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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우나에서 개 꼴렸던 썰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리다 좀 심심해서 동네 찜질방 갔음. 평소에 가끔 가는 곳인데 그날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 사우나 들어가서 땀 빼고 있는데, 먼저 고딩 두 명이 수다 떨다가 나가고 조금 있다가 한 20대로 보이는 훈훈애가가 들어왔음. 태닝을 했는지, 구릿빛 피부에 막노동 뛰는 애들처럼 몸이 딱 벌어진 청년이었음. 허벅지가 특히 미쳤음. 운동으로 만든 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단련된 그 두툼하고 탄력 있는 허벅지. 타월 살짝 걸친 상태로 앉아있는데도 허벅지 근육이 불룩불룩해서 눈이 가더라. 근데 그 훈남이 나보더니 갑자기 관심 생긴 것 같음. 내가 좀 커서 사우나가면 주목 을 좀 받는 편이거덩 ㅋㅋ 처음엔 내 자지를 힐끔힐끔 보더니, 나중에 아예 노골적으로 쳐다보기 시작하네 ㅋㅋㅋ 나도 솔직히 그날 컨디션 좋았음. 그래서 그런지 훈남이 대놓고 자지를 쳐다보니까 슬슬 반꼴이 되기 시작하는거야 ㅋㅋ 일부러 다리 살짝 벌리고 있다가 친구 새끼 나가니까 다리 풀고 허벅지 위에 올려놓음. 진짜 그때 그 훈남 눈빛이 초점 잃은 것 처럼 내껄 슬며시 내려다 보는거야. 한손으로 자기 거 가리면서도 일부러 살짝 보이게 엉성하게 가리고 내 불알이랑 자지 끝부분을 개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나도 민망한 척 다리 다시 꼬았는데, 이 새끼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자기 자지를 활짝 드러내버림 ㅋㅋㅋㅋ 프리컴 존나 흘리면서 귀두 반짝반짝 빛나고, 완전 풀발기 상태로 사우나 안을 왔다갔다 거리면서 자기 자지 만지작거리는 거 실화냐. 나도 순간 혈압 올라가서 친구 나간 김에 다리 풀고 제대로 세움. 두 손으로도 안 가려질 정도로 길고 굵은 게 허벅지 위로 올라와서 꿈틀거림. 그러다 더웠는지 냉탕 갔다가 다시 들어오는데, 난 서있다가 스트레칭 하는 척 하면서 허리 숙이고 있는데 훈남이 갑자기 바로 내 앞에 앉아버림. 고개 딱 들었더니 그 훈남얼굴이 내 자지에서 불과 15cm 앞에 있음 ㅋㅋㅋㅋ 진짜 입만 벌리면 바로 물 수 있는 거리. 나도 모르게 이 상황이 야해서 딴짓하는 척 하면서 허리에 손 올리고 가만히 있었음. 그 짧은 40~50초 동안 서로 아무 말 없이 서로 자지만 빤히 쳐다보고 있었음. 그 새끼도 다리 벌리고 자기 거 보여주면서 “아, 미치겠네…” 하고 중얼거리는데 진짜 그 순간 개꼴리면서 프리컴이 더 줄줄 흘렀음. 근데 갑자기 할아버지 무리가 우르르 들어오는 바람에 분위기 완전 깨짐 ㅅㅂ 나도 놀라서 급하게 다리 꼬고 앉았고, 그 새끼도 아쉬운 얼굴로 사우나 나가버리더라. 나도 좀 있다가 나와서 머리 말리고 있는데 그 훈남이 타올로 거시기 부분 가린다음화장실로 후다닥 들어가는 게 보이더라. 아마 딸치러 간 거겠지 ㅋㅋㅋ 궁금해서 따라서 들어가볼까 하다가. 진짜 일반 사우나여서 괜히 큰일 날 수도 있단 생각에 인연이면 또 보겠지하고 그냥 옷입고 나옴. 지금 생각해도 그 구릿빛 막노동 허벅지에 완전 단단하게 선 그 자지 그리고 내 자지를 15cm 앞에서 빤히 쳐다보던 그 눈빛이 계속 생각남. 진짜 만지거나 빨거나 그런 건 하나도 없었는데 그 눈싸움 + 자지 싸움만으로도 개오지더라 ㅋㅋㅋㅋ 그 훈남 청년 또 만나면 이번엔 좀 더 대범하게 해볼까 싶음 ㄹㅇ 형들 이런 경험 있음? 사우나에서 서로 보여주기만 하는 것도 존나 꼴린데 ㅅㅂ
2026-06-27
사우나/찜방 이야기
나 이 머리 하고 싶은데
하고 나가면 다들 욕하겠쥬? 이 애 기억하는 분들은 다들 50대 이상..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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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만족하는 한식
불고기, 비빔밥은 서양인이 좋아하는거 아는데 양념치킨, 잡채는 의외다. 서양인이 매콤한 치킨을 먹는다는게 쇼킹..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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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전애인에게 위자료 지급
서양에선 게이 커플 간에 상대방이 부유하면 위자료를 청구하는게 일반적인가보다. 홍석천도 서양인의 사고이니 여기에 순응한듯.. 한국 게이 커플도 이별 후에 위자료 주나요? 부유한 게이가 생활 경비를 일방적으로 베푸는 경우가 있는데 이별할때 그동안 준거 돌려달라고 하는 경우는 보았다. 엘튼 존도 재산 분할 청구하였다고..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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