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소설방
n
백일장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n
끄적끄적
갤러리
n
트위터
n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n
포스타입
n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
많이 검색된 키워드
#
k
#
if
#
an
#
I
#
is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전체
글
댓글
태국 교도소 내부의 ㄱㄱ
영국인이 잠시 구치소에 있었는데 어리고 마른 남자 들어오면 집단 ㄱㄱ 하는게 다반사라고 한다. 한국도 그러나요? 예전에 읽은 기사는 부유한 수감자가 교도관에게 뇌물 주고 미소년 타입 애를 방에 배정 받은 내용임.
2026-06-17
익명게시판
남자교사 스캔들 ミミミ part 13 (펌)
씨발............... 아...... 씨발................... 씨발!!!!!!!!!!!!!!!!!!!!!!!!!!!!!!!!!!!!!!!!!!!!!!!!!!!!!!!! 개새끼 좆같은 새끼. 잘근잘근 찢어 갈아 뭉갠다음에 내 입에서 꼭꼭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새끼!!!!!!!!!!!!!!!!!! " 호오,,,,,, 여기서 만나게 되네... 신월 ^-^ " " ....................................................... " 저 소름끼치는 중저음의 목소리. 그 목소리를 듣자마자 몸이 움츠러 들고 살갗에 닭살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제기랄.... 저 악마같은 새끼가 여기 왜 있는거지.................? " 어머.. 자네 신월 선생님은 아는가? 호호호...... " " 네 장모님.... 저랑 군생활 같이 한 군생활 후임입니다 ^^ 오랫만에 못봤다 했더니 여기서 만나게 되네요.. " " 어머 그런가? 호호호호!!!! 이런 우연이 다있네!!! 그래. 신월 선생님 군생활은 어땠는가? " " 글쎄요...... 뭐 이런 표현은 어떨까 모르겠지만..... 달밤에 나타난 구미호 같은 아이었습니다 ^^ " " 구미호??? 무슨 표현이 그런가 자네 -_- " " 하하하핫!!! 대충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미친놈. 뭐가 좋다고 처웃고 지랄인거지,. 그래 차라리 내가 구미호였음 좋겠다. 니 간이라도 빼먹어서 처참하게 찢어발길수 있게. " ............... 교장선생님.... 그럼 이야기는 다음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 " 네 그래요 신월선생님^^ 어차피 여름방학때 해야 할 일이니까 천천히 상의하도록 할게요. " " 장모님. 저 오랫만에 월이 봤는데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을까요? ^^ " 너랑 할얘기 없다 미친새끼야. 내 눈앞에서 당장 사라져. " 어머 호호!! 그럼 그러도록 하게. 오랫만에 만났는데 얼굴 좀 보면서 좋은 얘기들좀 해요~ " " 아니요 교장선생님. 저 20분 후에 수업이 있어서요 준비할게 있어서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 말을 마치자 마자 교장실 문을 열어제끼고 바로 나와버렸다. 후우........ 심호흡좀 하고....... 진정좀 해야되겠다. 후우............................ 이 학교는 대체 나랑 어떤 악연이 있길래. 보고싶지 않았던 사람들만 자꾸 만나는건지.... 저벅저벅 저벅저벅.. 교무실로 가려는데 복도에서 누군가가 자꾸 따라온다. 보나마나, 그새끼겠지. " 어이. 오랫만에 만났는데 인사정도는 해두지 ^^ " " 할 얘기 없으니까.... 꺼져.,,,,,,,,,, " " 피식......... 성깔은 여전하네. 너 이학교 다니냐 ㅋ " " 꺼지라구... 귓구멍에 좆 처박았냐.? " " 참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 " " 참지마 병신아. " 뒤돌아서서 최대한 싸가지 없게 말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이 자식이 내 손목을 확 낚아챘다. 그리고 내 귀 뒤에 자신의 입술을 가까이 갖다대고 속삭이기 시작했다. 휘익. !!!!!!!!!!!!!!!!!!!!!!!!!!!!!!!!!!!!!!!!!!! " 저기..... 저기 좀 봐봐............. 나 말고 누군가가 또 걸어오는거 안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뒤돌아서 봤던 고개를 다시 돌리니....................... 민승현이 이쪽으로 저벅저벅 걸어오고 있었다. !!!!!!!!!!!!!!!!!!!!!!!!!!!!!!!!!!!!!!! 크.... 큰일이다........ 민승현이랑 정성식이랑........... 여기서.... 만나면..,,,,, 또... 싸우게 될텐데......... 이 상황 오해하기라도 한다면..... 정성식이 날 괴롭히는 모습을 민승현이 본다면..... 민승현 눈이 또다시 뒤집힐지도 모른다. 민승현이 무표정한 얼굴로 나와 정성식쪽으로 다가온다. 학교에서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민승현을 당장 막아야 했다. " 미..... 민승현 병장님.... 그,..... 그게.... 아니구요.... 그러니까 정성식은........ " " 아..... 정성식.....?이구나. 오랫만이네......... " ??????????? 뭐지...............? 민승현의 첫 마디는 좀 의외였다. " 어 승현아 오랫만이다 ^^ 잘 지내고 있었어? 너도 이 학교 선생님이야??? 이야.... 우연치고는 타이밍 죽이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같은 학교 선생님이라니 무슨 운명의 장난이야 ㅋㅋㅋㅋㅋㅋㅋ " " 운명의 장난.....은 무슨..... 그냥 좆같은 상황인거지............... 하아......... 그런거였네... 아직.... " 민승현의 눈빛이 이상하다. 나를 보고 많이 실망을 한 듯한............... 그런 눈빛이었다. " 넌 체육선생님이겠네? 금메달 딴거 저번에 TV에서 봤는데 축하한다 야~ " " 옛날일....인데 뭐......... 어.... 그러니까....넌.... 월이..... 만나고 있었구나......... " 다짜고짜 정성식의 멱살을 잡고 꺼지라고 말할 것 같았는데 민승현은 의외로 차분하게 정성식의 말을 듣고 있었다. 민승현.... 정성식 싫어하는거 아니었나.....? " 월이가 너에 대해서 아무말 안하구 있어서 나는 잘 몰랐지 뭐 ㅋㅋㅋㅋ 암튼 난 얘랑 할 얘기가 있어서 가봐야 되니까 다음에 만나서 술한잔 하자 ^^ " " 됐어..... 술은 무슨........... " 대화는 정성식과 하고 있지만 민승현은 자꾸 내 쪽을 바라보면서 얘기를 한다. 많이 실망한 듯한 눈빛. 그리고 쓸쓸한 표정. 어울리지도 않는 표정들이 민승현 얼굴에서 자꾸 나오고 있다. " 그래두 그렇지 오랫만에 만났는데 ^^ 나랑 할 얘기 많을텐데 내 '동생'에 대해서 궁금한것도 많고 ㅋㅋㅋㅋㅋㅋ " " 궁금한거........ 없어.... 그런거... 별로..... " 지금 이 두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 아.............. 맞다................. 내가..... 착각한게 하나 있었다. 군생활 하던 시절 민승현은 나로 인해서 정성식을 죽여버릴 만큼 증오하고 있었지만..... 군생활이 끝나가던 즈음... 민승현..... 정성식의 동생 '정소연'과 사귀었었지.... 그리고 정소연과 깨졌을테니까. 지금의 이시영과 사귀는 것 일테고... 둘이...... 서로 싫어할 이유가 없잖아. 바보같이..... 착각해버렸다. 여기가 아직두 군대인줄 알고. 그렇게 착각해버렸나보다. " 미.... 민승현 병장님..... 있잖아요 그게..... " " 미안.... 월아...... 내가 너를 그러니까... 월이 너를.... 잠깐 다르게 생각했던것 같아. 근데... 역시 내 생각이 맞았나보다....... " " 그...... 그게.... 무슨 소리에요 민승현 병장님? " " 앞으로 다시는 귀찮게 하는 일 없을꺼야.............. 그리고.... 우리 서로 아는 척 안 했으면 좋겠다. 내 멋대로 생각한거긴 하지만.... 두번 실망시키는건.... 너무 하잖아...... " 뭔가 꼬였다. 분명히 뭔가 꼬였어. 민승현이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지금. 내 생각을 마치기도 전에 민승현은 그렇게 내 곁을 차갑게 지나가버렸다. ......................................................... ..................................... ........................................ .......................... .............. 여기는 군대가 아니라는 거........ 그리고 민승현은 이제 날 지켜줄 필요가 없다는 거. 정성식이 날 때리던 강간을 하던 민승현한테는 상관없는 거잖아. 민승현은 더이상 날 좋아하지 않으니까....... 근데 내가 뭘 기대하고 있었던 거지?? 민승현이 예전처럼 정성식을 쥐어 패서 반쯤 죽여놓기라도 바라고 있었던 건가??? 이제....... 민승현한테는 내가 어떤 일을 당하던 상관없는 일인걸......... 그런 생각을 하니까 비참한 기분이 파도치듯 밀려온다. 아. 그랬던 거구나... 그런거였어......... 민승현의 뒷모습이 그렇게 멀어지는데. 그 짧은 복도가 비행기 활주로처럼 길게 느껴진다. 나 좀.... 데려가줘 라고 말하고 싶은데............ 말 할수가 없다. 그리고 민승현은 나에게 아는 척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 짧은 시간에 여러가지 말들이 오갔지만 기억나는건 그거 하나밖에 없다. 왜 그런소리를 내뱉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부탁'이라기 보다 '통보'에 가까웠다. 정신을 차려보니 민승현은 내곁에 없다. 내 곁에는 아무도 없어............................................ " 수업.... 시간 다됐어..... 이제 갈꺼야........... " " 아직 난 한마디도 할말 안했는데 어딜 토끼려고 ㅋㅋㅋㅋㅋ 설마 민승현한테 가서 질질 짜기라도 할려고 그래?? 군대에서 처럼 나 반 죽여놓으려고??? 그런데 어쩌나~ 민승현은 이제 너한테 흥미 없는거 같아 보이는데.... 글구 기억 안나? 군생활 다 끝난다음에 민승현 내 동생 정소연이랑 사겼다는거 너도 잘 알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입.... 닥쳐..... " " 너 구미호가 얼마나 무서운 건줄 알어???? 남자 홀려서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고 쓰레기짝처럼 버리는게 구미호야 ^^ 근데 너 전설의 고향 봤지?? 구미호의 최후가 어떤지 알어? 결국 사람이 못되고 남자한테 버림받는게 구미호야. 넌 그냥 걸레짝처럼 버려지는 거지 구미호처럼 ㅋㅋㅋㅋㅋ 다시말해줘??? 넌 민승현 정액받이였다고. ^^ " " 입.... 닥치라고 개새끼야.... 민승현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마.......... 이 더러운 손.... 당장 치워...... " " 니가 지금 요약정리가 잘 안되는 모양인데 ^^ 나 힘 무지 세다..... " " 놔!!! 이거 놓으라고!!! 나한테 왜이러는건데!!!! " " 그거 알어? ㅋㅋㅋ 니가 반항하면 반항할수록 난 더 널 망가뜨리고 싶어 한다는거 " " 뭐.... 뭐라고...... ? " " 그냥 오랫만에 만나서 군생활 시절 얘기좀 하자는데 왜이렇게 튕기는거야..... 응?? 착하지 내 새끼 ㅋㅋㅋㅋ " 이 빌어처먹을 개자식이. 민승현의 말투를 흉내내고 있다. 일부로 저러는 거다. 나 아프라고.... 나 괴로워하라고...... 나 미쳐버리라고. 끝까지 이새끼는 이렇게 최악이다. " 할말이..... 뭔데....... " " 복도에서 얘기하기는 좀 그렇고. 어디 근처에 조용한데 없나? " 녀석은 근처 아무 교실이나 들어가버렸고 공교롭게도 거기는 미술실이었다. # 미술실 " 나 바뻐. 할말 있으면 빨리 하고 꺼져. " " 야 아무리 그래도 내가 너보다 1살 형인데 왜 자꾸 반말을 하는건데? ㅋㅋㅋㅋ " " 남의 몸 짓밟고 강간하는 새끼한테 형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데? 그건 발정난 개 쓰레기라고 부르지. 그렇게 안부르는걸 다행이라고 여기지는 않아? " " 그럼..... 내가 널 여기에 왜 끌고 들어왔는지 이상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아?? ㅋㅋㅋㅋㅋㅋ " 뭐.... 뭐야.... 이 자식...이 갑자기 그때의 눈빛으로 변했다. 김덕기랑.... 나를 겁탈했던 그때의 눈빛으로........ " 뭐.... 뭐야......... " " 아니 그냥...... 외로운 사람끼리.... 학교에서,,, 스릴있고 좋지 않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 코스프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 성 도착증 환자새끼. 미친 새디스트. " 너 지금 교장선생님이 이러는거 알아? 아까 장모님이라고 부르던데. 너 배우자 있는 사람이 이래도 돼? 너 미쳤어? " " 평생 쌀밥만 먹고 살순 없잖아?? ㅋㅋㅋㅋ 현미밥도 먹고 콩밥도 먹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민승현 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나 너때문에 설레서 오늘부터 잠도 못잘껄? ^^ " 녀석이 주머니에 손을 꽂아넣은채 거만하게 나한테 말했다. 그리곤 갑자기 뭐라 말할 새도 없이 내 와이셔츠 단추를 거칠게 잡아뜯기 시작했다. 왜!!! 왜이래!!!!!!!!!!!!1 녀석은 여전히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 더러운 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다가왔다. 이.... 이러지마.... 사..... 살려줘요........... 미.... 민승현 병장님.......................... 어처구니 없게두 이때 생각나는 건 민승현이었다. 그때 툭하는 소리와 함께.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 쨍그랑!!!!!!!!!!!!! 저번에 내가 이시영과 민승현이 함께 있을때 봤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그림이었다. ......................................................... ........................................... ................................................ " 이봐 -_- 주머니에 손 꽂아넣은 형씨. 내가 그거보다 더 죽여주는거 엉덩이에 꽂아줄까 -_- " 이 목소리는............? 정성식에게 와이셔츠 윗 부분을 잡힌 채로 실랑이를 하고 있는 도중에 준후의 목소리가 들렸다. " 주.... 준후야!!!! " " 넌..... 뭐야..... 이 고삐리 새끼야........ " " 짜자잔!!! 나로 말할것 같으면 세일러문을 구하러온 턱시도 가면이라고나 할까요??? 원래 턱시도 가면은 장미 한송이를 바닥에 꽂은뒤에 조용히 사라지는게 멋있는 거지만 형씨는 내 특별히 엉덩이에 장미 꽂아줄께요 -_- " " 저리.... 안꺼져.....? " " 이러시면 안되죠 변태 아저씨~ 이거 봐줄래요....? 내가 그린건데 ㅋㅋㅋㅋㅋㅋ " 준후는 그 말을 마친뒤에 스케치북을 우리가 있는 쪽으로 던졌따. " 크로키.....(** 인체의 균형과 동세, 형태의 특징 등을 단시간에 재빨리 포착해서 그리는 것. 단순화 되서 표현됨) 라고 하는건데요 방금 전 형씨랑 신월 선생님 모습 그린거에요. 형씨가 지금 신월 선생님한테 이상한 짓 하려고 한거 증거사진이라고 해야할까나? 이거 성폭행 신고감인데요? ㅋㅋㅋㅋㅋㅋ " 영리한 녀석..... 이었다. " 괘..... 괜찮아 준후야.................... " " 뭐가 괜찮아요. 얼굴이 이미 하얗게 질렸구만 -_- 나 멋있죠? ㅋㅋㅋㅋㅋㅋㅋ " 그 와중에 정성식은 그 그림을 자세히 보더니 준후에게 말했다. " 이거...... 나란 증거 있어? 니가 상상해서 그린걸수도 있잖아? 어디서 고삐리 새끼가 시덥잖은 협박이야 ^^ " " 아 형씨 뭘 모르시네. 크로키는 상상해서 그릴수 없는 그림!! 5분안에 대상의 실체를 빠르게 묘사해서 그린건데. 상상해서 그린다면 당연히 티가 나겠죠~ 내 실력을 몰라보다니 변태아저씨 -_- 야동사진이나 망가만 쳐 보니까 그런 걸 모르죠. " " ................씨발..........너 운 좋은줄 알아 신월..... 재밌는건...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할께 ^^ " 정성식은 그렇게 말을 하더니 미술실 밖으로 나가버렸다. 악몽같은 순간이 2번이나 일어날 뻔했다/............. " 고..... 고마워 준후야.......... " 긴장이 풀렸는지 어느새 다리에 힘이 풀렸고 그자리에 푹 주저앉고 말았다. " 뭘요 -_- 아씌..... 이놈의 모나리자는 맨날 떨어지고 지랄이야....... 벌써 2번째네 " 녀석이 모나리자 그림을 애지중지하며 다시 그 자리에 걸어둔다. 야 이자식아 나 여기 주저앉아 있는거 안보이냐 -_-^^^^^^^^ " 미.... 미안... 나때문에... 그리고 오해하지마.... 그리구........ 이 일 비밀로 해줬으면 더 좋고...... 나 좀 일으켜주면 더 좋고 -_- " " 남자는 원래 입이 무거워야 해요. 뭐 한 두번 겪는일도 아니구요. " " 한두번 겪는 일이라니.............? " " 아...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형은 몰라두 돼요. ㅋㅋㅋㅋㅋ " " 내가.... 알면 안되는거야............. ? " " 알면.... 좋을수도 있고.... 몰라도 좋을수도 있지만....... " 녀석은 뭐라 알아들을수 없는 말만 계속 한다. " 그게 뭐야..... 싱겁기는........... " " 그거 알아요.....? " " 뭘...............? " " 이 모나리자 그림. 자세히 봐봐요, 남자인것 같기두 하고 여자인것 같기두 하고 그러잖아요. 뭔가 알수없는 신비한 그림이에요 보면 볼수록. " 지금 남이 위험한 상황에 빠졌는데 왠 그림타령이니 -_- " 응.... 그런것 같기두 하다. " " 있죠... 그거 알아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동성애자 였대요. " " !!!!!!!!!!!!!!!!!!!!!!!!!!!!!!!!!!!!! " 저... 말을 하는 의도가 뭘까...........? 서... 설마...... 이 녀석 내가 이반이라는거 알아버린거야.........? " 다빈치가 여장을하고 그린 그림이 모나리자라는 설도 있고... 꽤 유명한 그림인데 이 그림이 선생님을 지켜주고 있을지도 몰라요 오늘도 그렇고..... 민승현이랑 이시영 선생님 키스하는 모습을 봤을때도 그렇고....." " 그때... 너도 보고 있었어.....? " " 모나리자 그림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모나리자가 항상 자신을 쳐다보는 느낌을 받는데요. 저도 어디에선가 선생님을 쳐다보고 있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해본 미친 소리에요 -_- 전 이만 가겠습니다. -_- " 녀석은 그냥 그런 알수없는 말을 남기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 또 다시....... 나는 혼자 남겨져 버렸다. 숨이 막힐듯 한 외로움. 내 이름 신월, 달이 항상 혼자서만 외롭게 떠있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혼자다........ =================================================================================================================== # 06년 1월 민승현 전역하기 3주 전 즈음.......... " 부탁이.... 있어....... " " 뭡니까......민승현 병장님............? " " 어차피 나이도 같은데 무슨 민승현 병장님이야. 그냥 이제 승현이라고 불러. 전역 20일도 안남았다고. " " 그래 용무가 뭔데 ^^ " " ㅋㅋㅋ 짜식 말 놓으라고 바로 말 놓아버리네. " 민승현이 나에게 찾아왔다. 분명 월이 그 새끼 때문이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 이렇게 약한 모습 보이는건 처음인데? " 월이에 관한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잘 아네....... " " ㅋㅋㅋㅋㅋㅋ 뭐 월이 건들이지 말라고 나한테 구걸이라도 할 셈인가? ㅋㅋㅋㅋㅋㅋㅋ " " .................................. " 어라? 이 새끼 봐라? 왜 재미없게 아무 말 안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있지 찢어죽일듯한 눈빛으로 날 노려보던 그 때가 제일 멋있었다구. 그러니까 그렇게 힘 없는 표정 하지마. 반항을 해야 희열을 느끼지 내가. 왜 그렇게 멍청하게 서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천하의 민승현도 별거 없구만? 엉? 말년병장 되니까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버린거야 벌써?? 신월 그 자식때문에 너도 많이 흐려졌네 ㅋㅋㅋㅋㅋ " " 부탁이야. 나 전역하면. 월이한테 잘해줘. 월이 건들지마. " " 싫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때는......... 널 진짜로...... 죽여버릴지도 몰라...................... " !!!!!!!!!!!!!!!!!!!!!!!!!!!!!!!!!!!!!!!!!!!!!!!! 살기. 살기가 느껴진다. 무거운 공기와 함께 이 녀석이 진짜 화났을때. 내가 저번에 맞으면서 느꼈던. 정말로 이대로 죽는구나.... 라고 생각했던 그 때의 살기가 지금 느껴진다. 와우............ 이 자식 정말............... 나보다 더 미친놈이잖아? " 흐... 흠..... 뭐... 생각은 해볼께. 근데 나 같고 되겠어? 신월 노리는 놈이 얼마나 많은데? 너랑 그 병신같은 고동택이 신월 싸도는 바람에 그 새끼 싫어하는 놈들 존나 많을껄? 오죽하면 애들이 너 전역하는 날 신월 때려 죽인다고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 새끼들한테..... 한명한명 부탁하고 오는 길이야. 니가 마지막이고. 내가 미안하다고 했어. 그새끼들한테,. " 제기랄. 민승현이 남한테 굽신거리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정말 대단한 사랑이구만. 응?? 정말 짓밟으면 짓밟을 수록 때려눕힐 가치가 있는 놈이었어. 민승현 이새끼는. 하지만 안돼.................................. 미안하지만 안된다고. 너만 신월을 아끼고 좋아하는 줄 알어??? 너만 그 흔해빠진 사랑타령할 군번이야? 나도 신월 좋아한다고. 그애를 망가뜨리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 너 전역한 바로 다음날 신월의 부드러운 자지를 내 손에 움켜쥐고 그 녀석이 발악하는 모습을 매일 상상하면서 기다려 온 나에게 이 딴 부탁을 하면 내가 들어주기 어렵지, 아 맞다!!!!!!!!!!!!!! 그래....... 그게 좋겠다................ " 좋아.......... 대신 부탁이 있어 ^^ " " 뭔데.................. " " 너 말년휴가 나가는 날. 사람 한명만 만나주면 돼. " " 그게 누군데..... ? " " 내 동생 정소연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군생활 하던 시절 니 사진 보구 홀딱 반해버렸다나?? 내 동생 한번만 만나줘 ㅋㅋㅋㅋㅋㅋㅋ " "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 나도 안다 멍청아. 병신새끼 너 신월 좋아하는거 몰랐을것 같아? " 누가 그걸 몰라서 그래? 근데 내 동생이 하두 졸라 싸는걸 어떡해. 탓하려면 니 잘생긴 얼굴이랑 다부진 몸뚱아리를 탓해야지 뭐. " " 니 동생 정소연이라는 애...... 만나기만 하면 되는거야............. ? " " 응 ^^ 친오빠의 선물이랄까 그런거지 뭐. 인증샷 찍어와 ㅋㅋㅋㅋ 둘이 다정한 포즈 잡고. " " ............................... 알았어..... 대신에.......... 신월 건들지 마.... " " 두말하면 잔소리지 -_- 내가 누구랑 달라서 약속하나는 무지하게 잘 지키거든.... " " 그럼.... 약속한거다............ " 이제,,,, 슬슬 일을 꾸미기만 하면 되겠네. 신월은 내꺼야. 민승현. 나보다 군번이 빠른게 좋은건줄만 알았지 ^^ 신월은 너보다 오래보는건 나라고. ^^ 자.... 이제........... 신월 그새끼를 어떻게 가지고 놀까.......? 당분간은 방치 플레이를 해야되겠군. 그 녀석이 민승현이 전역한 후에 홀로 남겨져서 쓸쓸하게 있는 표정을 보면서 어떤 오르가즘을 느끼게 될까..... 아 씨발...... 존나 흥분되네..... 딸딸이......... 그래 오늘은 신월 생각 하면서 딸딸이 치는걸로 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기대되........... 정말 기대돼서 미치겠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집으로 돌아가는 길. 달은 혼자가 아니었다. 주위의 별들이 달을 밝혀 주고 있었다. 쳇. 내 이름도 '달'인데 난 어째 항상 혼자인건지. " 야!!!!!!!!!! 용주헌!!!! 어딨냐!!! 니 군생활 불알친구 님 오셨다아!!!!! " " 이 새끼가 왜 남의 까페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사자후 쓰고 지롤이야 -_- 왠일이냐 " " 배고파 밥줘 -_- " " 까페에 밥이 어딨어!!! 빵이나 처먹어 -_- " 메이드복을 입은 언니야들이 빵 몇조가리를 내오고 주헌이는 어느새 내 자리에 딱 달라붙어 앉아서 말했다. " 왜 말 안했냐 -_- " " 뭘? -_- " " 승현이형 같은 고등학교 있었다는거/ 우와 존나 배신이네 이자식. " " 말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어 -_- " " 지랄하지마 -_- 둘이 무슨일 있지? 그런거지??? " " 남의 인생사에 왜 신경쓰고 그래 -_- 넌 그냥 다방 아가씨 일이나 잘해 -_- " " 미친 바리스타라고 하는거거든 멍청한 놈아 -_- " " 응?? 바티스타??? 레슬링선수 ?? -_-? " " 63빌딩에서 초크슬램 맞고 싶냐 -_- 됐어 내가 너랑 무슨 말을 하겟냐..... " 주헌이는 그 이후로 아무 말도 묻지 않았고 이따금씩 포도주스를 마시곤 했따. " 콜록콜록. 아 목말라 -ㅇ- 여기 우유 없어? " " 돈도 안낼꺼면서 뭔 주문이 이렇게 많어!!!!!! 요즘 구제역때문에 우유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알어?? 걍 맹물에 처먹어 -_- " 치사한 놈.......................... -_-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 우리에 우정이 고작 이것밖에 아니되었니. -_- 함께 전쟁터를 누비며 모래판을 흙먼지로 뒤덮었잖어.. =_= " " 지랄하네 전쟁터는 무슨 -_- 모래판에서 트리플 악셀 한번 뛰어 볼래??? 잔말말고 빨리 먹고 사라져 -_- " 녀석은 그렇게 말하고는 주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아씌 진짜 목마르다니까 -_-^^^^^^ 녀석이 남긴 포도쥬스라도 좀 마셔야지. 꾸.....울꺽.... 캬아~~~~~~ 포도쥬스가 오래됐나 -_- 맛이 좀 텁텁한테. 딸꾹......... -_- 딸꾹....................... -_-??/ 어라~~~ 세상이 돈다~ 딸꾹.... 어라. 모래판에서 강호동이 트리플 악셀을 뛰고 있네 딸꾹 -_- 우와 엄청난 회전수잖아 -_- 얼음조각이 여기까지 튀기고 있는데 딸꾹 -_- 부비부비 ㅇ_ㅇ >_< 끄하하하핫!!!! 기분 좋다 기분 좋아!!!! 딸꾹......... 딸꾹.............. " 야!!! 너 아직두 안갓어!!!!!!! 어라??? 이 자식 왜이래 -_-? " " 우하하하핫!!!!! 어흐흐흥~~~ 이게 제대로 된 사자후다 아하하하핫!!!! " " 미친 -_- 왜이래!!!! " " 이 놈 악의마왕 루시퍼!!!!! 드디어 나타났구나!! 으하하핫!!!!! 네 놈은 내 상대가 되지 않는다 자 받아라 커텐의 샤아아~~~ 빔!!!!! " " 야!! 너 미쳤냐??? 우쒸 쪽팔려게 =_= 이게 왜 지랄이야아!!!!! " " 잘 몰라 딸꾹 -_- ㅋㅋㅋㅋ 아 기분 무지 좋다 딸꾹 ㅋㅋㅋㅋㅋㅋ 세상아 덤벼라 ㅋㅋㅋㅋㅋ 시바 민승현이고 정성식이구 다 댐비라구!!!우!!!! 신월 와쩌염 뿌우~~~ >ㅁ< " " 야!! 너 설마!!! 이거 마셨냐?? 응??? 이 포도주 마시구 이러는거야?? 응??? " " 잊혀진 용사여.... 그건 포도주가 아닐세..... 그건......... '용기의 물약'이라오...... ㅋㅋㅋㅋㅋ " 아. 핑핑돈다. 핑핑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_- 너 집 전화번호 뭐야 -_- 이 상태로 도저히 안되겠다 너. " " 집 전화번호 안알려줄꺼다아~ -_- 이놈이 이제보니 잊혀진 용사가 아니라!! 보이스피싱범이었구만 -_-!!!! 네놈의 정체를 네가 알렸다!!! " " 닥치구 -_- 빨리 번호 불러봐............. " " 안되요 ㅠ_ㅠ 이러지 마세요. 나 이 꼴로 가면 엄마가 피의축제를 벌일지도 몰라요 ㅠ_ㅠ 매형!! 매형 번호 알려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인간 졸라 할일없어서 나 데리러 와줄꺼임 ㅋㅋㅋㅋㅋㅋ 그 인간 우리 누나 돈줄임 ㅋㅋㅋㅋㅋㅋㅋ 왕궁둥알붕탕으로 돈 잘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도 드실래요? 왕궁둥알붕탕은 정력에 좋다구 ㅋㅋㅋㅋ " " 여.... 여보세요?? 저기 신월씨 매형 되시는 분 맞나요?? 여기 신월이 지금 포도주 먹고 떡실신 되있거든요??? 여기가 어디냐면..... -_- " 30 분 후.............. " 우하하하핫!!!!! 나 안무거워 매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왜 말이 없어 우히히히히~~~ 나 있잖아 난 혼자인줄 알았는데 매형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 " " ..............너......... 취했다.... " " 그래 좋아 ㅋㅋㅋㅋㅋ 나 술 꼴은거 엄마한테 안일러 바치면 왕궁둥알붕탕 사건 용서해줄께 ㅋ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꿈에서 염소랑 말이랑 돼지한테 시달리지만 뭐 용서해줄께 ㅋㅋㅋㅋㅋㅋ " " ......................................... " " 있잖아 매형. 매형은 우리 누나 뭐가 좋아서 결혼한거야?? 응??? 형은 좋겠다 결혼도 하고.... 난 결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거든... " " ......................................... " " 오늘 따라 왜이렇게 쿨한척해 -_- 왜 아무말 안하는거야. 어째뜬 나도 사랑이라는걸 해봤는데 와우~ 그거 무지 어렵더라구 존나 어려워. ㅋㅋㅋㅋㅋㅋ " " 맞어..... 그거 너무 어려워...... " " 딸꾹. 있지. 매형 말고 날 이렇게 업어준 사람이 있엇는데 그 때는 엄청 따뜻햇어. 근데 이번이 두번째로 따뜻하다. 이상하게 받아들이지는 말라구 ㅋㅋㅋㅋㅋㅋ 매형은 내 스타일 아니야 -_- 따뜻해.... 지금 엄청 따뜻해............ 아 미안 ㅋㅋㅋㅋ 나 무지 졸리다..... 잘래............ " ...................... 베이비 파우더 냄새가 난다. 내가 좀 무거웠던 걸까???? 땀냄새도 나는것 같기두 하고......... 베이비 파우더에 땀냄새가 섞인 듯한..... 그런 냄새가 난다. 아 제기랄... 머리 아퍼......................................................
2026-06-17
소설방
자기 ㅈ액을 먹는 분 있나요?
남이 싼 것은 잘 먹는데 내가 사정한 후에는 성욕이 급격히 하락해 먹을 수가 없네요. 자기 액체도 먹는 분이 있나요?
2026-06-17
익명게시판
[퍼옴] 5톤 냉동탑차 그리고...? - 6 (완결)
# 어두운 밤공기를가르며 사장님은 침묵속에 차를몰고 계셨다 지금어딜가는지 뭐하러 가는지 궁굼하지만 도착해보면 알겟지 하는심정으로 나또한 옆자석에 않아있었다 한 20분쯤 달려을까...? 한강둔치 주차장으로 진입했다 사장님은 천천이 뭔가를찾는듯 천천이 차를몰며 서행을했다 그때 저만치 트럭한대가 비상깜빡이를켜대자 사장님은 그리로 차를몰고 가셨다 # 차는미끄러지듯 그육중한 트럭 옆으로 바짝 다가가 주차를시키며 라이트를 끄시고는 차에 잠시 있으라며 사장님은 먼져 내리셔다 안녕하세요..사장님..! 네~ 오늘도 혼자 오셔네요.. 아니요..! 오늘은 직원한명이랑 같이 왔어요.. 네~~ 하긴 오늘 물량이좀 많긴하죠.. # 비록 작게들 말들은 나누는것같지만 사장님과 낮선남자에 주고받는목소리는 차안에서도 어렴푸시 들리고있었다 그럼 옮겨 실어 볼까요..? 네..잠시만요.. 장군!....내리지.. 네~ # 차에서 내려 난 사장님을따라 그육중한 트럭 뒤로 갔다 어두워서 뚜렷이는 보이지않았지만 거기엔 덩치가좀 있어보이는듯한 남자하나가 자심에 차 뒷문을 열고 있었다 사장님 차를 돌려서 제차 뒤에다 바로 대지요 물건실키좋게... 그러죠.. 장군!.. 차를 돌려서 이차 뒤에다 우리차 뒤를 대게나.. 네.. # 난차를돌려서 그큰차 뒤에다 우리차에 뒤를 바짝 붙여 대었다 장군! 장군은 저분이 주는물건 받아서 배게 주면 돼.. 네~~ 못보던 총각인데 새로왔나보죠..? 네~ 온지 몆달 됐어요 아~`네~~그런데 왜 항상 혼자 오셧어요 힘들게.. 가게 일도 바쁘고 뭐~`뭐 그냥하다 보니 .. 하긴요 온지 얼마 안됀사람 이곳에 데리고 오기도 그렇쵸.. ......! # 탑차안은 생각보다 넓었고 그안에 조명은 밝았다 난 그안에서 아까보단 조금은 밝은 그에 모습을 볼수있었다 순간 난 잠시 숨이 멎는듯했다....내가 원하는 스탈이다 그리 잘생기진않았지만 쌍커플없는 큰눈 한일자로 굳게 다문입술 조명빚이라 그런지 구리빗맑은피부 떡 벌어진어깨,, 암튼 한눈에 이남자다 싶었다 장군,,뭐해..물건 받지않고... 아!...네 죄송해요~ 물건이 많으니 좀 서둘러야 할거야... # 평소 같지않게 말씀이 좀 많으신걸보면 빨리 일을 끝내야 하는상황이란걸 알수있었다 이남자에 차에서 우리차로 옮겨 실은건 내용은 알수없지만 모두 냉동으로 됀거 보면 냉동생선이란걸 알수 있었다 냉동차 안이라 처음엔 좀 추웠지만 한찬 작업을하다보니 등줄기엔 어느세 땀이.. 그렇게 1시간쯤 물건을 옮겨 실고 차에 문을 봉합한후에야 작업이 끝났다.. 그래도 난 작업을 하는내내 힐끔힐끔 그남자에 모습을 보기 바뻣다 사장님,물건수량은맞죠..? 네~ 맞네요.. 금액은 여기... 세어 보세요.. 세어 보긴요..거북수산과 1~2년 거래 한것도아닌데요뭐..맞겟죠..^^ 거북 사모님 처럼 계산 확실한분이 또 있을라구요..너무 깏어서 그렇치 ㅎㅎ 그런데 직원한명은 정말 잘뽑으셔네요.. 보기보다 일도 잘하고..시장에서 일 해봤나보죠.. # 사장님은 힐끔 날 쳐다 보신다 직접 대답하라는 눈빚같다 아니요 여기 사장님네가 첨이예요... 네~ 그런데 체격에 비해 힘도있고 일도 잘하네요 ㅎㅎ 그냥..뭐.. 앞으로는 가끔 보겠네요 ^^ # 나야 당신을 가끔보면 좋지...^^ 사장님 그럼 이만 가봐야 겠습니다.. 보름후에나 또 오겠네요.. 네..고맙습니다 고맙긴요..저히가 고맙죠.. 그럼 저히 먼져 가보겟습니다.. 살펴 가세요.. 네~ 사장님도 살펴가십시요. # 그남자는 사장님과 악수를 나누고 나에게도 악수를 청했다 난 장갑을 벗고 그에 악수를받았다...난그에손을 잡을때 뭔가 모르게 전률 이랄까.. 암튼 작은 마음에 흥분을느끼며 아찔햇다 더우기 그에 다소 거친듯한 손으로 나에 손을 잡았을때 그에 손에 힘이 들어가는것을 느꼈다 담에 또 뵈요..^^ # 그소리는 사장님과에 나누는인사 소리보다는 작게 속삭이듯 그러나 뚜렸하게 인사말을 나에게 건네고있었다 네~~안녕히 가세요.. 장군~! 그만 가지.. 네~` # 난 시장으로 돌아오는길은 작은 설레임과 흥분 그리고 기대감으로 잠시나마 그사람에 얼굴을 그리며 돌아왔다 다녀 왔어요..? 그래 물건은 확실하죠.. 응! 다 맞아~~ 그럼 그래야죠..! 이따가 좀 한가할때 냉동고로 옮겨요..조금씩,, 알았소.. 석호야! 네..수고햇다 오늘은 물량이 좀많아서 너를같이 보낸건데 담에는그리 많치않으니 이제부터는 너혼자 다녀와~~ 저혼자요..? 그래.. 이제 너도 어느정도 시장에 대해서 알고 내가 널믿으니 이제는혼자 다녀 와도 돼겠다.. 네!~~ (앗~~쌋..^^) # 난속으로 쾌제를불렀다...혼자간다 이거지.. 그러탐 그사람과 대화도 조금은 나눠 볼수도있고 잘하면...흐흐.. 내가 지금 뭔생각을 하고있는거지..속으,로 웃음이 났다 ^^ # 이곳 가락시장에는 수산이든 농산이든 모든 농수산물은 경매를통해 물건을 사야 하고 경매를통하지않고 외부를통해 들어오는 농수산물은 불법단속한다 그러나 경매를통한 물건은 가격또한 입찰을 통해 정시가로 사야 하고 그러다보니 판매 또한 정시가로 팔다보니 그리 크게 남지는않는다 # 그러기에 상인들은 저마다 외부에 거래처를 한둘씩은 통하고 있다 우리 거북수산도 예외는아니라서 조금전에 다녀온 물건도 어찌보면 자료 없는 물건이랄까.. 자주있는일은아니지만 한달에 2~3번정도는 조금씩이나마 외부물건을 들여다 팔곤한다 이곳 시장에서도 어느정도 알고는있는듯하지만 상인들에 차를 일일이 검사할수없기에 미미한 단속뿐이다. # 수환이네가 이만큼 장사하고 사는것도 다 아주머니에 이런 억척스러움때문이리라 그런반면 또한 시장에 모든행사나 발전을 위한일이라면 돈이든 인력이든 빠지지않고 열심이시다 그러기에 시장네에서도 어느정도 인정받고 통크고 손큰아줌마로 통한다 때론 아주머니에 장사 수완을 보면 참 혀가 내둘릴때도 있다 우리가게에 오는손님은 거의 그냥 보내는일이없다 #아무튼 시장일이란게 썩 적성에 맞지는 않치만 나름대로 할만하고 주야가 바뀌어서 생활하다보니 쓰는돈없고 그러다 보니 자연적 돈도 조금은 모아 지게 됀다 간혹 엄마에 잔소리가 있을뿐 넌 언제까지 그형 피시방인가 뭔가 도와 줄거니. 취직은 안할겨~~ 한두달이라더니 벌써 몆달째야~~ 엄마 가을까지만 도와 주고 겨울에 취업 공부해서 봄에 엄마가 원하는 번듯한 곳에 취직할께요...그때 까지만 기다려줘..응~ 아버지가 말씀은 안하셔도 은근히 걱정하시기에 그러는거야.. 알았어! 엄마 꼭약속지킬께..아버지한테 엄마가 말좀 잘해줘요 ...네 ^^ # 이네 엄마는 눈을 흘기며 다짐을 받아둔다.. 꼭 약속지키는거다~~ 가을까지만 하고 취업 공부한다고.. 알았어요.. # 난 어느새 더워지는 공기를 느끼며 창문을 활짝 열었다 # 보름후면 다시 올거라던 그 거래처 남자는 두달이 넘도록 연락이 없다 아주머니가 거래를끈으신걸까..? 아니면 아직도 사앚님 혼자 다녀오시나..? 그러나 근래들어 나가시는걸 못본거보면 그도 아닌것같은데... # 이제 뜨거운 한여름에 중앙에선 7월넷째주 목요일 밤이라해도 열대아라 날이 푹푹찐다 이제는해도 길어 8시까지 출근해도 날이 제법 밝다 또한 아침도 빨리 밝는다 오늘도 해는 넘어갔건만 밤은 식을줄모르고 푹푹찌고있다 밤 1시가 돼었어도 더위는여전하고 오늘따라 조금은 시장이 썰렁하다 그때 전화 벨이 울린다 띨릴릴리~~띨릴릴리~~ 네~ 거북수산입니다. 아~~네! 돈은 송금햇는데 확인했지요..? 네~~ 알았어요 그리로 보낼게요.. 오늘은 우리 직원이 혼자 갈꺼니까 잘좀 부탁해요.. 네~~에~ 달깍... 석호야! 네~`아주머니 너~~ 저번에 갔던데 알지..? 저번에요? 왜 있잔아 두달전에 사장님하고 같이 갔던데.. 아~~네 알아요! 거기좀 다녀와라~ 가서 그사람이 주는 물건만 받아오면돼.. 30상자니까 혼자 다녀와도 됄거야.. 네~~ 물건 실고 시장들어와서 그냥우리 주차장에 세워놓고 오면 돼.. 물건실은다음에 문은 확실이 잘잠그고..알겠지? 걱정마세요.. 그래 그럼 얼른 가봐.. 네 그럼 다녀 올게요,, # 드디어 가는구나 난 마음이 들떴다 그때가 그남자를처음 보는거지만 오랜만에 본다는 마음에 왠지 마음이 구름 위에 않은거 같다고나 할까.. 밤공기가 덥기는하지만 그공기 조차 시원하게 느껴 졌다 난 전에 왔더 한강 둔치 주차장으로 들어갓다..,그리고 먼져 만났던 장소에 차를 주차 시켜다 그런데 보여야할 차는 보이지않았다 여름밤이라 그런지 주차장에는 차들이 많이 있었지만 먼져 그차는 보이지않았다 (내가 잘못찾아 왔나..?) # 난 가게에 전화를할려고 핸드폰을 거내려는데 누군가 창문을 톡톡 두두린다...그다 난 반가웠지만 내색할수는없었기에 차에서 내리며 멎쪅게 인사만 했다 어느새 그에 차가 내차 옆에 바짝 주차 돼있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혼자 오셨지요..? 네 오늘은 물량이 별루 없다고 하시면서 아주머니가 혼가 가라하시던데요.. 네~` 제가 혼자 보내라고 했어요 이제 직원도 있는데 수고스럽게 사장님이 직접오시냐고..^^ 아~~네~~ (뭐야 이남자..) 우리 그때는 인사도 없었죠..^^ 전~ 황준보라고 합니다.. 이름 촌스럽죠..^^ # 라며 악수를 건넨다.. 네! 전 장석호예요.. 이름 괜찬은데요..뭐 # 악수를하는 그에 손에 전보다 더욱 힘이 들어가있음을 느낄수있었다 차를 전처럼 뒤로 대실레요 그래야 물건싫기가 좋거든요.. 네 잠시만요~ # 나차를 돌려 그에 차 뒤에다 우리차를 붙여 댔다 차를요..아예 붙이세요~ 차안으로는옆으로 들어가면 돼니까 네~ # 그가 뒤를봐주고 난 차를 그에 차와 뒤와뒤가 붇게 붙였다 그리곤 그에 차 옆으로 들어갔서 물건을 옮겨 실었다 물량이 많치 않아서 일은 금방끝났다 차를 다시 원위치 시켜놓구 문을 봉햇다 덥~죠 ^^ 네..좀 덥네요.. 잠시 쉬다가 가요..차안에 있으면 시원하거든요 ^^ 네~~ 그렇겠네요 냉동차라 들어와요.. 네~~ # 난 그에 탱동차 안으로들어갓다 시원하다 그가 어느새시원한 캔커피 하나를 건낸다 마셔요.. 네 고맙습니다~~ 일~ 힘들지않아요..? 첨엔 힘들었는데 이제 할만해요. 얼마나 됐어요 거북수산에서 일한지..? 한 7~8개월 돼요.. 네~~ 그래도 젊은 사람이 이런일도 다하구 괜찬네요..^^ 시장에 저보다도 어린친구도 있는데요뭐.. 하긴~~직업에 귀천이 없죠.. 군대엔 갔다 왔어요..? 네~~ 그럼 나이좀 있겠네...? 몆이예요? 27인데요.. 네 좋을때군요 ㅎㅎ 그쪽분은 몆살이신데요? 몆살 같아보여요..^^ 글세요 한~`30대 중반 네~~에~' 그렇게 늟어 보여요 제가 ^^ 아닌가요 ㅡ.ㅡ ㅎㅎㅎ 맞아요 34이면 뭐 중반이지... 네~~ 앤있어요..? 아직요. 석호씨처럼 잘생긴 사람이 앤이 없다니..^^ 여자들이 눈이 삐었나봐요 ㅎㅎ 별말씀을요.. # 이런저런 말할때마다 이남자 내 허벅지를 손으로 툭툭치며 말을한다 그게 실치는않았지만 자꾸만 나에 피는배꼽아래 중앙으로 몰린다 휴가는언제 가요..? 글세요 아직 말씀이 없네요.. 올휴가 계획없으면 동해로 와요~~ ^^ # 하면서 명함 한장을 내민다 생각해 볼게요.. 이제 가봐야 겠에요.. 이안에 오래 있으니 조금은 춥기도하구요 네 그래요.. # 난 일어나긴해야 하는데 조금은 난감했다 주책없이 나에 이눔이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행여 이남자가 보기라도 하면 어쪄나 싶어 어정쩡한자세로 일어서려는데 이남자 나를 부축이며 한마디 한다 왜~ 다리에 쥐낫어요..? 아니요 괜찬아요.. #그러면서 두손으로 나에 겨드랑이사이로 넣고 부축을한다 나에가슴은 그에 손에힘있게 잡혀있고 그럴수록 난 더욱 아래도리에 힘이 뻗이고 더 일어날수가 없었다 안돼겠어요~않아 봐요 쥐나면 잠시 주물러 줘서 혈액 순환을 시켜 줘야 하니까 # 그러면서 반강제이다시피 날 주져 않혀다 그남자는 나에 다리를 이곳저곳 주무르며 여기요..여기요..하면서 맞사지를해 주었다 (쥐가 아니란말야..) # 여름이라 난 반바지 차림이라 그남자에 손길에 마찰이 나를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저 괜찬아요 이제.. 아니예요 쥐는 확실하게 풀어줘야 돼요! 괜히 운전하다 쥐나면 큰일나요~' # 그러면서 그에 손은 점점 나에 허벅지 깊숙한곳까지 은근히 반복해서 들어온다 그때 난 그에 그곳을 봤다 그는 반바지는 아니였지만 면 츄리링바지였기에 뚜렷한 윤곽이 나타났다 것도 평상시에 윤곽이 아닌 저건 분명 힘이 들어간 상태에 윤곽이다 내가 시선을 피하자 그가 갑자기 쑥~욱 하고 나에 그놈을 잡아버린다 난 깜짝놀라 그에 얼굴을 봤다....뭐하는짖이냐는 눈빗으로...그러나 나에 눈빚은 흘기는눈빚에서 외면하는 눈빚으로 고개를돌렸다 # 그느거기에 자신감을 얻었는지 나에 바지를 벗긴다 나에 가슴은 두방망이질을 하고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속으로 좋기야 하지만 지금현실에선 이럴순없는데.. 그런나에 생각할뜸도 주지않고 그는 나에 팬티 마져 끌어 내렸다 그리곤 거친 손으로 힘이 잔뜩들어간 뜨거운 나에 분신을 잡고 그는 서서히 흔들어 주고있다 # 난 맘속으로는안됀다고하면서도 어느새 그에 입속으로 나에 분신은 쾌락에 늪으로 서서히 빠져 들고있었다 ...그에 다른한손이 나에 손을끌어당겨 자신에 바지춤으로 이끌었다 비록 직접적인 접촉은아니였지만 옷위로 느끼는 그에 분신은 정말 대단하다 할 만큼 컷다 이대론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이대로 있다간 나에 몸속에 난자와 결합돼지 못할 그놈들이 쏮아져 나올껏만 같았기에 힘있게 그를 밀치고 일어섰다.. 그리곤 그에 침이 범벅돼 아직도 힘있게 뻗쳐있는 녀석을 달래며 옷을 올려 입었다 미안해요.. 전 사실 여자 보다 남자를더 좋아 하거든요.. 그런데 석호씨를 그때 첨볼때 넘 맘에 들어서.. 석호씨가 일반이라는거 알면서도 무례를범했네요.. 저 사실 오늘이 거북수산과 마지막 이거든요.. 담부턴 다른기사 가 올거예요.. 그래서 어짜피 또볼껏고 아니고 해서....정말 미안해요.. # 난 뭐라 말도 못하고 그에 차안에서 나와 나에 차에 잠시 그렇게 않아 있었다 잠시 그에 차에 시동걸리는소리가 밤에 정막을 깨고 서서히 그에 차는 돌려 나간다 # 그렇게 돌아서 나가는 그에 " 5톤냉동 탑차 그리고...? 떳떳이 나도 게이라고.. 나도 당신 첨볼때부터 좋았다고.. 떠나는 그에 차에 대고 마음속으로 외치는 나에말은 흐르는 한강물에 히섞돼 흘러가 버린다
2026-06-17
소설방
아름답고 설레네요~~
[댓글]
여긴 소설방이에요. 이런 글은 익명 게시판에 적어주세요.
2026-06-17
소설방
어제 밤 인천 ㅎ나비 후기 (펌)
칸살로 된 곳 알거야 가본 사람을은 하고 있으면 칸살 사이로 보여서 나름 야한덴데 어제 밤 거기 훈댕이 스탠이 누워있었어 왁싱한 나름 ㄷㅁ까지 아재들이 계속 찝쩍 거렸는데 다 쳐내더라고 난 딴년이랑 한발 빼느라 훈댕이한텐 미처 신경을 못썼는데 여전히 혼자 누워있길래 옆에 가서 볼따구를 만졌더만 슬쩍 쳐다보고선 엥겨붙더라고 슬슬 시작할려는데 역시 아재들이 우르르 몰려서 구경해대서 방 옮기자고 하고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붕가붕가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만져대는 아재들...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폭풍같이 박아댔지 끝내고 잠깐 씻으러 갔다오니.... 그 아이는 아재들 먹이감이 되었더라고 아재들 5명 연달아 ㄴㅋㅇㅆ로 조져버리는데 왜 맘이 아프던지... 손잡고 씻으러가자고 했더만 다른 방으로 데려가선 나한테 ㅋㅅ를 하더라 아직 고 프다는건지... 여러 아재 빨고 받던 아이... 순간 현타 와서 담배 한대 빨고 올테니 일단 샤워부터 하라고 했는데 후딱 피고 오니 씻지도 안에 든거 빼내지도 않고 그대로 옷입고 나감. 와... 이쁜게 걸레였다니 그럴거 첨부터 아재들 받아나주던가 이 무슨 찜방에서 어쭙잖은 연민 따위... 한방에 날려주고 가더라
2026-06-17
사우나/찜방 이야기
자위중독
[댓글]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뻥도 아주 아주 심하시네요. 델리 마스터베이션 잘 하시고, 수면도 잘하세요 ^^;;
2026-06-17
익명게시판
상처 뿐인 영광
2026-06-17
갤러리
벌지
2026-06-17
갤러리
미에르콜레스
2026-06-17
갤러리
경찰
2026-06-17
갤러리
포세이돈
2026-06-17
갤러리
현대무용
2026-06-17
갤러리
메르크르디
2026-06-17
갤러리
목소리와 얼굴 어느 쪽이 식성인가?
[댓글]
뚱인데 목소리가 이영자 아줌마 이면 어때요?
2026-06-17
익명게시판
처음
이전
131
페이지
132
페이지
133
페이지
134
페이지
135
페이지
136
페이지
137
페이지
138
페이지
열린
139
페이지
140
페이지
다음
맨끝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소설방
n
백일장
문학소설방
익명게시판
n
끄적끄적
갤러리
n
트위터
n
무료영화/리뷰/드라마
영화/연예/기타
만남의광장
우리반닷컴 카페
밴드채팅
썰풀기
사우나/찜방/썰풀기
n
포스타입
n
번역 경험담
마사지 동영상
마사지/왁싱/스포츠
묻고답하기
정보공유
공지사항
정보공유
일본 정보공유
성적소수자 사전
hiv
화상채팅
쇼핑몰
애널용품
핸드잡
강화/보조
윤활젤/향수
SM용품/기타
콘돔
포인트
커뮤니티
결제확인요청
지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