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    
    2026-08-24 갤러리
  • 5-10월---여름 11-12월---가을 1-2월 겨울 3-4월 봄 이게 미친소리 라고 하시겠지만 점점 이대로 변화할 것입니다. 북태평양의 수온이 50도 가까이라 겨울에도 안춥습니다. 가끔 기습 한파, 폭설은 있어도  
    2026-08-24 익명게시판
  • 갑자기 생각난 김에 하나 더...   지난 번 처럼 부천에서 미팅이 끝나고 강남쪽이 아닌 전철을 타고 수원으로 내려왔는데 수원역에서 대중교통 시간이 안맞아서 어딘가에서 자고 가야 했음. 수원역 주변으로는 아는 정보가 없고, ㄱㄹㅂDVD방은 심야시간 운영을 안하고 어딘가에서 봤던 ㄷㅂ이라는 휴게텔은 웬지 무서워서 차마 갈 용기가 안남 ㅎ   근처 사우나가 있는지 검색해보니 ㅎㅇ 스포츠센터 안에 찜질방이 있길래 오늘은 여기서 쉬어야겠구나 싶어서 찾아감. 참고로 여긴 일반사우나이고 찜질방임. 남탕안에 수면실이 있다거나 그런곳이 아니니 오해의 소지가 없길 바람. 심야시간이라 그런지 사우나안에는 사람이 한두명 정도밖에 없었음. 간단하게 씻고 아침에 사우나를 할 생각으로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잘 곳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님. 계단 같은 곳에 매트깔고 자는 사람. 홀에서 대부분 자고 미온의 찜질방 산소방 같은 곳에서 남녀가 뒤엉켜서 자고 있는데 거기서는 차마 못잘 것 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니 남자수면실과 여자수면실이 보임.  다행이다 싶어서 남자수면실에 들어가니 두명정도가 매트깔고 자고 있음. 한명은 벽 옆에서 기절한듯 자고 있고, 한 사람은 아저씨 같은데 살짝 술냄새가 나는 것 같음. 기절한듯 자고 있는 사람은 코도 살짝 골고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술냄새 나는아저씨 옆쪽으로 자릴 잡고 누웠음. 작은 방이어서 문을 닫고 들어온 곳인데, 나름 아늑하지만 자리가 편한 느낌은 아니긴 했음. 난 어딜가나 머리만 닿으면 잘 자는 체질이라 사우나든 어디든 잘 자고 올 수 있어서 이런 정도는 자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음 ㅎ   한참 자고 있고 방안도 매우 조용했는데, 뭔가 느낌이 들어서 살짝 깼던 것 같음. 손이 왜 내 자지위에...  누구지? 술냄새 풍기던 아저씨같음. 왜냐면 술냄새가 나는 것 같고, 이 아저씨는 살짝 잠꼬대 하듯 몸을 뒤척이고 움직이면서 내 자지위에 손을 올려놓고 건드리는 것 같았거든...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나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그동안의 패턴? 같은 것이기에 이번에도 가만히 있었지 뭐... ㅎ 몇번 잠꼬대처럼 장난하는 것 처럼 내 자지 위에 손을 올렸다 내렸다를 여러번 반복하는 것 같더니 이제 아예 손을 빼지도 않고 조물조믈까지 하네?  내 자지는 불쑥 커져서 썽을 내고 있는데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것 같음. 갑자기 아저씨가 용기를 내서 내 옆으로 바짝 붙어서는 몸을 반쯤 일으켜서 한 손으로 내 찜질복 바지를 슬쩍 들고 한손으로 만지는 거임. 반대쪽에 느낌 쌔했던 사람이 자고 있던 상황이라 나는 부담스러워서 살짝 깬 척을 하니 아저씨가 얼른 바지를 놓고 자는 척... 나는 뒤척이는 척 하며 아저씨 방향으로 옆으로 누웠음. 그렇게 한참 있으니 아저씨가 다시 바짝 붙어옴. 이번엔 내가 옆으로 누워있으니 시선도 가려지고 좀 더 용기를 내서 바지를 슬쩍 내려 엉덩이까지 걸치게 하더니 입으로 내 자지를 흡입해서 빨기 시작. 흡~ 순간 호흡이 막히는 느낌이었지만 애써 참으며 아무렇게 않은 척을 했음. 그렇게 한참 아저씨는 입으로 빨다가 내가 사정감이 생겨서 살짝씩 몸을 움직였으나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속도로 높여서 더 강한 흡입력으로 빠는 것임. 나는 참을 수 없어서 아저씨 입안에 사정을 해버림. 흥분을 해서인가 양이 좀 많았던 것 같은데 아저씨는 내 정액을 그냥 삼키는 거임. 헉.... 그리고는 몸을 일으켜 바깥으로 나가버림. 나도 사정후의 노론함으로 그대로 잠에 빠짐.   아침이 되어 있어나서 아무렇지 않게 사우나를 하고 나오면서 여기 완전 일반 찜질방 내 남자 수면실이었을 뿐인데 이런곳에서도 이런 경험을 하네 싶어서 좀 신기했음 ㅎ   여긴 완전 일반사우나 찜질방이니 여기서 뭘 바라고 찾아가시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ㅎㅎ
  • 주간 인기글 10개중 5개가 제가 올린 글이네요 ㅎㅎ성원에 힘입어 썰 하나 더 풀어봅니다 ㅎㅎ   최근 사건때문에 유명해진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ㅇㄹ사우나... 뉴스에 등장하길래 아이고 이젠 저긴 다 갔구나 싶었더랬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코로나가 한참 기승을 부린 뒤 이제 감기정도로 인식이 되던 때 였던것 같다. 대략 4년전쯤... 일을 하다가 집에 갈 대중교통 시간을 놓쳐버렸다.  부천에서의 미팅이 끝나고 시간을 보니 11시가 넘었는데, 우리집은 용인... 지하철로 가든 버스로 가든 선택해야 하는데, 강남으로 지하철을 타고가면 강남역에서 가는 막차시간이 안맞고, 지하철로 가보면 수원쯤에서 끊길것 같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전에도 한두번 가본적 있던 가산디지털단지역 내 ㅇㄹ사우나에서 자고 아침에 가야겠다고 결정하고 7호선을 탔다. 12시정도 하차를 하고 사우나로 들어간다.  늦은 시간이지만 그곳은 항상 사람들이 좀 있는 곳이었다. 옷을 벗고 사우나에 들어가니 욕조에 서너명, 냉탕에 두어명, 습식사우나 건식사우나 그리고 중간 수면실 같은 사우나에도 여러명이 들락날락 거리고 있다. 작업이 진행중이리라. ㅎ 씻고 중간 수면실에 살짝 들여다 보니 썬베드 두개가 있는데 끝쪽에 한명은 누워있고 누워있는 분의 가슴과 아랫도리를 빨고 있다. 그 앞에는 두명이 서서 키스를 한명은 앉아서 서있는 분의 자지를 빨고 있다. 밤이라 그런지 대놓고 그렇게 하고 있어도 누가볼까 신경도 안쓰는 것 같다. 잠깐 서서 구경을 하다가 자지가 서길래 얼른 습식사우나에 들어갔다. 거기서는 두어명 앉아서 서로 눈치만 보고 있다 ㅎ 잠깐 땀을 빼고는 찬물샤워를 하고 수면실로 가서 잠이나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예전엔 이층침대가 빼곡이 들어차 있었던 곳이었는데 이층침대를 전부 빼버리고 넓은 홀에 수면매트를 깔아놓고 수면실로 운영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가만 보니 일부는 자고 여러명이 뒤엉켜 물고 빨고 하는게 보인다. 낮엔 일반사우나 밤엔 거의 휴게텔 수준이 아닌가 싶을만큼... 여기서 자긴 어렵겠다 싶어서 2층 수면실로 올라갔다. 그곳도 매트가 깔려있고 몇명이 뒤엉켜있었지만 한쪽 벽 기둥뒤로 빛도 좀 가려지고 자리도 있어서 거기서 자려고 누웠다.  오늘 미팅도 많았고, 말을 많이 했던터라 많이 피곤했기에 금방 잠이 들었다.   한참 자고 있는 중에도 물고빨고 살짝 신음소리도 들리고 했지만 신경쓸 여유도 없이 그냥 잠을 청했다.  근데 내 얼굴 위로 빛이 한번 쓸고 갔다. 자나 안자나 혹은 얼굴을 확인하려는 휴대폰 불빛이었으리라. 그렇게 잠시 뒤 내 양 옆으로 각각 한명씩 눕는 것 같다. 근데 발 아래쪽에서도 누가 앉아있는 것 같았다. 손으로 슬쩍 발을 건드리길래 가만히 있었지... 그러더니 한번 더 슬쩍 터치를 한다. 그래도 인기척도 안하고 있었더니 이젠 손을 뻗어 종아리 부터 허벅지쪽으로 손을 쑤욱 더듬어 올린다. 수건 한 장으로 자지와 배 가슴까지 덮고 있었는데 슬쩍 자지를 터치한다.  수면발기 상태였던 내 자지. 누군가의 터치까지 더해지니 살짝쿵 더 힘이 들었가는가 싶었는데 수건이 걷어치워지더니 갑자기 자지를 입으로 흡입해버린다. 나도 모르게 허리와 엉덩이가 살짝 들썩였는데 갑자기 양쪽에 있던 사람들도 합세해서 한 사람은 가슴을 빨고, 한사람은 내 입을 덥쳐버린다. 갑자기 세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나를 덮쳐서 ㄱㄱ 당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어떻게 할 새도 없이 숨막히게 당하고 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데, 뭔가 포르노에서나 보던 장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지만 당하는 순간은 아무생각도 안나고 내 몸을 맡겨버리고 있다. 이래도 되나 여기서....    내 입을 공략하던 사람이 반쯤 몸을 일으켜서 본인 자지를 내 입속에 쑤셔 넣어버리더니 피스톤 질을 한다. 숨이 막힐듯 사이즈도 두껍고 컸다. 침이 흐르고 헛구역질이 나도 잠깐의 틈도 안주고 계속 집어넣는다. 그렇게 숨막히게 정신을 못차리는 상황에 자지는 빨리고 가슴을 빨고 있던 사람이 손가락으로 엉덩골을 지나 에널까지 꾹꾹 찌르기 시작한다. 헉~ 난 에널 경험이 없었는지라 뒤를 청소하지도 않았기에 몸을 뒤틀며 나름 저항을 계속 해본다. 그래도 세명의 장정이 붙어있으니 내 힘으로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잠결에 당하고 있는 게 아니었나.  그러다 내 입속으로 뜨겁게 많은 정액이 쏟아져들어왔다. 하마터면 삼킬뻔 했는데, 겨우겨우 침흘리듯 입밖으로 뱉어내고 있는 중에 손가락에 에널에 들어와서 눈이 번쩍 했다. 어~ 안돼~ 안돼~ 를 말하는데 말도 신음처럼 나와서 무척 난감했다. 엉덩이를 돌리고 어떻게든 빼게 하려고 발버둥을 치는 와중에 엉덩이가 들썩였다고 나도 갑자기 사정을 하게 되었다. 그러더니 내껄 빨던 사람도 내 에널에 손가락질을 하던 사람도 반쯤 일어나서 나한테 오줌싸는 것 처럼 사정을 한다. 흥분해서 사정도 쉽게 하는건가 싶게.....   갑자기 정액 범벅이 되어 눈도 못뜨고 있는 나....  세명은 그렇게 사라지고는 나만 덩그러니 남아있는데 눈을 뜨고 아~ 하고 한숨쉬며 눈을 살짝 떠보니 눈이 부셔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 구경하고 있던 사람들도 여러명이나 되더군....  각자 벽에 기대어 앉아서 보는 사람, 서서 구경하던 사람... 너덜너덜해진 나를 한 사람이 다가와서 어깨를 쓸어주며 가더라.  이게 뭔 일인가 싶어 정신도 몽롱해서 몸에 힘도 안들어가지만 벽을 잡고 내려와서 얼른 몸을 씻었다. 새벽 3~4시가 되었음에도 여기저기 아직도 한창 열을 뿜어내는군. 에휴~ 다음 날 일정이 있어서 어떻게든 눈을 부쳐야해서 이불을 빌려 다시 조용한 자리를 찾아 누웠다. 이번엔 누구도 손을 못대게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을 청했다. 비몽사몽...   아침에 일어나 사우나실로 들어가니 직장인들 아침에 사우나하고 출근하는지 정상적으로?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일반적인 목욕탕의 모습. 어제밤과 어쩌면 이렇게 달라보일 수가 있는걸까...  그 많던 작업맨들은 다 어디로가고...   그 후로 이곳에 갈 일은 없었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면 ㅇㄹ사우나도 서너번 갔던 것 같다. 갈때마다 새롭긴 했지만 시간텀이 있었기에 시설도 바뀌고 뭔가 매번 다른 곳을 간것 같은 기억처럼 남아있다.  지금은 뉴스에 보도되었던 사건이후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하지만 방문하기에는 살짝 부담스러운 곳....    
  • 중년만 많았다가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도 좀 온다는 얘기가 있길래.... 어떤가요?? 20대 후반인데 가면 2030 좀 만날 수 있을지 해서요 감사합니다.
    2026-08-24 묻고답하기
  • 라인midimi12 광주는 ㅈㅌㅁ 평일에 가봤는데 사람이 별로없었어여 주말에 가야하나요?
    2026-08-24 익명게시판
  •  우선 먼저 말하면 경험 없는 은둔인데 존잘 슬근들 보며 눈호강하는 거 좋아함   첫 번째 방문 대학 때문에 부산으로 와서 ㅎㅅㅊ부터 방문했는데 20대 슬근 엄청 많아서 놀람평생 볼 꼬추 다 본다는 말만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천국이 여기구나..!나가면서 바로 30회권 구매함   두 번째 방문 첫 번째 방문을 못 잊고 다시 감이때도 슬근 많았고 특히 가족이랑 같이 온 20대 초반? 존잘 노포 슬근이 있었음 사우나에 있었는데 걔가 들어오더니벌렁 누워서 골반스트레칭하는데허리라인이랑 엉덩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있다가슬슬 발기할 것 같아서 먼저 나왔음 맥주탕(좁음)에 있으니까 걔도 들어오는데가슴 근육 너무 예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걔가 기지개 켜면서 겨드랑이도 보여주길래결국 발기했는데 가린다고 진땀 뺌;; 혹시나 해서 허벅지 붙여봤는데바로 빼길래 이쪽이 아닌지 아니면 가족이랑 같이 와서 그런지..어쨌든 발기만 풀고 나왔음    세 번째 방문 노천탕에 쪼그려앉아서 슬근 또 있나 구경하고 있었음누가 들어오더니 내 옆으로 굳이 옴같이 쪼그려앉아서 살살 내 옆으로 붙이는데 무릎이 닿음'뭐지...? 맞나??' 하면서 살결이 닿았다는 생각과 흥분되는 상황에 발기함ㅋㅋㅋ티 나는 거 아닌지, 보고 있는 거 아닌지 걱정돼서 그 분 보는데 그 분도 슬쩍슬쩍 보는 게 느껴짐 그러더니 그 분이 자기 무릎에 손 얹고 은근히 내 무릎도 건드림그 상태로 한 3분 정도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던 것 같음무릎 살짝씩 간지럽히는데도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해도 돼요?" 하길래너무 놀라서 "뭘요?" 하니까"아..." 하면서 무릎 떼시더라뭐에 홀렸는지 내가 그 분 꼬추 살짝 터치하니까씩 웃더니 바로 손 넣어서 내 꺼 만져줌 다른 남자가 내 꺼 만지는 게 처음이고,그것도 목욕탕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일어난 일이라 너무 흥분됐음좋기는 한데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나는 가리고그 사이로 그 분이 내 꺼 계속 만져주면서어디 사냐, 몇 살이냐 이런 거 물어보다가엉덩이로 손 들어오더니 살살 만져줌 내가 화들짝 놀라니까 귀엽게 보길래"아 저 해본적 없어요" 하니 형 눈이 ㅇ.ㅇ 이렇게 돼서"이쪽 아니에요?" 물어보는데"맞는데 무서워서 아직 못 해봤어요" 하니"아ㅋㅋ 그럼 꼬추만 만져줄게요" 하면서 되게 부드럽게 만져줌 나도 형 꺼 만지고 싶어서 손 뻗으니까 다리 살짝 벌려주시길래 쥐어봤음진짜 튼실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포라서불알도 만지고, 털도 만지고, 껍질 깠다덮었다 하면서 만지며 놀았음ㅎㅎ 상황 자체가 너무 흥분되고 신기해서"형 계속 만져주다가 저 쌀 거 같으면 어떡해요?" 하니까화장실 가자길래 따라감 형이 변기에 앉는데 풀발해있는 거 보고 꼴렸음내가 굳어있으니까 형이 내 꺼 바로 빨아줌 형이 꼭지 페티쉬가 있는지(?) 꼭지도 핥아주는데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내 손 잡아서 형 꼬추에 가져다 대길래꼬추 만지다가 불알도 만지고 털도 쓸어보고,, 신기했음형 꺼 크고 딱딱해서 그립감 너무 좋았음 형은 계속 꼭지 핥고 내 꺼 빨아주는데밖에 소리도 들리고누구 들어오는 거 아닌지 무섭기도 하고남자한테 빨리는 것도 처음이라서심장 엄청 뛰고 너무 떨려서 발기가 안 됨 "ㅋㅋㅋ 왜 안 서요?" 하길래"아 모르겠어요 너무 떨려요" 하면서 형한테 기대니까 안아줌ㅋㅋ심장 쪽에 손 가져다 대더니 박동 너무 빨리 뛴다고 걱정함그렇게 폭 안겨서 진정 좀 되니까 형이 내 볼 잡아주면서 아이컨택함 키스할 거 같이 얼굴이 가까워지는데 내가 고개 살짝 빼니까 귀엽다고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줌ㅋㅋ;;"먼저 나갈 테니까 심장 좀 가라앉히고 나와요" 하길래변기에 주저 앉아서 한 5분 정도 가만히 있다가 나감 나가서 형 찾았는데 안 보이길래 탕에 좀 앉아있으니까 샤워부스 쪽에서 형이 보임집에 가시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꾸벅하니까 인사 받아주고 감나도 씻고 집에 감  생각보다 글 쓰는 거 힘드네.. 네 번째 방문이랑 다섯 번째 방문은 나중에 적든가 할게요  
  •    
    2026-08-24 갤러리
  •    
    2026-08-24 갤러리
  • 이분들은 모든 음식에 마요네즈를 넣어서 먹습니다. 이게 느끼할거 같은데 의외로 산뜻합니다. 실험 해보세요.  
    2026-08-23 익명게시판
  • 망가진 폰을 들고 상대방과 부딪혀 떨어뜨린 후 수리비 물어내라고 협박..저런 범인은 혀나 손을 잘라야 하는거 아닌지? 이슬람 율법이 틀린게 없습니다. 
    2026-08-23 익명게시판
  • 난 돌싱이고 바이인지는 잘 모르겠고 지금은 사우나 같은데가서 가끔 남자한테 빨리고 박고 싼다 연락처 교환이나 따로 만나본적은 없고 오로지 성욕 해소용이다 게이들은 이렇게 말하면 욕하겠지만 ㅋㅋ 업소가서 돈써서 푸는것보다 훨씬 가성비이긴하다. 포인트가 없어져서 나도 처음 남자한테 입문하게 된 썰하나 푼다 ㅋㅋ  추천 많이 부탁한다. 때는 내가 이혼하고 주말마다 친한 후배 집으로 놀러가곤 했음. 일찍 결혼해서 애 둘 낳고 살았는데 성격 차이로 결국 갈라섰지. 와이프가 애들 키우고 나는 다른 동네에 방 하나 얻어 혼자 살게 됐어. 솔로인 후배가 이사한 집도 가깝고 편하고 부담 없어서인지 주말만 되면 그 동네로 자주 갔음. 술은 원래 좋아해서 만나면 거의 술로 풀었고, 가끔 노래방 가서 도우미 부르며 솔로 생활 즐기는 척도 했지. 그날은 후배가 낚시 가자길래 을왕리 갔다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왔음. 오는 길에 삼겹살 사 먹고 갑자기 나이트 가고 싶더라고. 후배가 -다 늙어서 무슨 나이트… 하면서 별로 안 내켜 했는데 -함 가보자, 노는 아줌마들 많을 거야  하고 재촉해서 결국 갔음. 상동 쪽 유명한 나이트 들어가서 맥주 마시며 구경하고 있는데 웨이터한테 팁 3만 원 찔러주니까 에이급 아줌마들 계속 데려오더라. 마음에 드는 애들이랑 돌아가며 춤추고 좀 즐겼지. 어느 정도 놀다가 아줌마 둘이랑 나와서 포장마차에서 술 더 마셨음. 술값 다 계산하고 2차 가자고 계속 말했는데 아줌마들은 웃기만 하고 시간만 끌더니 결국 가겠다고 일어서는 거야. 순간 화가 나서 언성 높였지. 니 미럴 돈 얼마나 썼는데 2차 안 갈 거면 따라 나오지나 말지 후배가 주위 눈치 보면서 아줌마들 보내고 나를 달랬음. 새벽 4시 넘어서 집에 가기도 애매한데 후배가 옆 건물 찜질방 가자고 하길래 그냥 따라갔음. 아까 아줌마들한테 쓴돈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투덜거리면서 들어갔지. 그 찜질방은 유흥가 근처라 술 취한 사람들 많았음. 탕에서 샤워하는데 후배 앞에서 처음으로 알몸을 틈. 찜질복 입고 수면실 들어가니까 진짜 깜깜하더라. 야 뭔 수면실이 이렇게 어두워 앞이 안 보여 하고 투덜대면서 누웠음. 후배는 갑자기 -나 땀 좀 빼고 올게, 먼저 자요 하고 나가길래 그냥 -그렇게 해 하고 바로 골아떨어졌음. 술기운이랑 하루 종일 돌아다닌 피곤함 때문에 세상 모르게 잠들었지. 어느 순간 다리에 뭔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음. 반쯤 자면서도 누가 바지 위로 손을 올리는 게 느껴지더라. 처음엔 뭐야??싶었는데 술이 아직 덜 깨서 몸이 안 움직였음. 그 사람이 조심조심 내 얼굴을 살피면서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어. 내 코 고는 소리가 끊기자 그 사람이 재빨리 돌아누웠고, 다시 잠든 척하니까 또 손을 올리더라. 점점 대담해져서 바지 살짝 내리고 입에 물었음. 그때 정신이 좀 들어 고개를 들었는데 옆 사람이 놀란 듯 돌아눕고, 나는 반쯤 일어나서 좌우를 두리번거렸음. 후배가 왔나 싶어서 주변을 보는데 수면실이 워낙 크고 어두워서 후배를 찾을 수도 없었지. 다시 누웠는데 솔직히 그때부터는 거부감이 별로 없었음. 어차피 얼굴 보이지도 않고 누가 물좀 빼준다면야 땡큐인 상황?  이혼하고 여자랑 잠자리도 예전 같지 않았고, 술 취한 김에 그냥 몸이 반응하는 대로 맡겼지. 그 사람이 다시 바지를 내리고 빨기 시작했을 때 나는 일부러 몸을 옆으로 돌려서 편하게 해줬음. 빠는거 받다보니 감질맛나서 나도 엉덩이 흔들면서 입으로 박았음. 흥분이 올라오니까 주위 사람들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움직였지.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바지를 올리고 눕고, 조용해지자 다시 옆으로 누워서 계속했음. 그 사람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손을 뿌리치고 오럴만 받게 했어. 그러다 그 사람이 뒤로 돌아서 자기 애널에 넣으려고 하더라. 순간 -야 씨발 이 새끼 미쳤나”싶었는데 이미 흥분이 정점에 달해서 더 참기 힘들었어. 그 사람이 침으로 자기를 적시면서 비비길래 조심스럽게 넣었음. 한참을 박으면서 속도 높이다가  박으니까 금방 나오길래 안에 싸고  바로 누웠지. 사정하고 나니까 갑자기 정신이 좀 맑아지더라. 그 사람이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또 애무하려고 해서 손을 뿌리치고 바지를 올려 입었음. 현타오니까 만지는것조차 역해져서 등돌리고 돌아누워서 꼼짝 안 했지. 그 사람이 일어나서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한참을 그렇게 누워 있었음. 나중에 후배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그 사람은 없었고, 나는 더워서 못 자겠다고 샤워하러 내려갔음. 샤워하면서 내 물건이 아직 상기돼 있는 게 느껴지더라. 후배가 자다가 웬 샤워? 하길래 아 술 먹어서 열이 나서 땀이 많이 난다고 둘러댔지. 결국 시끄러워서 못 자겠다고 그냥 나가자고 했고, 차 안에서 후배가  전에도 여기 찜질방 와 봤어?” 하길래 아니, 와본적 없지 하고 말았음. 집에 오는 내내 기분이 유쾌하지 않았어. 돈은 돈대로 쓰고, 남자한테 싸고나니 뭔가 현타오니 역한 느낌이 들어서기분은 기분대로 안 좋고 아 오늘 일진이 진짜 안 좋다고 후배한테 계속 투덜댔지. 후배가 나중에 기회 되면 또 가자, 그때는 확실하게 2차 갈 수 있는 애들 부킹하자. 하길래 -안 와 임마. 그 돈으로 깔끔하게 안마나 받고 편하게 하는 게 낫지. 다시는 나이트 가서 부킹 안 해 하고 대답했음. 그날 이후로 주말에 후배 집에 가끔 놀러는 가지만 그 동네로 술 먹으러 가자고는 아직 안 했어. 한순간의 성욕과 술기운에 한 일이었는데 오래 알고 지낸 후배 앞에서 혹시 수면실에서 남자랑 하던  모습을 봤을까봐 좀 묘한 기분이 남았음. 그러다 또 술꽐라대서 다른 사우나에서 자다 빨린적있었는데 눈딱감고 하니까 현타도 좀 줄어서 지금은 업소가기 돈 아깝고 싸고싶을때 종종 게이들 온다는 사우나 가서 싸고온다.
  •    
    2026-08-23 갤러리
  •    
    2026-08-23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