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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20 (퍼온글)
10월 13일 밤 달이 참으로 밝습니다. 완전히 차지 않은 달인지라 새털구름이 가득 덥고 매 서운 바람을 불어 내달립니다. 구름이 연신 밀려가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달은 그렇게 제 마음을 아는 모양입니다. 서서히 시력이 나빠지는 것도 가끔은 쓸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 자 세히는 보이지 않지만 나쁜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골이 깊이 패인 마음 마냥 서글픈 것이 없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크게 웃어 보기 바랍니다. 드넓은 하늘이 있기 때문에 아직 달릴 수 있는 다리가 힘을 얻습니다. 섬세한 근육이 탄탄 하게 움직이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자 한번 자신의 다리를 바라보세요. 아직 힘있어 보이는 것이, 내일은 걸어 보세요. 지나간 것이 추억이라면 같이 즐길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런 오늘밤에 도 매서운 추위와 싸우는 분이 계실 겁니다. 따뜻한 소주 한잔 드시길 바랍니다. (전 솔직히 소주 잘 먹지 못하지만... ^^) 군대에서도 간혹 회식을 하곤 합니다. 정확히 어떻게 정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부 분 행정관이나 중대장이 회식 자리를 마련하는 것 같았습니다. 군 생활을 하는 동안 2,3번 정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등병 11월 말 이었는지 12월 초였는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싸늘 해져 가는 날 사이로 토요일에 했었던 것 같습니다. 중대의 특성상(?) 노래방 기기도 설치하고, 행정관님의 파워(원사 바로 달기 전이셨으니 힘 이 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대 내에 저희 행정관님보다 밥이 되시는 분이 2분이었던가?) 또한 대단하셨기에...... 처음에는 군대에서는 절대 술 같은 것을 먹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헌데 갑자기 행정관님이 '언제 회식한번 해야지' 하더니 곧 며칠 지나서 자리를 마련하셨습니다. 삶은 돼지고기, 떡, 과일, 오징어 무침, 소주 등등..(정확히는 기억 나질 않지만, 그 때 회식이 제일 거창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고기도 굽고 그랬다고 했는데,,,, 아무튼 많이 차렸습니다. 그 당시는 중대장님, 행정관님 모두 호탕한 분들이었기에 노는 것도 달랐습니다. 중대 안에 거창하게 쫙 펼치고, 먼저 중대장님, 행정관님이 노래 한잔 뽑고 나니 분위기가 한창 고조되 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군대라는 곳이 워낙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지라 노는 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밖에서 워낙 잘 놀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잘 놀지는 못했습니다만,, 처음 한잔, 두 잔 소주가 목구멍을 지긋이 타고 넘어갔고 얼 굴은 찡그리면서도 힘들어서인지 계속 연달아 넘겼습니다.(왜 그랬을까?) 원래 밥 안되는 일,이등병은 술도 제대로 많이 먹지 못합니다. 당연히 근무자들이 있었고 근무를 들어가야 했기에 기껏 먹어봐야 한, 두 잔 정도,,,,,, 하지만 저는 무슨 깡이었는지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은 계속 마셨습니다. 한잔, 두 잔 계속 잔 수가 많아질수록 기분도 좋아지는 것이, 몸도 나긋나긋 풀어지는 것이 모두 제 세상처럼 보 였습니다. 차례로 노래를 불렀고, 고참들은 정말 잘도 놀았습니다. 혀가 꼬여가니 서로 반말 비슷하게 말투도 바뀌어 갔습니다. 오~ 세상에나... 머릿속이 자꾸 가물거렸습니다. 보통 소주를 먹어봤자 반병정도를 먹던 저였 는데 그날은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음 날 머리는 깨질 것처 럼 아팠었고.... 참고로 저희 중대만 특별하게 여자 간부가 있었습니다. 하사.. 제가 그 하사 하고 어깨동무하고 노래 부르고 껴안고 자빠지고 했다고,,,, (헌데 정말 저는 그런 기억이 하 나도 없는데...) 그것 때문에 한참동안 전 gossip거리가 되어야 했으니까요.. ^^ 그날 밤은 제대로 자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 어찌나 오버이트가 나오던지 화장실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술 취하면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로 다 친구가 되어서 반말도 하고, 속에 쌓인 것 도 막 풀어내고(물론 완전히 체했을 경우 이야기입니다. 어설프게 체한 고참에게 말 잘못했 다가는 제대할 때까지 갈굼당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어쨌건 '알콜'이라는 놈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 말고도 엄청나게 취한 고참이 있었습니다. 저도 많이 취했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것 이 기억이 납니다. 한바탕의 회식이 끝나고 점호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물론 당직병은 제일 밥 안 되는 새끼 (?) 병장이었고 저녁 내내 인원 파악하랴, 술 취한 놈 챙기랴, 두 손, 두 발도 모자랐겠지요. 헌데 엄청나게 취한 병장이 하나 있었습니다. 옆 내무실 병장이었습니다. 점호 시간이 다 되 었는데, 갑자기 침낭을 짊어지고 저희 내무실로 오더니 밖으로 나갔습니다. 물론 몇몇이 어 디 가냐고, 점호 시간 다 되었다고 그러니까.. 괜찮다며 한사코 휴게실로 나갔습니다. 물론 저희도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고, 점호시간은 다 되었는데 당직 병이 계속 이리저리 들락날락 하면서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인원이 한 명 빈다고,,,, 저희는 당연히 그 병장이 휴게실에 갔다고 했고, 찾았습니다. 헌데 한참이 지나고 찾지를 못하고 당직 사관이 들어왔 습니다.(참고로 저희중대는 의무 중대와 당직사관을 번갈아 가면서 서고 있었고, 그 날은 의 무중대 당직사관이었습니다. 의무대 행정관님...) 그렇게 한 30분을 그 병장을 찾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 병장은.... 빨래 건조대에서 침낭 펴고 잘 자고 있었습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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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군대에서 ㄱㅇ 된 썰
군에 입대할쯔음 왠지모를 위기의식으로 성욕이 들끓었음. 이때까진 이성애자였음 확실히. 남자한테 전혀 관심? 생각 자체가 안들었으니까. 무튼 그렇게 끓는 바람에 여기저기 들이대서 원나잇 홈런치면 그날은 모텔서 자는거고 실패하면 집에와서 ㄸ..딸잡고 자는 일상을 반복했음. 참고로 나 안타율이 그리 높지 않음.. ㅜ오ㅠ 하루는 딸감으로 망가를 보는데 나오는 애들이 이쁘장해서 당연히 여자겠거니 보는데 왠걸 쇼타, BL물을 잘못받았었나봄.. 갑자기 꼬추가 나엄.. 웃긴건 숨겨진 기질이 있었는지 그냥 봄 그러다가 입대. 자대배치 받고 얼마안있어 2주짜리 훈련가서 받고 복귀했더니 나랑 입대일 24일 차이나는 동기가 자대에 와있었음. 얘를 가칭 A로 함. A가 저녁에 자대로 온 바람에, 동기로서 부대소개도 해줄겸 샤워하는걸 도와줬었음 첫인상, 되게 호리호리한 몸에 피부가 정말 하얬음. 입술 팔꿈치같은데가 분홍색 몸도 그렇고 얼굴이 소년기에 성장이 멈춘느낌? 되게 이쁘게 생김. 다만 그때까진 아무런 관심 없었음. 3D는 아직 이성애자였나봄 정말 아무생각도 안들었으니. 일병을 달고나서 A가 내가있던 생활관으로 배정받아 오게되었고, 이때 A의 존재를 다시 보게 됨, 생활관 새 식구로서. 당시 초겨울이었고 막 침낭을 하나 둘 꺼내어 쓰기 시작할 시즌이었음. 점점 친해졌고 내가 어깨 잠깐 주물러줬던걸 계기로 언제부턴가 A가 나한테 안마받는걸 좋아하게 되었었나 봄. 참고로 나 손이 좀 시원함 거의 매일 점호끝나고 침낭펴고 누울라치면 A가 갑자기 나보다도 먼저 침낭에 엎드려서 안마해달라고 졸랐으니까. 처음엔 주로 목 뒤부터 허리 끝나는 부분까지랑 양 어깨~ 팔 삼각근부분까지를 주물러줬음. A가 엎드리고 있으면 내가 허리위로 올라타서 주물주물. 근데, 하다보니까 조금씩 이상한 생각이 듬.. 애가 호리호리하고 하얀데 살도 말랑말랑하고 체취가 무슨 베이비파우더에서 단내 뺀것같은 냄새가 남. 게다가 이쁘게 생긴놈이 체중실어서 좀만 세게 주무르면 눈감은채로 표정 움찔움찔하면서 핫 흐앗 숨몰아쉬고 있으니까.. 지금보면 애가 이걸 의도한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때 진지하게 성정체성을 고뇌하면서 한편으론 아무일 없는 척 해달라는 안마를 해주는데 그 와중에 사심이 조금씩 삐져나옴. 목덜미~ 허리까지 주무르다 멋대로 엉치뼈~허벅지 종아리를 주물러주기 시작함. 보통 이정도면 사심이 대놓고 보이는 수준인데, 나한텐 까방권이 있었음. 학생때 봉사활동 다니면서 재활안마를 배워서 어디를 어떻게 안마하는지 잘 알고있었고 평소에도 다른 사람들도 알고 안마셔틀 자주 해 주던터라, 다른사람 엉덩이 주무르고 있어도 사람들이 얘는 뭐 또 부탁받아서 하고있으려니 하는 그런. A가 잘때 런닝이랑 트렁크 팬티만 입는게 있어서 허벅지랑 종아리 맨살을 주무르게 되는데, 되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웠음. 옷 한겹이 있지만 엉덩이도.. 그때 안마하는데 자꾸 발기돼서 안보이게 신경썼던게 기억남. 그렇게 얼마간 지냈는데, 침낭도 포근하고 익숙해져서 편해졌는지 A가 어느날부터 안마를 받다가 잠드는게 버릇이 됨. 주무르는 도중에 몸에 힘이 싹 풀리는게 느껴진다, 그러면 여지없이 자고있음. A는 잠을 좀 깊게 자는 스타일이었는데, 리얼 자다 업어가도 모르는 것보다 한단계 더 깊게 잠.. 엎드린채로 쥬금 그래서 잠들때까지 기다리다가 허벅지 안쪽 만져보는것부터 시작했는데 난생 첨으로 남 꼬추를 내의지로 만져봄, A껄. 물론 옷위로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A가 사실 전부터 날 신경쓰고 있었는데 이 시점에 내가 자길 좋아한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함. 어느날 A가 자다가 몸을 갑자기 뒤집더니 정자세로 자기 시작.. 맨날 엎드려서 자던 탓에. 앞엘 만져볼 일이 없던 내겐 좋은 기회였음 조금 만져보나 싶더니 갑자기 여태껏 참아온게 터지는 바람에 반쯤 정신나가서 자는녀석 팬티 까고 혀로 핥아보고 입에 넣음. 영창이고 육교고 암것도 생각 안나더라. ?예상못한걸, 갑자기 고추가 서는것임.. 사태가 좆됨을 느끼고 A 얼굴을 올려다보는데 역시 직감대로 깨있음, 심지어 날 내려다 보고있는것임.. 일단 나갔던 정신이 순식간에 제자리로 돌아왔음. 짧은시간에 영창, 육교, 성범죄, 강제추행, 전과자.. 줄줄이 떠오름 근데, 날 내려다보는 A의 눈에서 여자들 눈치로 OK사인 줄때랑 비슷한 것이 느껴졌음.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밑져야 성범죄자 그냥 대놓고 빰. …홈런. 그걸 계기로 A랑 외박도 나오고 휴가도 같이나오고. 이거는 니들이 상상하는 그대로일듯. 지금생각해보면 A정도쯤이면 가뿐히 여기서 말하는 ㅆㅅㅌㅊ인데 전역하고 자유롭게 된 뒤에도 나랑 계속 사귀어주는게 고마울따름. 구절구절 지극히 사적인 얘기 갑자기 포텐터져서 끄적여봤음. 끝.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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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친구 ㅈㅇ 먹은 썰
내가 피부도 하얗고 다리도 예쁘고 좀 여자같이 생기고 귀엽게 생겼었다 (지금은 여드름 좀 남 ㅠ) 근데 그 친구도 나랑 비슷했다. 물론 목소리도 굵지 않았다 내가 진짜 게이는 아닌데, 그 친구를 사랑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꼴렸다 당연히 친한친구였고, 그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너네 친구집에 놀러가면 막 어쩌다 장난으로라도 야동 같이 보고 그러지 않냐? 근데 야동보면 솔직히 딸 안치기 어렵잖아? 야동 보다보니까 존나 꼴리는거야 친구도 꼴렸는지 ‘야.. 우리 딸칠까..?’ 그러더라 나는 당연히 그 방에서 같이치자는 말은 아닌줄 알고 '알았어 그럼 너부터 화장실에서 치고와’ 이랬더니 그 친구가 '아니.. 여기서 같이 치자 방 나가면 엄마한테 걸려’ 이러더라 (물론 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는데 저런식으로 말했다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아무리 남자끼리지만 그래도 자지 보이는건 좀 민망해서 내가 '너부터 벗어..’ 이러니까 걔가 'ㄴㄴ 너부터 벗어’ 이런식으로 약간 실랑이 하다가 결국 내가 먼저 바지팬티 벗었고 그 친구도 벘더라 근데 걔 자지가 은근.. 꽤 크고 반듯하고 깨끗해보이는거야.. 털도 많이 안났고.. 그때 딱 이렇게 생각했음. '얼굴 여자같이생겼고, 피부 하얗고, 자지도 은근 꼴리게 생긴 애다. 이정도면… 할만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단순히 딸쳐서 사정하는것보다는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서 존나 고민하다가 말했다 '야.. 니 자지 빨아줄까?’ 니가 같은 남자한테 이말을 들었다고 생각해봐. '헠헠 빨리 빨리고싶다’ 보다는 우선 '미쳣나 그건 게이짓인데’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냐? 그친구도 우선 그렇게 생각했는지 존나 쪼개면서 게이짓이라고 안한다 하더라 나도 그런 미친 질문을 해놓고 거절당했는데 쪽팔리게 또할순 없잖아 그래서 서로 가만히 딸이나 치고 있었는데 딸치는데는 집중 안되고 자꾸 빨고싶다는 생각만 들더라 (남자는 자지를 빨리는 입장이지 살면서 빨 일은 거의 없으니까 특이한 경험을 하고싶었던거같음) 그 찰나, 친구가 '야.. 그럼 한번 빨아볼래?’ 이러더라. 자기 자지가 빨리는 느낌을 한번 느껴보고 싶었나 봤나봐.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그떄 너무 꼴려서 진짜 정액을 받아주고 싶더라 정액 맛도 궁금하고 그래서 '야 입에다 쌀래 얼굴에다 쌀래?’ 이러니까 친구가 고민하다가 쌀거같을떄 정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입을 천천히 친구 자지에 갖다댈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니까 존나 망설여지더라 사실 자지가 더러운 부위잖아 그러다가 결국 입술 살짝댔다. 근데 내 자지는 약간 찌린내 나는데 그친구는 그런 냄새는 전혀 안나고, 자지에서 온기만 좀 느껴지더라 그래서 '이정도면 충분히 할만하다’ 라고 생각했고 결국 입안에 넣었다 그러니까 친구가 막 기분좋은 소리를 내면서 '헐 느낌 개좋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자신감을 얻고 입안 깊숙히까지 넣으면서 정성껏 빨더라 근데 침 관리하기가 힘들더라 침이 자꾸 흐르고 계속 하다보니까 턱도 슬슬 아프기 시작하는데 친구가 계속 '아 좋다..’ 이러니까 나도 덩달아 좋아서 계속 정성껏 빨았다 근데 중간에 조금씩 짭짤한 맛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쿠퍼액인가보다.. 하고 계속 빨았다 중간에 숨좀 막혀서 잠시 뺏다가 숨좀 들이키고 계속 빨고 반복했다 그러다가.. 친구가 갑자기.. '아… 야 쌀거같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드디어 때가 왔구나’ 생각하고 '어디에 쌀거야?’ 라고 물었더니 친구가 '야 이대로 입안에다 그냥 쌀게… 아 싼다…!’ 하더니… 갑자기 입안에 액체가 흘러들어오더니 짭짤한 맛이 엄청나게 느껴지더라 그순간 '아… 드디어 정액을 입으로 받아내는구나..’ 생각했는데 약간 불쾌할줄알았는데 불쾌하기보단 뭔가 좋더라 정액이 반정도는 입 밖으로 흘러서 자지 기둥타고 내려가고 반정도는 내 입안에 남아있었다 정액이 입안에 계속 남아있으니까 짭짤한맛이 계속 느껴지더라 내가 친구한테 '야.. 이거 삼켜줄까..?’ 했더니 친구가 '뭐 삼켜주면 좋고..’ 이러더라 그래서 한 3초 고민하다가 결국 꿀꺽 삼켰다 근데 난 아직 사정도 안한 상태여서 아직 존나 꼴려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친구한테 '혹시 내것도 빨아줄수 있어?’ 라고 햇는데 미안한데 못하겠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그떄 허벅지 페티쉬가 있고 (물론 여자 허벅지) 지금도 예쁜 허벅지만보면 환장한다 근데 걔 허벅지가 여자허벅지처럼 하얗고 잘빠져 있었어 그래서 걔한테 혹시 허벅딸 해줄수 있냐고 물어봤다 친구가 허벅딸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잘 설명해주니까 뭐 그정도는 충분히 해줄수 있다더라 그래서 친구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꼇는데 (친구는 뒤치기 자세로 있고 내가 그 뒤에서 꼇다) 와 그 부드럽고 매끈한 촉감이 너무너무 좋더라 그래서 그대로 친구 허벅지사이에서 존나 흔들다가 쌀거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허벅지에 싸도 돼냐고 하니까 됀데 그래서 더 흔들다가 친구 안쪽 허벅지 위에 듬뿍 싸질렀다 쌔끈한 허벅지 위에 내 정액이 걸쳐져 있다고 생각하니까 꽤 꼴리더라 그래서 현자타임도 크게 오진 않더라 아무튼 친구는 허벅지 위에 정액 닦고 씻고 난 집에 갔따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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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흔한 지루가 게이가 된 썰
방금 딕쏘로 주인만나서 후장아다뚫고 기분좋게 이빨털어본다. 내가 8살인가 9살인가 축구를하다가 공쳐맞고 내 소중이를 다쳤다 외상은 이상이 없는데 의사가 나중에 감각이 둔할수도 있대드라? 물론 어릴때는 뭔말인지 모름. 그렇게 나이가 들고 2차성징이 왔음. 나는 중딩이 되었지. 이제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러면 그때 내나이때 xnxx하고 버디야홈이 존나게 유행을했음. 그러다가 이제 나도 입문을하게 됬는데 쎾쓰! 존나 좇되는거야 아주그냥. 그래서 담날에 나도 가서 존나게 자랑질을했지. 그러니 애새끼들이 그러드라 몇번 쳤냐고. 나는 ?? 멀침? 모니터? 이지랄 ㅋㅋㅋㅋㅋ 이러니 애새끼들이 딸딸이란걸 갈켜줌. 물론 집가서 바로 시전했지 근데? 시발ㅋㅋㅋ 느낌이 없음 ㅋㅋㅋ 근데 쪽팔려서 애들한테 애기는 못ㅋ 함 ㅋ 그리고 부모님도 내가 2차성징 온거 아니까 조심스레 말하드라. 많이 하면 뼈삭는다고 하지만 부모님 죄송해요 ㅜㅜ 아들이 고자에요. 몽정은하고 야동존나봐서 흥분되면 질질질나옴 근데 딸쳐도 느낌은 당연 종범 그러다가 그때 한창 게이버 시절때 지식인에 물어봄. 그니까 비뇨기과 가보래드라 지루일수도 있다고. 당연 바로 뛰어감 ㅋㅋㅋㅋ 가니까 바로 의사하는말, 지루네. 그래서 나는 그게 존나좋은건줄알음 정력왕인줄 그리고 중2때 여자친구를 처음 사귀고 한달전에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랑 사귈때 까지 나는 섹스의 기쁨을 모르는 그냥 장애였음 그리고 내가 이쪽에 입문한건 정확히 이제 1주일전 이때쯤이네. 아는형한테 전화가 왔음. 존나 옛날에 고등학교때 같이 운동하던 형인데 자기 전주왔다고 한번 보자하드라. 나는 존나게 아파서 못간다고 진짜 너무 아프다고. 그니까 괜찮다고 자기 잡아놓은 모텔와서 애기나 하고가래. 그래서 리얼 씹짜증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안본지도 오래됬고, 전주왔는데 내가 여기있는걸 알면(내가 원래 먼저 연락도 안하고, 페북이나 이런 온라인 친목질 씹극혐주의자임) 내 그래도 기억하고 있다는건데 미안해서 차타고 갔음. ㅇㅇ 그리고 가서 자기 요즘 너무힘들다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쏘주 한잔만 하재서 한잔만 딱 마심 원래 술 딱 취기올라오면 딱 그만먹는 스타일인데(17세 되자마자 아버지한테 술배움, 조기교육 굳?) 그날은 진짜 너무 올만에 봤는데 존나친한 사이되서 나도 절제를 못하고 취해버림. 개씹떡되고 몸씹창인 상태라서 그냥 정신도 없이 침대에서 자고있었음. 내가 군대를 경비중대를 나와서 아무리 깊게자도 잠귀나 촉이 존나게 밝음(이등병교육 존나게 빡시게 받음 ㅅㅂ 독립중대) 근데 누가 내옷을 막막 벗기는 느낌이 나는데 존나게 피곤해서 그냥 쌩까고 자고있는데 허리를 들리더라?(항상 잘때 배깔고잠) 갑자기 내 ㅎㅈ이 존나게 아픔 ㅅㅂ 바로 잠깼는데 모텔 거울로 뒤에 그 선배가 있드라고, 그래서 말 존나꼬인채로 “ㅎ..형, ㅆ..씨발.. 이게 무어유…” 이지랄하면서 개 지랄떨음 근데 물론 나는 안됨ㅋ(난 운동도 접고 키 170에 의가사할거 말년이라서 겨우 만기제대ㅋ, 그형은 키 190에 좇근돼) 근데 존나술떡에다가 몸도 씹몸살이라서 그냥 그상태로 잠ㅋ 듬 ㅋ 근데, 문제는 이거였음. 자고일어나니 내가 사정을 한게 아니겠노? 기분 씨발묘하드라 ㅋㅋㅋㅋ 여자랑 존나게 하고 떡집가도 못쌌는데, 강간한방에 시발바로 사tothe 정 어제까지 존나 멍때리면서 생각을 해봄. 내가 시발 어떻게 남자랑하고 사정을 했을까… 개씹멍때리고 그냥 어제 구글에 게이앱 쳐보니 딕쏘 추천하드라? 바로 딕쏘에 존나쎄게 글올림. 역시나 떡밥 존나게 물죠잉?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메세지가 불이남 ㅅㅂ. 그러다가 한사람이 자기 경험많대. 아 글 존나길어지네 암튼 만나기로해서, 물어보니까 관장하래서 물관장하고 나감. 차타고 외각나가서 바로 포풍섹스시전. 첨에는 존나아프드라, 그래서 아닌갑다하고 그래도 만나줬는데 시발끝까지 가보자하는 맘으로 솔직하게 말함. 아픈데 어떻하냐고 그니까 상위자세 잡고 앞뒤로 흔들어보래. 함, 그러니까 갑자기 존나잘풀림. 그래서 그대로 느끼고 제대로쌈. 물론 상대 탑도 존나놀람. 처음하는건데 이래 느끼는건 거의 이쪽이 타고난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시발 바로 아나는 게이구나 느끼고 기분 째져서 글올린다.
2026-08-28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ㅇㄹ 처음한 썰
30대 중반이랬는데 후반같았음 근데 근육좀있더라 (앞으로 A라고 하겠다)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걷는데 존나 착함. 다정한 아빠가 있다면 이럴까싶었다(내 아버지는 존나 무서운 막노동꾼임) ㅇㄴ,ㅇㄹ 처음이냐고 뭐 이런 물음도 하고, 대학은 갔냐고도 하고 물어보고 쨌든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거 같았다 난 솔직히 내 정체성도 잘 모르겠고 이번 기회에 한 번 알아보자해서 가봤던 거라서 솔직히 그냥 헤헤 웃고 묻는 말에 대답만 했음 처음엔 화장실에서 하자고 했는데 만나러 가는 길에 그 상가 건물 문 닫았다고 해서 역전에서 만나서 쭉 걸어다님 그렇게 얘기하면서 걷다가 야외에서 하자고 그러는데 뭐 내가 딱히 할 말이 없더라고 A가 ㅇㄴ이면 모텔가면 될텐데 ㅇㄹ가지고 모텔 가는건 아니라고 하고 뭐 그냥 쭉 걷다가 한적한 주차장에서 했다 건물 아래 주차장인데 건물 지탱하는 기둥 하나에서 ㅇㄹ했음 솔직히 존나 불안했던게 기둥 뒤에 한적한 차도 있고 옆으로 어떤 할머니가 뒤돌아보고 뭐 농사?일 하고 있었고 20M? 쯤 뒤엔 큰 차도있었음 근데 내가 대화하면서 가는데 A가 계속 ㅇㄴ,ㅇㄹ얘기하고 자기는 바이라고 하고(기혼 남성이랬음) 나도 바이인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고 하고 그런 얘기하는데 처음 밖에서 이런 얘기하니까 존나 흥분됬음.. 만날 떄 ㅇㄹ1번해봤다고 했는데 사실 처음이었거든. 처음처럼 안 보이려고 A꺼 ㅈㅈ 일단 물었음 그냥 물고 앞뒤로 하는데 이빨이 계속 닿았어 근데 상업지같은거 보면 이빨 새우지 말고 잘 해라 이런거 생각나서 잎술로 이빨덮고 함 처음이라 뭔 요령이 있겠냐 그냥 야동에서 보던 것처럼 오줌나오는 곳도 혀로 훓어보고 옆도 해보고 숨 참고 깊게 해보기도했지 A가 내 머리잡고 천천히 앞뒤로 해주는데 나도 흥분해서 손으로 허리뒤쪽쓰다듬고 배도 만져보고 (복근 있더라) 뭐 그래도 엉덩이는 안 만짐 A가 바지 다 벗은게 아니라서 엉덩이만지려면 바지속으로 손 밀어넣어야하는데 좀 그래보였거든 아! 자세는 A가 서있고 내가 다리벌리고 쭈그려앉아서 ㅇㄹ하는 거였음 중간?마지막?쯤 되서는 내가 존나 흥분해서 막 뺨에 문지르고 불알도 빨고그랬거든? 그렇게 계속 하는데 뭐가 조금 나왔음 내 ㅈ액은 비린내나는데 A 귀ㄷ에서 쪼금 나온건 의외로 진짜 약간 달았음. A가 불알 빨아달라고 그래서 내가 입에 머금으니까 아프대. 걍 핧아달래서 핧는데 존나 계속 같은거만 하니까 흥분이 가라앉는거같아서 손으로 막 쓰다듬었음 A가 딸치면서 계속 불알 핧으래서 그러다 입으로 다시 옮김 진짜 나 막 힘풀리면서 A한테 거의 기대면서 하고있었는데 A가 딸치다가 준거니까 뺨에 대거나 그러면 좆되겠다해서 입으로 계속 피스톤질 함 진짜 처음이라 뭐 상대가 기분좋은지 그런것도 모르겠고 숨쉬기힘들다라는 말이 이해갔음 열번도 넘게 최대한 깊게 막 하는데 A가 이제 됬대 삼키지말고 입에 머금고있으래 난 내 침들때문에 A가 싼지도 몰랐거든;; 야동보면 뭐 잘 알고 그러던데 쨌든 그때 난 진짜 존나 씨발 개흥분되서 걍 무시하고 계속 빨았는데 A가 내 얼굴 뒤로 밀어서 그만둠 하기전에 같이 걸으면서 A가 바텀들 중에서 ㅇㄹ좋아하는 애들은 ㅇㄹ하면서 질질싼다는데 약간 공감됬음 다 끝나고 걷는데 약간 촉촉한 느낌이었거든 쨌든 난 그만두고 일어나려는데 A가 자기꺼 침묻고 ㅈㅇ묻은거 깨끗하게 하래서 입안에 넣고 핧았는데 입안에 계속 내 침이랑 A꺼 ㅈㅇ있어서 더 더러워짐 그래서 걍 혀로 날름날름해줬음 그 렇게 끝나고 A가 바지올리고 이제 가려고하는데 뒤에 씨발 존나 가까이 차오고있었다 얼굴도 다 보였음 존나 펑퍼짐한 아저씨1명이랑 보통? 아저씨 지나가는데 존나 씨발 좀만 늦었어도 들켰을거아냐 사실 들킨거같기도 해 운전하는 아저씨 그 놈 눈 동그래져가지고ㅋㅋ 뭐 그래서 같이 걸어서 기차역까지 가는데 내가 계속 쪼그려앉았잖아 그래서 무릎에 힘 풀리고 계속 흥분되서 헿헿 거리는데 기분 좋아서 일부로 들으라고 더 헿헿 거림 ㅇㄹ하러 가는 중에 A가 나한테 너 호기심으로 이러는 거냐고했는데, 내가 솔직히 내 정체성을 잘 모르겠다고, 여자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남자를 보고도 흥분된다고말했거든? ㅇㄹ끝나고 서로 걸어가면서 A가 너 기분어땠냐고 그럼 씹 당연히 좋지 난 좋아서(사실 계속 쪼그려앉아있어서도 있지만) 걸음도 어정쩡하고 걷다가 아무 이유없이 헤헤 웃고 그랬는데 당연한 걸 물어 ㅇ ㄹ하기 전에도 A는 자긴 ㅇㄹ말고 ㅇㄴ에 관심있어서 ㅇㄹ<<<<ㅇㄴ 이랬거든. ㅇㄹ 하고 가는데 A가 ㅇㄴ은 처음엔 아플거라고, ㅇㄴ할 생각있으면 안 아프게 천천히 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말도 난 헤헤 네 이랬음 그냥 다 말을 헤헤헤 이랬음 이제 기차역 다 와서 헤어져야하는데 내가 A한테 기차역가는 계단까지 같이가자고 했는데 A가 자긴 일있다고 가봐야한다고 하더라 씨발 나 개흥분해서 이대로 헤어지기 싫었는데… 쨌든 그래서 역 화장실들어가서 씼는데 가래 뱉을 떄마다 정액나와서 존나 놀람 ㅇㄹ하다가 입안 상처도 난 거 같고.. 존나 물로 헹구고 커피로 헹구고 막 그랬음 틱톡보내려했는데 그 전에 A가 틱톡 지 이름으로 해놨길래 바꾼다고 거려서 틱톡 아이디 삭제했더라 연락 어떻게 해 ㅠㅠ 카톡 교환하자고 할 떄 할걸ㅠㅠ 글이 존나 난잡한데 아 씨발 이렇게 흥분될줄이야
2026-08-27
사우나/찜방 이야기
[퍼옴] 술먹은 친구의 ㅅㅅ토이인형이 된 야설같은 실화썰
친구랑 술마시고 우리집에서 잤음. 자취방은 아닌데 내집이 따로있음. 평소엔 부모님집에 가는데 가끔 이럴때 내집으로 감. 울집에서 3차 마시고 평소처럼 걍 여기저기 널브러져 자고있었음. 거실 친구1명 자고 내방에서 나랑 친구1이 자고있었음 술마시면 새벽에 잠 일찍 깨잖아 중간에 쉬하고 다시 잠들라고 누웠는데 잠이 안옴. 계속 자려고 걍 있었음 한 1시간쯤 지낫을까 난 막 잠이 들랑말랑 영혼이 반쯤 나간 상태였음. 근데 뭔가 아랫도리가 시원해지는거임. 내가 무조건 이불 덮고 자거든 얇은거 그냥 그런가보다 자고 계속 멍하며 잤지. (잠들기 직전에 움직이면 깨잖아 ㅋㅋ 그래서 귀찮아서 걍 잤지) 내가 잠들어서 그런지 한 1시간정도 흐른거 같았음 다들 알잖아 빨리면.. 어떤 무언가가 내 ㅈ을 빨고 있는게 느껴짐. 옆에 자던 이 개새끼가 내 ㅈ을 빨고있는거임. 얼마나 빨아댔으면, 아니면 왠지 모르겠는데 내 엉덩이쪽 바닥이불이 존나 축축한거임 땀인가? 침인가? 순간 놀랬지만 술기운에 존나 흥분되고, 또 내가 바이라서 존나 기분 좋았음 와 씨발 소설이나 야동으로만 보던게 진짜 내게 왓구나! 근데 진짜 내 친구가 이러니 시발 좀 수치스럽네.. 소중한 친구가 시발..진짜 게이였다니;; 난 바이지만;; 아 근데 존나 잘빰….. 위에 썼듯이 한 1시간 지난거 같아서 그런지 이 새끼 나 존나 꼴은걸로 착각한듯. 아 착각이 아니라 꼴았었지 ㅋㅋ;; 다시 깬거구나 쨌든 이 새끼 존나.. 내 발가락 사이에 지 ㅈ 끼우면서 흔들고 발바닥 사이에 끼워 흔들고 내 하체는 다 빨린듯 치골부터 허벅지 ㅈ, 사타구니 종아리, 오금, 발못, 발가락, 응꼬 나도 막 호기심이 생겼어 이때. 와 자는놈 저렇게 빨면 어떨까? 하고 ㅋㅋ 쨌든 그렇게 애무 받는거만 한참 흘렀음 시발놈이 그렇게 애무하는데 내 ㅈ 안흔들어줌… 물빼고싶어 혼났음.. 갑자기 내 볼을 존나 툭툭 치면서 ‘00야 일어나 야! 일어나’ 하면서 존나 툭툭 치고 흔들고 그랬음 난 잠꼬대했지 혀 풀린채로 '뭐이 개새끼야 꺼져..’ 하면서 으어어어 좀비흉내냈지 근데 개새끼 매너남임 이새끼 이때다 싶었는지 눈감고 잇어서 어디서 났는진 모르겠지만 내 ㅈ에 ㅋㄷ을 씌우는거임 그리곤, 지 혼자 박타는거임 혼자 ㅍㅍㅅㅅ ㅋㅋㅋ 와 시발 나 존나 미치는줄 뒤치기 하고싶더라 아주 신났어요 신났어. 내 손 가져다가 지 좆 잡고 흔들기 시작함 시발 내 입에다가 지 ㅈ 꽂고 흔들기 시작함 이때 난 알아봤지. 시발롬 진짜 게이구나;; 게동 존나 봤구나….. 한참 그렇게 ㅍㅍㅅㅅ 하더니 나 절정에 왔음 쌌음. 이 새끼 그걸 느꼈나봄. 내 ㅈ이 헐렁해졌징ㅎㅎ 와 시발 ㅈㅇ 묻은 ㅈ 빨릴때 그 느낌 알지?? 나도 모르게 신음 나와서 들키는줄;; 나 기절할뻔했음ㅋㅋㅋ 그리고 내 허리에 베게를 넣드라?? 시발 박히는거구나.. 했지 근데 난 바이올이라서 박힌느것도 좋음. 근데…………………………………………………. 다들 알지?? 나 쌌음. 현자타임임. 궁금해서 일단 내비뒀지. 하 씨발 응꼬 빨기 와 시발 ㅠㅠㅠㅠㅠ내성감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렁벌렁댔음. 나 또 섰음. 현자타임은 개뿔 나 응꼬 빨면 돌쇠됨. 난 이 친구의 모든걸 받아주었지. 제 2차 ㅍㅍㅅㅅ 존나 오래하더라 개새끼 내 ㅈ을 막 흔들어 대기 시작함. 지 혼자 난리났음 섹스토이인형이 이런건가 했음ㅋㅋ 지 혼자 좋아 어쩔줄 몰라함. 박으면서 내 ㅈ 흔들면서 난리났어 나도 하지만 남자인지라……..그 자극에.. 또 쌌음. 조금밖에 안나오더라 ㅋ; 이새끼 절정왔나봄 ㅈ 빼더니 내 불R에 막 비비면서 ㄸㄸ치는거 같았음 소리가 ㅋㅋ '하아..윾! 허어허어 으..으윾! 윾! 허어…’ 내 ㅈ위에 대고 발사하는데 시발롬;; 내 밑턱까지 목젖쪽까지 튀더라;; 존나 쌤ㅋㅋㅋ 이새끼 깔끔한게 싹다 치우고 나 내 응꼬랑 ㅈ 싹다 닦고, 옷 입히고 이불 덮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실에서 한참있다가 나오더니 내 옆에서 다시 자더라;; 뻔뻔한 새끼 ㅋㅋㅋㅋㅋ 아직도 난 그 친구와 절친이라는게 함정아닌 함정ㅋㅋㅋ 시발 눈떠버릴껄 박힐때 ㅋㅋ 아 궁금하네 갑자기 담에 또 이런일 잇으면 눈떠야지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절친 + 섹파?ㅎㅎ
2026-08-26
사우나/찜방 이야기
평택역 ㅈㅅㅈ사우나 에서의 경험담(1)
[댓글]
낮선이의 손길 그립네요.
2026-08-26
사우나/찜방 이야기
노포 대물
[댓글]
진짜 큰 사람꺼는 상상 이상이던데.
2026-08-26
익명게시판
노포 대물
진심 부러워요,,
2026-08-26
익명게시판
미에르콜레스
2026-08-26
갤러리
전현무 숫총각 버섯
[댓글]
빙고! ㅎㅎ
2026-08-26
익명게시판
귀두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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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크르디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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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로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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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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