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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신중 분출한 손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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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어제 세신중 분출한 손님 (펌)
[댓글]
좃물만 집중적으로 뽑아낼 수있는 곳이면 좋겠다.... 불알 마사지와 좃귀두 좃기둥 마사지로 최고의 사정감과 죄대의 정액을 뽑아내 줄 ㅂㅌ세신사 어디 없나....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시서 세신실에서 (펌)
며칠 전 익게에 세신 받으러 간다고 올렸던 사람이고 오늘 다녀와서 올리는 후기 ^^ 일요일 퇴근길에 세신사님께 문자를 넣었다. "내일 오전에 만나는거죠?" "덩치에게 문자를 넣어볼게요" 한참이 지나서 답장이 왔다. "덩치가 카톡을 읽지 않아요" "알았어요. 저는 떄 밀러 월요일 오전에 갈게요" 월요일이 아침 목욕탕으로 향했다. 덩치는 여전히 연락이 없었고, 다른 모르는 번호로 누군가 세신을 받으러 온다고 했다. 그 멋진 덩치는 아니지만 세신실에서 3섬이라니, 몹시 흥분됐다 탈의하고 안에 들어가 샤워기 앞에 서 있는데 세신사님이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슬쩍 만지신다. "지금 안에 있어, 들어가봐"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불쑥 들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내 샤워에 집중했다 그리고 세신사님이 수건에 뭔가 둘둘 말아서 세신실로 들어가는 것이다. (수건에는 딜도가 말려 있엇다) 온탕에 들어가 앉아서 세신실 아래를 유심히 살폈다. 발이 두 개가 됐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두개가 됐다. 너무 궁금했다. 커튼 앞으로 다가가 '사장님 저도 세신 받을게요' 라고 하니 커튼이 열렸다. 그리고 세신사님이 내 팔을 잡아 당겼다. 누워있는 손님은 전에 그 덩치는 아니지만 나름 운동을 한 몸이었다. 키가 180에 90kg는 돼 보였다. 사장님이 이 손님 바텀이니까 나보고 뭘 하라신다 손님에게 양해를 구했더니 "오시길 기다렸다'고 그가 말했다. 사장님은 이발 손님이 부른다고 자리를 뜨셨다. 진짜 이발 손님이 있었던 건지는 모르지만 오늘 나는 세신사가 체험을 하게 됐다. 손님이 배를 깔고 누워있었는데 엉덩이랑 허벅지가 탄탄해 보였다. 사장님이 두고 간 젤을 양손에 바르고 온몸을 만졌다. 손님 얼굴 쪽에 서 있었는데 마구 마구 발기되는 내 물건 손님이 바로 입으로 덥석 물었다. 내 손은 손님 항문에 하나 꽂은 채로 다른 한 손으로 연신 몸을 주물렀다 옆으로 눕게 만들고 두 허벅지 사이에 손을 쑥 넣으니 커다란 물건이 잡혔다 묵직한 물건을 만져보니 안에 뭔가 넣은 듯했지만 거부감은 없었다. 이 사람 유부거나 바이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얼굴은 40대 초반 정도... 연신 뒷보를 들낙거리는 내 손가락.. 남자가 거부하는 눈치다 올라타서 뭘 하기엔 거튼 밖 사람들 소리가 거슬렸다 남자를 뒤집어 눕게 했다. 물컹한 ㅈㅈ가 덜렁거렸다. 물로 젤과 비누를 좀 씻어내고 남자를 침대 위쪽으로 당겨 눕혔다. 목이 침대 밖으로 나가면서 젖혀졌다. 내 물건이 자연스럽게 남자 입으로 들어갔고 남자 몸과 내 몸이 포개지면서 그의 물건이 내 입에 닿았다 그러면서도 내 양손은 그의 가슴과 팔과 허벅지를 만지는데 게으르지 않았다. 옆으로 눕히고 항문과 ㅈㅈ를 공략했다. 콘ㄷ이 있었더라면 넣어줬을 텐데, 많이 아쉽다 발기가 잘 되지 않는 그의 물건을 꽉 쥐고 귀두 부분을 만져주었다. 그가 몸부림을 치면서 손으로 나를 제지하는데 그의 손을 뿌리쳤다 그러면서 꿀렁꿀렁 솟아오르는 ㅈ물... 마지막 방울까지 짜낸 후 내 손으로 액을 쓸어담았다. 그리고 변스러운 걸 좋아하는 듯해 그의 입에 ㅈ물을 비볐다. 싫어하지 않은 듯 그가 가만히 혀로 음미했다 코에도 ㅈ물이 들어가 조금 힘들어 보여 그의 얼굴을 살짝 들어 샤워기로 씻어줬다. 20분이 흘렀을까. 사장님이 들어오셨다. 적절한 타이밍이었다. 사장님은 남자가 때 밀러 오셨으니 세신을 해드린다며 때수건을 손에 감으셨다. 나는 수건에 싸인 딜도를 꺼냈다. 오늘 주인을 못 찾은 듯하다고 하니 사장님이 자기한테 넣으란다 사장님은 손님 세신을 하고 나는 사장님 뒷보를 쑤셨다. 살살 하다가 거칠게... 누워있는 손님이 뭐하는 시츄에이션인가 눈을 떴다. ㅎㅎㅎ 나는 뻘줌해서 자리를 떴고, 온탕에 몸을 담궜다. 손님이 커튼을 열고 나왔다 누워있을 땐 몰랐는데 뱃살이나 가슴살이 더 커 보였다. 먹음직스럽다. 샤워기에서 한참 서 있는 그를 보며있는데, 세신실에서 있었던 시간을 되돌려본다. 수술 했지만 이쁜 ㅈㅈ도 선명한 가슴 라인도 퉁퉁한 배도... 그를 한참 보고 있으니 그가 다가와 말을 건다 '마사지 시원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2026-04-27
사우나/찜방 이야기
종3 화장실에서 같은분 두번 만난썰 (펌)
중년식인데 나도 아무나 좋아하진 않아서 지난번에 병원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들려서 화장실에서 눈 계속 마주치는 중년분 있어서 사람들 나갈때까지 소변기에서 서있다가 손씻다가 사람 다 나가서 바로 바지 좀 내려셔 삼각팬티 노출 좀 하니 그분이 거울 통해서 보다가 옆으로 와서 보더라고 자연스레 변기칸 들어가길래 간만에 식되는 중년이라 60대 초 정도로 보여셔 따라들어감 바로 바지만 발목까지 내려서 삼각팬티 차림.보여주니 밑으로 내려가더니 바로 팬티 벗기고 빨아주더라 얼굴도 마음에 들어서 일으켜서 딥키스함 이분 입냄새도 안나고 중년 특유의 싄내도 없고 피부도 탱탱하고 검버섯도 없고 딥키스하다가 다시 오랄 받다가 입싸하고 그분부터 나가서 뒷정리하고 나오니 그분은 이미 사라지심.. 여기까지가 첫만남 어제 술약속있어서 늦은 점심부터 만나서 술한잔하고 저녁때쯤 집에 가는길에 생각나서 종3 화장실 들려봄 저녁시간엔 이쪽 많이 없는듯 소변기에서 잠깐 서있다보니 그때 그분 들어왔다가 사람있나 나랑 서로 슬쩍보더니.다시 나감... 난 그분 다시본거 반가워서 밖에 계단쪽에 서계시길래 먼저 말걸음 이런저런 얘기... 우리집에 덷고 가고싶다니까 집이 정반대 방향이라 시간이 없다네 그래서 중년분이 ㄲㅊ나 만져보재 그래서 같이 다시 화장실들어감... 바로 바지 내려서 삼각팬티 보여드리니 털많다고 좋다고하면서 만지심 변기칸 들어가기전에 끝에서 옆에칸 빈틈으로 보니 젊은애가 작은틈으로 밖에 보면서 ㄸ치고 있다고 중년분이 말하길래 같이 구경함 ㅋㅋㅋㅋ 저봐 쟤 쌋어라고 하시길래 젊은 애는 관심없어서 변기칸 가자고함 들어가서 문잠그고 껴안고 삼각팬티 입은거 보면 어떠냐고 물어보니 좋지 흥분돼지라고 그래서 아저씨는 뭐입어요라고하니 사각입고 내복도 입는다고 딥키스하고 ㅇㄹ 받고 또 딥키스하고 그러고 사정은 안하고 나와서 아저씨 ㄲㅊ 못봤다고 보여달라고하니 소변기쪽에서 보여주는데 사이즈 적당하고 자포라 너무 이쁘더라 빨아드리고싶다니까 자기 잘 안서서 괜찮데 내가 좋아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 나이가 70이라 ㄲㅊ도 잘 안서고 2교대 근무하느라 사람 만날 시간도 없대서 연락처라도 달랬더니 다음에 또 만나면 그때 준다더라 ㅋㅋㅋ 올해도 솔크인데 올해 2명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나고 이분까지 3명인데 나이70 치고는 10살은 어려보였고 얼굴도 무쌍에 피부도 탱탱하고 옷차림도 젊게입고다녔어 근데 2교대면 경비같은거 하시는듯한데 시간이 많진않나봐 참 아쉽더라 종3 모텔이라도가서 물고빨고 편하게 하고싶었는데 다음에 만나도 전번은 안줄듯 ㅋㅋㅋ 마음에 드는 중년 만나기 참 힘들다 마음에 들면 대부분 기혼이고...
2026-04-26
사우나/찜방 이야기
독일 헬스장 (펌)
독일에 놀러갔다가, 프랑크푸르트의 어느 호텔에서 잤는데, 호텔헬스장이 외부에 개방되는 곳이었다. 뭔가 큰 헬스장 체인이었는데, 와 헬스장에 몸좋은 게이들이 엄청 많은것 같았다. 내 몸도 어느정도 운동한 탄탄한 몸이기도 하고, 아시안들에 관심이 좀 있는지, 시선교환 오지게 하더라. 헬스장 자체도 그렇지만, 재미는 사우나쪽에 있었다. 여기는 특이하게, 샤워장이랑 분리된 사우나가 있었다. 샤워장은 남자들만 쓰는곳이지만, 사우나는 남녀가 다같이 쓰는데, 좀 특이한건, 남녀가 모두 알몸으로 사우나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사우나시설안에 들어가면, 건식/습식 사우나랑 자쿠지 탕이 두어개 있었다. 아 그리고 샤워시설도 있었다. 처음엔 잘 몰랐는데, 그 안에서도 시선교환 오지게 하더라. 문제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면 구조상 다른사람들이 다 볼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독일놈들 자지 진짜 크더라... 막 덜렁거리면서 샤워를하는데, 아 난 타월벗고 샤워하면 너무 창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그래도 그냥 용기내서 타월걸이에 타월걸고 샤워했다. 다들 내몸이랑 좆이랑 훑는거 같았다. 이게 은근히 흥분이 되서, 좆에 힘이 들어가더라... 근데 사우나실이나 탕이나 너무 훤하게 밝아서, 무슨 액션이 일어날 상황은 아니었다. 또 독일놈들이 좆은 큰데, 얼굴들은 다 그저 그런거 같았다. 단지 여기가 헬스장이라 그런지, 다들 몸들이 좋더라. 그래서 그냥 눈요기나 열심히 하다 나가자 이러고 사우나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습식사우나에 들어가서 앉아있는 동안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더라. 습식사우나 안쪽에 깜깜한 자리에 뭔가 사람들이 자꾸 오가는거 같더라... 나도 들락거리다가, 한참후에 용기내서 그쪽에 가서 살짝 앉았는데, 한참있다보니 양옆에서 막 내몸을 탐하더라. 난 내 수줍은 좆사이즈때문에 인기가 없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동양인을 좋아하는건지, 다들 나한테 관심을 보여서 놀랐다. 다들 내 몸 못만져봐서 난리더라 ㅋㅋㅋ 암턴 사방에서 오는 터치터치 즐기다가 이상황에 너무 흥분해서 별로 뭐해보지도 못하고 발싸하고 나와버렸다. 이 호텔에 3박정도 했는데, 프랑크푸르트 관광은 뒤로하고, 헬스장을 아침저녁으로 갔던거 같다. 재밌었던 경험.
2026-04-25
사우나/찜방 이야기
어제 세신중 분출한 손님 (펌)
[댓글]
와.. 좋은 직업.. 부럽습니다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다리 사이로 들어오는 큰 손
[댓글]
좋네요^^ 어떤코스인지 알려줘요~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세신 받다가 나올 뻔.. (펌)
[댓글]
ㅎㅎ 말해주세요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어제 세신중 분출한 손님 (펌)
[댓글]
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어제 세신중 분출한 손님 (펌)
[댓글]
잘 읽었습니다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몽골 여행에서 만난 유부남 썰 (약간의 여행 정보를 곁들인?) (펌)
[댓글]
ㅎㅎ 대박이네요^^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군대에서의 추억 (펌)
[댓글]
안타깝네요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일반 사우나에서 ㅈㅇ하는 사람들 2 (펌)
두 번째 글 한 번 써볼까 함 #3 아직 지난 번과 같은 사우나임 주말이나 방학기간엔 학생들이 좀 많은 편인데 그 때도 중딩정도 돼보이는 애들이 많은 날이었음 난 사우나 마무리하고 집에 가려고 입식 샤워에 씻으러 갔는데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던 샤워칸에 웬 남자애 하나가 칸막이에 바싹 붙어 서있는거임 순간 놀랐지만 건너편 샤워에 서서 물 틀고 씻으며 돌아보니 애가 칸막이 구석에 붙어서 ㅈㅇ를 하고 있는거임 사람이 와서 물을 트니까 눈치 보면서 좀 더 하다가 그냥 나감 친구들은 탕 안에 있는데 혼자만 나가길래 화장실 가나보다 하구 난 다씻고 탈의실로 감 근데 웬걸?? 그 친구가 탈의실에서 아까 못한 ㅈㅇ를 하고있는거임 사우나가 좀 넓은 곳이라 탈의실도 넓어서 사람이 잘 안오는 구석자리도 있었는데 그런 곳이어서인지 무아지경으로 흔들고 있었음 공교롭게 내 옷장이 걔 근처라서 옆으로 갔는데 눈치보면서도 몸 살짝 방향만 틀고 계속 폰 보면서 흔들흔들.. 그러면 안보이는 줄 아는건가?? 아니이건 내가 뭘 어째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내가 자리를 피함; 어른이어야 구경이라도 하지.. 어린애가 그러니 내가 자리 피해줌 한참 후에 다시 가보니 애는 흔적없이 사라졌더라 성욕이 뇌를 지배한 경우 아닌가 싶음 #4 이번 기억은 꽤나 오래 전임 이 사우나는 지금은 없어진 곳이고 찜질방도 있고 24시여서 낮밤 상관없이 꽤 사람이 많았음 늦은 밤에 씻고 멍때리느라 탕 안에 앉아있는데 뭔가 군인같아 보이는 사람이 들어와서 샤워부스로 갔다가 다시 나가는거임. 근데 한참 후에 다시 그 군인이 들어오길래 나도 샤워하러 가서 건너편에서 씻는데 그 군인.. 누가봐도 시뻘겋게 부푼..ㅈㅇ를 하고 나온 ㅈㅈ였음 그땐 사람들이 사우나 화장실에서 ㅈㅇ하는지 몰랐을 때라 머리가 띵 해졌음 근데 순간.. 무슨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그냥 너무 궁금해져서 탕 밖에 있던 화장실엘 가봤음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변기칸 3개는 다 열려있는 상태 뭐 아무것도 없겠지 싶은 마음에 그냥 하나씩 문을 밀어봤는데.. 두 번재 문을 밀어보고 헉! 하고 놀람ㅋㅋ 검은 타일 바닥에 하얀 액체가 아주아주 많이 흩뿌려져 있는거임 아까 그 군인이 그 칸에서 ㅈㅇ하고 실컷 싸놓구 그냥 나간거임 바로 그 칸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나도 그만..
2026-04-24
사우나/찜방 이야기
어제 세신중 분출한 손님 (펌)
[댓글]
세신받아보고싶네요ㅎ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글로리홀(일명 구멍방) (펌)
[댓글]
오우 재밌겠다
2026-04-20
사우나/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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