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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고추 만지면서 신음 소리 못 참고 흘리는 거나 숨소리 거칠어서 하악거리는 거 너무 꼴리지 않아요? 저는 누가 가슴 자극하면 앙앙거립니다만.
    2026-09-30 익명게시판
  • 어제 한 섹스가 계속 기억나. 미치겠어..
    2026-09-30 익명게시판
  • 몇 주 전에 부산 출장 갔다가 올라오는 기차 시간이 좀 남아서 잠시 ㄱㅈ에 들렀어 아마 한 2-3년만에 간 거 같아 리모델링을 했는지 탕이 훨씬 밝아졌더라구 조명도 그렇고 안쪽 샤워기 쪽에 있던 키높이 벽이 없어졌더라 그래서 한증막쪽에서 보면 탕 안이 환하게 다 잘 보여 누가 어디서 무슨 짓을 하는지 ㅎㅎ   한증막에 앉은 아저씨 둘은 옆에 사람이 있거나 말거나 누구누구 따먹은 얘기를 조곤조곤 계속 하길래 좀 놀랐어  사실 남 얘기 듣는 거니까 좀 흥분되기도 했고 ㅎㅎ   수면실은 거의 그대론데 침대방 아래층 침대를 다 나무로 막아놨더라 그래서 붕가붕가 하려는 사람들은 2층으로 다 올라가야 해 근데 이게 더 재밌는게 2층에서 하니까 아래 서서 보는 사람들 눈높이에는 관전하기가 딱 좋은거야 엎드려서 다른 사람꺼 빨아주는 사람 뒷쪽으로 불알이랑 이런게 덜렁덜렁 다 보여서 더 야해   맘에 드는 애 하나가 있었는데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40대 근육이랑 붙었는데 2층에 올라가더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물빨이 장난 아니야 근데 얘가 딱 엎드려서 엉덩이 처들고 그 사람걸 빨아주더라 아래서 보다가 흥분돼서 엉덩이 사이로 불알이랑 귀두 만져주는데 와 프리컴이 줄줄 흐르는데 귀두도 엄청 크고 맛있겠더라   솔직히 좀 따라다니면서 몇번 만져주는데 딱히 거부는 안하고 여러 사람한테 즐기는 눈치라 그냥 변태짓 좀 하다가 왔어
  •   요즘은 식대도 올리는 군요? 이제 예식문화 장례문화는 가족들끼리만 했으면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겠죠?
    2026-09-30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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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스럽게 생긴 상이 미남인가봐요. 게이에겐 1도 안끌리는..
    2026-09-30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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