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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까지 제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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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익명게시판
  • 야외플 하고싶다
    2026-08-26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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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맵은 뭐고 우동갤은뭐죠?
  • 이정도면 일반사우나가아닌데요
  • 일을 하다가 평택에서 자고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다. 웬만하면 어렵게라도 집으로 돌아가려고 애쓰겠지만 몸도 많이 지치고 피곤했던 터라 그냥 자고 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디서 자야하나?코로나로 인해 대중 사우나들이 많이 사라지고 문을 닫고 해서 검색해서 나오는 곳들이 많이 없는 곳이었다. 그런데 한군데 통복시장 방향에 ㅈㅅㅈ사우나가 있다는 정보를 보게 되어 공유퀵보드를 타고 이동을 했다. 문을 닫았으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한 마음에 부랴부랴 갔는데 다행히 영업을 하고 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1층에서 결재하고 찜질복까지 받고 남자 사우나인 5층으로 올라간다. 옷을 벗고, 사우나 내로 들어가니 엄청 긴 냉탕이 수영장처럼 보인다. 그 옆으로 습식사우나 저온수면실 건식사우나가 있다. 열탕도 두군데, 온탕은 동그란데 엄청 넓다. 씻기도 편하고 놀기에도 좋아보이는 ㅎㅎ 사우나를 하고 밖으로 나오면 오른쪽으로는 탈의실 왼쪽으로는 남자수면실이 있고, 계단으로 내려가면 넓은 찜질방이 있는 구조이다.   여기까지 평택역 ㅈㅅㅈ사우나 소개를 했고...    이곳을 와보니 일단 넓고 이용하는데 좋은 곳이어서 일부러 차를 타고 30분정도 내려와서 사우나를 하고 간 적도 많이 있다. 한번 꽂히면 편한곳으로 쭉 다니다 보니 거리는 중요하지 않았기에... 서두가 긴 이유는 앞으로 이곳에서의 경험담을 두어편에 나눠서 공유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분명 일반 사우나 이지만, 평택 인근에 사는 이반분들이 조금 모이는 곳이다. 아주 조심조심 만남을 가진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어서 이곳에 오게 된 이유가 되기도 했고...   사우나를 하고 물놀이? 도 살짝 하고 온탕갔다 냉탕갔다를 그 늦은 시간에 여러번 하고 보니 살짝 피곤하다. 어디서든 눈을 부쳐야 겠기에.. 두리번 거리다 바깥쪽에 있는 남자사우나 내 수면실로 들어갔다. 공간이 넓은데 매트를 깔고 자고 있는 분이 대충봐도 20~30명은 되어 보인다.  끝쪽일수록 사람이 많아 자리가 없고 입구쪽일수록 자리가 많이 있다. 그런데 입구쪽은 밝아서 싫다. 안쪽 끝쪽 후미진곳으로 가니 마침 한자리 라고 하기엔 조금 좁게 자리가 하나 있어서 거기에 누웠다. 조금 어둡긴 해도 군데 군데 빨간 정육점 불빛같은 조명이 있어서 보이긴 잘 보인다.  눕자마자 살짝 잠이 들려던 찰라 내 왼쪽에서 엉덩이쪽을 슬쩍 건드리는 손가락.  가만있어본다. 그랬더니 조금 더 강한 터치로 툭 건드린다. 그래도 가만히 있었다. 그랬더니 살짝 찌른다. 조금 귀찮기도 하고 해서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옆으로 누웠다.  한참 아무일도 없었는데, 왼쪽에서 건드렸던 사람이 똑같이 옆으로 누워 내 엉덩이쪽으로 바짝 붙어버렸다. 마치 옆으로 박으려는 듯한 포즈로....  뭐하려고 그러나 이사람이...  내 엉덩이에 묵직한 덩어리 같은게 닿았다. 그게 뭔지는 만져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발기된 단단한 자지.... 찜질복도 입고 있던 상황인데 그냥 옷을 입은채로 자지를 내 엉덩이와 엉덩골자기로 건드리면서 비비는 상황이다. 나는 끝자리 이기도 해서 더 물러날 곳이 없는지라 그대로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여기저기 코골며 자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공간이 조용하진 않았기에 어지간한 소리는 다 묻히는 곳인데, 내 엉덩이에 비비는 소리도 나만 느끼는 정도였다. 느낌이 좀 더 리얼하게 느껴져서 엉덩이 쪽에 집중을 하니 그 자지가 더 뜨겁게 느껴진다. 그 사람이 바지를 살짝 내려서 자지를 내 찜질복에 문대는 중인거다. 나도 흥분이 되고 숨이 막혀온다. 내 자지도 성날대로 성이 난 상태인데, 지금 터치는 엉덩이다. 내가 손을 뒤로 내려 그 사람 자지를 살짝 만져보니 불덩이다. 계속 만질수도 없어서 그냥 다시 손을 뺐다. 그랬더니 흥분했는지 이사람은 내 엉덩이에 섹스하듯 피스톤질을 한다. 얼마나 그랬을까... 내 엉덩이가 젖어옴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찜질복 위로 사정을..... 으....   그대로 있기도 그렇고... 젖어서 밤꽃향 나는 찜질복을 벗어버리고는 바깥으로 나와 습식사우나와 건식사우나 사이에 있는 저온수면실로 들어갔다. 저온수면실에서도 자는 사람이 두명이 있어서 끝쪽에 가서 누웠다. 자다 깨서 샤워를 간단히 하고 누운거라 그런지 정신이 너무 말짱해져버렸다. 자야하는데...   그런데 맞은편에 있던 중년의 아저씨가 한숨을 푹푹쉰다. 왜저러나... 답답한가...  그렇게 좀 있으니 누워서 자던 사람이 나가버린다. 나랑 그 아저씨만 남고...  갑자기 아저씨가 발로 내 발을 툭툭 건드린다. 그냥 가만히 있으니 오케이 사인으로 받아들였는지 갑자기 내쪽으로   훅 들어오더니 자지를 막 만진다.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건드리고... 나는 좀 민망하기도 해서 가지고 들어간 수건으로 얼굴을 덮어버렸다. 그랬더니 이번엔  아예 자지를 입으로 흡입해서 빨아버린다. 헉~ 흡~ 엉덩이가 들썩이게 엄청난 흡입력으로 내 자지 전체를 입속으로 넣어서 혀로 돌려가며 녹일듯... 이 아저씨..  기술이 대박이다. 내 자지의 끝이 아저씨 목젖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꼭 여자와 섹스하는 느낌이랑 흡사하다. 강렬한 느낌에 몸이 떨릴것 같은데, 걱정은 밖에서 누가 볼까봐 더 컸다. 소리는 낼 수 없으니 숨을 참으며 버티고 있는데, 갈수록 기술이 대단하다. 우와~  자지를 엄청나게 빨면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살짝 들더니 손가락 하나를 침을 발라 수셔넣는다. 잘 들어가지 않는데 그 기술도... 손가락 하나를 깊이 넣어서 살살 간지럽히는데, 좋은 느낌이라기 보다 냄새가 나면 어떡하지, 누가 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에 집중이 안된다. 그러다 힘이 풀렸는지 급 사정감이 임박했다. 엉덩이를 들어 힘을 줘도 아저씨의 입속에서 내 자지는 이미 폭발직전의 상태라 버티기가 힘들었다. 손가락 빼고 입으로만 집중을 하더니 얼마 못가 그만 아저씨의 입속에 사정을 해버렸다.  사정을 하면서부터 극도의 흠분감과 말할 수 없는 힘듦이 있다는 걸 다 알텐데 아저씨는 내 자지를 놓아줄 생각이 없다. 으~ 아~ 안~ 아~  계속 부르르 떨리는 엉덩이를 빼기위해 발버둥 치는데도 이아저씨는 두번째 사정을 노리는지 빼지를 않는다.  죽을뻔...  내가 손으로 아저씨를 치면서 힘들어요 힘들어요~ 라고 하니 그재서야 놔준다.  하아~ 힘이 빠지면서 기운이 쭉 빠지는 느낌...   처음 간 사우나에서 이렇게 두번이나 하게 되다니...  그래도 기대가 크지 않았던 곳에서 이런 경험을 하고보니 이곳이 뭔가 핫하다는 느낌이 들어 당분간 좀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