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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네요^^ 어떤코스인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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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째 글 한 번 써볼까 함 #3 아직 지난 번과 같은 사우나임 주말이나 방학기간엔 학생들이 좀 많은 편인데 그 때도 중딩정도 돼보이는 애들이 많은 날이었음 난 사우나 마무리하고 집에 가려고 입식 샤워에 씻으러 갔는데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던 샤워칸에 웬 남자애 하나가 칸막이에 바싹 붙어 서있는거임 순간 놀랐지만 건너편 샤워에 서서 물 틀고 씻으며 돌아보니 애가 칸막이 구석에 붙어서 ㅈㅇ를 하고 있는거임 사람이 와서 물을 트니까 눈치 보면서 좀 더 하다가 그냥 나감 친구들은 탕 안에 있는데 혼자만 나가길래 화장실 가나보다 하구 난 다씻고 탈의실로 감 근데 웬걸?? 그 친구가 탈의실에서 아까 못한 ㅈㅇ를 하고있는거임 사우나가 좀 넓은 곳이라 탈의실도 넓어서 사람이 잘 안오는 구석자리도 있었는데 그런 곳이어서인지 무아지경으로 흔들고 있었음 공교롭게 내 옷장이 걔  근처라서 옆으로 갔는데 눈치보면서도 몸 살짝 방향만 틀고 계속 폰 보면서 흔들흔들.. 그러면 안보이는 줄 아는건가?? 아니이건 내가 뭘 어째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내가 자리를 피함; 어른이어야 구경이라도 하지.. 어린애가 그러니 내가 자리 피해줌 한참 후에 다시 가보니 애는 흔적없이 사라졌더라 성욕이 뇌를 지배한 경우 아닌가 싶음 #4 이번 기억은 꽤나 오래 전임 이 사우나는 지금은 없어진 곳이고 찜질방도 있고 24시여서 낮밤 상관없이 꽤 사람이 많았음 늦은 밤에 씻고 멍때리느라 탕 안에 앉아있는데 뭔가 군인같아 보이는 사람이 들어와서 샤워부스로 갔다가 다시 나가는거임. 근데 한참 후에 다시 그 군인이 들어오길래 나도 샤워하러 가서 건너편에서 씻는데 그  군인.. 누가봐도 시뻘겋게 부푼..ㅈㅇ를 하고 나온 ㅈㅈ였음 그땐 사람들이 사우나 화장실에서 ㅈㅇ하는지 몰랐을 때라 머리가 띵 해졌음 근데 순간.. 무슨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그냥 너무 궁금해져서 탕 밖에 있던 화장실엘 가봤음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변기칸 3개는 다 열려있는 상태 뭐 아무것도 없겠지 싶은 마음에 그냥 하나씩 문을 밀어봤는데.. 두 번재 문을 밀어보고 헉! 하고 놀람ㅋㅋ 검은 타일 바닥에 하얀 액체가 아주아주 많이 흩뿌려져 있는거임 아까 그 군인이 그 칸에서 ㅈㅇ하고 실컷 싸놓구 그냥 나간거임 바로 그 칸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나도 그만..
  • 탕에서 멍때리며 몸 담그는 걸 좋아하다보니 인근에 있는 사우나/찜질방에 종종 가는 편임 첨엔 몰랐는데 얼마 전부터 애나 어른 할거없이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우나에서 ㅈㅇ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1 평일 저녁 한산한 사우나였는데 20중반 쯤 되는 남자가 핸드폰을 들고 탕 안으로 들어옴. 그 사람이야 별 생각없이 사용하는 폰이겠지만 다른 사람 입장에선 여간 거슬리는게 아님 그렇다고 수상한 행동 하는 것도 아닌바엔 사사건건 핸드폰 사용하지말라고 말하는것도 피곤해서 그냥 있었는데 탕 안에서 한참 폰 보던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더니 갑자기 밖으로 나가는거임. 그 사우나는 탈의실로 나가야 화장실이 있는 구조임.. 한참 안오길래 나도 볼일보러  화장실 갔는데 변기칸 벽이 살짝 높아서 사람 발이 보이는데 변기를 보고 서있는게 보임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밖에서 볼일 보면서 들어보니.. 격하게 ㅈㅇ 중이었음 거친 숨소리와 피부마찰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흥분보단 당황을 함.. 밖에 사람이 있는걸 알텐데 숨길 생각이 없었나봄 내가 먼저 나와서 탈의실에 있는데 할거 마치고 그 사람이 나옴 벌겋게 부풀어서 엄청 큰 그걸 덜렁이며 그대로 폰 들고 다시 탕으로 들어감 나중에 집에갈 때 밖에서 스쳤는데 여친이랑 팔짱끼고 나감.. #2 위에랑 같은 사우나임 입식샤워는 전체적으로 오픈돼있긴한데 사이마다 칸막이는 작게 있음. 앉아서 사용하는 시설도 다 오픈돼있지만 제일 안쪽 자리는 일부러 들어가지 않는이상 사람이 있는지도 잘 안보임 나는 끝자리 샤워기 자주 사용하는데 그쪽이 좌식샤워 구석자리랑 겹치는 쪽임. 어느 날 탕 들어가기 전에 샤워하러 구석으로 갔는데 구석 의자에 사람이 앉아있는게 거울에 비춰져 보였음. 근데 씻고있는게 아니라 팔만 바쁘게 움직이는게 보이는거임. 촉이 와서 샤워에 서서 물을 트니까 그 사람이 두리번 거리는거임. 내가 서있는 자리는 서로가 직접은 안보이고 거울에 비춰서만 보임. 뭔가 ㅈㅇ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과감하게 그쪽으로 들어갔음. 근데 앉아서 몰래 ㅈㅇ하다가 걸린거임.. 근데 끝나가는 중이었는지 눈치보면서도 바로 멈추지는 못함. 난 건너편 자리에 앉았는데 그 사람은 잠시뒤에 손씻이랑 거기 씻더니 바로 일어나서 나감. 20 초반 정도였고 ㅂㄱ가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그러구 나감. 
  • 그래도 해주는분 있어 다해요~
  • 통통 ㅈ ㅈ 실컷 음미 했군요^^
  • 해운대에 출장을 가서 찜방이 있다는거 알고 주말에 가봤음   몇개 층으로 구조된 곳이었는데 맨 위까지 올라가니까 외부로 나가지더라 깜짝놀람   건너편에 좀 멀지만 고층빌딩이 있었는데 거기서 다 보일거같더라   깜짝 놀라서 문닫고 다시 들어감 근데 거기서도 하는 미친 사람들이 있더라...   적당히 큰방 구석에 자리잡고 누워있으니까 누가 와서 스마트폰으로 비추더니   옆에 앉아서 허벅지를 살살 만지더라   그래서 같이 발가락을 살살 만지니까 자지를 내 얼굴로 내밀더라   바로 혓바닥으로 살살 핥아줌    내 자지도 살살 만져줘서 엄청 흥분됐는데 금방 내 위로 올라와서   69자세로 빨아주더라 그래서 나도 같이 빨아줌   그러면서 엉덩이에 젤을 살살 발라주길래 다리를 더 벌렸음   빨아주면서 엉덩이를 후비는게 너무 기분 좋아서 아흣 하고   소리를 냈더니 그게 신호인것처럼 내 허리에 방석을 넣더니   콘돔을 끼고 넣을 준비를 하더라 그래서 다리를 더 벌리고 목을 팔로 감쌈   천천히 들어오면서 엉덩이가 넓혀지는 감각이 엄청 흥분됐음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 뺏다 하다가 점점 빨라지는데 나도 모르게   진짜 앙앙 거리는 소리가 크게 나왔음   그 소리 듣고 모인건지 큰 방이었는데도 사람이 없었는데   하나 둘 사람이 모으더니 어떤 사람은 서서 뻔히 쳐다보고 어떤 사람은   벽에 기대서 쳐다보더라   격하게 박으면서도 내 자지를 같이 흩어줘서 둘이 거의 같이 가버렸음   엉덩이에서 자지를 빼고 콘돔을 뺀 자지를 살살 만져보니까 정액으로   질척질척 하더라   뭔가 사랑스러워서 정액 묻은 자지를 살살 빠니까 처음엔 더러우니까   하지말라고 하다가 내가 정성스럽게 빠니까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 주더라   머리 쓰다듬어  주니까 기분이 엄청 좋았음   청소펠라 후에 둘이 끌어안고 잠깐 누워있다가   내 엉덩이를 찰싹 때리더니 나가더라   나가자마자 우리 섹스할때 들어왔던 사람들이 하나 둘 와서   내 젖꼭지를 쓰다듬고 허벅지를 쓸고 엉덩이를 쑤시더니   현타에 격하게 섹스한 직후라 반항할 기운도 없어서 그대로 떼씹당함   내 입에 자지 물리고 누구는 내 손에 자지를 쥐어주고 엉덩이에도 박더라   솔직히 좀 힘들었음 ㅠ
  • 20대 후반에 직접 했던 야술벙이라 기억이 좀 가물가물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운동도 안하고 어느정도 스탠 체격의 몸상태로만 였어서 그런지 운동은 따로 안했고 항상 태닝만 여름에 했던지라 몸을 좋게 봐준 분들도 있긴 했습니다.   여름이라 너무 덥고 자취하느라 집안에선 늘 더워서 선풍기와 에어컨을 쐬고 있다가 태닝시간엔 늘 태닝을 갔다오면 항상 좆은 발정난 상태로 몸을 식혀야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저녁시간쯤 야술벙을 올려볼까 해서 다벗고 술마시는 야술벙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니 다양한 나이대와 다양한 체격의 사람들이 문의가 왔습니다.   전 그당시엔 몸이 좋지않아 저보다 덩치만 크면 좋다는 생각에 건장이나 통정도의 분들과 술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채팅을 나누던중 몇분들을 추리고 이동시간이 제일 긴분과 제일 짧은 분들이 추려져서 제일 긴분들은 결국 오지못한다는 답변을 받았고 제일 이동이 짧았던 분들은 5~10분 사이였습니다. 체격도 저보다 큰 분들인데다가 그 당시엔 전 20대후반이였고 그분들은 40대,30대 초반 의 덩치가 큰 분들이었습니다.    술상을 준비하고 있던 와중 도착 직전이라는 채팅을 받았고 이미 술을 마셨던 분들이라 전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사진보다 덩치가 엄청 큰 분들이었고 도착하시자마자 술상 세팅을 도와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저희는 옷을 벗어가며 술을 마시며 놀게 되었습니다. 이미 저희는 좆이 커질대로 커진 상태로 놀고 있었고    저희집이 그 당시 큰 오피스텔 평수였는데 4명이서 거실에서 다 벗고 노니 너무 발정이 심해져  술은 뒷전이고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더 마시고 야한 벌칙도 하려고 할때쯤   한분이 더 오신다는 얘기에 다들 환호했고 건장한 40대 형님이 오셨고 몸도 완전 탄탄한 분이 오셔서 벗으면 벌칙면제 라고 하시니 건장형님도 벌칙은 싫었는지 그 우람한 덩치와 좆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술은 거의 바닥이었고 4명이었던 야술벙은 2명이 결국 눈을 맞아 모텔로 향했고 저와 40대 건장형님만 남아 남은 술을 모조리 마시기로 했습니다. 형님이 갑자기 일어서시더니 아까부터 마시고 싶었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못꺼냈다며 비싼 보드카와 음료수들을 꺼내셨습니다. 더 마시고 싶다 하셔서  보드카는 처음이라 얘기하니 형님이 잘 말아주시고는 " 자고 가도 돼? " 이러길래 " 네, 대신 저랑 섹스하면 재워드리죠" 농담으로 얘기했는데 형님이 갑자기 스킨쉽을 먼저 하길래 서로 스킨쉽을 오랫동안 한 10분 정도 하다가 먼저 좆물을 형님이 몸에 싸버리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신음을 내뱉으시더니 나에게도 싸달라며 한참이나 애무를 해주신 덕분에 형님 가슴에 좆물을 흘리며 섹스가 아닌 아쉬운 번개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형님은 침대 옆 테이블에 " 너무 즐거웠어 " 라는 쪽지만 남긴채 가버리셨습니다.      글이 너무 정신없긴 한데 실제 있었던 일이고 오피스텔에 있었을때의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대충 적은 것도 있습니다. 잘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