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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음식이나 화장품이 좋아서 피부가 좋아져 나이가 안 보이지만, 그 시절에는 내 나이가 45살이지만 중년에 속했고 일반들 사이에서는 아저씨였다. 동네 형님의 소개로 조기 축구회를 나가자고 권유받고 아침에 운동을 시작했다. 중장년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각자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안 나오는 분들도 있어서 나이 구분 없이 연습하고 게임도 하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상하게 거의 통통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다. 아마도 살도 빼려는 목적으로 나오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절대적으로 살은 안 빠지는 운동이다. 언제나 뒤풀이에 음식이 바로 살찌는 음식으로 파티를 즐기니 말이다. 여기 조기 축구회 회원 중에는 목욕탕 주인도 있어 한 달 목욕비를 반값으로 해주는 특혜가 있다. 특히 지역적으로 외곽의 서민 지역이라서 택시 운전 기사분들이 많다. 아침에 운동하고 샤워하면서 땀 빼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다. 급하신 분들은 운동하고 샤워하고 바로 가시고, 운동, 사우나, 식사까지 마치고 수다 삼매경으로 친목을 도모하는 분들이 많았다. 나는 직장 생활 때문에 주말만 선호하면서 조기 축구회를 다녔다. 운동은 안 해도 회원 가입만 하고 술자리나 여행에만 참여하는 분들도 많다. 두 달에 한 번은 회원 중 관광버스 기사분이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지방 투어까지 다니는 조기 축구회이다. 나는 운동도 좋아하지만 어르신들과 사우나를 가서 목욕하는 기회 때문에 절대 빠지지 않는 개근상 1위였다. 조기 축구회에서 처음으로 가는 여행이었다. 천안으로 갔다. 이미 총무님이 여관과 식당을 예약해 두었고, 천안 지역 조기 축구회와 교류전도 잡혀 있었다. 새벽부터 버스에 몸을 싣고 온양온천으로 갔다. 숙소를 잡고 거기서 천안 쪽으로 이동했다. 운동장에 도착해 축구복으로 갈아입고 다른 지역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교류전을 마쳤다. 다 같이 온양온천으로 가서 씻었다. 우리 팀보다 다른 지역 축구회 어르신들을 보니 우리 회원들이 훨씬 적었다. 시골 사람들은 얼굴은 검지만 고추는 옷에 가려져 있어서 그런지 색깔이 더 도드라져 보였다. 샤워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독립기념관 구경을 한 뒤 병천 순대거리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반주로 소주 한두 병씩 마시고 이미 예약된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 낮잠을 잤다. 오후 7시에 일어나 다 같이 저녁 식사 겸 술 파티를 시작했다. 술까지는 좋았지만,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자려니 낮에는 몰랐던 방바닥의 열 때문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나 말고도 다른 아저씨 한 분도 더위를 많이 타셨는지 벽을 짚고 차가운 곳을 찾으며 잠을 청하고 있었다. 나 역시 구석에서 바닥이 너무 뜨거워 미칠 지경이었다. 결국 그 아저씨가 “여기 너무 더워서 잠이 안 온다. 방 하나 따로 잡아서 자자”라며 내 이름을 부르며 같이 가자고 했다. 나도 잠을 잘 수 없어서 따라갔고 다행히 방 하나가 남아 있었다. 침대방이었다. 아저씨는 “사내끼리니 같이 자자”고 하며 “자다가 몸이 부딪혀도 그냥 자자”고 했다. 나는 흔쾌히 좋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아저씨가 완전히 나체로 주무시려는 것이었다. 털이 많고 굵은 것이 그대로 드러난 채 대자로 누워 “이리 와서 누워” 하며 불을 껐다. 잠시 후, 무언가 긁는 소리가 들렸다. 눈을 떠 바닥 쪽을 보니 아저씨가 손으로 털을 긁으며 혼잣말을 하고 있었다. “혼자 사는 홀아비가 이런 데 오면 왜 이렇게 꼴리는지… 한 번 풀고 잘까…” 그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 잠시 후 내 이름을 부르더니 “자네는 더위를 타면서도 옷을 안 벗네” 하며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손이 내 몸에 닿는 순간 짜릿한 느낌이 오며 반응이 생겼다. “이 사람도 꼴린 상태네” 하며 내 것을 잡고 세게 쥐었다. “좋다” 하며 눌렀다. 서로 옆으로 누워 서로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절정에 이르자 아저씨는 미리 준비한 수건을 가져다 대었고 그 순간 동시에 터져 나왔다. 수건으로 깨끗이 닦은 뒤 “이제 잠 잘 오겠다” 하며 누웠다. 그리고는 “나는 이렇게 혼자 해결하며 산다. 자네도 아직 미혼이라던데 애인은 있나?” 하고 물었다. 나는 “애인은 없고 가끔 혼자 해결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우리 집도 가까우니 가끔 놀러 와서 같이 풀자”고 했다.
    2026-05-05 나의 백일장
  • 백허그 상태에서의 대딸‼️ㅎㅎ
    2026-05-04 나의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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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전, 어느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옆에 어떤 분이 소변을 보려고 서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옆에서 '뽀시락뽀시락' 시선을 끄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슬쩍 옆을 쳐다보니,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남자가 한 손으로는 바지춤을 잡고 소변을 보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햄버거 포장을 뜯어 한입 베어 물고 있었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순간 뇌정지가 왔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며 햄버거를 먹다니, 제정신인가 싶었죠. 그런데 그 순간, 그분이 아예 두 손을 다 이용해서 본격적으로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소변은 여전히 소변기로 정확히 조준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분의 **'사이즈'**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큰 거시기는 처음 봤습니다. 거의 굵은 콜라캔 정도의 굵기더군요. 옆 칸막이가 유독 낮은 곳이라 고개를 살짝만 돌려도 잘 보이더군요 제가 잘못 본 건가 싶어 다시 한번 고개를 돌려 봤지만, 이건 절대 착시가 아니었습니다. 이 정도면 가히 능력자 수준이었죠. 그 순간 그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저를 보더니 '씩~' 미소를 짓더군요. 심지어 얼굴까지 대박이었습니다. 연예인 뺨치는, 아니 완전 조각 같은 얼굴이었죠. 저는 소변이 다 끝났는데도 일부러 천천히 털면서 구경을 했습니다. 햄버거 아저씨는 소변이 다 끝났는데도 남은 햄버거를 아그작거리며 계속 드시고 계셨고, 옆 칸 사람들이 계속 바뀌는 동안 다들 그분의 물건을 보며 부러운 눈치였습니다. 더 이상 서 있을 명분이 없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화장실 밖에서도 아저씨들의 웅성거림이 들리더군요. "와, 저 사람은 살면서 거시기만 키웠나?" "저거 분명 수술빨일 거야." "그래도 역시 남자는 크고 봐야 해." 다들 화장실 앞에서 그분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분위기였습니다. 잠시 후 아저씨가 위풍당당하게 걸어 나왔고, 저는 그분이 차를 타고 떠나는 뒷모습을 한동안 멍하니 쳐다만 보았습니다.
    2026-05-04 나의 백일장
  • 비뇨기과 남자 의사들이 환자의 음경을 상하로 왕복 하기도 하죠❓️
    2026-05-04 나의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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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익명게시판
  • 일을 하고 있어도 집중이 안됨. 빨리 퇴근이나 시켜주지 ㅋ
    2026-05-04 익명게시판
  • 저한테 대딸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직접 만나서 대딸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인 gunda69 문자 주세요..ㅎㅎ
    2026-05-04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