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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젝스는 즐거워
    2026-05-04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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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갤러리
  • 초중고는 다 4일에 쉰다고 하는데 기어코 5일을 쉬네요. 휴일에 중독된 한국인들
    2026-05-04 익명게시판
  • 요즘 서점, 출판사가 책을 안읽어서 망하는 분위기라는데 여기는 글로 읽고 상상하는 고전 분위기인가 봅니다.
    2026-05-04 익명게시판
  • 말레이 인도네시아계 
    2026-05-04 갤러리
  • 수능 끝나고 할일 없어서  잭디돌리고 있는데 1키로 안으로 노픽계정이 말 걸음 본인 군인이고 휴가나왔는데  옆방에서 동생자는데 ㅇㄹ번개하냐고 물어봐서 노픽주제에 생각하고 사진없어서 안한다고 했음 근데 프빗 푼거 봤는데 그 방톨 까까머리인데도 잘생김이 묻어있길래 바로  ㅇㅋ하고 그 형집에 감. 우리 동네에서 좀 좋은 고급 아파트였고,  집 문 열리는데 프빗속 그 형이 강아지 한마리 안고 강아지 펜스 열고 존잘 웃음지으면서 동생 자니깐 조용히 따라오라고 내 손 잡고 끌음. 와 근데 손만 잡았는데도 발기되고 난리ㅋㅋㅋ 대리석 바닥으로 된  집 거실 지나 그 형 방에 들어감 무튼 그렇게 군인형아 방에 들어갔는데 막치운듯한 깔끔함과 페브리즈향이랑 약하게 홀애비냄새 나더라고 형이 개 거실에 내놓고 방문잠그고 머쓱해하면서 침대에 앉으라고 하면서 머리 만지작 거리면서 그러는데 나계속 흐뭇한 미소가 얼굴에 가득했던거 ㅋㅋㅋ 잘생긴사람보면 마음이 따듯해지고 속이 꽉차는듯한 느낌 있잖아 별 존못이었으면 바로 바지내리고 침대에 눞혔겠지만 나도 다소곳한척 머쓱한척하면서 있었음 둘이 3분정도를 그렇게 멍하니 벽지보고 있다가 형이 점점 내옆으로 오더니 허벅지 쓰다듬다가 주무르는거 있잖아 그렇게 손으로 만져주다가 점점 손이 자지쪽으로 오더니 바지입은상태로 자지 막 어루만져주다가 지퍼 내리고 바지벗기더니 인제는 팬티위에서 그렇게 어루만져주시더라고ㅋㅋ 당연히 풀발기 해가지고 움찔움찔하고있었는데 형이 갑자기 얼굴 확들이밀더니 귀에다가 키스해도되냐고 묻더라고 당연히 알았다고 했더니 귀한번 깨물더니 나 윗옷 벗겨주고 형도 윗옷이랑 바지 둘다 벗고 둘다 팬티만 입은 상태로 침대위에서 키스했어 나는 한손은 형목을 감싸고 한손은 자지어루만졌고 형은 두손다 내 얼굴잡고 이리저리 비틀면서 막 키스해주시더라 그렇게 키스만 계속하다가 형이 젖꼭지 애무하고 그대로 내려가서 팬티벗겨주시고 ㅇㄹ해주시는데 그 집 개가 방문을 막 박박 긁는거ㅋㅋㅋ 소리가 시끄러워서 동생깰까봐 개도 방안으로 데리고 들어왔는데 형이 나 ㅇㄹ해줄때는 개새끼가 가만히 있더니 내가 젖꼭지 애무해주고 ㅇㄹ할려고 하니까 발광을 하면서 짖더라 와  형이랑 나랑 둘다 동생깰까봐 당황해가지고 형이 개 끌어안고 ㅇㄹ했잖아  무튼 그렇게 둘다 쌀것같으면 멈추고 서로 한손으로 자지꽉움켜쥐고 키스하고 또 번갈아가면서 ㅇㄹ해주고 계속 반복하니까 땀도나고ㅋㅋㅋ 아 인제 쌀때도됫겠다 싶었는데 이번에는 남동생이 깨더니 왜 방문잠가놓고 뭐하냐고 빼에에엑 거리는데 둘다 얼음되가지고 있다가 군인 형이 고작한다는 변명이 옷갈아입는다고ㅋㅋㅋ 당연히 동생새끼 안믿고 계속 빼에에엑 니혼자만 뭐쳐먹는거 아니냐고 싸이코새끼처럼 문두드리고 난리 났었음 와  진짜 무서워가지고 옷을 입어야되나 말아야되나 멍하니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형은 문앞에 서서 개도 끌어안고 있어야되고 동생도 수습해야되고 둘다 하느라 죽을려고하더라ㅋㅋㅋ 근데도 꼬추는 딴딴하길래 그대로 무릎꿇고 앉아서 ㅇㄹ 당연히 형 놀라가지고 눈 땡그래지고 내가 입모양으로 빨리싸요 하니까 형 온몸에 힘주면서 한 5분빨았나 그대로 입싸ㅋㅋㅋ 그형이 동생은 안해줘도되겠냐고 그와중에 그러길래 괜찮다그랬지 무리하게 해달라고했다가 동생새끼 문따고 들어와서는 이 형아웃팅 당하면 안되니깐 아쉽지만 옷장안에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을테니까 빨리 동생분 해결하시라고하고 존나 죄지은 마냥 옷장속에 숨고 동생이랑 얘기끝내는거 듣고 형이 나오라고 톡할때 빠져나감 뒷마무리가 무드깨긴 했지만 존잘이랑 즐길 수 있던건 행복했음 한 10년도 넘게 지났는데도 못잊는 추억임
  • 지금부터 얘기는 다 걸고 100프로 실화임 ㅋㅋ   부천 신중동에 있는 번화가 쪽엔 건물마다 마사지샵이 있을 정도로 많음   그 중에 맘에드는 간판이 있는 곳으로 한 군데를 갔음   6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   당연히 일반 마사지샵이니 여자 태국인 마사지사가 올 것이고 아무런 기대치도 없었음   근데 그날따라 마사지사가 늦는다며  여사장이 직접 발부터 씻겨줌.   (마사지 받기 전에 발 씻겨주는 시스템 인가봄)   그리고 발 씻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있는데 마사지사가 도착함   일반인이면 못알아 볼 수 있겠지만 난 한눈에 알아봤음 ㅋㅋ   태국인인데 여장남자임   근데 이게 가능한지 싶은게 일반 마사지샵에서 일반 남자 손님이면 컴플레인 걸거 같은데..;;   암튼 난 여자보단 나으니 받았음   마사지사는 내가 본인을 여자라고 생각하는 줄 알고 있는 것 같았음   암튼  그렇게 아로마 마사지는 시작되었고 걔도 목소리 내면 티날까봐 최대한 말 안하고 마사지 함   처음엔 평범하게 등을 마사지 하고    아래로 내려가서 하체를 하는데 예상했다시피 조금씩 아래를 스치듯 터치하는 거임   나도 흥분이 돼서 터치할때마다 살짝 엉덩이를 들썩여 줬더니 더 과감하게 가운데를 터치하더라고   이미 난 풀발기가 되었고 과감하게 건드리는 타이밍에 엉덩이를 조금 더 들어줬더니 눈치채고 1회용 팬티를 벗김 ㅋㅋ   그리고 이제 앞쪽을 할 차례..   몸을 돌아서니 이미 내껀 천장을 향해 풀발기   마사지사는 일부러  그걸 구경할려고 수건을 천천히 덮음   태국 여장남자 마사지사는 내 거기에 소중하게 양손으로 받치고는 입김으로 뜨겁게 불고 시작함   그러더니 입으로 천천히 해주는데 ㄹㅇ 잘함;;   5분 쯤 받고 너무 흥분 되어서 나도 손을 걔 아래쪽으로 가져가니 엉덩일 빼는거임   내가 아직도 여자라고 알고 있을 까봐 그런거 같음   알고 있다는 듯이 괜찮다고 하고 만지니까 그때부터 안도하면서 내어줌   스타킹 안에 풀발기 된 걸 잘 감춰놨더라고 ㅋㅋ    이미 스타킹이 애액땜에 흥건히 젖이있음   스타킹에서 다 꺼내고 나니 대물이더라고;;    태국인 대물 난 많이 봄.. 의외로 많음 태국 대물   결국 입으로 받다가 사정했고 사정했는데도 5분은 더 빨아준듯    걔도 한국 일반 마사지샵에서 이런 경험 거의 처음일테고 그래서 인지 애액이 엄청나와있더라고 ㅋㅋ   암튼 색다른 경험에 넘 좋았고 걔도 만족했고 ㅋㅋ   걔가 끝나고 나중에 명함을 주더라고 근데 연락 안했음 ㅋㅋ   썰 푸는 솜씨가 좋은 편은 아니라 잼있을런진 모르겠다 ㅠㅠ   이상 끝!
  • 징검다리 휴일인데 다들 뭐하지? 데이트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하겠지? 이번 휴일은 뭐하나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연애나 하고 싶다 ㅜ ㅜ
    2026-05-04 익명게시판
  • 뽑아 내면 되지요 ㅋ
    2026-05-04 익명게시판
  • 오히려 영상보다 상상 하면서 글 읽을 때 주는 흥분도가 있으니 더 꼴려요. 싸운드는 냐동 틀어 놓고 읽어요. ㅋ
    2026-05-04 익명게시판
  • 썰풀기 사우나 음란 소설만 읽고 옆동네 시티로 간다는데 사실인가요? 경험담 이런거 화장실 낙서 수준인데 그런 야설에만 흥분이 되는 분이 많은가봐요. 요즘은 야동, 야사 시청각으로 추세가 바뀐줄 알았는데 50대 이상은 글에 더 중독되나요?
    2026-05-04 익명게시판
  •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스릴러물,, 김상경 이학주 권율 현봉식도 나옵니다. 22일 엠비시
    2026-05-04 영화/연예/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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