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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서 쓸게요   문틈으로 보이는 아이를 확인했지만 대낮이고 불안한 마음에 가만히 있었다..   한참을 서있던 아이는 다시 소변칸으로 간듯 문틈에서 보이지 않았다..   1분쯤 흘렀을까 옆칸 1사로 문이열리면서 닫는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정적.... 난 바지를 다시입고 변기위에 앉아서 옆사로에 무슨 소리가 들리는지 집중하고있었다...그때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에 알아들을 ㄸㄸㅇ 치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엔 작게 소리를 내는듯 했지만 곧이어 화장실에 다 들릴정도 크게 흔드는 소리가 들렸다...   아,,.,,용기내서 내가 가볼까. 이미 부풀어 오른 바지안에 ㅈㅈ를 바지위로 쓰다든으면서 묘한 긴장감과 흥분감이 치돋았다.   에라 모르겠다 가는건 용기가 안나고 바지를 벗고 나도 내 ㅈㅈ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옆에서 들리는 장단에 맞춰서 나도 내껄 흔들고있을때 ....난 너무흥분해서 옆 사로에서 동작이 멈춘줄모르고  눈물을 흘리는    내 ㅈㅈ만 바라보며 앞뒤로 흔들고있었다..   그때!! 갑자기 "똑똑" ..   헉 난 너무 놀라 바지를 후다닥 올리고 벨트를 잠그고 다시 앉았다...   볼일보러 온 다른사람인줄알고...   근데 들리는 애땐 아이의 목소리 "저기요....."   그렇다 그아이다... 난 확인차 문틈으로 보이는 옷 칼라를 확인했다..   내가 아무말이 없자 다시 들리는 목소리"저....기"   "열어...주시면,..안될까요?"   오만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이미 흥분감은 이성보다 앞서있고.. 난 천천히 문을 열었다..   정말 그아이는....거짓말하나도 안보태고 키가 160정도밖에 안되보였고 앞가름마를 꼭 단정히 빗어 놓은마냥...   슬램덩크에 정대만 처럼 기른 스타일을 하고있었다..   반바지에 긴팔 후드..   마스크를 쓰고있어서 얼굴은 못봤지만 눈썹이 유독 진해보였다..    내가 문을 열고 그아이를 확인하고있는 사이 그아이는 우물쭈물 어쩔줄몰라한다...   "저..기 들어갈게요.."   내 대답을 확인도않하고 들어온다..                       눈치보면서 쓰느라 ㅜㅜ 시간되면 이어쓸게요..
  • 영화 포스터 제작자인데 요즘 고민이 생겼다고 하네요. 너무 인정이 많아서인가?  
    2026-10-15 익명게시판
  • 지금은 동대문역사공원역이지만 동대문운동장 시절에.지하철 입구역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공중 화장실이 있었다.   가끔 일을 하다가 볼일을 보러 들리면 화장실 벽에 온갖 낙서가 써있는데 모두 이쪽 낙서였다   몇시쯤에 온다 그리고 연락처  그림 등등 ..   거래처 갔다가 들려서 안쪽 1사로 부터 읽는 재미도 쏠쏠 했는데...어느날은 소변기앞에 아주 어려보이는 소년티가 막 벗겨진   아이가 서 있었다... 무시하고 2사로 안으로 들어갔는데. 여기 화장실은 오래되서 그런가 문옆에 공간이 넓어 밖에 사람 지나가는게   얼핏보였다..나는 대변기에 앉아있고 문틈으로 그 아이에 엉덩이 뒷모습만 보였는데..  그아이는 5분이 지나도 고개만 푹숙이고 소변을   보는 모습이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  그아이는 바지를 올리고 " 어 엄마..곧 가요" 통화를 하면서 밖으로 나갔다..   난 속으로 그럼 그렇치를 생각하면서 사무실 들어갈 시간도 남아있어 핸드폰으로 ㅇㄷ이나 볼까하고 바지를 내리는데 누군가 들어오면서   노크를 한다. 분명 옆사로 비어있는데 ..문틈으로 보이는 모습 " 그 아이다!"         -사무실에서 혼자있을때 쓰는거라 직원들 곧 올시간이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ㅜ,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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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5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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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마음에도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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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훈이 78년생인데 50대 결혼이 대세인가보다. 요즘은 결혼 하기만 해도 다행이라는 분위기이다.  
    2026-10-14 익명게시판
  • 술을 먹어서 이런가유?
    2026-10-14 익명게시판