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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에 놀러갔다가, 프랑크푸르트의 어느 호텔에서 잤는데, 호텔헬스장이 외부에 개방되는 곳이었다. 뭔가 큰 헬스장 체인이었는데, 와 헬스장에 몸좋은 게이들이 엄청 많은것 같았다. 내 몸도 어느정도 운동한 탄탄한 몸이기도 하고, 아시안들에 관심이 좀 있는지, 시선교환 오지게 하더라. 헬스장 자체도 그렇지만, 재미는 사우나쪽에 있었다.    여기는 특이하게, 샤워장이랑 분리된 사우나가 있었다. 샤워장은 남자들만 쓰는곳이지만, 사우나는 남녀가 다같이 쓰는데, 좀 특이한건, 남녀가 모두 알몸으로 사우나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사우나시설안에 들어가면, 건식/습식 사우나랑 자쿠지 탕이 두어개 있었다. 아 그리고 샤워시설도 있었다.    처음엔 잘 몰랐는데, 그 안에서도 시선교환 오지게 하더라. 문제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면 구조상 다른사람들이 다 볼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독일놈들 자지 진짜 크더라... 막 덜렁거리면서 샤워를하는데, 아 난 타월벗고 샤워하면 너무 창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그래도 그냥 용기내서 타월걸이에 타월걸고 샤워했다. 다들 내몸이랑 좆이랑 훑는거 같았다. 이게 은근히 흥분이 되서, 좆에 힘이 들어가더라...    근데 사우나실이나 탕이나 너무 훤하게 밝아서, 무슨 액션이 일어날 상황은 아니었다. 또 독일놈들이 좆은 큰데, 얼굴들은 다 그저 그런거 같았다. 단지 여기가 헬스장이라 그런지, 다들 몸들이 좋더라. 그래서 그냥 눈요기나 열심히 하다 나가자 이러고 사우나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습식사우나에 들어가서 앉아있는 동안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더라. 습식사우나 안쪽에 깜깜한 자리에 뭔가 사람들이 자꾸 오가는거 같더라...    나도 들락거리다가, 한참후에 용기내서 그쪽에 가서 살짝 앉았는데, 한참있다보니 양옆에서 막 내몸을 탐하더라. 난 내 수줍은 좆사이즈때문에 인기가 없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동양인을 좋아하는건지, 다들 나한테 관심을 보여서 놀랐다. 다들 내 몸 못만져봐서 난리더라 ㅋㅋㅋ 암턴 사방에서 오는 터치터치 즐기다가 이상황에 너무 흥분해서 별로 뭐해보지도 못하고 발싸하고 나와버렸다.    이 호텔에 3박정도 했는데, 프랑크푸르트 관광은 뒤로하고, 헬스장을 아침저녁으로 갔던거 같다. 재밌었던 경험. 
  • 와.. 좋은 직업.. 부럽습니다
  • 좋네요^^ 어떤코스인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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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째 글 한 번 써볼까 함 #3 아직 지난 번과 같은 사우나임 주말이나 방학기간엔 학생들이 좀 많은 편인데 그 때도 중딩정도 돼보이는 애들이 많은 날이었음 난 사우나 마무리하고 집에 가려고 입식 샤워에 씻으러 갔는데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던 샤워칸에 웬 남자애 하나가 칸막이에 바싹 붙어 서있는거임 순간 놀랐지만 건너편 샤워에 서서 물 틀고 씻으며 돌아보니 애가 칸막이 구석에 붙어서 ㅈㅇ를 하고 있는거임 사람이 와서 물을 트니까 눈치 보면서 좀 더 하다가 그냥 나감 친구들은 탕 안에 있는데 혼자만 나가길래 화장실 가나보다 하구 난 다씻고 탈의실로 감 근데 웬걸?? 그 친구가 탈의실에서 아까 못한 ㅈㅇ를 하고있는거임 사우나가 좀 넓은 곳이라 탈의실도 넓어서 사람이 잘 안오는 구석자리도 있었는데 그런 곳이어서인지 무아지경으로 흔들고 있었음 공교롭게 내 옷장이 걔  근처라서 옆으로 갔는데 눈치보면서도 몸 살짝 방향만 틀고 계속 폰 보면서 흔들흔들.. 그러면 안보이는 줄 아는건가?? 아니이건 내가 뭘 어째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내가 자리를 피함; 어른이어야 구경이라도 하지.. 어린애가 그러니 내가 자리 피해줌 한참 후에 다시 가보니 애는 흔적없이 사라졌더라 성욕이 뇌를 지배한 경우 아닌가 싶음 #4 이번 기억은 꽤나 오래 전임 이 사우나는 지금은 없어진 곳이고 찜질방도 있고 24시여서 낮밤 상관없이 꽤 사람이 많았음 늦은 밤에 씻고 멍때리느라 탕 안에 앉아있는데 뭔가 군인같아 보이는 사람이 들어와서 샤워부스로 갔다가 다시 나가는거임. 근데 한참 후에 다시 그 군인이 들어오길래 나도 샤워하러 가서 건너편에서 씻는데 그  군인.. 누가봐도 시뻘겋게 부푼..ㅈㅇ를 하고 나온 ㅈㅈ였음 그땐 사람들이 사우나 화장실에서 ㅈㅇ하는지 몰랐을 때라 머리가 띵 해졌음 근데 순간.. 무슨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그냥 너무 궁금해져서 탕 밖에 있던 화장실엘 가봤음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변기칸 3개는 다 열려있는 상태 뭐 아무것도 없겠지 싶은 마음에 그냥 하나씩 문을 밀어봤는데.. 두 번재 문을 밀어보고 헉! 하고 놀람ㅋㅋ 검은 타일 바닥에 하얀 액체가 아주아주 많이 흩뿌려져 있는거임 아까 그 군인이 그 칸에서 ㅈㅇ하고 실컷 싸놓구 그냥 나간거임 바로 그 칸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나도 그만..
  • 탕에서 멍때리며 몸 담그는 걸 좋아하다보니 인근에 있는 사우나/찜질방에 종종 가는 편임 첨엔 몰랐는데 얼마 전부터 애나 어른 할거없이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우나에서 ㅈㅇ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1 평일 저녁 한산한 사우나였는데 20중반 쯤 되는 남자가 핸드폰을 들고 탕 안으로 들어옴. 그 사람이야 별 생각없이 사용하는 폰이겠지만 다른 사람 입장에선 여간 거슬리는게 아님 그렇다고 수상한 행동 하는 것도 아닌바엔 사사건건 핸드폰 사용하지말라고 말하는것도 피곤해서 그냥 있었는데 탕 안에서 한참 폰 보던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더니 갑자기 밖으로 나가는거임. 그 사우나는 탈의실로 나가야 화장실이 있는 구조임.. 한참 안오길래 나도 볼일보러  화장실 갔는데 변기칸 벽이 살짝 높아서 사람 발이 보이는데 변기를 보고 서있는게 보임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밖에서 볼일 보면서 들어보니.. 격하게 ㅈㅇ 중이었음 거친 숨소리와 피부마찰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흥분보단 당황을 함.. 밖에 사람이 있는걸 알텐데 숨길 생각이 없었나봄 내가 먼저 나와서 탈의실에 있는데 할거 마치고 그 사람이 나옴 벌겋게 부풀어서 엄청 큰 그걸 덜렁이며 그대로 폰 들고 다시 탕으로 들어감 나중에 집에갈 때 밖에서 스쳤는데 여친이랑 팔짱끼고 나감.. #2 위에랑 같은 사우나임 입식샤워는 전체적으로 오픈돼있긴한데 사이마다 칸막이는 작게 있음. 앉아서 사용하는 시설도 다 오픈돼있지만 제일 안쪽 자리는 일부러 들어가지 않는이상 사람이 있는지도 잘 안보임 나는 끝자리 샤워기 자주 사용하는데 그쪽이 좌식샤워 구석자리랑 겹치는 쪽임. 어느 날 탕 들어가기 전에 샤워하러 구석으로 갔는데 구석 의자에 사람이 앉아있는게 거울에 비춰져 보였음. 근데 씻고있는게 아니라 팔만 바쁘게 움직이는게 보이는거임. 촉이 와서 샤워에 서서 물을 트니까 그 사람이 두리번 거리는거임. 내가 서있는 자리는 서로가 직접은 안보이고 거울에 비춰서만 보임. 뭔가 ㅈㅇ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과감하게 그쪽으로 들어갔음. 근데 앉아서 몰래 ㅈㅇ하다가 걸린거임.. 근데 끝나가는 중이었는지 눈치보면서도 바로 멈추지는 못함. 난 건너편 자리에 앉았는데 그 사람은 잠시뒤에 손씻이랑 거기 씻더니 바로 일어나서 나감. 20 초반 정도였고 ㅂㄱ가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그러구 나감. 
  • 그래도 해주는분 있어 다해요~
  • 통통 ㅈ ㅈ 실컷 음미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