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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입으나마나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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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같이 하시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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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는 드릴게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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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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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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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머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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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브래지어 같지 않우?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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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나 일산 위치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이번에 지방에서 서울로 자취하면서 가보고 싶은 것이 많은데 위차들이 다 옛날에 없어졌다 이런 말들이 많아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텀이면서 여러사람들한테 당하거나 보여지는걸 좋아하는데 찾기가 너무 힘드러요 ㅜㅜ
2026-10-02
묻고답하기
10월의 첫 주말
어느새 10월의 첫 주말을 앞둔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만 조금 더 힘내면 기다리던 꿀맛 같은 주말이 찾아오네요. 선선한 가을바람도 느끼고 그동안 미뤄두었던 여유도 누리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금요일의 마지막 힘까지 내어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나의 소중한 인연들,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6-10-02
나의 백일장
님들도 오줌싸고 고추 너무 쎄게 털어서 가끔 얼굴에 튈때 있나요
셀프골든같은건가
2026-10-02
익명게시판
친구가 독서실에서 ㄷㄸ 해준썰
밑에 찜질방에서 해준썰 쓴사람이랑 같은 사람임 저 친구랑 했던게 또 생각나서 적어봄 시험기간에 저 친구랑 같이 독서실을 갓음 그때 2인실로 들어갔는데 2인실이 문이 있고 식탁보다 조금 작은 책상 1개가 있고 2명 앉는자리가 있는 구조였음 문은 잠글수도있었고 의자가 밖에서 안보이게 사이드에 있었음 씨씨티비도앖엇고 난 저친구랑 거의 만날때마다 하는데 저땐 공부하려고 생각없이갔음 한 10분햇는데 친구가 갑자기 내 자지에 손을 올리는거임 방이 방음은 안되서 소리를 내면 바로 밖에들리는 구조였음 그래서 소리는 못내고 손치움 근데 치워도 바로 올리는거임 그래서 걍 만져라 하고 냅둠 저때가 여름이엇고 내 자지가 노발이 10~11정도 풀발이 16정돈데 딱 달라붙는 옷입어서 그런가 자지가 잘보엿나봐 걔가 손올리고 막 만지작 거려서 풀발됨 풀발 되자마자 걔가 안에 넣고 만지는데 뭔가 아무도 없는곳에서 하는게아니라서 흥분되더라 책상이 높고 밖에서 안보이고 팬티에 자꾸 자지 막히길래 걍내가 알아서 바지벗음 걘 내 자포 자지가지고 대딸 천천히 하고잇으니까 흥분되서 계속 쿠퍼액 흘림 그러다가 걔가 연필 떨구고 주우러 가는데 걔가 주우면서 내꺼 빠는거임 ㅋㅋㅋ 존나 당황해서 ? 이런 표정으로 보니까 ㅈㄴ웃음 그렇게 난 정자세로 있고 걘 아예 수구린 채로 내꺼 빨아줌 뭔가 누가 보고있을수도있다 생각하니까 평소보다 2배는 더 흥분됨 ㅋㅋㅋ 자지에서 손을 놓으면 책상 위로 자지가 힐끔 보여서 계속 손으로 잡은채로 당하다가 쌈 걘 싼 후에도 독서실에서 나갈때까지 거의 1시간덩안 내자지 만지작거림 ㅋㅋㅋ 나와서 헤어졌는데 저때 흥분했던 느낌 상상하면서 딸도 쳤음 ㅋㅋㅋㅋ 좋았다
2026-10-02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친구가 자취하는 원룸
고교 2년생 시절 같은 학급에서 공부했던 J와 L. 남자가 봐도 미남인 J, 평범한 얼굴의 L. 말이 별로 없던 L과 달리 외향적인 성격에 미남인 J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냈다. 그런 J를 바라보는 L의 눈길은 그냥 친구를 보는 눈길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내성적인 L은 말한마디 건네지 못했다. 그렇게 얼굴을 보는 걸로만 만족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고교 졸업후 3년이 지난 어느날. 아파트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L. 갑자기 누군가가 어깨를 툭 쳤다. 놀라서 돌아다보니 고교 3학년 시절 동급생 S였다. 그 친구 역시 L이 좋아했던 친구였고 S가 군복무할때 편지도 몇 차례 오고 갔던 친구. 두 친구는 반가움에 악수하고 시장에 들어가 포장마차에 마주 앉았다. 소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끝에 고교 동창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는 S의 말을 듣고 L도 그 모임에 나가고 싶다고 했고, S는 흔쾌히 받아주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기분좋게 술을 마셨고 둘은 적당히 취기가 올랐다. "L! 마침 다음주말에 친구들이 모일거니까 나올래?" "그래, 친구들 보고 싶다.꼭 나갈테니 전화로 약속 장소 알려줘" 오랜만의 만남을 그렇게 끝내고 헤어졌다. L은 기분이 참 좋았다. 좋아하던 친구를 다시 만나서... 그렇게 우연히 한 친구를 만나 친구들 모임에도 나가게 된 L. 여러차례 모임에 나가 반가운 친구들을 만나서 고교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추억을 쌓아나갔다. 그러던 중 한 친구의 자취방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다. 친구들 모두 친구의 자취방에서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밤늦게 몇 몇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고 남은 친구들은 친구의 방과 거실에서 되는대로 누워 잠을 청했다. 우연히도 L은 J옆에 누워 자게 되었다. J는 고교시절 동아리 활동을 하였었고 그 날 모임에 나온 친구들 대부분이 J와 같은 동아리 멤버였다. J가 술을 많이 마셨는지 금세 잠들었고, L은 그 옆에 누워 J의 얼굴을 바라보았는데 가슴이 심하게 방망이질하기 시작했다. 속으로만 좋아하던 친구가 옆에서 자고 있는 이 순간. L이 이리저리 돌아보니 친구들이 모두 잠들어 있었다. 거실의 조명이 꺼져 있었지만 창을 통해 들어오는 불빛 때문에 친구의 얼굴은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자신이 좋아하던 친구의 잘 생긴 얼굴을 옆에서 바라보니 점점 흥분되는 L. 슬며시 J의 배에 손을 얹었다. 술을 마신 탓에 L의 손길을 느끼지 못하는듯 아무 반응이 없었다. 배를 슬며시 쓰다듬던 L의 손길이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바지 위로 J의 자지를 살며시 쥐어보니 아직 팽창되지 않아서 작은 상태였다. 잠시 조물락 조물락 J의 자지를 만지던 L. 용기를 내서 J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J의 자지가 L의 손에 들어온 순간 L의 자지에 피가 몰리기 시작했다. 살며시 J의 팬티를 엉덩이 아래로 벗긴 L. J의 자지 가까이 얼굴을 가져갔다.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의 자지를 만지고 있는 이 순간이 멈추기를 바라면서.... J의 자지를 한참 들여다 보던 L은 입을 갖다 대고 오랄을 시작했다. 입안에 자지를 넣고 위 아래로 한참을 입을 움직이니 J의 자지가 점점 커지고 단단해졌다. L은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다. 한참 오랄을 해주니 J의 자지에서 프리컴이 나오기 시작했다. 정신없이 오랄을 하고 있는데 어느새 J가 잠에서 깨어나 L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안해진 L이 아무말 못하고 J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는데, J가 L에게 누우라는 뜻으로 고갯짓을 했다. L이 눕자 J가 조용히 L의 얼굴위로 다가가더니 L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는다. L은 놀랐지만, 기분이 좋아서 자지가 단단해졌다. 그렇게 한참을 키스하던 J의 손은 어느새 L의 팬티속에 들어와 있었다. J도 L을 좋아했던 것인지.... 둘은 나란히 옆으로 누워 서로의 자지를 만지며 키스를 즐겼다. 가끔 다른 친구들이 깨는지 눈치를 봐가면서.... 그렇게 달콤한 밤이 흘러가고 있었다. L은 버스정류장에서 S를 다시 만난건 커다란 행운이란 생각을 하며 키스를 즐겼고 달콤한 잠에 빠졌다. 비록 J가 사정하는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2026-10-04
소설방
[퍼옴] 중위와 행정병 (1)
소총수. 그것이 첫 나의 보직이였다. 그런데 자대배치를 받고보니,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많다는 이유로 행정병으로 지정을 받았다. 내심 아 꿀빨겠네 싶기도 했지만, 막상 해보니 간부한테 치이고 선임에게 치이고 하는 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려치지 않는 이유가 있다면, 타 중대이긴 하지만 그곳에 있는 박하민 중위가 꽤 친절하기도 했고, 다른 어중이떠중이 간부들보단 적당히 잘생겨서 마주할 맛이 났기 때문이다. "택준아." "일병 장택준? 아 중대장님." "어디가? 인사과?" "예, 진급결의서 내려보내는 중입니다." "헤- 너 진급해?" "하하하 제가 일병 진급한지 얼마나 됐다고 진급을 하겠습니까? 고생하십시오~" "오냐~" 상큼하게 웃는 미소는 보는 사람마저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만 같았다. 아 저 사람이 이반이었다면 한번 수작 걸어볼텐데.... 입맛을 쩝 다시며 서둘러 인사과로 걸음을 옮겼다. 진급결의서만 넘기고 가서 전투 편제표 만들고...아 맞다. 코팅지 다 떨어져가는데 사와야 되는데 같이 가주시려나? "예?" "그러니까 너희 중대장님이 너 어차피 살거 있으니까 같이 갔다오라네?" 멍청하게 수화기를 들고 있다가 이내 상황파악을 한 후 얼른 대답을 하고 생활관으로 달려가 베레모를 챙겼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부대안에서의 첫 외출이라서? 아니면 방금 빨리 달려서일까? 그것도 아니면 박중위와 단 둘이 외출한다는것때문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은 세번째 추측에 더 기울여지고 있었다. "빨리타!" "예!" 혹시 했다. 혹시나 단 둘이 가나 했는데, 그럼 그렇지 갓 진급한 중위따위가 차가 있을리 만무하지. 운전병과 함께 셋이서 가는 외출이구나 실망감에 두근거리던 마음은 어느새 차분한 심박수를 되찾았다. 창밖으로 수시로 바뀌는 풍경을 보며 아, 그리웠던 싸제공기다 라며 중얼거리자. 걸 또 들었는지 박중위가 키득거리며 웃음을 터트렸다 덕분에 얼굴이 붉어져버렸다. 운전병은 갓 일병따위가 어디서 그런 소릴하냐? 라며 윽박지르긴 했지만, 신경쓸필요는 없다 생각했다. "상석아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라." "예 알겠습니다." "자 택준아 가자." "예." 박중위와 함께 들어온 곳은 사무용품전문점이였다. 필요했던 목록를 적은 수첩을 꺼내 열심히 뒤져가며 하나하나 찾아갔고, 박중위는 매장 이리저리를 둘러보며 자신이 찾는 물건을 찾는 듯 했다. "택준아." "일병 장택준?" "너 이거 내가 들고있을테니까 사진 좀 찍어봐라." 라며 자신의 휴대폰을 건네주는 박중위에 어리둥절 하며 폰을 받아들고 카메라 어플을 눌렀다. 그래, 코팅기를 사러온거였나? 두손 가득 코팅기를 들고 있는 박중위를 보며 헛웃음이 나왔다. 아니, 바닥에 내려놓고 찍으면 될것을... 괜히 군소리말고 찍어주자. 찰칵- 청명한 셔터음과 함꼐 찍었냐고 묻는 박중위에게 그렇다고 대답하자, 중위는 다시 코팅기를 원래 자리로 가져다 놓으러 걸음을 옮겼다. "아 휴대전화는..." 듣지도 않고 가버리는 박중위를 보며 혀를 쯧 찼다. 병사가 들고있는거 찍히기라도 하면 또 얼마나 욕먹을려고 참내... 궁시렁 거리며 간만에 손에 넣은 문명의 기기를 들고 이리저리 만져보다가 혹시나 싶어 메뉴를 누르니 역시나.....게이어플은 하나도 없다. "그럼 그렇지." 알고 있었는데도 밀려오는 허탈함에 메뉴를 끄고 인터넷을 누르니 바로 액정에 화면이 비쳤다. 오오 이게 LTE속도란 건가. 감탄도 잠시, 두눈을 의심할 화면이 눈앞에 떡 하니 떠있었다. [모바일 시티] 설마? 정말? 그 자리에 얼어붙듯 굳어버린 상태로 스크롤을 내리니, 방금까지 본인이 쓴것같은 글이 떠있었다. '24 / 184 / 72 T입니다. 군인입니다. 연락주세요.' ....허....? 이게 무슨 소리야? 혹시나 싶어 쪽지함을 클릭하니 그 순간 바로 누가 쪽지를 보낸건지 바로 'ㅇㅇㅇㅇㅇ님이 보낸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라는 팝업이 떳다. "세상에...." 저 인간이 게이라고? 진짜로? 혼란스러운 순간, 저 멀리서 박중위가 걸어오는게 보였다. 재빨리 인터넷 창을 끄고 잠금버튼을 누르고 아무렇지 않게 박중위를 맞이했다. "아 미안, 높은곳에 있는거라 넣느랴 좀 시간이 걸렸다." "아, 아닙니다. 여기 폰..." "아 그래 땡큐." 혹시 모르는거야. 이 사람이 게이를 낚으려고 낚시 글을 올린거일 수도 있지. 아직 그 화면을 보고는 확정짓기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다. 조금 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해. "....중위님. 혹시 애인 있으십니까?" "응? 애인? 하하하 그런거 없어~!" "중위님은 잘생기셨는데 왜 애인이 없으십니까?" "하, 시비거냐 나 여자한테 별로 관심없어." "....그럼 남자 좋아하십니까?" "....무슨소리야~! 그럴리가 없잖아!" 강하게 부정하는 모습은 아직 애매한데....흠...... "...그거 아십니까? 저희 중대에 있는 정지훈 상병있지 않습니까?" "어? 아 지훈이 알지. 왜?" "정지훈 상병이 게이랍니다. 그런 소문이 돌던데..." 정지훈 상병님. 제가 알아서 해명할테니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하하... 말을 꺼내고 스윽 눈치를 살피니 꽤나 흔들리는 듯 하다. 정지훈 상병. 부대에서 꽤 귀엽게 생긴 얼굴로 예전엔 선임들이 장난으로 성희롱 비스무리한 짓을 했다고 들었다. 혹시나 싶어서 뱉은 말이었다. ".....진짜?" ".....?" "진짜 지훈이 게이래?" "....아닙니다 그냥 소문입니다. 여자친구도 있고." 순식간에 실망한 듯한 눈빛을 발산하는 박중위를 보며 확신이 들었다. 이 남자 게이다. 호모야. 분명, ".....대신 진짜 게이는 알고있습니다." "...어? 진짜게이?" "예, 저입니다." 순식간에 정적이 감돌았다. 이 시끌벅적하고 사람이 가득한 매장안에 마치 나와 마주선 박중위님밖에 없는 듯한 세상모두가 동떨어지는 듯한 느낌. 순식간에 흔들리는 그의 눈동자가 혐오보단 갈등하는 듯한 눈빛이다. 확실하군, 절대로 비밀이 탄로 나진 않는다는 것과, 이 남자가 게이라는건. "비밀 지켜주셔야 합니다." "...." 생긋 웃었다. 그가 평소에 지어주는 시원한 미소처럼, 다만, 그는 웃고있는 나를 보며 전혀 웃고있지 않았다. 아아- 군생활, 왠지 즐거워질것 같은 기분인데...
2026-10-04
소설방
[퍼옴] 과장 (3 - 완료)
「다음은 가죽 단련이다. 두 사람 모두 이쪽으로 와라.」 라고 소리를 질러 오오츠키는 전라인 두 사람을 불렀다. 카와무라를 방금 전과 같이 마루에 눞게 했다. 상체를 일으켜 마사히코의 자지 가죽을 양손의 엄지로는 자지의 안쪽을 집게손가락으로 바같쪽을 잡아서 다시 복근운동 100회였다. 방금 전엔 불알을 잡고 100회의 복근 운동이였지만 이번엔 자지 가죽을 잡고 100회의 복근운돈 이였다. 마사히코는「1회」「2회」「3회」....「20회」....라고 가죽을 잡아당겨 지면서 소리를 높여 숫자를 세고 있었다. 마사히코의 자지 가죽은 계속 계속 늘어져만 갔다. 이것으로 마사히코의 불알과 자지 가죽이 비정상적으로 을어나게된 원인을 두 명은 이해 할 수 있었다. 학생시절 격투기의 써클에서 상당히 오오츠키로부터 당했는지 마사히코 과장의 포경 가죽은 늘리지 않아도 3센치 정도 늘어져 있었다. 강제로 늘여진 마사히코 과장의 자지 가죽이 부하들에게 더욱 보기 흉해지도록 만들어지게 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 멍하니 있는 마사히코 과장을 향해 오오츠키는 「오줌을 싸고 싶다.」 라고 혼밧말처럼 중얼거렸다. 마사히코 과장은 갑자기 그 말에 반응해 「먹여 주세요.」라고 말하면서 개처럼 엎드렸다. 오오츠키는 「너무 늦어.」라고 하면서 마사히코 과장에게 발길질했다. 마사히코 과장은「미안해요.」라고 하면서 용서를 빌었다. 오오츠키는 조용히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 타니가와와 카와무라는 놀란 토끼 눈이되어 오오츠키를 보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 과장의 입을 겨냥해 방뇨하기 시작했다. 두 명에게 과시하는 것처럼 오오츠키 스스로 자지를 두 명에게 보이고 있었다. 오오츠키의 자지는 18센치정도 길이에 굵고 검은 괴물이였다. 계속 오오츠키의 오줌을 쌌다. 방뇨가 끝나자 요도구멍을 마사히코 과장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시려는 듯이 혀로 닦고 있었다. 「너희들도 먹여주어라」라고 두 명에게 명령했다. 마침 몇시간 동안 화장실을 가지못한 두사람은 「네」라고 대답 하고는 카와무라가 먼저 마사히코 과장의 입에 겨냥해 방뇨를 했다. 마사히코 과장은 카와무라의 방뇨가 끝나자 요도구멍을 정중하게 혀로 핧고는 「감사합니다」라고 답례의 인사를 했다. 이어서 타니가와도 자신의 페니스를 과장의 입에 넣고는 방뇨를 하고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많아 마사히코 과장도 「꿀꺽꿀꺽」소리를 내면서 힘들게 마시고 있었다. 마사히코 과장은 타니가와의 방뇨가 끝나자 역시 요도 구멍을 정중하게 혀로 핧고는 카와무라 때와 같이 「감사합니다」라고 답례의 인사를 했다. 오오츠키는 두 명이 과장에게 소변을 먹이고 있는 동안 의자에 앉아 오늘 처리해야 할 서류들을 대충 훑어보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손가락으로 볼펜을 회전시키면서 서류를 넘기고 있었다. 잠시 서류를 보고 있던 오오츠키는 회전시키고 있던 볼펜을 멈추고 마사히코에게 「이리와」라고 지시했다. 앉아 있는 오오츠키의 옆으로 다가온 마사히코는 팔을 뒤쪽으로 돌리고 가랑이를 벌리고 서있었다. 오오츠키는 두 명이 보고 있는 앞에서 마사히코의 자지를 잡고는 자지를 감싸고 있는 가죽을 벗겨 귀두가 나오토록 했다. 과장의 핑크색 귀두의 요도 구멍에 지금까지 손으로 돌리고 있던 볼펜을 찔러 넣가 시작했다. 요도를 넓히면서 볼펜이 1센치 2센치 요도를 비집고 들어갔다. 3센치정도 들어갔을때 오오츠키는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데 내가 돌아오기 전까지 전부 넣어둬.」 라고 타니가와와 카와무라에 명령했다. 타니가와나 카와무라도 「알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오오츠키에게 가볍게 고개를 숙였다. 타니가와는 여전이 가랑이를 벌리고 서있는 과장의 자지에 조심조심 볼펜을 찔러넣었다. 마사히코 과장은 볼펜이 더들어가자 아픔에 무심결에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자동으로 허리를 뒤로 빼자. 카와무라는 「과장 확실하게 일해 주세요. 여기서 과장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계약은 물거품이예요.」 타니가와는 마사히코 과장의 괴로운 얼굴을 보고는 말했다. 「더 이상은 들어갈 수 없는거 아냐?」 그러자 카와무라는 과장에게 책상을 가리키며 책상 위에 눕도록 지시했다 「여기에 누워주세요. 빨리 하지 않으면 오오츠키님이 와요.」 카와무라는 초조하게 말을 했다. 마사히코 과장은 무언으로 책상 위에 누웠다. 카와무라는 과장의 자지를 잡고는 오른손으로 볼펜을 찔러넣어 갔다. 과장은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아픔에 신음소리를 내며 다리를 바둥바둥 거렸다. 카와무라는 그런 일따위는 무시하면서 계속해서 볼펜을 찔러 넣어 갔다. 카와무라는 「참아 주세요.」라고 말 하고는 더욱 강하게 볼펜을 넣어 갔다. 과장의 요도로 비집고 볼펜이 3센치정도 남기고 들어가 있었다. 과장도 괴로운 것 같아 보였지만 자지는 발기한채로 껄떡껄떡 움직이고 있었다. 잠시 후에 문이 열리고 오오츠키가 손에 보스톤 백을 가지고 돌아왔다. 마사히코의 자지를 보며 오오츠키는 「뭐야 아직 다 못 집어 넣은거야.」 라고 말하며 마사히코의 자지를 잡고 손바닥으로 볼펜을 단번에 밀어넣었다. 그 순간 마사히코의 비명소리가 회의실에 울려퍼졌다. 「크악~」 양손으로 자지를 잡고 아픔을 참고 있는 마사히코는 자지에 박힌 볼펜을 손으로 뽑고 싶은 기분이었지만 마음대로 뽑으면 또 무슨일을 당하게 될지 무서워져 그저 자지를 잡고 있었다. 마사히코의 눈에는 지나친 아픔에 눈물이 나와 있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에게 구멍을 벌리라고 명령했다. 그리고는 조금 전 가져온 보스톤 백에서 바이브래이터를 꺼내 마사히코의 구멍에 삽입했다. 오오츠키는 큰 바이브래이터를 마사히코의 구멍에 넣었다. 마사히코는 아픔에 비명을 지르고 있었지만 그런것은 무시한채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의 구멍 깊숙히 바이브레이터를 집어 넣었다. 「이 리모콘 바이브래이터는 특수한 바이브래이터야. 삽입되서 몸소에서 빙빙 돌아가는 것도 할 수있고 앞뒤로 상하 피스톤 운동도 되지.」 「아...악....하..」 「너 이와중에도 느끼고 있는 거야 자지를 실룩실룩 거리면서」 마사히코는 요도의 아픔이 조금 희미해져 가자 반대로 구멍의 아픔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의 자지는 쇠약해지는 일 없이 자연스럽게 실룩실룩 반응하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타니가와와 카와무라를 향해 웃으면서 말했다. 「너희들의 상사는 음란한데 너희들 이런 상사를 가져 부끄럽지 않아?」 「....」 「....」 「점심시간이네 같이 밥먹으러 가자.」 「알았습니다」 「네.」 오오츠키는 두명에게 옷을 입도록 재촉했다. 타니가와나 카와무라는 서둘러 옷을 입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를 향해 말을했다. 「너는 어떤 모습으로 갈까? 난 니가 전라로 다니는 것이 좋지만 그러면...기다려봐.」 오오츠키는 보스톤백에서 바지를 꺼냈다. 흰색 저지같았다. 「이것이라도 입을까?」 「알겠습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의 눈앞에 바지를 던졌다. 마사히코는 바지를 펼쳐보았다. 그 바지를 입는다면 짧은 길이의 바지로 타이트한데다가 스판소재라 피트하게 몸에 달라 붙을 것 같은 바지였다. 가랑이의 길이가 짧아 발기한 자지는 볼펜이 살짝 나와있는 귀두가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었다. 타이트한 옷위로 자지의 형태가 선명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구멍쪽은 엉덩이 균열이 선명하게 들어났으며 바이브래이터가 10cm 정도 밖으로 나와 있는게 모두 보여졌다. 게가가 그것이 희미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마치 여성용 스타킹만 신은 것처럼 모두 드러났다. 저지의 윗도리를 입고는 아래쪽 10cm 정도만 자크를 채우고 위에는 연상태로 있게 하였다. 「이제 됬지. 밥이나 먹으러 가자」 타니가와나 카와무라도 옷을 입고 넥타이를 매었다. 마사히코의 옷과 속옷은 카와무라가 챙겨 지하 주차장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로 타고 내려 갔다. 4사람은 주미토모 부동산의 차에 탑승했다. 카와무라가 운전석에서 조수석에 오오츠키가 타고 타니가와와 마사히코는 뒷좌석을 타고 있었다. 마사히코는 뒷자석에서 귀두밑 움푹들어간 곳을 바지의 고무줄이 단단히 조아면서 주는 자극에 골치를 썩고 있었다. 움직일 때마다 고무줄이 조여 빡빡했다 느슨해졌다 하는 자극을 계속해서 의식하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가까운 쇼핑 센터에 들르라고 카와무라에게 말했다. 10분 정도 달리니 쇼핑 센터가 보였다 평일의 낮이였지만 주차장은 차들로 가득했다. 3명 모두 슈트차림이였지만 마사히코만 저지를 입고 있는 조금 이상한 분위기 였다. 공구나 철물을 판매하는 매장에서 오오츠키는 스텐레스 체인을 골랐다. 0.7mm x 8.0mm x 3m [스텐레스제]새시 체인 공사용으로 사용되는 무게도 꽤 나가는 물건이였다. 마사히코의 목에 감아보더니 '이걸로 하는게 좋겠어'라고 말하면서 그상태 그대로 점원을 불렀다. 마사히코는 채인을 목에 감은채 그저 서 있었다. 곧 바로 젊은 10대 남자 직원이 왔다. 오오츠키는 점원으로 향해 말했다. 「노.예의 목걸이로 사용할꺼니까 이 길이로 잘라 주세요.」 젊은 남자 직원은 마사히코를 슬며시 훓어보았다. 「네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잠시후 체인을 가져간 점원이 다가왔다. 「여기 있습니다.」 「작은 자물쇠는 어디 있어요?」 「이쪽입니다」 점내이 그곳으로 안내해 주었다. 마사히코는 목에 체인이 감은 채로 점내를 이동했다. 그 뒤를 타니가와와 카와무라가 따라 걷고 있었다. 차로 돌아왓 바로 마사히코의 목엔 체인이 장착되었다. 한 치의 틈도없이 타이트하게 목에 감았다. 그 중심에 작은 자물쇠가 장착되었다. 흰저지를 입은 마사히코의 가슴팍에 달린 작은 자물쇠... 비정상인 광경이었습니다. 오오츠키는 달리는 차안에서 마사히코에게 납죽 엎드림이 되도록 명령했다. 좁은 차안에서 마사히코는 오오츠키에게 구멍이 향하도록 납죽 엎드림이 되었다. 오오츠키는 커터 칼을 꺼내 마사히코의 흰저지의 아랬부분에 칼끝을 대었다. 피트한 저지에 마사히코는 긴장을 하였다. 봉제선을 따라서 커터 칼의 끝이 '트트트' 구멍을 만들어갔다. 5cm정도의 구멍을 만들었다. 그 구멍사이로 마사히코의 불알이 약간 보였다. 마사히코도 오오츠키의 의중을 알 수 없어서 그져 숨죽여 바라보고만 있었다. 구멍을 만든 오오츠키는 그 구멍사이로 마사히코의 불알만 꺼내었다. 흰 저지의 구멍사이로 불알만 밖으로 나와 있었다. 오오츠키는 그런 다음 고무줄을 가방에서꺼내더니 불알뿌리부분부터 아래로 고무줄을 감아갔다. 고무줄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마사히코의 불알은 봉투안의 공간이 좁아져 빵빵하게 되어갔다. 일을 마친 오오츠키는 카와무라에게 마사히코의 불알이 향하게 하였다. 오오츠키는 카와무라에게 마사히코의 불알을 손가락으로 튕기도록 지시했다. 카와무라는 처음엔 약하게 손가락을 튕겼지만 오오츠키의 「더 세게 해라.」라는 한마디에 [팍] 소리가 날정도로 마사히코의 불알을 손가락으로 튕겼다. 마사히코는 아픔에 신음소리를 높였지만 입에 오오츠키의 왕자지가 들어가 있어 제대로된 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의 머리를 잡고 잦신의 자지에 꽉 눌렀다. 목 속 깊숙히 들어가 호흡도 힘든 상태로 죽림은 괴로웠고 카와무라가 자신의 불알을 손가락으로 튕기는 아픔이 뇌리까지 영향을 주고 있었다. 「카와무라 더 강하게 불알을 튕겨라. 불알을 부하가 만져주니 기쁘지?」 「...아흣...기쁩니다.」 오오츠키는 반강제적으로 마사히코에게 대답을 받아냈다. 「지금부터 매일 부하인 카와무라가 불알을 손가락으로 튕겨주길 바라지?」 「흡...아...네....우스」 마사히코는 오오츠키의 자지를 입에 넣은채 필사적으로 대답했다. 「카와무라 너는 몇살이지?」 「23실 입니다.」 「그래~ 너는 23살이야...ㅋㅋㅋ 마사히코 너는 이제부터 카와무라의 노.예가 되어라.」 「알겠습니다..추릅...하..」 마사히코는 여전히 오오츠키의 자지를 입에 넣은채 대답했다. 차는 이윽고 모기업의 운동장에 도착했다. 평일 낮인 만큼 넓은 운동장엔 아무도 없었다. 4명은 차를 내렸다. 서있는 마사히코의 바지아래로 빵빵한 불알이 밖으로 잘 드러나 있었다. 오오츠키는 차 트렁크에서 스페어 타이어를 꺼내 밖에 내던졌다. 그리고 끈을 꺼내 마사히코의 불알 뿌리에 감고는 반대측 끈을 타이어에 연결하였다. 「됬다..,운동장 일주다.」 라고 소리치며 마사히코를 달리도록 운동장으로 내몰았다. 마사히코는 타이어를 불알에 연결한채 운동장을 달렸다. 커져가는 불알의 아픔에 참으면서 땀흘려 운동장을 달리고 있었다. 오오츠키나 타니가와 카와무라는 운동장 구석에 있는 벤치에서 마사히코가 달리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빨리 달려.」라고 큰 소리로 오오츠키가 고함치고 있었다. 마사히코는 필사적으로 불알로 타이어를 끌면서 뛰고 있었다. 뜯어질 것 같은 아픔이 찾아오지만 필사적으로 계속 달리고 있었다. 「핫....핫...핫...핫..핫」 숨이 가파질수록 정수리까지 다가오는 격통이 느껴졌다. 그런 마사히코는 신경쓰지 않고 벤치에서 3명은 둘러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구멍에 삽입된 바이브래이터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되는 대학시절 악몽같은 조교에 마사히코는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카와무라의 날카로운 웃음소리가 운동장 안에 울려퍼지더니 다음엔 타니가와의 웃음소리도 들려 왔다. 오오츠키가 무엇인가를 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마사히코는 운동장을 달리고 있었다. 「마사히코 여기에 와라.」 오오츠키의 소리가 운동장에 울려퍼졌다. 마사히코는 큰소리로 대답하고는 오오츠키를 향해 달려 갔다. 당겨져 아픈 불알도 조금 부어있는것 같았다. 「불리면 즉각 전속력으로 달려라.」 「죄송합니다.」 오오츠키의 꾸짖음에 마사히코는 바로 개의 포즈를 취했다. 「두 명의 너의 부하 주인님들이 오줌이 마렵데.」 라고 오오츠키는 죽림에 말했다. 마사히코는 서둘러 두 명에게 달려 와 부끄럼도 모르고 수치스러운 말을하며 개처럼 엎드려서는 입을 벌렸다. 「저의 더러운 입 보지를 사용해 주세요.」 카와무라는 귀여운 얼굴을 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과장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지금부터 변기로 과장을 사용해 줄테니 회사에 돌아가서도 마음껏 먹어 주세요.」 이어서 타니가와도 웃으면서 말했다. 「앞으로 나의 오줌도 충분히 먹어 주세요.」 카와무라가 자신의 자지를 꺼냈다. 「빨리 입을 가져다대지 않으면 흘려요.」 이렇게 말하며 마사히코를 재촉했다. 카와무라는 일부러 마사히코 과장의 얼굴을 겨냥해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마사히코는 그 오줌을 마시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입을 열고 오줌을 마시고 있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마시고는 카와무라의 요도구멍에 묻은 마지막 물방울까지 혀로 핥고 있었다. 오오츠키가 「맛있었어?」라고 묻자 마사히코는 「맛있었습니다.」라고 대답하고 있었다. 「다음은 내 차례야.」 라고 하면서 타니가와가 자지를 꺼내고 다가왔다. 방금전부터 소변을 참고 있던 타니가와는 쪼로록 과장의 입에 오줌을 싸고 있었다. 「이제부턴 어디에 가더라도 과장과 함께라면 휴대용 변기로 사용 할 수 있으니 편하겠다.」 그런 말을 하며 타니가와는 과장을 업신여기고 있었다. 「과장 이번 금요일 밤에 오오츠키님이 우리 영업 5부 전원을 초대 해 주신다고 했어요.」 카와무라가 웃으면서 마사히코에게 말했다. (자신의 부하 전원을 오오츠키가 초대한다고....) 마사히코는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00호텔을 잡아 전원이 묵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다고 합니다.」 카와무라는 순진하게 기뻐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사히코는 오오츠키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이해했다. 자신을 자신의 부하들에게 마구 범해지게 하려는 속셈인 것이다. 그 무서움에 다리를 떨고 있었다. 완
2026-10-03
소설방
[퍼옴] 과장 (2)
마사히코의 자지는 크지만 포경으로 가죽이 귀두를 감싸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포켓에서 라이터를 꺼내 마사히코의 자지 근처에 나 있는 음모에 불붙였다. 지리지리지리지리 작은 불이 붙으면서 음모가 타 떨어지고 있다. 음모가 사라진 부분은 피부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탄 음모가 있는 부분을 손으로 털어 버렸다. 특히 자지 밑은 음모도 많이 나 있었다. 반 정도에 불타서 사라진 음모 보면서 오오츠키는 제일 젊은 카와무라에게 「니가 나머지를 깨끗하게 구워줘라.」라고 명령했다. 카와무라는 「네. 알았습니다.」라고 하며 라이터를 받아 마사히코의 음모에 불을 붙였다. 지리지리지리지리 소리를 내면서 음모가 구워지고 있었다. 마사히코의 포경의 자지를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옴기면서 천천히 꼼꼼하게 굽고 있었다. 마사히코는 부하들 중 제일 젊은 놈에게 자신의 자지를 보여지고 민져지고 게다가 자지털을 구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수치심을 느꼈지만 포경의 자지를 만져지는 감촉에 자지가 이변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자지가 자꾸자꾸 발기해 나간다. 다른 일을 생각하며 기분을 바꾸려고 하지만 카와무라가 자지에 손대는 감촉이 기분 좋아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자신의 포경 자지가 발기해 버렸다. 오오츠키는 「뭐하는 거야.」라며 큰 소리를 내며 웃었다. 「변함 없구만. 부하에게 자지 털을 구워지면서 흥분하고 있는 거야.」 오오츠키는 브릿지 자세를 하고 있는 마사히코의 얼굴을 들여다 보면서 「무엇을 느끼고 있는 거야?」라며 마사히코의 얼굴에 싸대기를 날렸다. 「타니가와 였던가?」타니가와를 보며 오오츠키가 이야기했다. 타니가와는「네 타니가와라고 합니다.」라며 정중하게 대답했다. 오오츠키는 「너희들도 부하야...상사가 옷을 벗고 있는데 너희가 옷 입고 있으면 이상하지 않아. 너희들도 벗어.」 협박에 가까운 눈초리로 2명을 쳐다보았다. 찾아냈다. 타니가와와 카와무라도 공포를 느끼면서 와이셔츠를 벗고 있었다. 바지를 벗은 타니가와의 허벅지까지 난 털이 남자답게 보였다. 타니가와는 흑색의 트렁크스 1장이 되었을때 수치심을 느꼈지만 마지막 트렁크스 마저 벗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도 그런 것이 마사히코 과장의 자지를 보고 있자 자신도 발기해 버려 그것을 매우 부끄럽게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카와무라는 DOLCE&GABBANA의 니트 트렁크스를 입고 있었다. 잘빠진 다리에 털은 적은 것이 성적 매력이 느껴지는 다리였다. 두 사람 모두 주저 하고 있었지만 오오츠키의 명령으로 전라가 되었다. 카와무라의 홀쪽하게 처진 자지는 크지는 않지만 가죽이 반 정도 벗겨져 핑크색의 귀두가 보이고 있었다. 그 반면 타니가와의 자지는 길이는 평범했지만 굵기는 비정상으로 컸다. 용수철과 같이 튀어오르는 발기된 자지가 강력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자지였다. 오오츠키는 타니가와를 브릿지 자세를 하고 있는 마사히코의 얼굴 앞에 세웠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에게「눈 앞의 자지를 빨.아라.」라고 명령했다. 마사히코는 「네...빨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안된다며 당황하고 있는 타니가와의 몸을 마사히코에게 접근시키면서 오오츠키가 이야기하자 「상사의 부탁이라면 거절할 수 없을 것이다.」 「자지를 입에 넣어줘라.」 마사히코는 타니가와에게 명령했다. 타니가와는 조심조심 발기한 자신의 자지를 허리를 조금 낮춰 마사히코의 입 속에 삽입했다. 브릿지 자세를 하고 있는 마사히코는 머리를 거꾸로 한 상태였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타니가와의 자지를 빨.아 들이듯이 목의 안쪽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털이 없어질 때까지 깨끗하게 만들어.」 라고 카와무라에 명령했다. 카와무라는「알겠습니다.」라고 조금 기분 안 좋은 느낌으로 대답을 하고 있었다. 그사이 지리지리지리 마사히코의 음모는 연기를 피우며 구워지고 있었다. 그때 오오츠키는 회의실의 창을 열고 있었다. 밖에서 기분 좋은 차가운 바람이 들어 왔다. 카와무라는 마사히코의 길게 처진 불알을 들어 올려 가랑이 사이의 털을 라이터로 태우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카와무라에게 마사히코릐 발기한 자지를 만지면서 말했다. 「이 놈 자지 가죽이 굉장이 많다고 생각 하지 않아?」 「그렇네요. 가죽이 많네요.」 「그래. 학생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내가 이놈의 가죽을 펴 주었다. 봐 귀두를 낼려면 가죽을 몇번이나 내리지 않으면 머리가 나오지 않는다. 재미있는 자지지.」 「그렇네요. 이렇게 가죽이 긴 자지는 처음 보았습니다.」 이렇게 오오츠키를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마사히코는 타니가와의 자지를 입으로 츄릅 츄릅 소리가 날 정도로 빨.아대고 있었다. 타니가와는 마사히코의 입 안쪽을 향해 자신의 자지를 보다 깊게 삽입하고 있었다. 과장의 오랄이 이렇게 능숙하다고는 생각도 못했다. 타니가와는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그 무렵 카와무라는 마사히코의 음모를 모두 없애 오오츠키에게 「끝났습니다」라고 보고하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의 자지를 확인하면서「깨끗이 탔군.」 「기쁘지.」라고 하면서 마사히코의 배를 손바닥에서 두드리고 있었다. 마사히코는 「그렇습니다.」라고 타니가와의 자지를 빨면서 대답하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에게 브릿지 자세를 그만두게 하고 카와무라의 자지를 빨도록 지시했다. 「털을 구워 줬으니까 너도 자지를 빨.아서 답례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 이렇게 말하면서 마사히코를 납죽 엎드림이 되도록 명령했다. 「너의 자지를 과장의 입보지에 돌진해 주어라.」 카와무라에게 명령했다. 카와무라는 반 정도 발기한 자지를 마사히코 눈 앞에 내밀었다. 마사히코는 눈 앞에 내밀어진 카와무라의 자지를 조용히 입속에 넣었다. 오오츠키는 타니가와를 향해 「여기로 와라.」라고 명령해 마사히코의 구멍쪽으로 오도록 명령했다. 오오츠키는 타니가와에게「구멍 보지의 털을 구워 주어라.」라고 명령하면서 마사히코의 구멍을 펼치고 있었다. 타니가와는「알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라이터에 불을 붙여 구멍 안까지 들여다 보듯이 과장의 구멍을 벌리고 불을 붙여갔다. 마사히코의 구멍 털이 지리지리 연기를 내며 불타 떨어져 갔다. 오오츠키가「안쪽의 털까지 깨끗이 불태워라.」라고 해 타니가와는 마치 고기 굽듯이 구멍 보지의 털을 굽고 있었다. 타니가와가「끝났습니다」라고 오오츠키에게 전하자 오오츠키는 구멍 맨을 확인하더니 「좋아. 구멍에 자지를 넣어 주어라.」라고 타니가와에 명령했다. 타니가와는 일순간 거부감이 들었지만 여기에서는 오오츠키를 따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면서 대답을 했다. 「알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마사히코 과장의 구멍에 자지를 삽입해 갔다. 순조롭게 과장의 구멍은 타니가와의 자지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처음에 조금 주저하던 타니가와는 과장 구멍의 감촉에 기분 좋아 허리를 움직여 댔다. 점점 격렬하게 과장을 범하던 타니가와는 마사히코의 양손을 등 뒤쪽으로 돌려 그것을 자신의 양손으로 제대로 붙잡아 구멍의 안쪽까지 자신의 자지가 들어갈 수 있도록 자세를 잡고는 과장을 범하였다. 마사히코 과장은 입과 구멍을 부하들에게 공격받고 있었다. 잠시 후에 카와무라가 먼저 과장의 입에 사정을 했다. 카와무라는 「우욱...하..」라고 희열을 느끼며 오랜만에 하는 사정이리 몇번이나 마사히코의 입속에 정액을 사정하고 있었다. 거의 같은 시간에 타니가와도 finish를 맞이했다. 마사히코 과장은 자신의 몸 안쪽에서 따뜻한 정액이 사정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사정의 여운으로 잠시동안 방심 상태였다. 카와무라는 과장에게 이런 일을 해도 좋은 것인지 약간 주저 하고 있었다. 처음으로 남자에게 오랄을 받아보았다. 쾌감도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최고였다. 오오츠키는 갑자기 마사히코 과장을 때렸다. 「두 명에게 정액을 받았으니 감사한 태도를 보여라.」 마사히코 과장은 곧바로 부하 타니가와와 카와무라의 앞에 엎드려 조아림했다. 「저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사히코 과장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다시 개처럼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개처럼 엎드려 구멍에서 정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그 어렵고 무섭던 과장이 이런 일을 눈앞에서 하고 있다니 타니가와와 카와무라는 과장의 일보다 오오츠키의 화살이 자신에게 돌아오진 않을까 공포감으로 가득했습니다. 잠시 후 오오츠키가 타니가와와 카와무라를 보면서 말을 했다. 「오랫만에 불알단련 하자. 너희들에게도 가르쳐 줄테니.」 두 사람 모두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대답을 했다. 「네」라고 두 명 동시에 대답을 하고 있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를 향해 「불알단련 준비.」라고 말했다. 개처럼 엎드려 대기하고 있던 마사히코은「알겠습니다.」 라고 하며 마루에 위를 보고 벌러덩 누워서는 양손은 머리의 뒤로 꽉지를 끼고 양 다리는 큰대자로 넓히고 있었다. 그의 포경 자지는 천정을 향해 실룩실룩 움직이기 있었다. 오오츠키는 카와무라를 불러 마사히코와 같이 대자로 눞도록 지시했다. 대자로 누은 카와무라의 양 다리는 마사히코 과장 몸위로 올라가 발이 마사히코 어깨부분에 오도록 하였다. 둘의 자지가 서로 가까워졌다. 오오츠키는 카와무라에게 상체를 일으켜 과장의 불알을 잡도록 명령했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원을 만들어 불알의 밑을 잡고 복근 100회를 하도록 오오츠키에게 명령되었다. 양손으로 과장의 불알 밑부분을 복근 100회를 시작하는 카와무라... 과장의 불알 뿌리를 양손의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제대로 불알이 손바닥으로 위에 올려지도록 해 복근 운동을 시작했다. 카와무라가 상체를 일으킬 때 과장의 불알을 당기게 되면서 힘이 들어갔다. 복근운동을 할때마다 마사히코 과장은으로 1회, 2회, 3회 큰소리로 숫자를 세고 있었다. 카와무라는 학생시절 때는 복근운동을 많이 했었지만 최근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 100회의 복근 운동이 매우 버거운 모습이였다. 「30회, 31회, 32회,......52회, 53회...」 마사히코 과장의 목소리가 들린다. 카와무라는 상체를 일으킬 때마다 과장의 불알을 잡은 손에 힌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과장의 불알은 양손으로 잡기에 적당한 크기의 불알이었다. 70회가 지나갈 무렵 카와무라는 불알을 잡아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해 과장의 불알을 잡아 짜듯이 자꾸자꾸 힘이 들어갔다. 거기에 따라 과장의 소리도 난폭해지고 있었다. 카와무라가 상체를 일으킬 때 아무래도 불알을 당기면서 일어나게 되자 자꾸자꾸 마사히코 과장의 소리가 작아졌다. 「우..80회」 「윽...81회」「아흑...82회」 「우...83회」... 불알 봉투도 카와무라가 잡아당기는대로 늘어났다. 「우욱...98회」..「흑...99회」....「윽...100회」 젊은 카와무라도 100회는 버거웠는지 어깨로 숨을 쉬고 있었다. 다음은 타니가와의 차례였다. 오오츠키는 타니가와의 보고「시작해라.」라고 한마디로 명령했다. 타니가와는「알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마사히코 과장의 불알을 잡고 복근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스피드도 있었지만 역시 60회를 지날 무렵부터 스피드가 느려졌다. 스피드가 떨어지다 잡는 힘도 커져 불알 봉투가 자꾸자꾸 늘어났다. 오오츠키는 구두를 신은 상태로 마사히코의 얼굴을 짓밟았다. 「너의 소리가 작으니까 복근운동이 제대로 안되잖아.」 라고 하면서 마사히코의 얼굴을 구두로 밟아 눌려 비벼댔다. 마사히코는「죄송합니다.」라고 하면서 「70회」「욱....71회」「흣...72회」 라며 소리를 크게 하며 숫자를 세고 있었다. 타니가와의 이마에서눈 굵은 땀방울이 흐르고 있었다. 겨우 겨우 복근운동 100회를 종료했다. 오오츠키는 마사히코에게 묻고 있었다. 「오랜만애 불알단련 했는데 기분 좋았어?」 「기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에게서 도망을 치다니 넌 노.예로서 최악이다. 이렇게 우연히 재회한걸 보면 결국 너는 나의 영구 노.예인거지. 와하하하하」 오오츠키는 웃고 있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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