 마련이 되어 있지를 않은 상태였다. 이제 이 집은 그대로 포기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집을 경매로 넘어간다고 해도 이 집에 세를 들어 있는 세입자들의 전세금이나마 손해를 보지 않게 되기를 바라고 있는 주영이다. 물론 주영이 알아본 바로는 은행의 담보보다도 세입자들이 먼저였고 또 세입자들의 권리가 우선이라는 정보에 다소 마음의 안심이 되기는 한다. 그러나 다른 사채업자들이 모자라는 액수에 대해서 어떻게 나올지 마음이 불안하다. 정상적인 거래를 한다면 집을 팔아서 모든 것을 해결을 하고도 조금은 손에 쥘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모든 것들은 이미 떠나버린 물거품이 되어버린 것이다. 또 다시 시누이들에게 신세를 진다면 남편의 성격을 고칠 수는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맨 주먹으로 다시 일어선다면 그때는 남편도 무언가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을 수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싶은 주영이다. 주영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근을 한다. 아무리 힘들고 괴롭더라도 직장을 빠지는 일은 없는 주영이다. 직장을 빠지게 된다면 삼일치의 급여가 깎이는 것이 싫기도 했지만 단 한 푼이라도 더 벌고 싶은 욕심에서 주영을 그렇게 악착스럽게 출근을 하게 만들고 있었다. 주영은 회사에서 주는 10년 개근상으로 순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를 받기도 했다. 이제 주영은 회사 내에서도 인정을 받는 직원이다. 오년 전부터 작업반장이라는 승차도 하고 있었지만 급여에는 커다란 차이는 나지 않는다. 그러나 회사에서의 대우는 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어서 일하는 데는 그리 힘이 들지는 않는다. 주영은 급여를 생각한다면 다른 일을 하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그 무엇을 잘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장사를 하려고 해도 물론 자금이 없기도 했지만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로서 불안했다. 어떤 장사를 해야만 할지 결정을 할 수도 없지만 장사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주영은 어쩔 수 없이 공단에 나가는 길 이외에는 달리 할 만한일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결국은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근방에다 방을 얻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만만한 액수가 아니다. 여섯 식구가 살기에는 한 칸의 방이 너무나 작다. 그렇다고 두 칸짜리의 방을 얻기에 너무나 터무니없이 적은 돈이다. 상원이가 내 놓은 돈이 많은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무나 적은 돈으로 방을 얻기가 쉽지가 않다. 이제 기한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영은 발이 부르트도록 돌아다녀 보기는 했지만 결정을 할 수가 없다. 주영은 비로소 집 없는 사람들의 설음을 알 것만 같다. 그동안 집 주인으로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에게 얼마나 가슴 아프게 했던 일이 없었던가 생각을 해 보면서 한 칸의 방을 보고 또 보러 다니고 있었다. 매달 방세를 많이 내고서는 그 나마의 생활을 유지 할 수가 없다. 될 수 있다면 가장 작은 방세를 내면서 살 수 있는 방을 얻기가 너무나 힘이 든다. 주영은 야근을 하러 들어가야 하는데도 잠도 자지 못하고 방을 구하러 다닌다. 그렇게 며칠을 몸을 무리를 하면서 다녀도 마땅한 방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2026-09-24 나의 백일장
  • 조째즈 이분에겐 미안한데 아줌마가 남장한거 같오.. 70년대 김순철 배우.. 이런 스탈 좋아?
    2026-09-24 익명게시판
  • 「오일을 가져 올테니 구멍을 열어 젖힌채로 기다려...ㅍㅎㅎㅎㅎ」 당분간 그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자 돌아온 후카가와는 추잡한 말을 나에게 퍼부었다. 「에에에에 아저씨 야한 모습인데...」 「항문이 붉게 부어올랐어.」 「좋은 구멍인데...ㅋㅋㅋ」 오일을 구멍에 늘어뜨리고는 양손으로 구멍 전체에 발라 넓힌 뒤 오른손으로 어널...왼손으로 불알과 자지를 자극하기 시작하자 쇠약해지고 있던 자지가 다시 발기하기 시작했다. ....하... ... 굿아... 「에에에에 또 발.정해 온 것 같은데...」 ... 하...하하아... 「주임의 구멍은 헐거운데...손가락 3개는 여유로워 ㅋㅋㅋㅋ」 「소...그런...」 「야스다 히토시 주임이 정말 좋아하는 바이브레이터를 삽입 해 줄께...^^」 「아...」 바이브레이터를 나의 구멍에 꽉 눌러 스륵 스륵 구멍에 삽입되었다. 구멍을 확대하며 들어오는 이물질이 삽입되는 감각과 함께... 한 가족의 가장인 내가... 이런 부끄러운 모습과 행위에 정신을 잃을 것 같은 쾌락을 느꼈다. 그 성적인 쾌락에 자신마저 당황스러워 하고 있었다. 「에에에에 굉장한 구멍 보지!   바이브레이터가 완전히 삽입된 어널도 덤으로 찍어 두지 않으면...」 「아...아직 찍고 있었어!」 「삼각대를 최근에 샀으이까 사용하고 싶었어요...야스다 히토시 주임 ^^」 그렇게 말하면서 바이브레이터를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 「아욱...!?」 「뭐예요...완전히 느끼고 있는 거 아니야 ^^」 「 이제 그만...」 「땅에 엎드려 조아림의 준비가 이것으로 완료입니다.」 나는 삽입된 바이브레이터를 빠지지 않게 누르고 후카가와 앞에서 무릎 꿇고있었다. 능글능글 웃으며 나를 업신여기는 후카가와의 자지는 이상하게 발기하고 있었다. 나는 이마가 바닥에 닫도록 땅에 엎드려 조아림을 했다. 「테...테이프를 돌려주세요.」 후카가와는 땅에 엎드려 조아림하는 나의 주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눈 감고 이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렸다. 「구멍에 바이브레이터가 다 들어 갔네요.」 「앞은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고...」 「우웨...프리컴도 질질싸고 있네.」 「정말로 이성애자야?」 「변태 노출광 호모 아냐?」 추잡한 말을 퍼부으면서 나의 주위를 빙빙 돌고 있는 후카가와는 촬영을 계속하고 있었다. 땅에 엎드려 조아림하고 있는 굴욕... 어널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의 압박감... 어쨌든 테이프를 돌려 받지 않으면...이라는 생각으로... 나는 필사적으로 참았다...
    2026-09-28 소설방
  • 그 때 배달원이 입을 열었다. 「...고객님 거스름돈입니다.」 내민 거스름돈에 조건 반사적으로 왼손을 내밀었다. 그와 동시에 어널에 꽂혀있던 바이브레이터가 빠져버렸다. 배달원은 그 거대한 것이 어널에 삽입되고 있었던 것에 놀란 표정을 보이며 작은 소리로 「굉장해...」라고 감탄린지...욕설인지...모를 말을 말했다. 배달원은 손님인 내가 거스름돈을 받은 이상 여기를 떠나야 한다. 게다가 아직 오늘 일이 남아 있을 것이다. 고개를 숙이며 인사 하고는 아쉬운듯 집을 나갔다. 나는 그 자리에 망연히 서 있었다. 「에에에에....아저씨 설마 거기까지 할꺼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후카가와는 비디오 카메라를 찍으면서 가까이 다가왔다. 「비...비디오를 찍었어?」 「이런 변태와는 자주 만나는 것이 아니이까 라고 생각해서 ㅋㅋㅋ   아직 발기시키고 있는거야 아저씨^^」 「테이프를 돌려 줘!」 「아직 촬영중이에요.^^   화내고 있는 중에도 발기시키고 있는 야스다 히토시」 「...뭐?」 「00주식회사의 주임이군요...아들 히데토시군은...△△고등학교의 3 학년.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입니다.^^」 「...」 「에에에에...미안해요...가방 안이 열려 있길래.」 「수첩이나 명함을 훔쳐 보았어!」 「아무래도 좋지 않아요!   변태인 야스다 히토시 주임은...계속 하고 싶지요?   구멍에 그 바이브래이터 삽입해 자위해 주세요.   확실히 촬영 해 줄테니...^^」 「뭐야...적당히 해라! 테이프를 돌려줘!」 「최고의 무비가 찍혔으니까...나중에 편집해 드릴께요.」 「필요 없으니까 돌려줘!」 「변태 주제에 부탁하는 방법이 틀렸지 않아요.   구멍에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하고   땅에 엎드려 조아림하면서 부탁해도 돌려 줄까 말까 한데...」 「...」 「어떻게 할까요...」 분노를 필사적으로 참았다. 더 이상 자극하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말하는 대로 할께..」 「과연 변태 아저씨!」 나는 융단에 떨어진 바이브레이터를 손에 들어 어널에 꽉 누른다. 아흣...아퍼!! 방금전까지 정말로 나의 구멍에 들어가 있었던 것인가...? 「오일을 바르는 편이 좋을지도...   그리고 더 구멍 쑥 내밀고 힘을 빼지않으면 삽입할 수 없어요.」 「...」 「이봐...내가 해줄테니까...현관의 문에 손을 기대고 구멍을 쑥 내밀어.」 「...」 「빨리해!」 나는 놈의 말에 따라 구멍을 쑥 내민다.
    2026-09-27 소설방
  • 배달원은 순간 곤란한 얼굴을 보였다. 「후...후카가와님이세요.」 「은...네」 「A쇼핑에서 후불지급 상품 배달 입니다.」 「은...네」 배달원의 시선은 경멸로 가득차 있었다. 그 시선에 수치심을 느껴 배달원의 얼굴을 볼 수 없지만 소리나 몸집을 봤을때 아들과 다르지 않는 연령인 것은 확실할 것이다. 나의 자지는 격렬하게 발기한 채 그대로였다... 「2678엔입니다.」 「...알겠습니다.」 나는 배달원을 현관 안으로 부른 후 뒤에 있는 침대로 향했다. 어널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가 걸을때마다 아픔과 함께 쾌감을 가지고 체내를 돌아다닌다. 침대 위에 놓여진 1만엔 지폐를 지시받은 것처럼 배달원을 향해 구멍을 쑥 내밀면서 손에 넣었다. 그리고 그 1만엔지폐를 가지고 배달원에게 돌아와 건네준다. 「1만엔 받았습니다.」 거스름돈을 찾으면서 배달원은 나의 자지를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었다. 봐...보여지고 있다... 애송이에게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지고 있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자지를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배달원은 방금전보다 노골적인 시선으로 나를 처다보며 거스름돈을 계산하고 있다. 다리를 크게 벌리고 오른손으로 자지를 잡아당기고 왼손으로 바이브레이터를 출납한다. 그츄그츄 누츄누츄 바이브레이터가 어널에 출납될 때마다 추잡한 소리가 울린다. 자지를 잡아당길 때마다 숨이 난폭해진다. 처음 보는 모르는 남자의 앞에서... 아들과 비슷한 연령의 남자 앞에서... 나는...이런 일을 하다니.... 아...나는...나는...변태다... 그츄그츄 아... 하핫...더...더 봐 줘!! ...아하...흐흣...하학 후~...하... 배달원은 거스름돈을 찾아 가지고 있으면서 나를 주시하고 있었다. 보고 있다...아들에게 보여지고 있다. 더... 더...봐 줘. 하하....하흣....흣... 아... 나는 이성을 잃고 있었다. 이렇게 느끼다니...내가 어떻게 되어버린 건가... 그렇지만...하지만...이 쾌감을 더...계속 느끼고 싶다. 더...더...
    2026-09-26 소설방
  • 그렇게 말하면서 T팬티 위에 오일을 늘어뜨려 나의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나는 저항하기는 커녕 허리를 쑥 내밀어 그 쾌감에 몸을 바친다. 「보여지는 것을 좋아하지? 싫으면 할 필요는 없어 ㅋㅋㅋ」 「...」 긋츄눗츄 하는 소리가 실내에 울려퍼진다. 바이브레이터가 출납되자 그 자극에 나는 서있는 것이 고작이였다. 「잘 하면 포상으로 사정시켜 줄께. 어떻게 할래? 이제 다 올라 왔을텐데...」 「아...할께」 「뭐라고~~ 목소리가 작아」 「할께!」 「합니다라고 말해!」 그렇게 말하면서 나의 불알을 꽉 잡았다. 「우그!...아...악..하..하겠습니다.」 「너는 노출을 좋아하는 변태야! 솔직해져봐 아저씨^^」 「변태는...」 핀포~ 「좋아 가라!」 후카가와는 찬장 뒤에 숨었다. 오일로 번들거리는 몸에 T팬티 하나입고... 게다가 그 T팬티도 오일로 누굴누굴 젖어 자지가 비쳐 보였다. 아니 비친다고 하기 보단 발기한 자지는 반 가까이 T팬티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 나와 있는 상태. 게다가 어널에는 바이브레이터가 삽입되고 있다. 평상시엔 성실한 내가...  17세의 아들과 부인을 가진 일가의 중심인 내가... 왜...이런 일을...   왜... 왜... 핀포~ 「빨리 나가!   침대로 1만엔을 가지러 갈때 배달원에게 구멍을 쑥 내밀고 과시해라!」 「소...그런 일...」 「빨리 나가라!!」 후카가와는 재촉했다. 나는 뜻을 결절하고 결국 문을 열었다.
    2026-09-25 소설방
  • 아니...흣...그것은...」 「기분 좋을 거예요. 오늘 특별 서비스예요 ^^」 ...하... ... 오일로 미끌미끌된 손으로 잡아당겨지는 쾌감. 이런 건 처음이다. 「야한 손님이구나 ^^」 ...아... 흐윽...하... ... 자지를 잡아당겨지고 있을 뿐인데... 처음 느끼는 누눌누눌한 감촉과 수치심으로 나는 정신을 잃을 것 같았다. 무의식인 채 맛사지 침대 위에서 크게 다리를 열었다. 「굉장해...근육 맨인 아저씨가 발기시키고는 느끼고 있어 ^^」 「아...좋아...」 후카가와의 어조가 바뀌었다. 「이봐 야스다씨...구멍에 손가락이 2개나 들어가 있어.」 「네!?」 전혀 깨닫지 못했다. 나의 구멍에 손가락이... 이 쾌감은 그 탓인가? 아...굉장히 좋아! 굉장히! 「구멍으로 느낀다는 것은 호모야?」 「아니...야...」 「더 느끼게 해줄께.」 후카가와는 그렇게 말하면서 재빠르게 나를 침대에 붙들어 매었다. 다리를 연 모습인 채 고정되어 버린 나는 지나친 쾌감에 저항조차 하지 않는다. 「야한 팬티를 입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부터 변태인지 알고 있었어.」 「변태는...아니야...흣...하...」 후카가와의 어조와 목소리의 톤이 한층 더 바뀌었다. 그것과 동시에 항문에 한층 더 압박감과 함께 쾌감이 밀려 들었다. 「손가락이 4개나 들어갔어.」 「아...」 「구멍에 손가락을 4개나 집어 넣고서는 발기한 꼴이라니...   이런 모습을 아들이 보면 깜짝 놀랄꺼야...안그래 ㅋㅋㅋㅋㅋ^^」 「아...그만두어...그런 말...」 「무슨소리야...변태 아저씨 주제에 ^^」 핀포~ 「손님 미안해요. 조금 기다려 주세요 ^^」 그렇게 말하며 타올로 손을 닦으면서 인터폰을 들었다. 「네」 「후카가와님 택배 왔어요.」 「아...네」 그렇게 말하고는 1층의 공동현관 게이트를 오픈했다. 「택배 배달이 왔어요.」 그렇게 말하면서 후카가와는 나의 몸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고 어널에 방금전까지 느낀적 없는 격통이 느껴졌다. 「우....아!?」 「굉장해...대왕바이브래이터가 그냥 들어 갔어!   아저씨 애널섹스 경험 있는 거 아냐?」 「아 그만두어....아...」 「자지를 발기시키고 기뻐하고 있는 주제에...앙탈은...!」 그렇게 말하면서 침대에 묶여 있던 로프를 풀었다. 「바이브래이터를 넣은 채로 일어서! 빨리해!」 「우...」 왜...나는 이런 애송이의 명령에 따르고 있지. 왜...나는 흥분하고 있지. 왜...그렇지. 왜... 「좋아. 이것을 입어.」 그가 내민 T팬티를 입었다. T팬티 끈이 어널에 삽입된 바이브레이터를 고정시켰다. 너무 작은 T팬티로는 발기한 자지를 모두 숨길 수 없었다. 「아저씨 야한데...^^   여기 1만엔 침대 위에 놓아 둘께. 짐 받는 거 부탁할께.」 「...」 「굉장한 자지야 프리컴이 줄줄 새고 있어...」
    2026-09-24 소설방
  • 첫 벙개 솔직히 좆같았음   1년 전쯤 무게타 했었음 코비폰 ㅋ   거기서 게이 만남 캅 있었는데 그때 하도 발정이 나서   뭣도 모르고 걍 한 명 잡고 울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인 종로3가까지 감   도착해서 기다리는 중 외국인 커플이 나한테 5호선 어떻게 갈아타냐고 길 물어봤는데 난 영어가   좀 돼서 유창하게 혀 굴려서 알려줌 (나중에 알고 보니 잘못 가르쳐줌 ㅋ)   그 놈이 전화 걸어서 몇 번 출구 쪽에서 만나자 했는데 목소리가 진짜 좋았음 훈남 삘 나서   좆 부들부들 떨리고 ㅅㅂ 기대했는데 만나 보니 여드름 뚱돼지 시발 개못생김   키 165에 70kg 후반 같았음 아아아 내 첫 만남인데 신중하게 할 걸 후회함   일단 내가 콘돔이랑 젤 가져왔음. 돼지가 먼저 빨겠다 해서 좆 꺼내고 끝부분은 입에 물리고 손으로 자극시켜서 발기시킴 그리고 머리 잡고 앞뒤로 넣는데 따뜻하고 입술 조이는 게 괜찮았음   내 좆이 발기하면 14 정도 ㄷ 돼지는 그거 크다고 켁켁거림. 결국 입싸함   다음 내가 빨려고 바지 벗기는데 ㅋ 돼지 좆ㅋ 발기해도 5cm 시발 ㅋㅋ 빠는데 엄지손가락 빠는 느낌 ㅋ   만남하기 전에 내가 인터넷에 오랄 테크닉 좀 찾아봐서 대충 배운 거 응용해 봄 근데 좆이 너무 작아서 ㅋ 실패   다음 코스로 서로 후장에 박기로 함. 일단 돼지 뒷치 자세로 해놓고 손에 로션 발라서 손가락으로 이완하는데   돼지 괄약근은 진짜 조이더라 손가락이 살짝 아플 정도로 무는데 젤 때문에 찌걱찌걱 소리 나고 흥분되기 시작함   결국 손가락 4개 정도 넣고 쑤시다가 내가 콘돔 끼고 넣으려 하는데. 첨이라 잘 못 넣겠더라 ㅋ 각도가 잘 안 맞아서   자세 제대로 잡고 넣는데 돼지가 어윽어윽 거림 아다였남 봄 (그 얼굴에 당근 아다였겠지)   오오 후장 맛보면 못 빠져나온다는 말이 사실이였네 진짜 쫄깃했음. 처음에 앞부분 삽입할 때가 고비였는데 뿌리까지 꾸욱 들어가니까 황홀함의 극이였음   ㄴ   돼지도 콘돔 끼고 날 박는데 넣는지 안 넣는지 몰랐음ㅋㅋㅋ 그래서 내 후장은 아직 아다임   근데 후장섹 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내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하고 진짜 피곤하더라. 그래서 내가 ‘형 힘들어요’ 하니까 돼지가 말까고 서로 입으로 한 번 더 하자고 함   결국 난 환각 상태 수준에서 오랄로 어떻게 사정했는지 몰라도 입싸했고 돼지 오랄 해주는데   갑자기 돼지가 개흥분해서 하드코어로 변함 내 머리 잡고 졸라 깊숙히 쑤심 5cm 밖에 안 되는데 팍팍 박아 대니까 막 침 흐르고 눈물 나고 무의식 속에 섭끼가 조금씩 나오는 거 같았음   마지막에 내 입에다 쌌는데 진짜 많이 나옴. 숫가락 한 개 채눌 정도로 찍찍 싸는데 입에 정액 있는 상태에서 내가 계속 오랄 해주다가 그거 다 삼켰음. 약간 비리면서 밤꽃 냄새 때문에 나도 흥분해서 맛나게 삼킴   결국 헤어지고 난 집으로 돌아오는데 후장에서 젤 바른 게 조금씩 나와서 미끈미끈한 게 기분 진짜 좋았음. 집 근처 공중 화장실에서 흘러나온 젤 손에 바르고 후장에 손가락 두 개 넣고 후장 딸침 변기통에 정액 난사함   집에 와서 하루 종일 쳐 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