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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선생님 (4-완결)
거실안은 환했다. 더운 여름이라 모기장이 쳐저있었다. 난 좀더 자세히 보기위해 거실 구석쪽으로 가서 눈을 댔다. 보름달이 환히 비추고 있었다. 모기장안엔 두남자가 팬티차림으로 앉아 있었다. 한사람은 우람하고 한 사람은 작고 마른 체구였다. 다름아닌 우리선생님과 서무과 강선생이였다. 두사람은 모기장안에서 술을 마시고 계셨다. 아마 밖에서 마시다 성가신 모기 때문에 들어 오신것 같았다. 서로가 많이 취해 말소리가 분명치를 않았고 얼굴은 홍시처럼 발그레하다. 건들^^거리며 형님 아우하다가 야,자로 호칭이 바뀌기도 했다. 그러길 20 여분 선생님이 불룩한 배를 흔들며 일어 서신다. 모기장 밖으로 나오더니 거실문을 열고 슬리퍼를 신고 마당으로 나오신다. 팬티를 내리더니 소변을 보기 시작한다. 커다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흥얼거린다. 그러다 팬티도 엉덩이에 걸친채 그대로 모기장 속으로 들어가신다. 전등불이 꺼졌지만 대조적인 두사람의 몸체가 환한 달빛아래 뚜렷이 보인다. 이윽고 강선생이 갑자기 우리 선생님의 배를 껴안는다. 선생님도 별다른 반항않고 껴안는다. 두사람의 입맞추는 소리가 들린다. 두사람의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커다란 나무에 매미가 붙은 형상이다. 그러다 강선생이 선생님의 팬티를 벗기더니 위에서 부터 발끝까지 핥기 시작한다. 선생님은 마치 간지름 타는 코끼리처럼 커다란 몸을 이리 틀고 저리틀고 하시며 나직한 신음을 하신다. 이따금씩 커다란 엉덩이를 들먹이며 우는듯 하기도... 난 도저히 흥분되어 볼수가 없었다. 내 성난 고추 끝에선 오줌보다 진한 액체가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이윽고 선생님이 굵은 두다리를 하늘 놀이 쳐든다. 강선생이 선생님 엉덩이 밑으로 머릴 가져간다. 무엇인가 빠는 소리와 선생님의 신음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한참을 그러다 강선생이 다시 선생님얼굴을 잡고 입을 맞춘다. 그러다 선생님의 우뚝선 방망이를 손으로 흔들다 다시 입을 가져간다. 머릴 상하로 흔들면서 사정없이 빨기 시작한다. 갖은 소리가 다난다. 선생님은 흥분으르 감추지 못하고 커다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기 시작한다. 갑자기 강선생이 선생님 배위로 올라가더니 엉덩이를 선생님 중심부에 갖다댄다. 몇차례 그러다가 선생님이 강선생을 힘껏 껴안는다. 으.아 소리와 함께 강선생이 몸을 상하로 펌프질하기를 반복한다. 한 참을 그러더니 갑자기 선생님이 소리친다. "아^^동생,나 쌀라칸다. 나좀 살려줘 으응...." 그러자 선생님 배위에 걸터 앉던 강선생이 재빨리 내려와 성난 선생님의 망망이를 손으로 마구 흔들기 시작한다. 아^^^^^아 . 선생님의 고추에서 수없이 많은 우유빛 액체가 배위로 쏟아진다. 이윽고 강선생이 자기의 성난 고추를 잡고 마구 흔들어 댄다. 금새 강선생의 고추에도 우유빛 액체가 선생님 배위로 쏟아지기 시작한다. 선생님의 넓다란 배와 무성한 음모는 땀과 우유로 범벅이 되어 번질거렸고 성난 고추가 연신 끄덕거리고 있였다. 이윽고 불이 켜졌다. 두사람은 젖은 몸을 닦고 마주보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다. 말없이 빙그레 웃으며 서로를 껴안고 가벼운 입맞춤을 한다. 난 심장이 멈춘듯한 40여분의 쇼가 끝나고 나서야 달빛을 받으며 집으로 향했다. 정말 흥분되고 알수 없는 어른들의 세계였다. (얼마전 동창을 만나 선생님의 안부를 물어 봤더니 시골 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임후 5 년전에 고인이 되셨다는 말을 듣고 늦게 나마 명복을 빌었습니다. 아^^아버님 처럼 멋있고 인자하셨던 선생님! 명복을......) ***재미 없는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03
소설방
[펌] 선생님 (3)
선생님이 돈을 주시며 담배 두갑을 사오라신다. 나는 친구들을 보내고 잽싸게 담배를 사가지고 교무실로 갔다. 당시 학생들의 교무실 출입이 어려웠다. 마침 방학중이라 교무실안은 조용했다. 창문 옆에서 담임선생님과 서무과 직원인 강xx선생이 마주 앉아 계셨다. 아마 두분은 바둑을 두는 중이였다. 담임 선생님과 강선생은 얼굴모습과 체격이 완전히 대조적이였다. 선생님은 뚱뚱하고 부쳐님같이 인자하게 생겼는데 강선생은 체격이 왜소하고 얼굴도 까무잡잡한게 궁상스럽게 생겼다. 연센 40 세 정도로 보였다. " xx야, 니 점심 먹고 놀다가거라. "하시며 선생님이 나를 보고 웃으며 말씀하신다. 아이구 세상에 이런 일이 ...난 고마워 어쩔줄을 몰랐다. "네"하고 좋아라 교무실을 두리번 거리며 살펴보았다. 날씨가 무척 더워 두분은 연신 부채질을 해댔다. 선생님은 반바지 차림에 런닝셔츠를 배위로 반쯤 걷어 올리고 부채질을 하시는데 그 모습이 우습고 흥분되었다. 불룩한 뱃살과 움푹패인 배꼽 주변엔 검은 털이 무성했다. 게다 가랑이 한쪽 사이로 불룩한 뭉치는 보는 내가 흥분되었다. 선생님은 담배 피우랴,부채질 하랴,바둑 두시랴 손길이 무척 바쁘게 움직였다. 잠시후 출입문이 열기고 점심이 배달되었다.교문앞 중화반점에서 왔다. 아^^.말로만 듣던 짜장면 그리고 탕수육....냄새가 나를 죽였다. 선생님이 짜장면 한 그릇을 비벼서 내게 주셨다. 내가 정신없이 먹으니 선생님이 껄껄 웃으시며 "짜장면 처음 먹어보나."하시며 잡수시던 짜장면을 내게 덜어 주신다. 난 쫄깃한 탕수육도 맛있게 많이 먹었다. 태어나서 이처럼 맛난 음식을 먹어보지 못했다. 두분은 배달된 독한술(아마 고량주)을 탕수육을 안주삼아 드셨다. 식사후에 두분은 담배를 피우시더니 바둑을 다시 두기 시작한다. 선생님은 배가 부르셨는지 바지도 반쯤 풀어해치니 팬티위로 검은 음모와 ㅈㅈ의 형체가 어느정도 보인다. 난 바둑 구경보다 선생님의 배와 사타구니에 관심이 더갔다. 그러던중 갑자기 아랫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했다. 화장실이 급했다. 난 두분께 인사하고 쏜살같이 화장실을 찿았다. 급히 문을 열고 앉아서 볼일 보고있는데 누군가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문을 닫고 문구멍 사이로 내다보니 담임선생님이 소변을 보러 오셨다. 커다란 엉덩이를 뒤뚱거리며 입구쪽으로 가시더니 바지 지퍼를 내리고 굵은 ㅈㅈ를 끄집어 내신다.(당시 소변장소는 일자식 콘크리트였다) 바지와 팬티를 반쯤 내리더니 ㅈㅈ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어대신다. 마치 오줌으로 글씨 쓰는 모습이다. 조금 있으니 이런 서무과 강선생님도 화장실에 오셨다. 두분이 나란히 소변을 보다가 강선생이 고개를 숙여 선생님의 ㅈㅈ를 보고 "형님 ㅈㅈ는 역시 덩치처럼 크고 좋네요. 한번 만져 봅시다" 하며 선생님의 고추를 잡으신다. 선생님이 허허허 웃으신다. 선생님이 이번엔 강선생의 고추를 슬쩍 보고는 빙그레 웃으시며 "강선생,저녁에 우리집에 한잔하러 오게. 마누라가 애들 데리고 친정 같거든" 글자 강선생이 가겠다고 대답한다. 난 용무를 마치고 나갈수가 없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두사람이 옷을 추스려 입고 갑자기 서로를 껴안고 입맞춤을 한다. 난 깜짝 놀랐다. 남자들 끼리 저게 무슨 행동일까... 얼마전 선생님의 섹스행위를 뚜렷이 보았는데... 좀 놀다 5시경 집에왔다. 아버지께서 부부동반 모임이 있다고 외출 준비중이셨다. 두분이 나가시고 커다란 집엔 나혼자였다. 날이 무척 더워 목욕탕에서 찬물 몇바가지를 덮어쓰니 한결 나았다. 방안 커다란 거울앞에 난 발가벗고 서있었다. 앞으로 보고 뒤로 보아도 너무 작은 체구였다. 게다 고추는 덮혀있고 털도 날 생각을 않는다. 난 선생님이 더욱 존경스럽고 부러웠다. 선생님 생각을 하면 괜스레 울렁거리고 흥분되곤 했다. 언제 어른이 돼서 몸도 고추도 크고 털도 나고 뚱뚱해질까...하고 (당시 40 kg도 안나가던 내가 60 세가 넘은 이젠 75 kg나 나가는 뚱아저씨가 되다니 ㅎㅎㅎ) 저녁 늦게 부모님이 돌아오셨다. 저녁을 먹고 숙제와 공부를 좀 하다 일찍 자려고 자리에 누웠다. 역시 잠이 오질 않는다. 더운 날씨 탓도 있지만 선생님의 벗은 모습과 사랑 행위가 자꾸만 어른 거린다. 한 10시가 되었을까... 고양이 걸음으로 걸어가 대문을 열고 난 쏜살같이 달리기 시작했다. 어느덧 선생님의 집 앞이다. 거실에 불이 켜져있었다. 거친 숨을 고르고 살금^^다가갔다
2026-10-02
소설방
당근에서 만난 일반남 발기 본 썰 (펌)
야한 건 별로 없고 그냥 당근에서 동네 일반남 만난 썰이야. 지난주 쯤 당근 동네생활 게시판에서 술 먹을 사람 구하는 글에 댓글 달았다가 작성자한테 연락이 왔음. 첫만남은 새벽에 술집에서였음. 30초반인데 나랑 동갑이더라고. 첨에 보고 좀 당황하긴 했음. 키 크고 덩치가 엄청 크고, 생각 외로 나이가 더 있어 보이더라고ㅋ 난 심지어 그 술집에서 민증 검사까지 당함. 서로 너무 이미지가 극과 극임ㅋ 당연히 애초에 뭘 해 볼려고 만난건 아니었음. 진짜 걍 동네 친구 느낌으로 만난 거라. 암튼 술집에서 한 2~3간 정도 떠들면서 재밌게 놀고 자기가 생일이라 기분 좋다고 사 주더라고. 자기가 사줬으니 집 자기 집까지 걸어서 같이 가 달라 하더라고. 한 10분 정도 걸어서 걔네 집 앞에 도착했는데, 집 앞에서 또 서서 30분 정도 떠든 것 같음. 얘기도 잘 통하고 재밌게 놀고 헤어짐. 참고로 얘기하자면 정말 개쌉일반임. 아무 의심의 여지도 없는. 업소, 마사지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 먹는 거 좋아한다더라고ㅋ 그러다 어제 밤에 갑자기 연락 와서 자기 퇴근하고 목욕탕을 같이 가자 하더라고. 나도 솔직히 같이 함 가 보고 싶었는데 말 꺼내기도 그렇고 알게 된지 너무 얼마 안 되기도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거든. 속으로 웬 떡이지 하면서 콜함ㅋ 밤 11시에 같이 목욕탕에 들어가서 옷 벗은 모습을 봤는데, 아... 너무 작더라ㅋㅋ 아무리 커져도 작을 것 같은 느낌?..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탕에 앉아서 또 막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내 쪽을 보더니 왁싱 얘기를 꺼내더라고(내가 왁싱을 한 상태임). 그러더니 본인 왁싱썰을 풀면서 여자가 하는 개인 왁싱샵을 가서 받았는데, 거긴 아예 업소마냥 대놓고 돈 많이 받고 해 주는 식으로 한다더라고. 왁싱하고 물 한 번 빼 주는데 15 받는다더라ㅋㅋ 이쪽 왁싱사들은 제 값 받고도 해 주는데ㅋㅋ 진짜 여자로 태어나면 돈 벌기 쉬워^^ 한참 걔가 탕에 걸터 앉아서 왁싱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아 이런 얘기하니까 섰어ㅋ"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봐 봐" 했더니 몸을 내 쪽으로 돌더니 자기 발기된 자지를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더라ㅋㅋ 힘 줘서 일부러 까딱까딱거리더라고ㅋ 생각했던 거보다 발기하니 좀 더 크긴 했는데, 그래도 역시나 좀 작긴 작더라고.. 한 12정도 됐으려나? 서 있는 거 구경하고 있는데 바로 눈 앞에서 일반이 발기해서 심장박동에 맞춰 까딱까딱하는 거 보고 있으니 너무 꼴려서 나도 바로 발기해버림.. 그래서 분위기 맞춰 나도 그냥 "야 니가 그런 얘기 하니까 나도 섰잖아ㅋ" 이랬더니 역시나 걔도 보여달라고 하더라고. 이왕 보여 주는 거 힘껏 발기시켜서 보여줬더니 크다고 놀라더라ㅋ 혹시나 만져 보는 것까지 할 수 있나? 싶었지만 만지지는 못 했음ㅠ 그 후론 그냥 평범하게 찜질방 즐기고 뭐 먹고 잤음. 근데 얘가 워낙 사 먹는 걸(여자) 좋아해서 자꾸 나 보고 어디 마사지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ㅋ 여자랑도 가능해서 할려면 할 수 있는데 돈도 넘 아깝고 굳이? 싶어서 그런 건 안 좋아한다고 했지. 얘랑 뭔가 좀 더 썸씽이 있었으면 좋겠다ㅋ 뭔 일 있으면 또 업데이트하러 올게
2026-10-04
사우나/찜방 이야기
당근에서 만난 일반남이랑 같이 ㄸ까지 침 (펌)
어젠가 엊그젠가 당근 동게에서 일반남 만나서 목욕탕 갔던 썰 올린 사람이야. 오늘 있었던 일임. 퇴근하고 일상 대화를 주고 받던 중 걔가 갑자기 "딸치고 싶다" 이러는 거임. 내가 이 때다 싶어 확 물었지. 완전 이런 거 상관 없어 하는 일반 바이브로 "같이 치자ㅋ" 이랬더니 "칠래?ㅋㅋㅋ" 이러는 거임. 그러더니 덧붙여 "서로 쳐 주자" 이러더라고ㅋ 속으로 와 이게 뭐지?? 이렇게 쉽게?? 하고 있었는데, 내색은 안 하고 당황하는 척 답을 했어. 그랬더니 그건 오바라고 살짝 빼더라. 아쉬웠음ㅋ 그래서 기회를 이렇게 보낼 순 없어서 오나홀 얘기도 꺼내 봄. 나 오나홀 몇 개 있는데 같이 오나홀로 치자 식으로 말을 꺼내 봤음. 그러더니 이번엔 미끼를 아주 확 물어 버리더라고ㅋㅋ 뭐뭐 있냐, 자기도 써 봤다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있는 걸 보여달라 그러더라. 이번에도 역시 속이 더러운 나는 오나홀이랑 내 자지랑 같이 찍은 걸 보여주고 싶어서ㅋ "사진 찍어 둔 거 있긴 있는데, 내 고추도 같이 나오는데 괜찮아?"를 시전함. 근데 상관 없다고 보여달라 하더라. 하긴 어차피 이미 목욕탕에서 서로 발기한 걸 다 봤으니ㅋ 풀발기한 채로 오나홀 대고 찍은 사진 몇 장을 보여줬음. 보더니 "와 ㅅㅂ 존나 크네ㅋㅋ" 이런 반응이었음. 그러다가 걔가 지금 자기 집 아무도 없다고 오라고 하는 거임. 내가 오나홀 챙겨 가겠다고 하니까, 자기 폰에 야동 개많다고 티비에 연결해서 보면서 하자더라ㅋㅋ 그 말 듣고 얼른 부리나케 나갈 준비 하고 걔네 집으로 갔음. 갔더니 문 열어 주는데 팬티만 입고 있더라고. 빠르게 스캔 해 보니 이미 팬티가 볼록한 게 서 있더라ㅋㅋ 노발 사이즈를 알아서 그 앞섬은 무조건 서 있는 거였음. 거실 소파에 앉아서 갖고 온 오나홀들을 꺼내 놨음. 오나홀 말고도 혹시나 싶어, 이 때다 싶어 콕링이랑 귀두진동기도 바리바리 챙겨 갔었음ㅋㅋ 역시나 관심이 많아 보였음. 보더니 눈이 초롱초롱해지더라. 귀두 진동기도 껴서 해 보고, 콕링은 처음 보는지 어떻게 하는지 몰라 하길래 내가 직접 껴 줌ㅎ 껴 주면서 "만져도 돼?" 하니까 아무렇지 않게 흔쾌히 "응 만져도 되지" 하더라. 근데 폰 티비에 연결하는 게 안 됐는지 그냥 폰으로 보면서 하자고 그랬음. 자기 폰으로 야동 찾아서 아무 거나 하나 틀더니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다 벗고 각자 자지를 흔들기 시작함. 일반야동을 틀어 놨는데 취향을 떠나서 뭘 틀어 놨든 눈에 들어 올 상황이 아니었음ㅋㅋ 바로 옆에서 일반이 다 벗고 자지 세우고 흔들고 있는데 야동이 눈에 들어 오겠어? 바로 옆에 야동이 있는데ㅋㅋ 당연히 야동 보는 척 하면서 곁눈질로 걔 자지 흔드는 거 계속 보고 있었지. 그러다가 내 눈에도 걔가 내 자지를 쳐다 보는 게 느껴지는 거야. 그래서 왜 그렇게 내 자지를 쳐다 보냐 했더니 ㅈㄴ 커서 보게 된다 그럼ㅋㅋ 내가 그냥 15에 막 크진 않은 사이즈인데, 자기보단 훨씬 크니까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나 봐. 일반 입장에선 남의 발기된 자지를 볼 일이 아예 없으니까ㅋ 그래서 또 미끼를 던져 봤지. "만져 볼래?ㅋ" 했더니 바로 응! 하면서 만지더라ㅋㅋ 처음엔 만지면서 "와.. 씨 ㅈㄴ 크다 진짜" 이러면서 만지더니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흔들더라ㅋㅋ 한 1분 정도 흔든 것 같음. 도중에 막 "어때? 느낌 와?" 이러길래 "응 좋은데? 남자가 해 줘도 좋긴 하네" 이러고ㅋㅋ 1분 정도 계속 내꺼 흔들더니 다시 각자 야동 보면서 딸 치기 시작함. 그러다가 이번엔 내가 걔껄 흔들어 보고 싶어서 나도 잡아 봐도 됨? 이러면서 걔껄 잡고 흔듦. 그렇게 오래도 아닌데 이미 쿠퍼액 질질 나오고 있고 쌀 것 같다고 해서 멈췄음. 그러더니 수건을 갖고 오면서 그냥 바닥에 싸라 그러더라고. 걔는 이미 사정 직전까지 온 것 같았음. 여자랑 할 때는 피스톤만 40분 한다 그러더니 딸은 왜케 금방 싸냐고 내가 막 뭐라 그랬음. 그렇게 몇 분 더 흔들더니 바로 바닥에 싸버리더라ㅋㅋ 바로 옆에서 바닥에 정액 질질 싸내는 거 보니 진짜 개꼴렸음ㅠ 지금도 아까 기억하면서 흔드는 중ㅠㅠ 그렇게 걘 먼저 싸버리고 간단하게 씻고 팬티 입고 다시 소파로 오더라. 난 계속 혼자 흔들고 있었음. 그러더니 나 보기 편하라고 옆에서 자기 핸드폰을 거치대 마냥 들고 있더라ㅋㅋ 난 소파에 등 기대는 척 뒤 쪽으로 가서 걔 보고 있었는데 내 자지 흔드는 걸 은긍히 계속 쳐다 보고 있더라고ㅋㅋ 일반 앞에서 자지 흔들고 있는 거 보여지고 있으니까 진짜 너무 꼴렸음.. 그러다가 내가 챙겨 온 젤까지 발라서 아예 딸쇼를 시작함ㅋㅋㅋ 젤 발라서 귀두 겁나 비비고 소리도 첩첩 ㅈㄴ 나고,, 신음 내도 되냐고 물었는데 된다 그래서 아예 신음도 대놓고 그냥 막 내면서 진짜 발정난 개처럼 딸침ㅋㅋ 옆에선 걔가 계속 구경하고 있고ㅋㅋ 흔들면서 민망한 척 "다음엔 좀 참았다가 나랑 같이 싸라. 혼자 이러니까 민망하잖아" 이러니까 알겠다고 다음엔 같이 싸겠다 그러더라ㅋ 그렇게 계속 흔들다가 드디어 나도 쌀 것 같아서 바닥에 그냥 싸질러버림. 근데 생각보다 진짜 많이, 또 슉슉 나가는 거임ㅋㅋ 원래 안 그런데 역시 상황이 꼴리니까 많이 나오더라ㅋㅋ 수건으로 바닥에 흩뿌려진 내 정액 닦으면서 "야 근데 같이 하니까 재밌다ㅋㅋ" 이러니까 "그러게ㅋ 재밌네ㅋㅋ" 이럼. 내가 "다음에도 같이 ㄱㄱ?" 하니까 "다음 주에 시간 보고 또 하자ㅋ" 이러더라. 오늘은 일단 같이 딸 치고 만져 보는 거에 만족했는데, 과연 앞으로 또 한다면 더 발전할 수 있을까?ㅋㅋㅋ 진짜 요즘 도파민 터져. 오반도 첫경험 해 보면서 꿀잼 빨고 있고, 무료하던 삶의 지금 완전 활력소야ㅋㅋ 다음 주엔 어디까지 해 볼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썰 자체를 주작이라고 못 믿는 사람 있던데, 내가 무료하긴 하지만 뭐한다고 썰게도 아니고 여기서 10p 받겠다고 이러고 구구절절 쓰고 있겠니.. 당근채팅부터 카톡까지 다 대화 나눈 거 있으니 진짜 정 못 믿겠으면 인증 가능하긴 함ㅋㅋ 여기에 대대적으로 올리진 않겠지만
2026-10-03
사우나/찜방 이야기
게이 싸우나 간 썰(스압, 성 정체성 혼란주의) (펌)
일단 친구중에 게이가 한명 있다. 걔는 애초에 고딩떄부터 커밍아웃을 했는데 나를 매의 눈으로 보던 사이는 아니라서 걍 게이새끼 이러면서 놀고 그랬다. 근데 이 새끼가 신촌쪽에 게이사우나가 있다고 나한테 한번 가보자고 하는거 아니냐 고게 진짜 게이들도 알겠지만 젊은 얘들이 많이 오기로 유명하지. 게이 사우나에서 있으면 남자끼리 ㅂㄱㅂㄱ하는거도 볼 수 있고 그렇다고 구경가자고 해서 갔다. 근데 나는 그때까지 게이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왠지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그리고 진짜 게이끼리 어떻게 따먹고 있을지 궁금해서 보러 갔다. 근데 막상 가보니까 사우나라기 보다 무슨 사우나 수면실만 존내 붙여논 곳이었다. 목욕탕에서 씼는곳은 존내 화장실만큼만 넣어놓고 나머진 다 수면실 뭐 이런식이었다. 평일 저녁에 거길 들어가니까 사람도 별로 안많고 그랬는데 들가자마자 매의눈으로 나를 막 살펴보는거야 어쩄든 모두다 씹고 수면실 한가운데에서 들어가는 순간 레알! 야동에서 볼법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2. 내가 본 풍경은 그냥 전후좌우로 야동이 상영되고 있었다. 남자가 남자랑 붙어서 피스톤질하면서 신음을 내뱉고 있더라고 그 뭐라고 해야 하냐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그 막... 거시기..한 신음 있잖냐 그걸 막 내뱉고 있더라고 근데 여기가 수면실이 조명이 은근 밝아서 딱 보면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는 다 보였다. 얼굴은 잘 안보이고... 일단 내 기억으로는 세 팀정도 ㅍㅍㅅㅅ를 하고 있던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나도 내가 약간 이런 거에서 면역이 있는지 별로 역겹거나 거부감이 나기 보다는 그냥 두근두근 거리기만 했다. 어쨌든 대충 슬슬 구경하면서 좀 사람이 비어있는 자리로 슬슬 들어갔다. 근데 바닥에 이불같은게 있었는데 솔직히 존내 비위생적일것 같아서 대충 깨끗한것 골라서 바닥에 깔고 거기에 반쯤 앉아서 있었다. 근데 거기서 웃긴게 뭐냐면 내가 갔었던 동네가 신촌이라서 그런지 젊은얘들은 오질라게 많았다. 게다가 다들 몸이 게이 아니랄까봐 야리야리하고 몸도 좀 좋았다. 이슬람 계열 외국인도 한두명 보였다. 어쨌든 구석탱이에서 짱박혀서 떡치는거 구경하는데 갑자기... 3. 왠 남자가 내 옆으로 스윽 오더니 자리에 눕는거야 근데 그게 마치 화장실은 존내 넓은데 내 옆자리에서 오줌을 싸면서 흘긋흘긋 바라보는 거 아니겠어 보니까 대충 스무살 댓살안팍의 대학생 게이인 모양이었어 근데 여기까지 와서 구경하면서 "저 게이 아닌데요"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해서 그냥 모른체 하고 가만히 있었지. 그러더니 지도 뭐 나를 특별히 의식하거나 하진 않고 그냥 가만히 있더라고. 근데 애초에 수면실이 크게 2개인가? 3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내쪽 수면실에서는 다들 떡이 끝난 모양인지 다들 하악하악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면서 잠에 빠지더라고. 그리고 탑과 바텀이 서로의 품에 꼭 안겨서 암수서로... 아니 수수 서로 정답게 껴앉고 자더라고 이 장면을 나 혼자 본건 아니고 내 친구와 함께 보고 있었는데 내 친구는 그 ㅍㅍㅅㅅ를 보다가 어지간히도 꼴렸는지 지도 좀 즐기러 가보겠다고 다른 방으로 넘어갔어. 사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내가 또 그걸 따라가긴 그렇더라고. 아무리 내가 비위가 좋아도 친구가 섹스하는 장면을 보긴 싫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냥 적당히 잠이나 때리다가 가려고 마음을 먹었거든. 그래서 그냥 자리에 누워서 눈을 감았지. 근데 계속 신경이 거슬리는게 뭐냐면 사람들이 수면실에 들어오면 다들 라이터나 휴대폰을 사람 면전에다가 갔다 붙이더라고. 근데 그게 나중에 게이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흔히 식(취향)을 찾는 행위라고 하더라고. 다시말해서 사람들이 내가 지 취향인지 오질라게 찾아다녔단 얘기지. 근데 아무래도 내가 미남캐는 아닌지라... ㅋㅋㅋ 그리고 내가 딱히 잘생긴 그런건 아닌지라 걍 다들 가더라고. 어쨌든 다 쌩까고 새벽까지만 대충 눈을 붙였거든. 근데 말이지... 아까 내 자리 옆에 누웠던 게이가 슬금슬금 왠지 모르게 밀리미터 단위로 나에게 접근을 하는거야. 그게 어떻게 느껴지냐면 내가 분명히 이불을 내 위에 방탄 보호막처럼(내가 자는 사이에 게이들이 접근할까봐 무서워서) 둘러 쳐놨는데 그게 슬슬 밀려 있더라고. 4. 근데 나도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내 성향이 게이삘이 좀 있는지 옆에서 섹스하는 꼬라지를 보면서 솔직히 좀씩 꼴리더라고. 사실 남자에게 꼴렸다기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 눈앞에서 변태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꼴렸어. 남자가 남자껄 빨고 있다니! 뭐 대충 이런 사실에. 근데 여기서 옆에 있는 놈이 나에게 꼴려 있다? 뭐 대충 이런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알수 없는 흥분이 물컹물컹 생겨나는거야. 사실 나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종자라서 그런지 관심가져주고 사랑받는 걸 좋아하는데, 이 누워있는 남자는 설령 내 몸에 관심이 있어서 온거지만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접근을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니까 알수 없는 흥분감에 도취가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 건? 가만히 모른척 하고 있었지. 사람이 참 이중적인 거야. 얘는 분명히 조금씩 나를 먹어보려고 꼬드끼고 있지만, 난 딱히 거부하지는 않았어. 근데 즐길껀 즐길꺼야! 뭐 이런식으로. 마치 보슬년의 마인드처럼 가만히있었는데 이렇게 내 생각이 진행되고 있는 사이 옆녀석의 손이 어느새 내 가슴에 이르렀어. 나하고 이녀석은 둘다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 있었는데 이녀석이 한쪽팔로 내 가슴에 손을 올린거야 근데 여기서 딱... 내가 딱 거부하고 일어났으면 됐었을텐데 난 그냥 가만히 있었어. 사실 존내 미친 생각이지만 얘가 어디까지 나한테 할라나? 라고 궁금하기도 했지.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얘는 그걸 반쯤 긍정의 의도로 바라보았는지 아주 사아아알짝 내 유두를 애무하더라고. 예전에 여친이랑 ㅍㅍㅅㅅ할 시절에 여친이 유두를 만져준 적은 있어도 남자한테 유두를 만짐당한 적은 없었거든. 근데 그 감각은 니들 모를꺼야. 남자들도 충분히~ 아주 충분히 유두로 성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심지어 쿠퍼액이 푸슝푸슝 나올 정도로. 게다가 애초에 내가 좀 성감이 예민한 편에 가까웠거든. 외간남자의 만짐에도 허벅지가 움찔움찔 할정도로... 일단 내 대중이는 하늘을 향해 꺼떡꺼덕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는데, 게이 녀석은 아예 신명이 났는지 스으을쩍 몸을 나에게 밀착을 시키더라고. 근데 이때쯤 되니까 진짜 후장따이는게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가 되더라고. 어쨌든 이 게이는 한손으로 내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슬쩍 다른 손으로 내 허벅지를 쓸어 내리는거야. 물론 이불 속으로. 그때까지는 나는 평범한 남자인줄 알았는데 그때가 되서야 알았지. 아, 진짜 나는 게이구나. 라고. 막 그 뭐라고 해야되. 도덕과 윤리를 저버린 배덕감? 딱히 이 단어 빼고는 그 감각을 설명을 할수가 없더라고. 나는 변태야! 나는 게이야! 시발! 난 변태라고! 뭐 대충 이런식으로. 이미 그 녀석의 손은 내가 배덕감을 느끼던 말던 전혀 게의치않고 성실하게 내 바지속으로 파고들고 있었지, 그러면서도 능숙하게 내 가슴을 옷위로 만지는것도 멈추지 않았어. 그녀석은 이미 내가 발기했다는 걸 알았을텐데 사실 당하는 입장에서 능욕당하면서 발기했다는 사실이 치욕스러우면서도 참으로... 흥분되게 되었지. 5. 일단 전편에서 좀 애매한 장소에서 끊어버렸는데 어쨌든 축약해서 말하자면 난 야동의 기승전결에서 '승'을 넘어간 상태였어. 이미 애무가 물이 오르는 단계라고 생각하면 되. 난 사실 고백하건데 반쯤 스스로 원해서 그 녀석에 리드에 몸을 맡겼지. 난 이미 가슴과 허벅지 애무만으로도 잔뜩 흥분해서 호흡도 이미 야동에서 당하는 여배우의 것과 똑같은 느낌으로 내뱉고 있었어. 알지. 이정도만 되면 동네 병신도 알지. 여자랑 놀아봤으면 알꺼 아니여. 일단 가슴이나, 허벅지 엉덩이로 시작으로 충분히 애무를 가한다면 허벅지의 봉인을 풀고 우리의 사랑스러운 소중이를 볼수 있다는 걸. 내가 바로 그런 상태였어. 걔는 천천히 나를 분해...아니 벗기기 시작했어. 이미 내 위로 깔아놓은 이부자리는 옆에 널부러져 있었고 그녀석은 침착한 속도로 내 옷가지를 벗기더라고. 옷은 물론 사우나에서 잘때 입는 평범한 티, 반바지 말이야. 나는 아주 순식간에 나체로 뒹굴게 되었지. 그때부터 사실은... 필설로 허용하기 힘든 감각의 연속이었어. 솔직히 별로 기억도 안나. 기억하기도 무섭고. 사실 내가 자꾸 비유적인 표현을 쓰게 되는데, 이 부분부터는 비유적인 표현이 더 이상할꺼야. 그냥 단순하게 말할께. 그냥 가버렷어. 스물 댓살 먹언 대학생은 철저하게 애무의 고수였던거야. 그것도 여자몸이 아니라 남자 몸의. 얘는 귀에 바람도 넣어주고 ㅈㅈ도 쓰다듬고, 등을 차갑게 흝고... 이 모든걸 동시에 거의 일시에 진행하면서 나를 농락했지. 오랄도 물론 해줬지만 오랄은 생각보다 쾌감이 크진 않았어. 오히려 완전히 풀린 내 몸을 농락하는 쪽이 더 강했지. 그리고... 수면실은 내 끅끅 거리는 목소리로 가득차버렸어. 내가 그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을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나도 마치 하이톤의 신음성을 내뱉고 있는거야. 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남들보다 좀 감각이 예민하거든? 흔히 간지럼을 잘탄다고 해야 하나? 근데 그때 나는 이미 전신에 성감이 충만했는지 어딜 만져도 ㅈㅈ가 꺼덕일 정도로 흥분한 상태였어. 심지어 그 게이가 내 무릎을 혀로 핥았는데 자지러지겠더라고. 그 와중에 가장 쩔었던 곳은... 회음부! 애무나 뭐 그런것도 아니었어 그냥 손가락으로 살짝 그 부위를 툭 쳤는데 진짜 머릿속이 하얗게 탁 터지면서... 길게 신음소리를 내버리고.... 근데 정말 무서운거는 뭔줄 알아? 그게 끝이 안난다는거야. 진짜 농담이 아니라 한 40분간 그렇게 당한거 같아. 근데 그 40분이 평범한 40분이 아니라 거의 40시간으로 느낄 정도로 긴 시간이었어. 근데 사실 그쯤 되면 일반적으로 나를 개통할 법도 한데, 그녀석은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다는 듯이, 심지어 옷조차 벗지 않고 그냥 날 가지고 노는데에만 집중을 하더라고. 근데 발기는 한듯 =_=; 그리고 사실 내가 그렇게 자지러지듯이 신음을 지르면서 발광(거의 몸무림을 치니까) 다른 게이들이 지나가다가 슬쩍슬쩍 날 보고 가더라고. 어쨌든 계속해서 자지러지듯이 신음을 내다가 나는 도저히 견딜 자신이 없어서... 그리고 농담이 아니라 쾌락에 인성이 무너진다는 사실이 너무 들어서... "그만해... 그만해..." 이것만 반복했지. 근데 정말 무서운건 내 평소 말투가 아니라 여자 말투처럼 거의 흘러나왔어. 내가 그렇게 읖조리듯이 말하니까 이 게이녀석은 드디어 나를 가지고 하는 장난을 마무리 짓고 살포시 나를 안더라고... 근데 웃긴건 나도 그 품에 살포시 들어가 버렸지 =_=;; 확실히 말하자면 그 장소에서는 삽입은 없었어. 근데 걔가 나를 댓구 나가자는 눈치였더라고... 걔랑 난 같이 샤워실로 씻으러 갔거든? 근데 걔가 나 씻겨주더라=_=;;;; 막 거품 내서 씼어주고.... 걔가 날 진성 게이로 착각을 한 모양이더라고... 어쨌든 둘이서... 밖으로 나왔지, 걔는 나를 댓고 모텔로 가자고 하는 눈치였고... 근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와고펌 끝날때 섯음 내 성정체성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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