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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살때 친구가 피씨방으로 오라해서 피씨방에 갔는데 친구가 내가 할수있는게임말고 할줄모르는게임하고있었음. 하지만 딱히 할것도없어서 아뭐야 하면서 옆 의자에 앉아서 폰보고있는데 친구가 게임하다가 자꾸 손으로 내꺼 툭 치는거임 근데 만지는게좋아서 아 뭐임;; 이정도만하고 안말리니까 계속 툭치고 내가 반항안하니까 게임캐릭터 죽었을때 내 꼬추 위에 계속 손올리고있었음 어릴때라 발기가 잘되서 그런걸로도 바로 풀발기되서 있었는데 친구는 뭐라 안함 그러고 피씨방나와서 옆 헬스장에서 운동 하니까 땀 많이나서 옆 사우나 가서 씻음 그때 친구꺼 처음 봤는데 그땐 아마 내가 ㄴㅂ 6정도에 ㅍㅂ 12~13정도였고 자포였음 근데 친구는 한 5~6정도더라 사우나에서 발기될것같았는데 참고 씻고 나와서 우리집 밑에 쉬라고 쇼파?가있는데 할거없어서 거기앉아있었음 근데 친구가 아까 사우나에서 봐서 그런가 너 근데 ㅍㅂ몇임? 함 그래서 좀 불려서 14? 이러면서 대화함 그러다가 친구가 또 내껄 만지는거임 그때 바지가 좀 많이 얇은 체육할때 입는 재질?이라 내가 중발기 정도 된걸 봤나봄 그래서 또 툭툭 치는데 그땐 나도 친구꺼 툭툭침 근데친구도 중발기 정도된거임 그러다가 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서 친구도 바지가 체육복 재질이라 잘보이는데 바지를 뒤로 땡겼는데 완전 풀발기 된거임 그래서 왜 발기됐냐 ㅋㅋ 이러니까 다시앉아서 친구의 풀발기된걸 본 내 풀발기 자지를 만지는거임 그래서 나도 걔꺼 만지다가 한 1분뒤에 용기내고 야 우리 서로꺼 ㄷㄸ해줄래? 했는데 친구가 오 고고 궁금하다 하길래 옆에 화장실 가서 서로 깜 그때 보니까 친구껀 ㅍㅂ 11정도더라 아마 2차 성징이 다 안와서 그런듯 쨋든 서로꺼 보고 내가 더 크지? 하면서 개꺼 까봤는데 자포에 쿠퍼액이 잔뜩 묻혀진거임 그땐 쿠퍼액도 모르고 정액만 알던 시절이라 야 너 왜케 귀두가 촉촉하냐? 이러면서 내꺼도 친구가 깠는데 내꺼도 쿠퍼액이 흐르는거임 그래서 너꺼돈데 이랬는데 친구 귀두가 빨개서 완전 꼴리는거임 근데 친구가 자기가 먼저 해주겟다길래 난 변기통에 앉고 친구는 무릎 꿇고 해주는데 빨아봐도되냐 해서 난 오히려 좋지 이러면서 해달라함 난 이상하게 딴사람이 만지는거에 크게 흥분해서 만질때부터 좋았는데 빨기시작하니까 너무 좋아서 나도모르게 하아.. 이러는거임 그리고 걔가 막 부랄도 빨아주고 빨면서 대딸도 치면서 해서 너무 좋아서 더해줘.. 이럼 그러다가 한 15분 후에 쌌는데 그때 느낀게 지금까지 느낀것중에 제일 좋았음 첫경험이라 그런듯 그래서 내가 하아 이러면서 노발이 되는데 친구가 노발도 이쁜지 막 만지는데 그게 또 흥분되서 더 만져달라함 ㅋㅋ 그러다가 내가 해줬는데 친구가 빠니까 느낌 너무 좋아라고 해서 계속 해줌 ㅋㅋ 그러다가 쌌는데 친구가 너무 좋다면서 담에도 하자함 그러고 나와서 게임 좀 하다가 헤어짐 그 이후에도 10번넘게 하다가 친구가 이사가면서 연락이 끊김 너무 좋았음
    2026-09-26 익명게시판
  • 프랑스도 할머니 같은 게이가 많은가 봅니다. 둘이 무슨 사이일까?
    2026-09-26 익명게시판
  • 혹시 바텀 분 중에 스스로 공주라고 생각하고 사는 언니 있수?
    2026-09-26 익명게시판
  • 둘중 누가 나아요?  
    2026-09-26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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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혼 언니들 보니 명절에 식모로 전락하고 시댁에 가서 눈치 보고 애 치닥거리에 눈물나고 이런거 보고 절대 시집 안감. 직장 다니고 집에서는 건어물녀로 살아.. 초식남 중에 게이가 많듯 건어물녀 상당수가 레즈일듯..
    2026-09-26 익명게시판
  •   걸레는 갈고 닦는 것이래. 누구한테 하는 이야기 같지 않아?
    2026-09-26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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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 사는 뚱이라네요. 영상은 링크  
    2026-09-26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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