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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한번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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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7 갤러리
  • 이런 분에게 강제로 당해봤으면
    2026-09-27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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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7 갤러리
  • 잘 받고 싶은데
    2026-09-27 갤러리
  • 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9-27 익명게시판
  • 곱다. 후루룹 마시고싶네
    2026-09-27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다녀온 사우나 연휴끝 늦은 시간. 그냥 자긴 아깝고 해서 사우나를 갔다. 밤에가면 탕도 3곳중 2곳은 물을 빼서 없고 건식사우나는 켜두긴 하지만 온도가 중간정도이고 습식사우나는 끄고 문도 열어둔다. 습식사우나 안에서도 많은 일이 일어나는곳인데 아쉽게도... 몸도 뻐근하고 그냥 간단하게 샤워하고 건식사우나에서 살짝 운동도 하고 땀도 내본다. 조금 있어보니 아까 사우나 들어올때 같이 계단을 내려왔던 20대초반의 앳된 친구가 들어온다. 내가 좋아하는 스퇄~ 몸은 마르고 하얗고 근육은 없고 배도 없는 슬림 그자체 근데 사우나를 들어온 그 친구가 다리를 오므리고 의자위로 올려서 살짝벌린다. 자지랑 ㅇㄴ이 살짤 보일랑말랑... 안보는척 슬쩍슬쩍 집중해서 보는데 잘 안보인다 아쉽게 난 운동하는척 하며 일어나서 슬쩍슬쩍 움직이는데 덩어리진 남자가 들어온다. 한참 있어서인지 덥기도 하고 숨도 차서 바로 나와서 찬물로 풍덩... 아쉽지만 수면실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젖은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좀전에 그 친구가 나와서 수면실로 올라간다. 오예~ 나도 얼른 마무리 하고 수건한장 들고 수면실로 올라간다. 밝은곳에 있다가 수면실에 올라가면 갑자기 어두워져서 앞이 잘 안보인다. 그래서 올라가면 잠깐 바닥에 앉아서 시야를 적응시킨다. 좀 앉아있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서너명은 자고 있고 두명이 포개어져서 입김을 불어넣고 있다. 좀더 안쪽도 가보고 반대쪽으로 가니 좀전에 그친구가 누워있다. 슬림한데 어리기도 해서 살짝 부담은 되었지만 옆자리가 비어있어서 옆으로 누웠다. 수건으로 자지위를 덥고 한 팔은 얼굴을 가리고 내쪽 팔은 엉덩이 옆으로 내려져 있다. 내손을 슬쩍 가까이 대고 건드릴까말까 망설이다가 슬쩍 건드려본다. 반응이 없다. 이번엔 발을 살짝 건드려본다. 침이 꼴깍 넘어가는 소리와 함께 몸을 반대방향을 돌려 옆으로 누웠다. 자연스레 뽀얀 엉덩이가 내쪽으로 내밀어진다. 보기만 해도 예쁜 엉덩이. 못참겠다. 꿀꺽... 나는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말랑~ 스다듬고 만지다가 손을 올려 젖꼭지를 살짝 잡고 움켜쥐었다. 실짝 신음소리가 난다. 좀더 바짝 다가다가서 자지를 엉덩이에 밀착하고 끌어안는 모습으로 가슴을 좀더 만지고 꼭지를 간지럽혀주었다. 그러다 손을 내려 자지를 움켜쥐었는데 알맞은 사이즈의 단단하고 뜨겁다. 아~ 너무 좋다 옆으로 누운 아이의 어깨를 당겨 바로 눕히고 입으로 정성껏 가슴과 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핥고 빨아주었다. 손은 자지를 만지고 딸을 쳐준다. 가슴이 성감이 발달한듯 가슴을 애무해줄때 신음이 크다. 가슴을 공략하며 손으로는 자지와 엉덩이 가슴 배 등 온 몸을 만지고 있다. 그러다 아래쪽을 향해서 자지를 입에 흡입하고 빨아본다. 가슴보다는 덜 느끼는 것 같다. 잠시 애널을 들려 살짝 빨아주었다. 그리곤 다시 가슴을 빨아주니 다시 신음이 들린다. 그런데... 뭔가 집중을 하다보니 내 자지가 풀발이 안되고 있다. 이런 제길... 반발 상태로 엉덩이만 문지르고 있는데 아쉽다. 찔러주고 싶은데... 가슴애무와 손으로 딸을 쳐주는데 이 친구 신호가 온 모양이다. 쌀것같다는 나즈막한 목소리... 나는 방향을 바꿔 자지를 덥썩 물었다. 뜨거운 자지가 너무 맛있다. 곧이어 엉덩이가 살짝 들린다. 더 집중해서 귀두를 빨았다. 그랬더니 갑자기 쏟아내는 액. 꿀렁꿀렁 몸이 요동을 치면서 내 입안으로 따뜻한 ㅈㅇ이 한가득. 밷고싶지 않았다. 밤꽃향이 진하고 비릿한데 액이 역하지 않고 신선한 느낌이다. 이 아이는 사정후 챙피한지 얼굴을 가리고 사우나로 내려갔다. 나는 입안에 그것을 머금은채로 그냥 앉아있다. 주변을 보니 나를 구경하는 두어명. 나도 그들을 뒤로 하고 사우나로 내려가 좌식 세면장에 앉았는데 아직도 머금고 있는 ㅈㅇ의 반은 삼키고 반은 뱉어 얼굴에 문댔다. 웬지 그러고 싶었다. 남의 정액을 먹어본 기억이 한명정도 있었는데 이 아이거 두번째... 비릿하거나 역한것도 없고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의 정액을 입으로 받으면 뱉어내기 바빴는데 이친구의 그것은 너무 귀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ㅎ 얼굴에 문댄 그것으로 인해 얼굴이 반들반들하다 ㅎ 곧 씻어내고 입안도 행궈내니 아쉽다. 그친구는 얼른 씻고는 바로 사우나를 나가버린것 같다. ㅎ 오랜만에 와서 첫타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친구를 범?하고는 기분 좋아진 나. ㅎ 그이후 두명과 더 잠깐의 스킨쉽이 있었으나 금방 잊혀질만큼 기분좋게 사우나를 나온다. 다음에 또 와야지 ㅎㅎ.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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