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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몸으로 자는 수면실어디 없나 ㅜ 많이 사라져서 슬프다  일반들 수면발기 하는거 보고싶은데
    2026-06-21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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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왁싱샵에서 펨돔식 귀두 공략 대딸받기 "아... 죄송합니다..." "괜찮아요ㅎㅎ 자연스러운 거니까." "그래도 민망하네요... 서 있으면 왁싱할 때 불편하진 않으세요?" "장단점이 있죠. 자지 기둥 쪽에 털 많은 분들은 세워주시면 편하고." "잦, 아니, 성기... 그, 그쵸..." "아, 이런 표현 불편하시면 죄송해요. 저는 그냥 털털하게 말하는 편이라.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아, 아니에요! 저도 좋은데 그냥, 예상을 못해서...!" "아하하. 다들 그러시던데, 재밌네요. 보통 남자들이 이런 거... 좋아하지 않나?" "엇... 읍...?!" "싫으시면 왁싱만 할게요. 싫어요?" "앗... 아니..." "왁싱 끝나면 피부 예민해져서 대딸도 못해드리거든요~ 일종의 비포 케어 서비스랄까." "아윽, 아, 잠깐만, 귀두, 앗...!" "여기가 좋으세요? 다들 민감하다고는 하던데... 저는 없어서 모르겠네요ㅎㅎ" "아니, 아니야으흣, 잠깐, 잠깐맛요...!" "예민하신 편이신가 봐요? 벌써..." "와, 귀두 반짝이는 거 진짜 야하네요. 빨고 싶게. 그치만 여긴 왁싱샵이니까 그런 서비스는 없어요. 아무래도 손으로 하는 작업이라 작은 '터치' 정도는 있겠지만." "작은 터치, 아니잖아요... 흐읏...!" "어머, 말대꾸를 하시네? 여기 붙잡힌 채로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잘못했어요...! 제발-" "흐으윽긋...!!" "몸 비트는 거 진짜 귀엽네. 아... 못 참겠는데. 좀 더 괴롭혀도 돼죠?" "아, 제발, 그, 그만...!" "어라? 제 몸 건드시면 안 돼요~? 얌전히 누워계세요." "아아흣... 빨리 문지르는 거...! 안돼...!!!" "아까 말했죠? 여긴 유흥업소가 아니니까 사정은 금지예요." "...흐아읏...!" "귀두만 문질러드리니까 사정을 못해서 괴로우시겠네요... 그래도 안 돼요. 여기는 그런 업소가- 어라? 아, 아..." "흐읍, 흐, 하... 놔줘요... 이제... 그만..." "제가 두번이나 말씀 드렸잖아요. 여긴 왁싱샵이라고요. 이렇게, 사정하면, 어떡해요!" "으흣?! 아! 아니야! 아니, 죄송, 죄송해요...!" "그만, 지금 안돼, 제발요...! 앗, 그만...!!" "안 돼요~ 책임감 있게 벌 받으세요~" "으흐응, 그,만...! 죽어, 주거어...!! 자극, 너무 쎄...!! 그흐,만, 아흐으...!" "하... 씨발... 존나 시끄러운데 존나 귀엽네. 닥치고 신음이나 뱉어." "읍흐으...!! 제발요...! 미쳐, 미칠거같애에..." "실컷 싸지르고 나서 귀두 벌 받으니까 미치겠지? 손에 찐득찐득하게 다 묻혀놓고 혼자 기분 좋아져서 끝내려고 하면 돼, 안돼?" "아, 아아, 안돼, 안돼요, 안돼...!!" "옳지. 상으로 이거 해줄게. 다들 좋아서 미치더라." "아! 아악!! 아니야...!! 손바닥, 그거, 안돼에...!! 진짜 주거어...!" "응 아니야. 안 죽어. 자꾸 몸부림치면 묶는다? 묶여서 두 시간 동안 당할래? 싫으면 얌전히 벌 받아. 조금 만져줬다고 찍찍 싸놓고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어?" "아니, 아니야아... 그런, 적, 없어... 아흐으..." "반말하네? 잘해주니까 기어오르는 거 봐. 안되겠다. 귀두로 죽여버려야겠다." "자, 본인이 싼 정액으로 문질문질 존나 비비기~ 이렇게 귀두 감싸서 쉴 틈 없이 자극해주니까 미치겠지? 우리 고객님 순순히 뇌 녹자?" "자모, 자못태써여... 으흐으응...!! 그만, 그흐만...!" "하. 시발. 진짜 존나 귀엽네. 너 누나꺼 안할래?" "으아응...!" "똑똑하네~ 그래.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와... 진짜 존나 많이 쌌네. 거의 시오후키 수준인데? 어라, 괜찮아? 고객, 고객님? 괜찮으세요?" "흐, 으으응... 아읏... 읍...?!!?!   으읏...!!! 흐아읏!! 앗, 잠깐만...!!" "내가, 묻잖아, 괜찮냐고. 진짜 귀두만 몇 시간 조져서 뇌 태우기 전에 정신 차려." "아응, 네, 네에...!" "그래, 말 잘 들어야지. 대답 안하면 또 비명만 나오게 할 거니까 알아서 해." "네, 네 누나..." "누가 누나라고 부르래. 꼴리게 하지 마. 지금 참고있는 거야." "네..." "이제 왁싱할까? 누나는 꼬추 물렁할 때 하는 게 좋아서." "아, 그래서..." "근데 너 괴롭힌 건 그냥 하고싶어서야. 미안." 왁싱은 평범하게 끝났고 당연히 애프터 케어 서비스랍시고 귀두만 20분 동안 빨렸다. 평범한 펠라로 5분 만에 사정하고 사정직후초예민민감귀두 10분 동안 혀로 자극당하고 5분 동안 진심흡입진공착즙 펠라로 불알 텅 빌 때까지 쥐어짜였다. 사정: 5회 시오후키: 3회 기절: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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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또 옷 같은데요? ㅎㅎ
    2026-06-21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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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익명게시판
  • 너무 어렵네요. 트럭기사나 건설현장 두쪽인데... 으음... 전 트럭기사 할래요. 그 두툼한 사타구니에서 올라오는 냄새와 사내다운 묵직한 성격이 좋을 거 같아서 ㅋ
    2026-06-21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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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익명게시판
  • 역시 C가 대세일 듯 하네요.
    2026-06-21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