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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먹어도 살 안찌는데 ㅠㅠ
    2026-04-20 익명게시판
  • 무지개의 날 만들어 볼까요?
    2026-04-20 익명게시판
  • 우리 동네는 서울인데도 유독 이웃간에 사이가 좋았어. 한 동네로 이사와 비슷비슷한 나이대 애들을 키우니 사이가 다 좋아졌지 방학 때면 다 같이 민박 잡아서 이웃들까리 휴가도 같이 간적도 3번 있어 그러다보니 방학때나 공휴일때 엄마들끼리 모이면 우리도 그집 따라가서 놀고 그랬어 그 중에 한 명이 리사 아줌마 집이었어 리사아줌마는 미국 이민 가서 살다가 한국에 다시 돌아온 집이었거든 아줌마가 본인 딸을 이름을 리사라 지었는데 그걸 한국에서도 계속 써서 리사네 집이었지 문제는 리사네 집 형이었어 나이로는 고2로 편입을 해야 하는데 고1로 편입을 했지 미국에서 오고 한국 공부나 문화에도 익숙치 않으니 애들하고도 싸우고 선생님하고도 불화가 생겨서 결국 자퇴를 한거야 형은 한국에서 준비해서 미국으로 대학을 가는걸로 진로를 다시 잡고 집에 있었어 어느 날 학교 개교기념일인데 엄마가 리사네 아줌마 간다고 해서 오지 말라했는데 따라갔지 왜냐면 리사네 아줌마 집에는 미국 과자랑  사탕 아이스크림 비타민등 되게 신기하고 맛있는게 많았거든 특히 내가 환장한건 비타민이랑 아이스크림이었어 비타민을 하루 2알 먹는거라고 2알 주시는데 그게 맛이 포도맛 같은데 진짜 달콤하면서도 산뜻했고 아이스크림도 크기가 크고 초콜렛 샌드사이에 바닐라 크림이 가득찬건데 지금도 그때 맛을 잊지못해  그거외에도 물건너온 과자 간식들이 참 그집에 많았어 리사 누나랑 놀고 숙제할거라 따라간거지만 내 목적은 간식이었어 근데 하필 리사누나가 성당 무슨 행사 갔다고 집에 없다는거야 그래서 집에 다시 가려는데 아줌마가 ㅇㅇ이 형 있으니까 형이랑 먹고 놀다가라고 하는데 난 너무 무서웠어 왜냐면 ㅇㅇ형은 여기 이사왔을때 미국에서 온 형이라고 영어 배우고 놀라고 한 3번정도 영화 비디오 같이 보고 형이 영어로 대화를 좀 가르쳐 준 후에는 서로 본적이 없거든 그 사이에 뭐 싸웠다 일진이 되었다 학교 자퇴했다 소문만 들어서 막 무서워진줄 알았어 아줌마가 간식 챙겨주셔서 2층 형방으로 가보라해서갔는데 형은 침대에 누워 있었어 키만 좀 컸고 머리를 염색을 하고 귀를 뚫었지만 여전히 얼굴도 하얗고 마르고 내가 기억하던 그 사람이더라 내가 쟁반 들고 존대말로 안녕하세요 하니까 형이 피식 웃더니 오랜만이네 ㅇㅇ이 하면서 날 기억하더라구  들어가 앉아서 형이랑 옛날 영화 본 얘기 하고 영어 많이 늘었냐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간식 먹다보니 형이 무섭진 않았어 간식 다 먹고 형이 영화 하나 빌려다 보자 해서 외야의 천사들이란 영화 비디오도 빌려다 봤어 영화보고 나서 형이 숙제도 도와줘서 숙제하고 집에 돌아가려 하니까 형이 일요일날 오후 3시면 식구들 다 나가고 자기 혼자 심심하니 놀러오라고 하더라 그 집 아저씨하고 형 빼고 나머지는 다 성당 아침에 가서 저녁 늦게 돌아오거든 나도 재밌으니까 알았다 약속하고 3시에 갔지 형 혼자 있더라구 같이 형네집 마당에서 그 당시 젠가라고 미국 보드게임 같이 하고 지는 사람 손목 맞기랑 배드민턴도 같이 쳤어 다만 형이 마당 구석가서 담배를 좀 피더라구 그렇게 놀고 다섯시에 집에 가려는데 형이 땀흘렸으니까 씻고 저녁 먹고 가라는거야 딴 때 같으면 내가 그냥 집에 가겠다고 하는데 나도 형이 잘해주니까 형이 좋더라구 그래서 집에다가 허락 받았지 여기서 착각한게 난 씻는 걸 그냥 세수하고 손발만 닦는 건줄 알았는데 형은 샤워를 말한거였어 형이 같이 샤워 하자고 했는데 거기서 내가 좀 멈칫 했지 같은 집 사는 친형하고도 난 샤워를 같이 한적이 없거든 형이 괜찮으니까 씻고 개운하게 밥 먹자 해서 그냥 남자끼리니까 별 생각없이 형네 집 욕실로 같이 들어갔어  이게 근데 같이 샤워를 하다가 형이 등 닦아줄테니 뒤 돌라해서 돌았거든 등을 닦으면서 형 손이 내 허벅지쪽에 내려오니까 나도 기분이 이상했어  그러다가 갑자기 형이 ㅇㅇ 아 잠깐만 하면서 나를 뒤에서 껴았는데 정확히 형의 발기된 성기가 느껴지더라 놀라서 형 하지마 하면서 내가 뒤돌아 서려니까 형이 잠깐만 있어봐 괜찮아 하면서 날 뒤에서 안는데 나도 뭔가 기분이 싫지만은 않은거야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형이 내 볼에 뽀뽀를 하고 내 성기를 만지는 거야 그때 이미 나도 이차성징이 갓 시작한 때라 털이 조금 나있었고 나도 이게 발기가 되버리더라구 그때 우리가 둘 다 욕조위에 서 있었는데 형이 나를 껴안은 채로 다리를 좀 모아보라 하더라 그러더니 지금으로 말하면 가래떡을 내 다리에 한 거야 갑자기 나도 기분이 이상해지고 욕실안이 너무 덥게 느껴졌어 형이 나를 껴안은 채로 내 허벅지에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손으로 내 성기를 잡아 자위를 해줬어 난 갑작스러운 자극이 간지러우면서도 너무 좋은거야 숨이 가빠지면서 내가 먼저 사정을 했지 그리고 나서 형도 조금씩 신음 소리를 내다가 갑자기 윽 하더니 사정을 했지 벽에 하얀 정액이 많이 묻었어 나도 성교육을 학교에서 해줘서 자위나 사정 같은건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한건 처음이었어 형이 나를 뒤돌리더니 키스를 해주더라 형이 하니까 나도 자연스럽게 입을 열고 형 하는대로 따라는 했어 그리고는 형이 ㅇㅇ아 오늘 있었던 일은 우리끼리만 알자 형이 너 너무 좋아서 이렇게 한건데 너가 싫으면 이제 안할게 그러는데 난 그냥 고개만 끄덕였어 싫다는 느낌보다는 좋다는 느낌이 더 강했거든 그리고 뜨거운 물 맞으며 욕조에서 한참 둘이 껴안고 있었어 다 씻고는 형이 본인에게 작은 사이즈 속옷 갈아입으라고 하고 같이 밥 먹었지 또 밥 먹으면서는 그 얘기는 안하고 그냥 형이 미국얘기하고 음식 얘기하고 그러다가 집에 왔지 그 뒤로도 몇 번 형을 만나긴 했는데 그 다음 얘기는 다음에 또 쓸게 이미 글이 너무 길어졌네 이게 내 첫경험이야 지금 생각하면 그 형은 그런걸 어떻게 알았을까 싶어 성인되서 알았는데 리사 엄마가 새엄마였대 난 전혀 몰랐어 형이 많이 외로웠겠다 싶어 형 보고 싶다 형도 이글 보면 알텐데..
  • 그래서 어디로 가면되죠?ㅋㅋㅋㅋ
  • 이런경험 해보고싶다
  • 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 좃물만 집중적으로 뽑아낼 수있는 곳이면 좋겠다.... 불알 마사지와 좃귀두 좃기둥 마사지로 최고의 사정감과 죄대의 정액을 뽑아내 줄 ㅂㅌ세신사 어디 없나....
  • 며칠 전 익게에 세신 받으러 간다고 올렸던 사람이고 오늘 다녀와서 올리는 후기 ^^   일요일 퇴근길에 세신사님께 문자를 넣었다.  "내일 오전에 만나는거죠?" "덩치에게 문자를 넣어볼게요" 한참이 지나서 답장이 왔다.  "덩치가 카톡을 읽지 않아요" "알았어요. 저는 떄 밀러 월요일 오전에 갈게요"   월요일이 아침 목욕탕으로 향했다. 덩치는 여전히 연락이 없었고, 다른 모르는 번호로 누군가 세신을 받으러 온다고 했다. 그 멋진 덩치는 아니지만 세신실에서 3섬이라니, 몹시 흥분됐다   탈의하고 안에 들어가 샤워기 앞에 서 있는데 세신사님이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슬쩍 만지신다.    "지금 안에 있어, 들어가봐"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불쑥 들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내 샤워에 집중했다   그리고 세신사님이 수건에 뭔가 둘둘 말아서 세신실로 들어가는 것이다. (수건에는 딜도가 말려 있엇다)   온탕에 들어가 앉아서 세신실 아래를 유심히 살폈다. 발이 두 개가 됐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두개가 됐다.   너무 궁금했다. 커튼 앞으로 다가가 '사장님 저도 세신 받을게요' 라고 하니 커튼이 열렸다.   그리고 세신사님이 내 팔을 잡아 당겼다. 누워있는 손님은 전에 그 덩치는 아니지만 나름 운동을 한 몸이었다.   키가 180에 90kg는 돼 보였다. 사장님이 이 손님 바텀이니까 나보고 뭘 하라신다   손님에게 양해를 구했더니 "오시길 기다렸다'고 그가 말했다.   사장님은 이발 손님이 부른다고 자리를 뜨셨다.   진짜 이발 손님이 있었던 건지는 모르지만 오늘 나는 세신사가 체험을 하게 됐다.   손님이 배를 깔고 누워있었는데 엉덩이랑 허벅지가 탄탄해 보였다.    사장님이 두고 간 젤을 양손에 바르고 온몸을 만졌다.    손님 얼굴 쪽에 서 있었는데 마구 마구 발기되는 내 물건   손님이 바로 입으로 덥석 물었다. 내 손은 손님 항문에 하나 꽂은 채로 다른 한 손으로 연신 몸을 주물렀다   옆으로 눕게 만들고 두 허벅지 사이에 손을 쑥 넣으니 커다란 물건이 잡혔다   묵직한 물건을 만져보니 안에 뭔가 넣은 듯했지만 거부감은 없었다.    이 사람 유부거나 바이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얼굴은 40대 초반 정도... 연신 뒷보를 들낙거리는 내 손가락.. 남자가 거부하는 눈치다 올라타서 뭘 하기엔 거튼 밖 사람들 소리가 거슬렸다   남자를 뒤집어 눕게 했다. 물컹한 ㅈㅈ가 덜렁거렸다. 물로 젤과 비누를 좀 씻어내고 남자를 침대 위쪽으로 당겨 눕혔다.    목이 침대 밖으로 나가면서 젖혀졌다. 내 물건이 자연스럽게 남자 입으로 들어갔고 남자 몸과 내 몸이 포개지면서 그의 물건이 내 입에 닿았다   그러면서도 내 양손은 그의 가슴과 팔과 허벅지를 만지는데 게으르지 않았다.    옆으로 눕히고 항문과 ㅈㅈ를 공략했다. 콘ㄷ이 있었더라면 넣어줬을 텐데, 많이 아쉽다   발기가 잘 되지 않는 그의 물건을 꽉 쥐고 귀두 부분을 만져주었다.   그가 몸부림을 치면서 손으로 나를 제지하는데 그의 손을 뿌리쳤다   그러면서 꿀렁꿀렁 솟아오르는  ㅈ물... 마지막 방울까지 짜낸 후 내 손으로 액을 쓸어담았다.   그리고 변스러운 걸 좋아하는 듯해 그의 입에 ㅈ물을 비볐다. 싫어하지 않은 듯 그가 가만히 혀로 음미했다   코에도 ㅈ물이 들어가 조금 힘들어 보여 그의 얼굴을 살짝 들어 샤워기로 씻어줬다.    20분이 흘렀을까. 사장님이 들어오셨다. 적절한 타이밍이었다.    사장님은 남자가 때 밀러 오셨으니 세신을 해드린다며 때수건을 손에 감으셨다.   나는 수건에 싸인 딜도를 꺼냈다. 오늘 주인을 못 찾은 듯하다고 하니 사장님이 자기한테 넣으란다   사장님은 손님 세신을 하고 나는 사장님 뒷보를 쑤셨다. 살살 하다가 거칠게...   누워있는 손님이 뭐하는 시츄에이션인가 눈을 떴다. ㅎㅎㅎ   나는 뻘줌해서 자리를 떴고, 온탕에 몸을 담궜다.  손님이 커튼을 열고 나왔다 누워있을 땐 몰랐는데  뱃살이나 가슴살이 더 커 보였다. 먹음직스럽다.    샤워기에서 한참 서 있는 그를 보며있는데, 세신실에서 있었던 시간을 되돌려본다.    수술 했지만 이쁜 ㅈㅈ도 선명한 가슴 라인도 퉁퉁한 배도...   그를 한참 보고 있으니 그가 다가와 말을 건다   '마사지 시원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 중년식인데 나도 아무나 좋아하진 않아서 지난번에 병원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들려서 화장실에서 눈 계속 마주치는 중년분 있어서 사람들 나갈때까지 소변기에서 서있다가 손씻다가 사람 다 나가서 바로 바지 좀 내려셔 삼각팬티 노출 좀 하니 그분이 거울 통해서 보다가 옆으로 와서 보더라고 자연스레 변기칸 들어가길래 간만에 식되는 중년이라 60대 초 정도로 보여셔 따라들어감 바로 바지만 발목까지 내려서 삼각팬티 차림.보여주니 밑으로 내려가더니 바로 팬티 벗기고 빨아주더라 얼굴도 마음에 들어서 일으켜서 딥키스함 이분 입냄새도 안나고 중년 특유의 싄내도 없고 피부도 탱탱하고 검버섯도 없고 딥키스하다가 다시 오랄 받다가 입싸하고 그분부터 나가서 뒷정리하고 나오니 그분은 이미 사라지심.. 여기까지가 첫만남 어제 술약속있어서 늦은 점심부터 만나서 술한잔하고 저녁때쯤 집에 가는길에 생각나서 종3 화장실 들려봄 저녁시간엔 이쪽 많이 없는듯 소변기에서 잠깐 서있다보니 그때 그분 들어왔다가 사람있나 나랑 서로 슬쩍보더니.다시 나감... 난 그분 다시본거 반가워서 밖에 계단쪽에 서계시길래 먼저 말걸음 이런저런 얘기... 우리집에 덷고 가고싶다니까 집이 정반대 방향이라 시간이 없다네 그래서 중년분이 ㄲㅊ나 만져보재 그래서 같이 다시 화장실들어감... 바로 바지 내려서 삼각팬티 보여드리니 털많다고 좋다고하면서 만지심 변기칸 들어가기전에 끝에서 옆에칸 빈틈으로 보니 젊은애가 작은틈으로 밖에 보면서 ㄸ치고 있다고 중년분이 말하길래 같이 구경함 ㅋㅋㅋㅋ 저봐 쟤 쌋어라고 하시길래 젊은 애는 관심없어서 변기칸 가자고함 들어가서 문잠그고 껴안고 삼각팬티 입은거 보면 어떠냐고 물어보니 좋지 흥분돼지라고 그래서 아저씨는 뭐입어요라고하니 사각입고 내복도 입는다고 딥키스하고 ㅇㄹ 받고 또 딥키스하고 그러고 사정은 안하고 나와서 아저씨 ㄲㅊ 못봤다고 보여달라고하니 소변기쪽에서 보여주는데 사이즈 적당하고 자포라 너무 이쁘더라 빨아드리고싶다니까 자기 잘 안서서 괜찮데 내가 좋아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 나이가 70이라 ㄲㅊ도 잘 안서고 2교대 근무하느라 사람 만날 시간도 없대서 연락처라도 달랬더니 다음에 또 만나면 그때 준다더라 ㅋㅋㅋ 올해도 솔크인데 올해 2명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나고 이분까지 3명인데 나이70 치고는 10살은 어려보였고 얼굴도 무쌍에 피부도 탱탱하고 옷차림도 젊게입고다녔어 근데 2교대면 경비같은거 하시는듯한데 시간이 많진않나봐 참 아쉽더라 종3 모텔이라도가서 물고빨고 편하게 하고싶었는데 다음에 만나도 전번은 안줄듯 ㅋㅋㅋ 마음에 드는 중년 만나기 참 힘들다 마음에 들면 대부분 기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