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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구나 ㅋ
    2026-10-03 익명게시판
  • 10월 6--8일 휴가를 내면 10월 3일 부터 11일까지 쉬는데 이 기간에 유럽이나 장기 여행을 떠나는 분이 많다. 추석 연휴 늘려달라고 구걸하는 분 보다는 이런 분이 훨씬 낫다. 요즘엔 돈을 많이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쉬느냐 이런 관점에서 직장을 구한다. 만약 주말, 공휴일에도 일한다고 하면 대부분 안간다.  
    2026-10-03 익명게시판
  • 전남친 자지가 너무 나랑 잘맞아서 이런게 속궁합이구나 싶었는데 어느정도냐면 박기만하면 내가 싸버림.. 나도 내가 이렇게 잘싸는 사람인줄 몰랐슴.. 그전에 만났던 사람들 아무리 손으로 자지로 이렇게 저렇게 해봐도 겨우 찔끔 나오곤 했는데 전남친 자지는 넣기한하면...
    2026-10-03 익명게시판
  • 궁금하네 팬티안이
    2026-10-03 갤러리
  • 다카하시 루이---일본이 자유롭다고 생각하는데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 편견이 한국 보다는 낮지만 있습니다.  형제가 둘다 배구선수인데 동생에게 커밍아웃 후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2026-10-03 익명게시판
  • 나도 뒤에서 안아줘   
    2026-10-03 갤러리
  • 누가 다 벗으라고 해서유,,   
    2026-10-03 갤러리
  • 여행 가서 실컷 ㅅㅅ해야쥬   
    2026-10-03 갤러리
  • 우리 사랑 영원히   
    2026-10-03 갤러리
  • 사쿠라가 필 무렵 엔소쿠 遠足 
    2026-10-03 갤러리
  • 다낭으로 오셔유   
    2026-10-03 갤러리
  • 물도 호강하네유   
    2026-10-03 갤러리
  • 귀엽게 봐줘유   
    2026-10-03 갤러리
  •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잘 살아온 날보다 잘 견뎌온 날들이 더 많았다는 것을. 돌아보면 내 마음도 참 많이 흔들렸다. 때로는 길을 잃고 때로는 주저앉기도 했지만 흔들린 만큼 나는 조금씩 깊어지고 있었다. 잃은 것도 많았다. 하지만 돌아보니 내 곁에 남은 것도 참 많았다. 그래서 오늘의 나를 바라보며 조용히 말해주었다. 괜찮아. 여기까지 잘 왔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인생이란 어쩌면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많이 웃지 못한 날도, 뜻대로 되지 않았던 날도 그저 마음을 다해 살아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오늘 하루를 견뎌낸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다. 참 잘 살아왔다고. 그리고 내일도 천천히 살아가면 된다고.
    2026-10-03 나의 백일장
  • 얼른 남 짐을 챙겼다 춘천에서 출발한지 한시간이 못 됐다 버스기사 아저씨께 차를 잘 못탓다고 급하다며 차를 세워 달라고 부탁했다 안 된다는 운전기사아저씨와 한 참의 실랭이가 오갔다 마음은 급한데 자꾸만 그에게서 멀어지는게 눈물나는데 내눈이 눈물 범벅이 되는 것을 본 운전기사 아저씨가 걱정 가득한 눈길을 보내며 마지못해 버스를 세운뒤 문을 열어주었다     겨우 버스에서 내린 나는 고속 도로에서 춘천으로 가는 차를 잡기 위해 한참을 고생했다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겨우 택시한대를 얻어타고 갈 수 있게 되었다 그가 있다는 모텔이 눈에 들어온다 내 가슴은 뛰고 있다 심장이 멎을 것처럼 맘이 급하고 가슴이 터질 듯 하다 그가 잡았다는 506호실이다 문을 두드릴까 한번   아니 세 번 크게 아니 작게 미쳤다 왜 쓸데없는 잡생각으로 시간을 끄는지 그냥 문을 잡아당겼다 열려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침대 끝에서 힘없이 고개를 떨구고있던 그가 얼굴에 웃음을 되 찾으며 나를 맞이해 주었다 난 그냥 그에게 따뜻한 화답의 키스를 해주었다 정신없이 서두르며 뛰어온 바람에 온몸이 땀 투성이다 7년을 기다렸는데 뭐 아무래도 씻어야겠다 "잠시만요" 그리고 욕실로 들어가 옷을벗는데 왜이리 급한지 맘이 급하니 옷이 잘 벗겨지지 않고 찢어질 것 같다 그가 뒤따라 들어와서 조용히 뒤에서 나를 안았다 그리고 침착하고 다정한 손길로 옷벗는 것을 도와주며 따뜻한 물을 내게 뿌려준다 다정한 손길로 나를 씻겨준다 그리고 비누칠 메끄러운 느낌이다 그의 거칠은 손이 지나가도 매그럽다고 느껴지는 이 느낌이라니 다시 뿌려지는 물줄기 비누가 씻겨저나가고 쌰워 줄기 속에서 서로의 몸을 바라본다 젊은아빠 머리에 늘어난 흰머리와 는 상관없이 참 탄력있고 건강한 몸이다 했살아래 노출시켜 자연광으로 채색된 그의 육체가 나를 참을 수없게 만든다 샤워줄기 아래서의 뜨거운 키스 이빨이 부딫치고 서로의 혀가 교차된다 혀로 서로의 몸에 신고식을 치르고있다 혹시나 하나라도 빼놓을가 구석구석 서로가 사랑하면서도 속절없이 보낸 7년을 보상받아야하지 않겠는가 혀는 마치 비온뒤에 풀잎을 타고 가는 달팽이처럼 그의 몸을 누빈다 목에서부터 가슴으로 그리고 왼쪽 젓가 내 마음을 가장 썰레게 햇던 배꼽의 털까지 다다른뒤 옆 겨드옆구리로가서다시 타고 오른다 그 의 겨드랑이 털까지 가서 한입 가득 그의 겨드랑이 털을 물고 당긴다 그리고 왼쪽 팔 다시 오른쪽 가슴으로 가서 배꼽으로 타고 내려간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얕은 신음 소리를 즐기며 배꼽에 이른다 그의 뜨거워진 남근을 살짝 혀로 맛본 뒤 오른쪽 옆구리로 옮겨가서 그렇게 혓바닥은 다시 오른쪽 겨드랑이로 타고오른다 오른쪽 겨드랑이털을 혀로 핥는다 어미소가 송아지의의 털을 가지런이 혀으로 고르듯이 그 의 겨드랑이 털을 혀로 고른다 그의 뜨거워진 육봉은 남겨둔체 그의 음낭과 회음부를 공략하고 그의 오른쪽 허벅지를 타고 내렸다가 오른쪽 허벅지를 타고 오른다 혀는 오른쪽 허벅지를 지나고 있지만 눈은 그의 탐스럼고 힘차게 요동치는 그의 육봉을 향해있다 그리고 드디어 그의 그곳에 이르렀다 얼마나 가슴 저리도록 사랑스러운 그의 것인지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그의 전부이지만 오늘따라 더욱 소중한 그의 남근이다 소중한 그무엇을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입안 가득 물었다가 혹시나 먹으면 없어져버릴 것 같은 마음에 다시 꺼내어 확인한다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그모습 그대로다 우린 서로가 굶주린 맹수처럼 서로를 물고늘어진다 우린 그렇게 뜨거운 육체의 향연을 이틀동안 벌였다  배고프면 밥 배달시켜먹고 그렇게 서로 떨어지기 싫어하며 2박 3일을 보냈다 이튼날에는 그에게 뒤를 허락했다 나도 에널경험은 전무한 편이고 그도 그럴 것 같아 무척이나 조심 스러웠지만 나의 주저함을 뛰어넘을 만큼 그를 사랑했기에 내 모든걸 그에게 주고싶어 졌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쾌감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위해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그를 만나기 위해 혹시나 하고 준비했던 콘돔과 젤을 가방 바닥에 넣으면서 그러는 내가 한심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하는 생각에 흐뭇하기 까지 했다 그를 처음 받아들일 때 천천히 받아 들였지만 에널은 어느순간 삽입되는 단점으로 인해 처음은 무척이나 고통스럽다 고통을 줄이기 위해 그가 삽입한 이후 조용히 그냥 있도록 해야했다 그가 내안으로 들어왔다 그의 맥박의 요동침이 아래로부터 전해온다 고통은 차차 익숙해지고 서서히 쾌락이 증가한다 고통이 잊혀질 때즘 이제는 그와 함께 즐기고 있다
    2026-10-03 나의 백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