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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 근처에는 낮은 산이 하나 있었다. 길도 잘 나 있고, 경사가 급한 편이 아니어서 등산보다는 산책에 가까웠다. 등산로 한쪽은 마을과 인접해있어서 가로등 불빛이 가까이 붙는 편이었고, 반대쪽은 완전 산이었다. 그래서 등산로에는 가로등이 좀 듬성듬성 있는 편이지만, 가까운 마을 빛으로 그렇게 어둡지 않았다. 종종 동기와 함께 산으로 저녁 산책을 하는데, 여름엔 저녁에도 더웠어서 한동안 안 다녔었다. 날이 조금씩 풀리고 다시 산책을 가게 되었는데, 여름 더위가 한 풀 꺾였다 하여도 낮엔 조금 더워서 저녁먹고 밤에 갔다. 동기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오줌이 급하게 마려워졌다. 근처에 화장실이 없는 곳이라 빨리 내려가려고 했는데, 동기도 본인도 오줌이 마렵다며, 옆에 숲에다가 싸자고 하면서 먼저 바지를 내리고 오줌을 쌌다. 마침 산책하는 사람도 없었고, 가로등 없는 곳이라 멀리서도 안 보이겠지 하고 벨트를 풀고 소중이를 꺼내 힘차게 오줌을 싸고 있었는데, 오줌을 좀 많이 참았어서 그런가, 야외에서 노출을 했다는 점에서 흥분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 발기를 했다. 옆에 동기가 먼저 오줌을 다 싸고 내 그곳을 보더니, 나보고 왁싱했냐고 물어봤다. 마침 얼마 전에 왁싱을 해서 태초의 상태였는데, 나는 뭔가 은밀한게 들켰다 생각이 들어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오줌발이 끊기질 않아서 그곳을 숨기진 못했다. 동기가 자세히 보고 싶다고 얘기하길래, 당황한거 안 들키고 싶어서 승낙을 했다. 주변을 살피고 사람이 없는걸 확인하고, 바지를 슥 내려 보여주니까, 되게 신기해하면서 쳐다보는데, 약간 흥분되어 발기가 더 되려는 느낌이 들어서 바지를 다시 입으려 하자 내 그것을 딱 손에쥐고 조물조물 거리면서 너 좀 큰데? 하고 감탄하는거였다. 만지는 것 까진 생각 못했어서 빼려고 했으나, 동기가 가만히 있어보라면서 야 점점 커진다 하고 말했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누가 볼까봐 주변을 둘러보면서 그만하라고 말했지만, 동기는 그만두지 않았고, 결국 풀발을 해버렸다. 동기는 몇 센티인지 물어보면서 와 진짜 크다 이러고 살짝 위 아래로 흔들었고, 나는 묘한 야외노출에 흥분해 흔들어주는 것을 느꼈다. 좀 만지다보니 쿠퍼액이 흘러나오고나서 동기는 좋은구경했다면서 놓아줬고, 커서 좋겠다며 만져줘서 좋았냐고 놀리면서 다시 산책을 갔다. 별로 엄청난 경험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발기한 그곳을 야외에서 노출하고 남한테 보여준 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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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애자 중에도 동성애에 대하여 그들의 자유라는 분이 있고 개독이나 보수인 경우엔 절대 반대한다. 게이 중에도 우리 끼리 만나 몰래 연애하면 되지 무슨 결혼이냐고 반대하는 분도 있다. 자꾸 게이를 언론에 드러내 게이에 대한 인식이 더 악화된다고 분통을 터뜨리는 게이들도 있다.  
    2026-10-03 익명게시판
  • 한국은 소 ㅈㅈ, 고환, 돼지, 닭 고환, 개의 ㅈㅈ도 먹어요.
    2026-10-03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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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익명게시판
  • 저 대머리 남자 입에 ㅈㅈ 넣을거 같다. https://x.com/ToulouseJean1/status/2106216359881273752 https://x.com/ToulouseJean1/status/2106215761886765377
    2026-10-03 익명게시판
  • 말 쥬지라는데 먹을 수 있겠어요?
    2026-10-03 익명게시판
  •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못찾아감.....
  • 빨아주고 싶은데
    2026-10-03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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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익명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