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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워서 뒤는 아직 못해봄요
  • 장소는 ㅈㅅㅈ사우나 수면실 엄청 피곤해서 씻기만 하고 수면실로 직행 오늘따라 사람들도 많다 근데 꽤 늦은시간이라 휴대폰 보는 한두명을 빼면 모두 기절한듯 자고있다 대부분 찜질복을 입고있고 전라로 자는 사람도 대여섯명 쯤 있다. 그중 입구쪽에서 멀지않은 자리에 대놓고 전라로 자고있는 아니 자는척하고있는 20대로 보이는 친구가 있다. 어둑어둑해서 잘 안보였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빽자지다. ㅎ 요즘은 왁싱하는 사람들이 좀 있긴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누워있으니 너무 귀엽고 이쁘다. 자지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다. 게다가 노포. 그옆에 누웠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 조금더 바짝 다가섰다. 엉덩이 왼쪽에 손을 내려있는게 뭔가 기대하는 눈치... 나도 오른쪽 손을 뻗어 살짝 터치. 내 손가락을 잡는다. 나도 그의 손가락을 잡는다. 손가락이 살짝 떨리지만 가느다랗고 뽀얗다. 한참 손가락을 만지작거리며 간질간질 하다가 슬쩍 뻗어 엉덩이를 쓸었다. 통통하고 귀엽다. 살짝 움켜쥐었다. 그친구가 오른쪽 다리를 세운다. 사람들 시선을 가려준다. 나는 몸을 살짝 일으켜 주변을 살핀다. 폰보던 시람들도 자는듯 다들 조용하다. 코고는 사람들이 조금 있었고 대부분 잠이 들었거나 이친구처럼 자는척하거나 ㅎ 나는 살짝 몸을 일으킨 후에 다리쪽으로 수구려 그친구 자지앞에 얼굴을 대고 코로 냄새를 맡는다. 비누향이 좋다. 눈앞에 발딱 서있는 빽자지가 예쁘다. 귀하게 손으로 살짝 잡아본다. 발기된 자지가 한번더 힘이 들어가며 힘이 느껴진다. 그대로. 주변 눈치를 보며 자지를 입속으로 흡입했다. 완전 사이즈도 좋고 궁합이 맞는다는 느낌이다. 누가볼깨 훔쳐먹는 기분이라 흥분이 고조된다. 맛있다. 너무 맛있다. 소리를 내지 않으면서 빨다가 핥다가 목젖 깊숙이 찔렀다가 다시 빨다가.... 손을 아래로 더 내려 에널에 대본다. 여기도 털이없다. 나는털이 없는걸 좋아해서 ㅎ 손가락을 입에 넣어 끈적한 침을 잔뜩발라 다시 에널에 살살 돌려가며 살짝 집어넣는다. 손가락 한마디쯤 들어갔는데 안이 따뜻하다. 구석구석 꾹꾹 눌러주며 입으로는 빨고... 아~ 이런 친구면 삽입해서 쎅을 하고 싶은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이정도도 굉장한 용기다. 이친구가 사정하는 정액을 입으로 받아먹어야지 싶은 그때 흥분은 내가 다 한것같다 ㅜㅜ 갑자기 내 자지가 먹먹한 느낌이다. 쎄하다. 뭔가 분출될듯하게 부풀어올랐다. 어떡해 어떡해~ 갑자기 싸기시작한다. 얼른 수건으로 내자지를 움켜쥐었으나 이미 분출되기 시작한 내자지는 멈출줄 모르고 계속해서 꿀렁꿀렁... 흥분을 만땅해서 그런지 사정액도 평소보다 많고 오래나온다. 아 ~ 순간 주변을 둘러보니 나를 응시하며 자기 자지를 만지작거리는 사람이 두명이나 있다. 헉... 안자고 보고있었구나. 나는 이친구가 너무 맘에들고 좋았지만 일단 일어나서 사우나실로 들어갔고 얼른 땀과 정액으로 반들반들해진 몸을 씻어냈고 아무도 없는 습식사우나에 앉아 숨을 고르고 아까 있었던 일을 되짚어보며 너무 아쉬워했다. 다시 갈까 싶은데 조금 쪽팔리기도 하고(너무 빨리 싸버려서 ㅎ) 가기가 그랬다. 그냥 사우나 안에 있는 저온사우나방에서 잠을 청한다. 흥분감이 가라앉지 않아서 쉬 잠이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입가에는 미소가 번지는 야릇한 새벽이다 ㅎ
  • 사람 많던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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