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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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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갤러리
  • 몸도 털도 좋다. 하얀것도 ㅋ
    2026-08-28 갤러리
  • 좋은 인연인 듯. 자꾸만 변질되는게 인간 관계인데 부럽긴 하다.
    2026-08-28 익명게시판
  • 그 일이 있은 후 계절이 바뀌고나서 다시 찾아간 ㅈㅅㅈ사우나. 이날은 평일 밤이어서 사람이 적은 날이었다. 도착한 시간도 12시를 넘겨서 갔기에 사우나 안에는 서너명정도 있고 대부분 수면실에서 자고 있는데 자리도 반정도 남아있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씻고 땀도 뺄 요량으로 온탕에 들어가 있다가 밤시간이라 온도가 미지근한것 같아서 옆칸 열탕으로 갔다. 물온도가 많이 뜨거워서 쏙 들어가지는 못하고 난간에 걸터앉아 다리만 뻗어 물속에 담그니 덩그러니 자지만 물위에 나와있다. 난간에 걸터앉은터라 배도 쏙 들어가 보이고 다리는 뻗고 자지는 불룩 나와있으니 내가 내려다봐도 꽤 괜찮아 보인다 ㅋㅋ 남들도 비슷했는지 지나가며 많이들 쳐다본다. 일부러 자지도 슬슬 만지기도 하고 물을 살살 끼얹어보기도 하고 ㅋㅋ 그러다 찬물에서 살짝 잠수영도 하고 왔다갔다 했다. 습식 사우나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어서 살짝 운동도 해본다. 습식 사우나는 ㄱ자로 긴 의자가 벽밑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긴쪽은 4~5미터 짤은쪽도 2~3미터 길이다. 조금 안쪽에 가 앉았다. 조금 뒤에 문이 열리고 잘생긴 남자가 들어왔는데 문신이 있어서 살짝 경계를 했더랬다. 조금 서성이다 내가 앉은 의자쪽에서 멀찍이 앉는다. 가만보니 코는 수술한것 같고 생김새는 잘생긴 웨이터같다고나 할까? ㅎ 근처에 술집도 많으니 그럴수도 ㅎ 아랫도리를 슬쩍 건드리는것 같더니 내쪽으로 발을 뻗어 의자위로 누웠다. 내가 손을 뻗으면 닿을만큼 가까운... 그러더니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다. 자는척인지 슬쩍 코고는 느낌도 주면서... 뭔가 만져달라는 사인같기도 하고. 좀 헷갈려서 그대로 어색한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다 슬쩍 엉덩이를 움직여 그쪽으로 다가가 앉았다. 미동도 없다. 손을 슬쩍 내밀어 실수로 닿은것처럼 슬쩍 건드려보았다. 반응에 따라 어떻게할지 선택할터 였다. 그런데 가만히 있다가 두 다리 사이른 슬쩍 벌리는게 아닌가. 나는 조금 더 손을 뻗어 무릅위에서 허벅지쪽을 슬쩍 건드렸다. 가만히 있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손을 더 뻗어서 자지근처까지 뻗었다가 접었다가 ㅋㅋ 한참 망설이다 슬쩍 불알을 건드렸다. 갑자기 자지가 요동을 친다. 잘생긴 외모와는 다른게 자지가 크진 않다. 한입사이즈랄까? ㅎ 좀더 뻗어 자지기둥을 건드리다가 자지를 잡고 살살 위아래로 쓸어내려본다. 그는 그 이상을 원하는듯 엉덩이를 살짝 움직여 자세를 고친다. 코를 가까이대고 살짝 냄새를 맡으니 비누향이 가득하다. 그리곤 덥석 입안으로 흡입을 했다. 살짝 엉덩이가 들썩였다. 나는 자지를 맛있게 흡입하며 빨아주었다. 한참을 빨고 있는데 그의 손이 내 머리를 누른다. 컥~ 숨이 막힐것 같은데 더 깊게 목구멍으로 흡입을 해주니 허리가 들썩인다. 손으로 딸을 쳐주다가 다시 입으로 빨아주니 금방이라도 쌀기세다. 그러다 살짝 입안에서 꺼내는순간 내볼쪽으로 정액이 뿜어져나온다. 익숙힐 밤꽃향이 얼굴에 번지는데 그냥 닦아내기 싫어서 살짝 얼굴에 문지르니 밤꽃향과 비릿한 향이 확 난다. 그때 첨벙첨벙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뒤로 훅 물러나 멀찍이 앉아서 사우나 하는척을 했다. 이윽고 문이 열리더니 아저씨 한명이 들어온다. 나는 곧 일어나 밖으로 나와 씻어내고는 수면실로 향했다. 한건? 을 했으니 쉬 잘 수 있겠지 ㅎㅎ 나는 안쌌지만 ㅎㅎ 수면실 안은 코고는 소리와 붉은 정육점 불빛이 돌아 살짝 어둡지만 실루엣은 보이는 곳. 어디에 누울까 하다가 옆으로 자고있는 젊은 사람 옆에 누웠고 자연스레 양쪽팔을 아래쪽 사선으로 뻗었다. 한뼘만 가면 옆사람의 자지랑 닿을거리. 살짝 욕심이 난다. 손을 꿈틀대며 슬쩍 이동하다 몸을 조금 더 붙여놓으니 아주 가깝게 되었다. 옆으로 자는 그사람이 윗쪽 무릎을 조금더 내미니 반엎드린자세가 되어 내가 손만 들여놓으면 자지를 만져도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가려지는 모양이 되었다. 슬쩍 손을 넣어서 자지를 툭 건드리니 자지가 불쑥 성을 낸다. 안자고 있는것이다. 분명. 다시 툭 건드리다 슬쩍 불알 을 만지작 거린후에 기둥을 잡았다. 살짝 엉덩이가 조여지는 느낌이 들었다. 조심했지만 침도 꼴깍 넘어가는 소리도 들리고. 조금 더 과감하게 자지를 한손에 꽉 움켜잡으니 엉덩이가 들썩인다. 옷 위로 자지를 잡고있던 손을 움직이니 옷감이 스치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손을 조금더 깊이 넣어 바지 속으로 손을 쓱 넣고 자지를 만지니 자지끝이 미끌하다. 프리컴이 찜질복을 적실만큼 많이 흘러나왔다. 이친구 물이 많군.. 혼자 속삭이며 조금 더 과감하게 옷속에 넣은 손으로 딸을 쳤디. 입으로 빨고싶었으나 사람들 시선이 신경이 쓰여서 차마...한참을 딸을 쳐주니 슬쩍 몸의 움직임 느껴지다가 내 손바닥안으로 뜨겁고 미끈한 정액이 쭉 짜지듯 퍼져들어온디.잠깐 기다려주었다가 두리번거려 가지고 들어온 수건으로 손을 닦은 후 그의 자지도 닦아주었다. 근랬더니 그가 내귀에 속삭인다. 여기 일반사우나에요... 나는 대꾸를 하지않았고 살짝 미소만 날려주었다. 오늘은 두사람의 미끌미끌한 정액을 받아내었으니 이정도면 충분한듯 싶디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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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갤러리
  • 둘이 있으면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고규필이 유부 라는 점,.  
    2026-08-27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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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7 갤러리
  • 이분이 커밍아웃 하고 군대를 이끈다고 하니 포비아들이 비난 성명을 냈다고 한다. 영국도 포비아가 많다는 증거이다.  
    2026-08-27 익명게시판
  • 이렇게 변했수,,내 엉덩이 대단하쥬?
    2026-08-27 익명게시판
  • 1894년에 일어난 사건인데 물론 억울하게 처형, 사살된 분이 많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런데 죽인 주체가 조선의 고종, 청, 일본군인데 후손에게 1년에 120만원을 준다고 한다. 병자호란, 임진왜란, 몽골, 거란전쟁의 유족들도 찾아서 보상하자..  
    2026-08-27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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